(포탈뉴스통신) 광주시는 제29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을 맞아 방문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24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축제 현장 실태조사를 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시민참여단 정책 실태조사 분과 단원들이 축제 현장을 방문해 홍보물의 성별 균형, 보행 동선 및 이동 편의성, 화장실·쉼터·수유 공간 등 편의시설, 범죄·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요소, 안내 체계 및 정보 접근성 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다중이용시설의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촬영기기 탐지 전문 장비를 활용한 점검도 병행 실시됐다. 시민참여단은 성인지적 관점에서 현장의 불편 요소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과 제안을 도출해 관련 부서에 전달할 계획이다.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 시민참여단과 지역사회 실태조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9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은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곤지암도자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동해시 교육발전 중장기 기본 계획 수립'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4월 24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개년을 아우르는 동해시 교육 분야 종합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을 맡아 착수일로부터 6개월간 진행된다. 이날 보고회는 교육을 통한 지역 성장 기반 마련이라는 시정 방향 아래, 부시장이 회의를 주재하며, 관련 국·소장과 동해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 기관으로부터 과업 수행 방향과 기본 구상 등을 보고받고 향후 추진 전략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이다. 이번 계획 수립의 핵심 방향은 ▲동해시 교육 비전 및 브랜드 체계 정립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교육 모델 개발 ▲교육 사업 재구조화 및 체계화 등으로, 특히 해양·관광·수소에너지 등 지역 자원과 연계한 특화 교육 브랜드를 발굴에 중점을 둔다. 시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실무 협의와 관련 기관 간 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해 교육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함께 진행한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제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민자치위원 및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교육에서는 주민이 실질적으로 예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다뤄졌다. 산청군은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 실효성 있는 제안을 위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사전교육 및 홍보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산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의미 있는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오는 5월 20일까지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지난 21일과 24일 이틀간 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을 중심으로 관내 주요 산업단지를 순회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1일 (사)전북농공단지협의회(회장 최태호), 24일 지평선산단입주기업협의회(회장 김대중)와 백구농공단지협의회(회장 윤홍식)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입주기업의 전반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방문은 중동정세 장기화에 따른 기업 영향을 집중 점검했다. 협의회는 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관내 기업들이 도내 타지역에 비해 비교적 안정적인 상황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원자재 가격상승과 물류비 증가, 수출 지연 등으로 산업단지 전반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환율 변동성과 글로벌 경기 둔화가 겹치면서 신규 투자와 고용 확대에 대해서도 신중해질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또한 “중동정세 장기화로 기업이 감당해야 할 리스크가 커진 상황에서 지자체 차원의 선제적 대응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신속한 행정 처리로 기업활동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은 “
(포탈뉴스통신)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 14명을 대상으로 센터 내 다목적실에서 청소년수련활동인증 프로그램 ‘친환경 비건 디저트’를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는 국가가 청소년 활동의 안전성과 유익성을 심사해 신뢰도를 보장하는 제도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 보존에 초점을 맞춰, 청소년들이 식생활 변화를 통해 탄소 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학생들은 기후 위기와 탄소 배출의 상관관계를 배우는 기초 환경 교육을 시작으로, 식물성 식재료만을 활용한 ‘비건 당근 머핀’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단순히 디저트를 만드는 재미를 넘어, 육류 소비를 줄이는 식습관이 지구 환경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 박성수 관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마련된 이번 환경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환경 보존에 대한 생각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청소년의 성장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환경 분야를 포함한 인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활동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포탈뉴스통신) 달성청년혁신센터는 지난 24일,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센터의 가치를 알릴 ‘2026년 달성청년혁신센터 서포터즈 4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 지역 청년 16명으로 구성된 센터 서포터즈 4기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센터의 창업지원 사업과 청년프로그램 등 정책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청년의 눈높이에서 해석한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기획·제작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높이고 온라인상의 파급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현재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수탁 운영 중인 센터는 이번 활동을 통해 청년 중심지로서의 기능을 더욱 강화한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의 고도화된 창업 보육 노하우에 청년들의 감각을 더해 ‘지원-소통-지역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서포터즈들은 정책 수혜자인 동시에 생생한 현장을 알리는 ‘메신저’로서의 책임감을 다졌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서포터즈는 청년의 눈높이에서 달성군과 센터를 잇는 중요
(포탈뉴스통신) (재)달성문화재단이 ‘2026 달성 아동극 시리즈’로 선보이는 가족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이 지난 21일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지역 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앞서 이지은 동화작가 원작의 상상팡팡 뮤지컬 ‘할머니 엄마’가 예매 직후 매진 사례를 기록한 데 이어, 달성 아동극 시리즈가 연달아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이다. 어린이날을 기념해 무대에 오르는 ‘헨젤과 그레텔’은 그림 형제의 고전 명작을 오페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숲속에서 길을 잃은 남매가 가족애로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아름다운 선율에 담았다. 특히 어린이 관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무대 효과와 인물 간 호흡을 강조한 연출을 더해,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 오페라의 문턱을 대폭 낮췄다. 공연 기간 중 국립대구과학관 광장에서는 가족 참여형 축제인 ‘YES! 키즈존’도 함께 열린다. 관객들은 공연 관람과 더불어 풍성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지역 아동과 가족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달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아동극 시리즈
