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예산군 경제과는 지난 22일 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화훼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경제과 직원 15명이 참여해 농가의 작업 부담을 덜고 적기 영농 추진에 힘을 보탰으며, 직원들은 농작업 지원에 직접 나서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농가주는 “직원들도 업무에 바쁠 텐데 이렇게 현장에 나와 일손돕기에 나서줘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농촌 인력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대한민국의 발레를 대표하는 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를 오는 6월 5일과 6월 6일 이틀간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1962년 창단된 국립발레단은 국내 최초의 직업 발레단으로, 국내 최고의 무용수들과 함께 세계적인 발레 작품을 선보이며 한국 발레의 발전을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발레단이다. '호두까기인형', '지젤', '라 바야데르', '잠자는 숲속의 미녀', '안나 카레니나' 등 다양한 고전과 현대 발레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창작 레퍼토리 개발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발레 대중화에도 힘쓰고 있다. '백조의 호수'는 러시아 작곡가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의 음악과 세계적인 안무가 유리 그리고로비치의 안무로 탄생한 고전 발레의 대표작이다. 왕자 지그프리트와 악마의 저주로 백조가 된 공주 오데트의 사랑 이야기를 중심으로 순수한 사랑과 배신, 그리고 운명을 뛰어넘는 사랑을 그려낸 작품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발레 작품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특히 호숫가에서 펼쳐지는 백조들의 군무와 ‘네 마리 백조의 춤’, 왕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지난 4월 22일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용수개발사업’에 괴산 송면지구와 음성 소이지구 등 2개 지구가 선정돼 국비 282억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기후변화와 물 부족 문제에 대응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도는 사업을 통해 농업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추진한다. 농촌용수개발사업은 농업용수 부족 지역에 안정적으로 물을 공급하고, 기존 시설을 개선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특히, 다목적 농촌용수개발과 논 범용화 용수공급체계 구축을 통해 다양한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가뭄 등 자연재해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한다. 이번에 선정된 음성 소이지구는 총사업비 174억 원 규모의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으로 양수장 1개소와 송수관로, 용수로 등을 설치해 총 100.6ha 규모 농경지에 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2026년부터 실시설계를 시작해 2028년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며 2033년까지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가 충주시 용탄동 소재 충북귀어학교에서 3월 23일을 시작으로 4월 24일까지 5주간 운영된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총 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충북을 비롯해 경남, 부산 등 다양한 지역에서 선발된 교육생 8명이 참여했으며, 8명이 전 과정을 이수하며 수료의 성과를 거뒀다. 교육 과정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어업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교육생들은 내수면 양식기술, 어업 관련 제도, 창업 준비 과정 등을 학습했으며, 도내 양식장 및 어선어업 어가에서의 현장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어업 경험을 쌓았다. 또한,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취득 과정도 병행해 어업 활동에 필요한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이번 제6기 교육에서는 현장실습어가 정착교육 기간을 기존 1주에서 2주로 확대하여 운영함으로써 교육생들이 실제 어업 환경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하고 현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개선했다. 연구소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귀어 희망자의 초기 정착 부담을 완화하고, 내수면 어업 분야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3년 연속 선정된 미동산수목원에서 체험형 산림교육 프로그램 ‘미동산수목원 숲길걷기 교육’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동산수목원 주요 관람동선을 벗어나 숲길 5개 코스를 순차적으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숲길을 직접 걸으며 자연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숲길 걷기를 희망하는 도민들의 참여 수요를 반영해, 함께 걸으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그동안 숲길 걷기 교육이 단회성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 것과 달리, 이번 프로그램은 수목원 전반의 숲길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숲길을 순차적으로 체험한 뒤 마지막 회차에는 미동산 정상 코스에 도전하는 일정으로 운영되며, 국가숲길 속리산둘레길 운영 경험을 갖춘 숲길등산지도사의 해설이 더해진다. 교육은 5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 진행되며, 숲길등산지도사와 함께 숲길을 직접 걸으며 자연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준비운동과 등산 안전교육을 병행하고,
(포탈뉴스통신) 유니세프 울산시후원회(회장 김주희)는 24일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백미(20kg) 40포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3월 취임한 유니세프 울산후원회 김주희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남구 관내 저소득 가구 40세대에 전달된다. 김주희 회장은 유니세프 울산후원회장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유니세프의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실천적인 복지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주희 유니세프 울산후원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곳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김주희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새로운 시작을 이웃을 위한 귀중한 나눔으로 열어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민관 협력으로 마련된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의 안정적인
(포탈뉴스통신)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4월 24일 간성읍 교동리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올해 첫 모내기는 간성읍 교동리 함종운 농가의 논에서 진행됐으며 관계 공무원, 농협 관계자, 지역농업인 등이 참석했다. 이번 모내기에는 약 1,400평 규모의 논에 ‘오대’ 품종이 사용됐으며, 수확은 8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모내기 전·후 병해충 방제와 적정 물관리 등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기상 여건에 따른 재배관리 요령과 적정 이앙 시기의 중요성을 농가에 지속적으로 안내하는 등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적기 모내기를 통해 안정적인 수량 확보와 품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현장 지도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고성군]
(포탈뉴스통신)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은 2026 소멸 위기 대응 문화적 지역 활성화 사업인 '아트케이션 고성'을 본격 추진하고, 이에 참여할 청년 예술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한민국 최북단 민통선 마을인 명파마을을 거점으로 ‘명파, 일상의 평화를 그리다’라는 창작 주제 아래, 명파리의 지리적 특수성과 주민의 삶을 연결한 ‘일상적 평화’를 탐색할 예정이다. 사업은 크게 세 가지 단계로 나뉘어 운영된다. 6월 8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예술로 고성 알기’에서는 공동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마을, 주민과 연결되어 창작의 영감을 탐색한다. 이어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의 ‘예술로 고성 살기’ 기간에는 창작을 구체화하고 아트케이션 페스타 준비를 진행하며,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작품을 마을과 함께 나누는 ‘아트케이션 페스타’가 개최된다. 특히 올해 사업에서는 지난해 가을(9월~10월)에 진행됐던 것과 달리 사업 시기가 여름으로 조정되어 더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 1·2기 참여 작가들의 홈커밍데
