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계양소방서는 시기별대상별 화재예방대책과 일환으로 지난 3월 9일 지하통신구 화재 예방과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지하통신구 화재예방 및 대응전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장교육훈련과 연계해 지하통신구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통신 장애는 물론 사회·경제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화재취약시설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화재 예방과 신속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다년간의 현장 경험이 풍부한 김선광 예방총괄팀장이 교관으로 나서 내근 직원과 각 센터장, 구조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과거 지하통신구 화재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대응전술을 공유하고, 유사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현장 대응체계 확립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하통신구 구조 및 화재 위험요인 이해 ▲지하공간 화재 특성 및 대응 전술 ▲지하통신구 화재 사례 분석 ▲화재진압 및 현장활동 시 안전관리 방안 등이다. 송태철 서장은 “지하통신구는 화재 발생 시 사회 기반시설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포탈뉴스통신) 울산해양경찰서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해상 치안현장의 장비 가동률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3.27일까지‘해빙기 장비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에 따른 장비의 이완 및 결함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최상의 함정 가동률을 유지함으로써 긴급 출동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대상으로는 울산해경 소속 경비함정·특수함정과 파출소 및 구조대로 해상 치안현장의 모든 장비를 전수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분야로는 함정 예방정비 이행실태, 주기관 및 단정·크레인 관리상태, 보급품 및 예비품 관리현황, 무기탄약 및 진압장비 관리상태 등이다. 특히,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배전반 등 취약시설에 대한 정밀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담당자의 장비 작동법 숙지여부 등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한 안전수칙 준수교육도 병행한다. 울산해경은 이번 점검시 현장에서 예산절감 등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현장 실무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장비관리 시스템의 실질적인 개선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울산해경 관계자는“해빙기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10일 교육생,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회관 강당에서 '2026년 경산시 여성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 개강식에 이어 진행된 특강에서는 김시열 강사가 '국제정세, AI 차세대 에너지 혁명과 세계 다극화'를 주제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과 기술 변화가 우리 사회와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강의를 진행했다. 여성의 역량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인문, 건강, 교양,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13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교육 일정은 3월 10일부터 9월 8일까지 둘째, 넷째 화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운영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개강식에서 “배움은 개인의 성장을 넘어 지역의 힘이 된다며, 여성 아카데미가 여성들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키우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여성의 자기 계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여성 아카데미는 경산 여성대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역량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갈 여성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평생교육 프로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가 행정복지센터 5개소(명곡동, 중앙동, 월영동, 회원1동, 석동)에 민원실 안전요원을 배치한 이후, 현장의 공무원과 시민들로부터 “민원실 분위기가 눈에 띄게 달라졌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창원시는 최근 현장 방문을 통해 안전요원 배치 후의 변화를 직접 살폈다. 그 결과, 과거 민원인의 돌발 행동에 대한 우려로 긴장감이 감돌았던 민원실이 이제는 한층 차분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변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안전요원은 단순 경비를 넘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부축하거나 서류 작성을 돕는 등 ‘민원 도우미’ 역할까지 자처하고 있어 친절하고 안전한 민원실 분위기를 이끌어 내고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현장 방문 후 “앞으로도 시민과 공무원이 상호 존중하며 안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민원실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5개소의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더 나은 행정 서비스 환경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원시]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지난달 25일부터 발급을 시작한 ‘청년문화예술패스’의 발급률이 3월9일 기준으로 86%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사업 개시 이후 13일 만에 달성한 수치로,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소비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4년부터 시행한 사업이다. 협력 예매처인 놀티켓, 예스24,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에서 공연·전시와 영화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한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19세에서 20세까지 확대해 2006~2007년생 청년에게 1인당 연 20만 원 상당의 온라인 포인트를 지급한다. 다만 2006년생 가운데 2025년 청년문화예술패스 포인트를 이미 사용한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및 발급은 공식 누리집에서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회원가입을 한 후 신청하면 되며 대상자 중 선착순으로 발급되기 때문에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발급받은 패스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상
