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군산시보건소가 첫아이 임신을 준비하는 예비 엄마를 대상으로 건강한 임신을 돕기 위해 사전 건강검진과 엽산제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군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또는 첫아이 임신을 계획 중인 여성은 무료로 산전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빈혈, 혈액형, 간 기능, B형간염 및 풍진 항체, 매독, 에이즈 등 혈액검사와 요당 및 요단백 소변검사를 포함한 총 33종의 검사이며, 3개월분의 엽산제도 함께 지원된다. 이번 건강검진을 통해 예비 산모의 질환을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태아 기형을 유발할 수 있는 전염성 질환을 예방하고, 엽산제 지원을 통해 임신 초기 엽산 결핍으로 인한 신경관 결손 등 선천성 기형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와 함께 예비 신부임을 증빙할 수 있는 청첩장이나 예식장 계약서 등을 지참하여 군산시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로 방문하면 된다. 검사는 평일 오후 4시까지 가능하며, 결과는 검진 일주일 후 보건소에서 직접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보건소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간대 의약품 판매, 처방약 조제 등 총 2만 277건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 이들 약국은 야간·심야시간대인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운영되며, 남구 가람약국은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가벼운 증상에 사용할 간단한 의약품 구매와 함께 전문 약사의 복약지도(상담)를 제공함으로써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울산시는 지난해 10월 울산광역시약사회 등과 간담회를 열고 동·북구 지역 주민의 이용 확대를 위한 공공심야약국 추가 지정 필요성을 논의했다. 이후 북구 송정약국(대표 김성원 약사)이 운영 계획서 및 신청서를 지난해 12월 26일 자로 울산시에 제출했다. 울산시는 보건복지부 심사 기준을 적용해
(포탈뉴스통신) 옥천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옥천군 모바일 걷기대회’ 커뮤니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대회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운영 기간은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10개월이다. 월별 걷기 챌린지와 돌발 미션을 포함해 총 13회의 건강생활실천 챌린지가 마련된다. 각 챌린지에서 미션을 성공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보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3월 4일 비만예방의 날을 기념해 3월에는 ‘비만 예방 건강정보판을 찾아라! 사진 인증 챌린지’를 시작으로, 국가암 검진 홍보, 자기 혈관 숫자알기, 점심 식사 후 올바른 양치 습관 인증 등 매월 색다른 주제의 챌린지를 운영한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에 모바일 걷기 플랫폼인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2026년 옥천군 모바일 걷기대회’ 커뮤니티에 가입 후 월별 걷기 및 건강생활실천 챌린지에 참여하여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아울러 워크온 앱 모바일 커뮤니티를 활용하여 다양한 건강정보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보건소는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 2026년 2월 23일부터 5월 15일까지 12주간 어르신 대상 근력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 1회 근력운동 및 건강교육 방식으로 운영되며, ▲만산2동 경로당 ▲은척면 하흘1리 경로당 2개소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사전 기초건강검사(혈압·혈당·BMI 등)와 체력검사(악력, 근력, 유연성, 평형성) 후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가슴·등 어깨·팔·복부·엉덩이·허벅지 등 6가지 부위 근력강화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밴드를 활용한 근력운동을 통해 관절 부담을 줄이면서 근육 사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여 근감소증 예방과 통증 완화 및 신체 균형 능력 향상 등을 도모할 예정이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근력 저하는 어르신의 일상생활 수행능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근력운동 지도를 통해 근감소증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포탈뉴스통신) 서울시 성북구보건소가 아파도 생계 부담으로 치료를 미루는 성북구민을 대상으로 ‘서울형 입원 생활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 가운데 근로소득자 또는 사업소득자가 입원, 진료, 국가 일반건강검진으로 발생한 소득 공백을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용직·이동노동자·프리랜서, 아르바이트생, 1인 소상공인 등 노동약자가 주요 대상이다. 지원 기간은 입원 또는 국가 일반건강검진 기간을 기준으로 최대 14일이다. 올해 기준 1일 9만6,960원을 지원하며, 연간 최대 지원액은 135만7,440원이다. 신청 대상은 성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로,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 기준은 4억 원 이하다. 여기에 일정 근로일수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생계급여, 실업급여, 산재급여 수급자 등 중복수혜자는 제외된다. 치료 목적이 아닌 미용·성형, 출산, 요양을 위한 입원이나 요양병원 입원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6년 3월 1일 접수분부터는 제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근로(사업) 인정 기간 범위가 확대되며, 90일
(포탈뉴스통신) 홍성군보건소는 지역 맞춤형 보건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전담할 조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3월 6일까지로, 20세 이상 성인 중 책임감이 강하고 스마트 기기 활용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자는 지역 실정에 밝고 주민 소통이 원활한 해당 지역 거주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홍성군 또는 홍성군보건소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응시 서류를 내려받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보건소는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합격자들은 조사 지침 및 개인정보 보호 등 체계적인 전문 교육을 이수한 후 현장에 투입된다. 선발된 조사원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태블릿 PC를 활용한 1:1 면접 조사를 수행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영림 보건소장은 “조사원들이 발로 뛰어 수집한 데이터가 우리 지역의 건강 수준을 높이는 밑거름이 되는 만큼, 사명감을 가진 군민들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은 어르신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참여 대상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보건소 전문인력이 비대면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 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유한 디지털 기기 사용이 가능한 65세 이상 어르신 중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이다. 모집은 3일부터 모집 인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홍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층(치매지원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스마트 건강 측정기기(혈압계, 혈당계 등)가 제공되며, 측정된 건강 정보는 전용 앱을 통해 보건소로 전송된다. 이를 바탕으로 보건소 전문인력이 맞춤형 건강 상담과 생활 습관 개선 지도를 실시한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도 가정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어 만성질환 악화 예방과 건강 수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