(포탈뉴스통신)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를 오는 5월 9일 고성군 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국비 지원을 통해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에 유치하고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해당 공연은 유설화 작가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슈퍼 거북'과 '슈퍼 토끼'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익숙한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새롭게 재해석한 가족 뮤지컬이다. 더 빨라지고 싶어 하는 거북이와 더 이상 달리지 않으려는 토끼의 상반된 모습을 통해 각자의 속도와 삶의 가치를 돌아보게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동물 캐릭터와 신나는 음악, 영상 효과가 어우러진 무대 연출로 관객의 몰입도를 높이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연장 로비에는 아기자기한 포토존과 유설화 작가의 그림책을 포함한 다양한 도서가 마련되어 공연
(포탈뉴스통신)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지방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체납관리단을 모집·운영한다. 군은 체납자의 생활 실태를 자세히 파악해 고의적 납세 기피자에게는 강력한 징수 활동을,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용적 행정을 중심으로 ‘맞춤형 지방세 징수’를 펼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체납자 유형별 대응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 체납관리단 모집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로, 총 2명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주민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신청서를 지참해 고성군청 세무회계과를 방문·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체납관리단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근무하며, ▲체납자 실태조사 및 체납 사실 안내 ▲맞춤형 징수(생계형 체납자 발굴 및 복지 서비스 연계 지원) ▲현장 중심 계도 활동(주소지 및 사업장 방문을 통한 실거주지 확인 등) 등을 수행한다. 근무 시간은 주 5일, 1일 6시간이며 급여는 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 기준(시급 12,087원)을 적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24일 도청 재난종합지휘실에서 ‘2026년 재난심리회복지원단 회의’를 열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심리지원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전남도 재난심리회복지원단은 재난 피해자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전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호남권트라우마센터 등 관계기관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2024년 12·29 여객기 참사와 지난해 7~8월 집중호우, 올해 4월 12일 완도 공장 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응해 총 839건의 심리상담을 지원했으며, 일상 회복 치유 프로그램을 6차례 운영해 104명이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선 2025년부터 2026년 4월까지의 재난 심리지원 성과와 2026년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재난 발생 시 초기 심리지원부터 고위험군 사례관리, 심층 상담, 치료 연계까지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안상현 전남도 도민안전실장은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재난이 다양화·대형화돼 재난 피해자 심리지원은 매우 중요하다”며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도민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복귀를 지원하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와이팜 엑스포(Y-FARM EXPO)’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인력육성시책 추진 유공자 표창에서 귀농어귀촌 우수시책 추진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전남도가 귀농어귀촌 활성화를 위해 정착과 자립까지 연계한 정책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전남도는 도시민 유입부터 정착, 지역사회 융화까지 단계별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전남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귀농어귀촌인에게 체류형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농촌 빈집을 활용한 ‘새뜰하우스’ 사업으로 초기 주거 부담을 낮추고 있다. 또한 1인당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하는 ‘우수창업 활성화 사업’과 ‘행복동행 활동 지원’, ‘어울림마을 조성’ 등을 통해 소득 기반 형성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서울에 ‘전남 귀농산어촌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해 수도권 예비 귀농어귀촌인을 대상으로 상담·교육·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시군, 유관기관과 협력해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종민 전남도 인구정책과장은 “이번 수상은 전남형 귀농어귀촌 정책 성과를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2026년 4월 24일'우리 동네 ESG 센터 중구'에서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을 열었다. 작년 8월 11일 『우리 동네 ESG 센터』가 개소함에 따라 ESG 센터 내 체험 공간을 활용하여'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을 진행 하게 됐다. 이날 편백 이오난사 테라리움 만들기, 자원 재활용 교육․캠페인 순으로 진행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자원 선순환과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은 4월을 시작으로 상반기는 4월, 5월, 6월 추진하며, 하반기는 9월, 10월, 11월, 총 6회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 중구는 앞으로도 자원 선순환과 재활용 촉진을 위해 교육․캠페인 등 홍보 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중구는 지난 23일 ‘2026년 제1회 중구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부구청장을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하고, 지자체 리더십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협력·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종합사회복지관, 소상공인진흥공단, 파출소, 소방서, 교육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중구청 보건·복지·행정 관련 담당 부서장이 참석해 지역 내 자살 대응체계 현황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정신응급 위기 상황의 최일선에서 대응하는 파출소와 소방서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응대요령 교육과 사후 조치를 위한 기관 간 연락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상담 및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향후 유관기관 간 대상자 연계를 더욱 강화해 청소년 자살예방에 함께 힘써나가기로 했다. 또한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사랑이음분과(자살예방)’를 신설했으며, 지역 밀착형 자살예방 활동을 적극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14일부터 23일까지 5개 동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행복 설계사 운영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역 내 주민리더 및 현장 인력을 활용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체계를 점검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통한‘복지 사각지대 ZERO’실현을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5개 동 행복 설계사 사업 수행 전반으로, 동별 일정에 따라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중심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희망복지팀장 외 1명이 점검반으로 참여 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행복 설계사 활동 관리 및 사업 운영 적정성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대상자 관리 실태 △방문 상담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여부 △공공‧민간 자원 연계 및 협력체계 운영 △현장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 청취 등이다. 점검 결과 전반적으로 행복 설계사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연계가 적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확인되어 현지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