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영도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4월 23일 ‘2026년 제1차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및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관내 복지관,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 등 아동 관련 전문기관 실무자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관 간 정보 공유와 서비스 조정을 통해 아동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경성대학교 박현숙 교수의 자문을 통해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고난도 사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기관별 개입 방향과 실질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전문성을 더했다. 박현숙 교수는 “대상 가구에 대한 기관별 주 사례기관을 명확히 설정하고, 서비스 중복 여부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가구원별 강점을 파악하고 서비스 제공자의 시각을 넘어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영도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활발한 정보 교류와 정기적인 전문가 자문을 통해 아동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례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장애인복지관(관장 박기영)은 지난 4월 22일 영도어울림문화공원 내 복지관 야외주차장에서 장애인 복지 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어울림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지난 2024년 이후 2년 만에 열린 행사로, 지역 상인과 소상공인들이 후원한 의류, 생활용품, 잡화 등 다양한 물품으로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은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당일에는 장애인 이용자와 지역 주민 등 약 2,000여 명이 방문하여 성황을 이뤘다. 현장에는 유아용품, 식품, 잡화 등 다양한 판매 부스와 함께 풍성한 먹거리 장터, 경품 추첨 이벤트가 마련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박기영 관장은 “함께해 주신 지역 상인과 유관기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참여가 이어져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사회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영도구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는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야간 트래킹 프로그램 ‘봉래산:步(봉래산보)’를 운영한다. ‘봉래산:步’는 봉래산을 걸으며 아름다운 부산항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결합형 체험 관광 프로그램이다.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투어는 자연과 야경, 영도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투어는 오후 6시 40분부터 9시 40분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며, 봉래산 산책길과 데크로드를 따라 정상까지 오르는 트래킹 코스로 구성된다. 특히, 전문 해설사가 동행해 봉래산과 영도의 역사와 문화, 숨은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참가자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봉래산 정상에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부산항과 도심의 야경을 감상한 뒤, 지역 명소인 미피카페로 이동해 티타임을 가진다. 이곳 루프탑에서 영도의 밤바다를 조망하며 투어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여행특공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이용 요금은 카페 음료 1잔을 포함해 1인 10,000원이다. 영도구 관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오는 24일 오후 6시부터 장성탄탄마당(장성중앙시장 일원) 중앙무대에서‘2026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 개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개막행사는 태백 봄철 대표 산나물의 향연을 알리는 풍물농악대와 줌바 공연팀 및 어린이합창단의 식전 무대를 시작으로 점등식, 풍물 퍼포먼스와 축하공연 등 본격적인 축제 개막을 알릴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는 무엇보다 태백 대표 산나물인 곰취·어수리·눈개승마·산마늘·두릅 등 신선한 산나물을 한자리에 만나볼 수 있어 건강한 태백의 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산나물 경매, 한마음 운동회, 더덕까지 체험, 산나물 노래자랑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먹거리 부스 운영과 체험 및 프리마켓 공간도 함께 조성된다. 다양한 먹을거리와 함께, 키링·디퓨져·포토 마그넷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키즈존 등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거리도 마련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에서 펼쳐지는 산나물 축제에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를 준비한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청풍면에 위치한 한우리 농장이 지난 3월 화순군 최초로 한우 동물복지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동물복지 인증은 높은 수준의 동물복지 기준에 따라 인도적으로 가축을 사육하는 농장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이다.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에는 '동물복지‘ 마크를 표시하여 소비자에게 신뢰를 제공할 수 있다. 국내 동물복지 축산농장은 2012년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520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돼지 29, 산란계 293, 육계 152, 젖소 26, 한우 20) 이 중 한우 농장은 전국에 단 20개소에 불과할 정도로 인증 취득이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순군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총 6개소(산란계 5, 한우 1)의 동물복지 인증 농장을 보유하게 됐다. 