(포탈뉴스통신)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2026년 3월 11일에 지역 청년기업 밸류브릿지(대표 송창현)와 당동 지역 청소년들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밸류브릿지는 지역 기반의 창의적 프로젝트와 문화·컨텐츠 활동을 추진하는 크리에이터 그룹형태의 기업으로 이번 협약은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축제 기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청소년이 지역의 다양한 문제와 자원을 탐색하고 스스로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당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마을 탐방 및 문제 발굴 활동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축제 기획 워크숍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 과정에 참여하여 올해 9월 개최 예정인 마을 축제를 준비하는 프로젝트 활동을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획·협업·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 경험을 하게 되며,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지난 3월 10일 연수구 송도5동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온라인 열린 시장실'에 접수된 ‘인천1호선 관련 시민 의견’에 대해 시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온라인 열린 시장실'은 인천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민선 8기 대표 소통 정책이다. 인천시 누리집에 게시된 시민 의견 가운데 30일 동안 3천 명 이상이 공감한 사안에 대해서는 인천시장이 서면, 영상, 현장 답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직접 공식 답변을 하고 있다. 이번 시민 의견은 '인천1호선 8공구 연장 조기 착공 및 중전철 추진 촉구'라는 제목으로 게시됐다. 제안자는 “송도 8공구는 수만 세대가 입주해 있음에도 지하철이 없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버스 배차 간격이 길어 교통 여건이 열악한 만큼 인천3호선(경전철)이 아닌 인천1호선(중전철)으로 연장을 추진하고, 2029년 조기 완공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부 대응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이 의견에는 30일 동안 총 3,165명의 시민이 공감해 인천시장의 공식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3월 11일 인재개발원에서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을 위한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시스템별 전환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인천시 및 중‧동‧서구의 시스템 업무 담당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시스템 담당자, 용역사와 통합특별시 추진을 담당하는 행정안전부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은 지방정부 최초로 통합·분리·신설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사례로, 2군 8구에서 2군 9구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행정정보시스템 기반 구축이 필수적이다. 특히 주민등록, 지방세, 세외수입, 건축행정 등 내부 행정과 민원 행정에 밀접한 공통표준시스템의 표준코드(법정동코드, 행정동코드, 주소코드, 기관코드) 전환 작업은 데이터 전환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 워크숍에서는 참석자들이 10개 분임으로 나뉘어 데이터 전환과 관련된 주요 이슈와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논의된 내용은 향후 프로그램 개발과 시스템 전환 과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앞으로 모의 전환 반복 실시와 프로그램 개선을 통해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전환하고, 서비
(포탈뉴스통신) (재)평택복지재단은 3월 10일 팽성복지타운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사 역량성장 과정' 1회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발생하는 인사·노무·감사 관련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종사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명확한 책임 경계를 이해함으로써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은 노무법인 정의 김대홍 공인노무사가 맡아 ‘사람을 관리한다는 것의 무게 – 인사·노무·감사 책임의 경계 이해하기’를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인사·노무·감사의 유기적 구조 이해 ▲실무자-중간관리자-관리자 간 책임 범위 구분 ▲주요 감사 지적 사례 분석을 통한 리스크관리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루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종사자는 “그동안 업무 수행 과정에서 책임의 소재가 모호해 불안감을 느낄 때가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직급별 역할과 법적 근거를 명확히 알게 되어 실무에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승연 평택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사회복지 현장의 업무
