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한 공기질을 제공하기 위한 대기환경 개선 시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미세먼지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도심 미관 정비를 위해 꽃박람회 기간에 살수차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맑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 행사장 주변에서 발생하는 먼지 등 오염물질 배출을 억제하기 위해 미세먼지 감시단을 운영해, 꽃박람회를 찾는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아름다운 꽃을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일산동구 관계자는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고양시의 대표 축제인 만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꽃의 향기를 즐길 수 있도록 대기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청정 일산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 대덕동은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 등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주민을 대상으로 ‘방문 미용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대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 단순한 미용 서비스 제공을 넘어 미용사와 함께 고립 취약가구를 방문해 위생 관리를 돕고 말벗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정서적 교류를 병행하는 밀착형 복지서비스다. 이를 통해 미용 서비스 대상자의 단정한 외모 유지와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다리가 아파 미용실 가는 게 큰 숙제였는데, 직접 찾아와 머리를 예쁘게 만져주니 마음까지 환해지고 새사람이 된 기분”이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 내 민간 자원봉사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져 지역사회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봉사 참여자는 “직접 가정을 방문해 주민들과 정서적 교류를 나누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에 보탬이 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인소영 대덕동장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은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지난 4월 22일 내유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복지 접근성이 낮은 주민에게 찾아가 복지 상담, 복지정책 홍보, 건강 체크 등 현장 중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복지 욕구를 가진 주민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이번 상담소는 내유동 커뮤니티센터와 협력해 진행됐다. 관산동 찾아가는 복지팀은 복지상담을 통해 복지제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고,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했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통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여러 기관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관산동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복지 혜택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지난 22일 행복세움센터, 연세365매일의원과 함께 독거노인 2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취약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폐기물 정리와 집 내부 청소 등을 실시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했다. 행복세움센터는 말씀세움교회를 중심으로 결성된 봉사 단체로 집수리, 반찬 나눔, 청소지원 등 이웃 돕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24년 6건, 2025년 3건 등 고양동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청소 봉사를 이어오며 취약가구를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이번 봉사에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및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을 수행 중인 연세365매일의원도 함께했다. 병원 개원 10주년을 맞아 임직원 20명이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참여하며,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폐기물과 쓰레기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던 주민들을 위해 힘을 보태준 행복세움센터와 연세365매일의원 관계자에 감사하다”며 “따뜻한 이웃의 정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지속적으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22일 지역 취약계층 아동·가족과 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6년 신청 사업에 선정돼‘2026 아동 토탈케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활동은 ‘가족과 함께하는 달콤한 하루’를 주제로, 단순한 식료품 지원을 넘어 아동이 가족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체험을 공유함으로써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한 식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준비하고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아동에게 단순한 체험을 넘어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에는 아동을 비롯해 보호자와 형제자매가 함께 참여했으며, 후원자도 자리를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 가족들은 세상에 하나뿐인 케이크를 만들며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했다. 또 완성된 케이크를 대상으로 콘테스트가 진행됐으며, 참여자 투표를 통해 우수 작품을 선정하고 소정의 상품을 제공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후원기관에서 준비한 피자를 함께 먹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담소를 나누며 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22일 일산호수공원 제2주차장에서 ‘2026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은 통학버스 운전자와 운영자가 관계 법령 및 규정을 준수해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및 고양경찰서와 협업해 진행됐다. 점검은 어린이 통학버스 19대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 표지 부착 상태 △통학버스 신고 및 구조장치 기준 적합 여부 △차량 내 소화기 비치 여부 △하차 확인 장치 설치 여부 등 주요 안전 항목을 중점 점검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덕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어린이 통학버스에 대한 점검과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안양시는 23일 오후 1시 30분 태국 나콘랏차시마(Nakhon Ratchasima) 시장단이 시의 스마트 도시 운영 시스템을 태국 현지에 벤치마킹하기 위해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재정경제부 주관, 한국개발연구원(KDI) 수행의 ‘2025/26 태국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정책실무자 연수 과정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센터를 찾은 완나라트 찬누쿨(Wannarat Channukul) 시장 등 방문단 13명은 인공 지능(AI) 기반 지능형 교통·안전 시스템 운영 및 통합 관제 상황 등을 브리핑 받았다. 이어 안양시가 운행 중인 자율주행 버스 ‘주야로’와 스마트 안전 도로 시스템, 가상 현실(VR)·확장 현실(XR) 기술로 구현된 안전 귀가 서비스, 재난 대응 솔루션 등을 직접 체험했다. 완나라트 찬누쿨 시장은 “안양시의 인공 지능 기반 통합 관제 역량은 나콘랏차시마의 스마트 도시 전환에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라며, “확인된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정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계삼 안양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방문단을 접견