한우리 농장의 홍국진 대표는 “화순군과 함께 ’ICT 기반 한우 동물복지 사양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축사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었고, 그 결실로 동물복지 인증까지 받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화순 한우 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은순 농업기술센터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지난 17일 대한민국 트로트 작곡의 거장 공정식의 이름을 내건 ‘2026 화순 공정식 전국 가요제’를 화순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가요제는 화순 봄꽃 축제 기간에 맞춰 개최돼 전국에서 모인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관객들은 자리를 지키며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1부에서는 화순 지역에서 활동하는 향토 가수들과 예술인들이 참여해 무대를 꾸미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지역민과 관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이어진 2부에서는 예심을 통과한 9명의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기량을 선보였다. 김용임, 윤윤서, 미스김, 신승태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특히 공정식 작곡가가 직접 심사평을 전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가요제의 전 과정은 영상으로 제작되어 오는 4월 26일(일) 낮 12시 10분 광주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으로, 현장의 감동을 안방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정석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4월 23일 운문면 방지리 산딸기 농장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농가의 산딸기 전정 및 수확 작업을 도우며 2026년 상반기 농촌일손돕기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농가에서 일손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시기에 적기 영농 지원을 펼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청도군은 영농철 일손돕기를 본격 추진하는 한편, 농촌일자리 지원센터와 읍·면사무소를 통해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운영하고,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복숭아 적과, 대추 순치기, 마늘종 뽑기 등 시기별 주요 농작업을 연계하여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도울 방침이다. 또한 청도군은 농가의 경비 부담을 줄이고 참여자의 원활한 일손 돕기 추진을 위해 참여자를 대상으로 중식과 간식을 제공하고, 작업에 필요한 농작업 용품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손형미 청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일손 부족 문제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촌일손돕기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가 4710명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에 맞춰 현장점검과 안전교육, 수행기관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나주시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사고 예방을 위해 근무 현장 안전관리 점검과 수행기관 간담회, 현장점검을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전년보다 685명이 증가한 4710명이 참여하며 총 20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사업 규모 확대와 함께 활동 유형과 장소가 다양해지면서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3월부터 4월까지 읍면동 일자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작업환경과 안전 관련 애로사항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에 힘썼다. 또한 올해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인 나주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나주시지회, 도울인복지회, 나주시노인복지관, 나주시동부노인복지관, 나주시중부노인복지관과의 정례 간담회를 통해 안전관리 중요성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협력을 강화해 오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가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주민점검신청제’를 병행 운영해 시민 참여 기반의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나주시는 재난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4월 20일부터 건축공사장, 숙박시설, 대규모점포 등 사고 발생 우려가 큰 시설을 중심으로 총 79개소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추진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공사장 10개소, 숙박시설 7개소, 대규모점포 6개소 등 다중이용시설과 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안전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시민이 직접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를 함께 운영해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주민점검신청제는 어린이놀이시설, 마을회관, 경로당, 노후 건축물 등 생활밀착형 시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안전신문고 앱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시설은 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점검 결과는 일주일 이내 신청인에게 안내된다. &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과대포장으로 인한 폐기물 발생 및 소비자 불편 예방에 나섰다. 익산시는 23일 전북특별자치도,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대형 유통매장을 대상으로 과대포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중동 지역 분쟁에 따른 석유화학 원료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고, 불필요한 포장재 사용을 줄여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13일부터 대형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과대포장 집중 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5월 8일까지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음식료품·화장품·잡화류·전자제품 등 일상생활에서 소비가 많은 제품으로 △품목별 포장공간 비율(10~35%) △포장횟수(1~2회 이내)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시는 특별점검 기간 이후에도 폐기물 감축과 환경오염 저감, 소비자 불편 해소를 위해 과대포장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과대포장은 불필요한 비용 증가로 소비자 부담을 높일 뿐 아니라 자원 낭비와 폐기물 발생 등 환경문제를 유발한다"며 "유통업체들의 자발적인 포장재 사용 감축 노력과 친환경 포장 문화