(포탈뉴스통신) 11일 ‘시흥시남부노인복지관(마유로 372-22)’ 개관식이 열려 임병택 시흥시장과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임병택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한 뒤 복지관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준비 상황을 살폈다. 시흥시남부노인복지관은 연면적 4,998㎡ 규모에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조성됐으며 강당과 체력단련실, 물리치료실, 상담실, 당구장·탁구장, 경로식당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어르신들의 여가와 건강, 소통을 지원하는 복합 노인복지 공간으로 운영된다. 임병택 시장은 “남부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일상을 나누고 활력을 찾는 따뜻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는 11일 시장실에서 양주예쓰병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과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원활한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병원 퇴원 이후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환자를 지역사회 내 돌봄 체계로 신속히 연결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병원은 퇴원을 앞둔 환자 중 일상생활 기능 저하로 의료·돌봄 필요도가 높은 대상자를 발굴하고 환자 동의를 거쳐 시에 의뢰하게 된다. 양주시는 병원에서 전달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개인별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방문요양·방문 진료·맞춤 돌봄 서비스 등 대상자 상황에 맞는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은 골절·낙상 등 수술 이후 회복이 필요한 환자나 중증질환 치료 후 퇴원한 환자 가운데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이 있는 65세 이상 노인과 65세 이상 장애인이다. 양주시는 병원과 지자체 간 상시 협력 체계를 통해 의료와 지역 돌봄을 연계해 퇴원 직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관리 부재로 인한 재입원이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는 시민들이 정원을 가꾸며 정서적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다올공원 ‘온뜰정원’에서 ‘힐링가드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올공원 ‘온뜰정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조성한 농장형 정원(팜가든) 으로, 화성시는 올해부터 이곳을 온기가 있는 뜰이라는 의미의 ‘온뜰정원’으로 명명해 새롭게 운영한다. 특히 기존의 단순 가드닝(정원 가꾸기) 중심 프로그램에 치유 요소를 더해 시민 참여형 힐링 프로그램으로 확대한 점이 특징이다. 올해 힐링가드너 프로그램은 식재와 관리 활동을 넘어 자연을 활용한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를 제공한다. 참여자는 계절에 맞는 식물을 심고 정원을 가꾸는 가드닝 활동과 함께 ▲식물을 활용한 감각 체험 ▲자연 속 명상 ▲정원 산책 ▲정원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자연 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공동체 기반의 정원 활동을 수행하며 이웃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화성시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정원과 식물에 관심이 있거나 자연 치유 활동을 희망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는 11일 ‘(가칭)북부종합사회복지관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이날 착공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업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기념촬영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가칭)북부종합사회복지관은 효행구 봉담읍 상리 682번지 일원 6,369㎡ 부지에 연면적 1만2,941㎡ 규모(지하 1층, 지상 4층)로 조성된다. 화성특례시는 총사업비 616억 원을 투입해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복지관에는 푸드뱅크와 푸드마켓을 비롯해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집,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 누구나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복지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가칭)북부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다양한 계층이 함께 이용하는 복지 거점시설이 될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누리고,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동 어머니 자율방범대(탄현1동·탄현2동 연합)는 2026년 방범 활동을 지난 9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어머니 자율방범대 대원들은 올해 방범 활동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대원 간 협력과 결속을 졌다. 이어 탄현동 일대에서 올해 첫 야간 순찰을 실시하며 2026년 방범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탄현동 어머니 자율방범대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자율 방범단체로, 야간 순찰과 생활안전 캠페인 등을 통해 범죄 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학교 주변과 주택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꾸준한 순찰 활동을 이어오며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어머니 자율방범대 안혜자 대장은 “대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올해도 지속적인 순찰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탄현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방범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어머니 자율방범대 대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안전한 마을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관내 하천시설물 소교량의 안전사고 예방과 체계적인 시설물 관리를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일산서구는 관내 소교량 15개소를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시설물의 기능과 안전 유지를 위한 정기 안전점검을 매년 상하반기 각 1회씩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는 시설물 점검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시설물 유지관리업체가 참여해 교량의 노후화 및 파손 여부, 바닥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이를 통해 시설물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설물 붕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또한 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신속한 보수공사를 실시하고, 정기적인 순찰을 병행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로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