(포탈뉴스통신) 달성군립도서관은 이달부터 관내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성군립도서관은 올해 대실지역아동센터를 협력 기관으로 선정하여 7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 활동, 강사와 함께하는 독서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참여 어린이들에게는 매주 활용하는 도서를 직접 소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도서관 밖 가정에서도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정서적 안정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독서 문화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달성군]
(포탈뉴스통신)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진환)은 24일 낙동강 원오교 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낙동강의 자연경관을 보호하고 군민들에게 깨끗한 생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시설관리사업부 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강변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환경 보호(E)의 가치를 실무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며 지속가능경영(ESG)에 박차를 가했다는 평가다. 공단은 매년 정기적인 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서오고 있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한 사회적 책임 이행은 공단의 기업 문화로 자리 잡은 것이다. 공진환 이사장은 “낙동강변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구시 달성군]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성군은 24일, 달성군청 8층 중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및 담당공무원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내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으로 연계할 수 있는 지역사회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첫 번째 순서로 강단에 오른 광주광역시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재형 사무국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 관리 체계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박 국장은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 과정과 위원의 구체적 역할을 설명했다. 지역 주민의 복지 욕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이를 위해서는 협의체 위원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진 교육에서는 생명 존중 인식 개선을 다뤘다. 남주연 달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은 이웃이 보내는 위험 신호를 인지하는 법을 상세히 설명했다. 마을 사정에 밝은 위원들이 ‘생명 지킴이’ 역할을 해야 한다는 취지다. 위기 상황 발생 시 전문 기관으로 연결하는 대응 지침도 함께 전달했다. &nb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성군이 관내 기업인과 군민들의 행정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논공읍 공단출장소에 ‘법원 전용 무인민원발급기 3호기’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치는 달성1차산업단지 내 300여 개 기업 관계자들이 겪어온 실질적인 행정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산단 내 기업인들은 법원 관련 서류를 발급하기 위해 법원 무인발급기가 설치된 군청이나 유가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 왔다. 거리상으로는 인접해 있으나, 마감과 생산에 쫓기는 기업 현장에서는 이 같은 이동조차 보이지 않는 ‘행정 장벽’으로 작용해왔다는 지적이다. 달성군은 관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법원행정처와 긴밀한 협의를 지속한 끝에 달성1차산업단지에 위치한 공단출장소 내에 3호기 도입을 성사시켰다. 이로써 산단 내 기업인들은 별도의 이동 없이 논공읍 공단출장소 1층에서 법인 인감증명서, 법인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부동산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등 3종의 서류를 즉시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포탈뉴스통신) 정읍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소장, 실·과·소장,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중점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핵심 소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축적된 주요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추진 중인 핵심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시정 운영의 핵심 동력이 될 국별 중점 사업 2건씩을 선정해 사업별 구체적인 단계별 이행안(로드맵)과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점검 사업으로는 농생명 바이오 첨단산업단지 확대 조성, 햇빛소득마을 조성, 정읍천대교 파크골프장 조성, 수소충전소 구축 사업, 국립숲체원 진입도로 개설 공사,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치유농업클러스터 조성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과 시설 개관 현황, 각종 수상·공모 사업 성과, 국가 예산 확보 사업 등을 전 부서가 공유하며 그간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를 통해 시정 운영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부서 간 장벽을
(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는 어린이 안전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관내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24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어린이집과 학원 등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13세 미만 어린이가 이용하는 시설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이론 2시간·실습 2시간)의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어린이이용시설 유형은 총 22개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학원, 아동복지시설 등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 지원으로 무료 운영되며, 온라인 이론교육과 집합 실습 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여 편의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이날 교육은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응급상황 행동요령 ▲미끄러짐·추락·기도폐쇄 등 사고 유형별 대처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이론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부산시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7백만 원의 시상금을 받는다. 부산시는 지방세정 발전을 위해 매년 16개 자치구·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업무 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25년 실적을 바탕으로 지방세 8개 분야, 세외수입 4개 분야에 대해 세수 규모별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해운대구는 ▲숨은 세원 발굴 ▲납세편의 확대 ▲세외수입 업무 관리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주요 성과로 외국어 안내문 제작을 통한 ‘외국인 납세지원’, ‘상속인 안심 서비스’, ‘가설 건축물 기한 만료 안내’ 등 9건의 우수사례와 10건의 지방세입 제도개선 과제 등을 통해 적극행정을 펼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번 수상으로 해운대구는 재작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구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 주신 구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세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지난 21일 대천공원 일원에서 한국전력공사 동부산전력지사 주관으로 열린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및 전기안전 캠페인’에 참여해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장산을 이용하는 등산객들에게 산불예방 수칙과 전기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해운대구 늘푸른과 산림관리팀을 비롯해 해운대소방서 좌동119안전센터, 한전KPS 기장지점 등 관계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해운대구는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중심으로 현장 캠페인을 적극 추진했다. 주요 내용은 ▲산불예방 및 전기안전 홍보 캠페인 실시 ▲자원 안보 위기에 따른 에너지절약 국민행동요령 홍보 ▲라이터 등 화기물 소지 금지 및 불법소각 금지 계도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상황 공유 및 연락체계 점검 ▲송전선로 인근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협조체계 강화 등이다. 특히 구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화기물 소지 금지 등 산불 취약 행위를 집중 계도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현장 밀착형 활동을 펼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