(포탈뉴스통신) 연수구가 원도심 주민들의 생활체육 수요를 뒷받침할 새로운 체육시설인 연수행복체육센터 건립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열었다. 지난 23일 열린 준공식에는 이재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시의원, 사회 단체장,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센터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연수행복체육센터는 연수동 581-2번지에 총사업비 193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 연면적 2,902.69㎡ 규모로 조성됐다. 주요 시설로는 ▲2층 수영장(25m 6레인, 유아풀), ▲3층 헬스장과 다목적체육관, ▲옥상 인조 잔디와 조깅트랙 등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이 들어섰다. 구는 잔여 부지에 잔디광장과 주차장을 함께 조성해 지역 주민 누구나 생활체육과 여가 활동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었다. 이번 사업은 당초 연수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으로 추진되던 계획이 사업비 증가와 추가 행정절차 등의 현실적 제약에 부딪히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연수구는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해당 사업을 체육시설 조성으로 방향을 바꿨고, 그 결과 원도심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체육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23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대상 2026년 2분기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기획·추진·평가 전 과정에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청장과 부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부서별 정책 담당자들이 참석해 조직 전반의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강의는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추명구 사무처장이 맡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추진 사례와 시사점’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지속가능발전의 개념과 국제적 흐름 및 실천 사례를 설명하며, 지속가능발전은 행정기관만의 과제가 아니라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공동의 가치이며,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발굴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특히 ▲환경·경제·사회의 통합적 접근 ▲세대 간 형평성 ▲시민 참여와 거버넌스 강화 등 지속가능발전의 핵심 원칙과 함께, 마을 단위에서 실행 가능한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 또한 ‘지속가능마을대탐사’, ‘탄소중립 시민실천’,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등
(포탈뉴스통신) 지난 4월 22일 새마을운동 56주년을 맞아 새마을운동중앙회 대강당에서 '새마을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새마을운동중앙회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정부 인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외부인사 50명과 중앙회 임원, 시도·시군구 관계자 등 내부인사 450명을 포함해 총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유공자 포상 △초청 특강 △기념사 및 축사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되어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군위군새마을부녀회 도인숙 부녀회장은 투철한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재난재해 지원, 어르신 공경, 깨끗한 마을 만들기 등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군위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에 함께 자리한 박택관 군위군새마을회장은 “이번 수상은 2025년 대구시 새마을부녀회 구군 평가에서 최우수 성과를 이끌어낸 군위군 새마을부녀회원들의 공동 노력의 결과”라며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또한 수상자인 산성면 도인숙 부녀회장은“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
(포탈뉴스통신) 춘천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가 23~24일 이틀간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구강 건강증진을 위해 ‘구강 뮤지컬’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춘천인형극장(영서로 3017)에서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30분 하루 2회씩 50분 공연으로 4회에 걸쳐 운영된다. 공연 참석 대상은 센터에 등록된 급식소(어린이집 및 유치원) 중에서 사전 신청을 받은 73개 시설이다. 이정숙 급식관리지원센터 센터장은 ‘이번 공연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뮤지컬 형식을 통해 올바른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쉽고 재미있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춘천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시에서 민간위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및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및 영양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등록 관리하고 있는 시설은 어린이집 203개, 사회복지시설 32곳으로 총 235곳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춘천시]
(포탈뉴스통신) 춘천시와 춘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강원도시가스 등 관계기관이 23일 중앙시장 일원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및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2조의3에 따라 재난이나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전통시장 등 민생중심시설 점검을 총 80곳으로 확대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했다. 점검은 중앙시장 내 건축물의 기둥과 내력벽 균열 여부, 캐노피 등 가시설 구조의 안전성, 소화전·스프링클러 관리 상태, 소화기 압력 및 유효기간, 전기·가스 분야 취약요소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 전통시장 내 화재 및 붕괴 위험요인을 중점적으로 살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썼다. 현장점검과 함께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도 실시됐다. 고용노동부, 춘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력원자력,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안전보안관 등 11개 기관·단체 80여 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