(포탈뉴스통신) (재)파주시청소년재단은 최근 파주에너지서비스를 방문해 기관 견학과 현장 탐방을 진행하고, 청소년 지원 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내 기업과 공공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청소년을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에너지 생산 및 운영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견학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청소년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파주에너지서비스는 경기북부 약 60만 가구와 산업체에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춘 기업으로, 천연가스를 활용한 고효율 복합발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석탄발전 대비 미세먼지 발생이 적어 친환경적인 에너지 생산이 가능하며, 지역사회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정원 대표이사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서는 파주에너지서비스의 사회공헌 역량과 파주시청소년재단의 청소년 전문성이 결합될 경우, 보다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하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
(포탈뉴스통신) 기후위기시대 도시농업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시민 100여명이 도시농부로 깜짝 변신한다. 광주광역시는 서구 유촌동 820-8번지 일대에 조성된 도시텃밭정원에서 오는 25일 ‘2026년 기후농부학교 개강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광주시지회와 협력해 추진한다. 단순 농사 체험을 넘어 기후위기시대에 대응하는 ‘탄소흡수원’으로서의 도시농업 가치를 모색한다. 특히 도시민들이 공동체의식 회복과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도시텃밭정원 강좌도 열린다. 이날 개강식과 함께 열리는 첫 강좌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10개 시민모임 회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텃밭 분양과 함께 탄소흡수원 텃밭정원 조성법, 친환경 퇴비 활용법 등에 대한 수업이 열릴 예정이다. 수업은 오는 12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운영된다. 기후위기 대응 인식 확산을 위한 세미나와 수확물 나눔 팜파티 등 다채로운 활동이 이어진다. 광주시는 기후농부학교 프로그램 외에도 치유텃밭정원, 어린이 도시농부 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23일 영덕군 세대통합센터 대강의실에서 행정안전부, 경상북도, 시·군 기금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시·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저출산·고령화와 청년층 유출 등으로 심화되는 지역 인구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시·군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주요 내용으로는 △ 지역균형발전 정책방향 공유 △ 기금 정책 방향 토의 △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한 컨설팅 운영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을 방문한 김군호 행정안전부 균형발전국장은‘지역균형발전 정책방향 :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대응 정책 중심으로’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목표 설정, 사회연대경제 조직과 연계한 사업 추진 등 주민 체감형 성과 중심 기금 투자를 강조했다. 아울러 중기 투자계획(2027~2031년)을 반영한 체계적인 기금 운용 필요성도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군 관계자들 뿐만 아니라 부읍면장 등 현장 실무자도 함께 참석해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자연재난대책기간(5월 15일 ~ 10월 15일)을 맞아 인명피해 우려가 큰 산사태취약지역의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대피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모의훈련으로 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여 여름철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위험지역 거주 주민의 실제 대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부시장을 비롯한 사천시 관계자,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지역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실제 대피 경로와 상황별 대응 매뉴얼 점검, 담당자의 임무 숙지 등이 포함됐다. 특히, 노약자 등 재해약자에 대한 1:1 맞춤형 대피 유도와 부상자 대피,대피를 거부하는 주민에 대한 소방과 경찰 협조 대응 훈련 등도 함께 실시돼 현실적인 대응 능력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산사태 등 자연재해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지난 22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덕천 젊음의 거리에서 '청춘 On Air'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 ‘문화가 있는 날’을 활성화하여 평범한 길거리를 문화예술의 장으로 탈바꿈시켜 주민들에게는 문화적 휴식을, 주변 상권에는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거리공연의 장점을 살려 오가는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무대로 꾸며졌다. 첫 무대는 스트리트 드러머 ‘KIMU’가 강렬한 비트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역동적인 드럼 스틱의 움직임과 시원한 가창력에 관람객들이 박수로 화답하며, 거리 전체가 하나의 공연장처럼 연결되어 젊음의 거리를 찾은 주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두 번째 공연에는 보컬 미소와 기타 강재근으로 구성된 실력파 인디밴드 ‘버닝소다’가 밴드만의 색채가 담긴 자작곡 'Freedom'부터 '자우림 메들리' 등 대중적인 곡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감성적인 무대를 연출했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버스킹 공연을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자원봉사센터는 봉래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회장 조혜리)와 함께 4월 21일, 교통안전 및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 실천과 차량 2부제 및 5부제 참여를 중심으로 시민 인식 제고를 목표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등교 시간대에 학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알렸다. 아울러 차량 운행 감축을 위한 2부제·5부제 참여를 독려하며 교통량 감소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강조했다. 봉래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더불어 지속적인 실천 중심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지난 21일 구민 및 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부산 119안전체험관에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구민 안전교실'을 운영했다. 안전교실에 참여한 구민 및 공무원들은 화재·건물붕괴 등 도시재난 및 지진·해양사고·태풍 등 자연재난 발생 시 생존 수칙과 대처 방법 등을 실제 상황 발생을 가정한 직접 체험식 교육을 통해 익힐 수 있었다. 특히, 지하철·다중이용업소 등 실제 화재 발생 및 건물붕괴 상황 등을 가정한 생동감 있는 교육을 통해 구민들은 재미와 안전의식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었다. 중구 관계자는 각종 재난 발생 상황을 몸소 체험하여 즉각적인 대처 능력을 함양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구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재난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당부했다. [뉴스출처 : 부산 중구]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23일 한국재료연구원(KIMS, 원장 최철진)에서 열린 ‘재료연구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대한민국 소재 기술 발전을 이끌어온 연구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와 연구원 간의 미래 협력 비전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1976년 한국기계금속시험연구소 발족 이후 50년간 이어온 재료연구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2020년 독립 법인화 이후 ‘글로벌 종합 소재기관’으로 도약한 한국재료연구원의 새로운 미래를 선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재료연구원은 지난 50년간 불모지였던 국내 소재 산업의 기틀을 닦아왔다. 특히 창원의 주력 산업인 기계, 방산, 원자력 분야 핵심 소재의 국산화를 주도하며 창원이 세계적인 제조 거점 도시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기술적 뿌리 역할을 해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한국재료연구원은 지난 50년 동안 연구와 혁신을 통해 첨단소재 기술을 선도했다”라며, “재료연구원이 축적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은 대한민국이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는 결정적인 밑거름이 됐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창원시와 재료연구원은 현재 진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