(포탈뉴스통신) 음성군보건소는 만성질환자의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중증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만성질환 합병증 검진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환자 410명을 대상으로 정밀 검진을 지원해 합병증 발생 위험을 사전에 확인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 검진 항목은 △혈액검사(총콜레스테롤, 당화혈색소, 전해질 등) △소변검사(미세단백뇨) △안과검사(안저검사, 안압 측정 등) △경동맥 초음파 검사(고위험군 우선)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안과검사와 경동맥 초음파 검사는 협약 의료기관에 의뢰해 실시하는 위탁검사로 진행되며 모든 검사는 무료로 지원된다.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은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관리의 중요성을 놓치기 쉽고, 당뇨병 또한 장기간 방치할 경우, 망막병증·신장질환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러한 만성질환은 뇌졸중과 허혈성 심질환 등 중증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는 만큼 정기적인 합병증 검진이 필수적이다. 검진 대상은 30세 이상 고
(포탈뉴스통신) 횡성군이 고령층의 극심한 통증과 후유증을 유발하는 대상포진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2026년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대상포진은 체내에 잠복해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면역력 저하 시 재활성화되는 질환으로, 신경통 등 심각한 합병증을 동반한다. 특히 고령층은 발병 위험이 커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강조되어 왔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지원 사업은 지원 금액을 늘리고 백신 선택권을 보장한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횡성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미접종자다. 올해부터는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생백신(1회 접종) 또는 사백신(2회 접종) 중 하나를 선택해 접종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백신 종류별로 구분된다. 생백신은 1인당 10만 원을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전액 지원 대상이다. 사백신은 1차와 2차 접종 시 각각 5만 원씩 총 1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기존에 생백신을 접종했더라도 5년이 지났다면 사백신 접종 시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범위를 넓혔다. 접종 희망자는 신분
(포탈뉴스통신) 성덕동 주민건강위원회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대사증후군 예방 및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월요일은 월대산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3월부터 지역 주민들의 참여 동기를 높이고 지속적인 건강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운영 방식을 쿠폰 적립식으로 개선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걷기 참여 시 회차별로 쿠폰을 지급하고, 쿠폰 5매를 적립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더 즐겁고 꾸준하게 걷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쿠폰 적립 방식 도입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흥미를 갖고 꾸준히 참여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라고 말했다. ‘월요일은 월대산 걷기’는 매주 월요일 10시 성덕동 주민건강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모여 스트레칭 후 걷기를 시작한다. 자세한 사항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포탈뉴스통신) 제주보건소는 시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조기 치료 연계를 위해 ‘정신건강검진비 및 상담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최근 1년 이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이력이 없는 제주시민으로 지정 정신의료기관을 방문하면 1인당 연 3회, 최대 5만 7,900원 한도 내에서 ‘정신건강검진비 및 상담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내용은 1회차 방문 시 우울증 등 선별검사 및 상담 비용, 2~3회차 방문 시 상담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또한, 검진 결과 지속 관리가 필요한 고위험군은 제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상담·사례관리도 받을 수 있다. 검진 가능한 지정 의료기관은 ▲봄정신건강의학과의원 ▲서울탑정신건강의학과의원 ▲서울푸른정신건강의학과의원 ▲애플정신건강의학과의원 ▲현정신건강의학과의원 ▲더이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더유니콘의원이다. 김철영 건강증진과장은 “정신건강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삶의 기반”이라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시민이 심리적 어려움을 조기에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받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제주보건소]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신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하고 보건소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25일부터 2월 27일까지 보건소 직원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무원 연 1회 이상 의무교육 이수 규정을 준수하고, 신종·해외유입 감염병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18조의5에 따라 소속 공무원 및 직원 등에 대하여 감염병 교육을 연 1회 이상 이수하여야 하며, 2025년 9월 8일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이 제1급감염병으로 신규 지정됨에 따라, 신종 감염병에 대한 이해와 대응 역량 확보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호남권질병대응센터 제주출장소 역학조사관 및 제주감염병관리지원단 연구원이 참여하여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① 신종 감염병 발생 시 초동 대응 요령 ② 개인보호구(Level D) 착·탈의 실습 ③ 감염병 대응 시 직원 안전관리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감염병 대응의 핵심은 초기 대응과 현장 대응 인력의
(포탈뉴스통신)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6일 남부면 탑포마을회관에서 ‘제11호 우수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치매안심센터 관계자, 마을 대표,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대표 등 8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추진 결과 보고 ▲2026년 치매안심마을 및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계획 ▲치매안심가맹점 및 치매파트너 활성화 방안 ▲실종 예방 및 안전환경 조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안심마을은 행정과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사업”이라며 “운영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치매예방부터 인식 개선까지 아우르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가족 지원 프로그램, 치매파트너 양성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치매안심마을사업은 보건복지부의
(포탈뉴스통신) 신안군은 2월 26일 비금면사무소에서 신안대우병원(원장 최명석)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통합돌봄 대상자와 건강 취약계층에게 보다 촘촘한 의료·돌봄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가정에 신안대우병원 의료진, 신안군보건소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함께 방문해 ▲방문진료 ▲간호서비스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연계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내용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통합돌봄 대상자 및 건강 취약계층 의료서비스 연계 ▲지역 주민 건강증진 프로그램 공동 추진 ▲보건·의료 정보 공유 및 협력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구축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김현희 신안군보건소장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통해 어르신들이 집에서도 필요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편안하게 받을 수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 당감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생활습관 형성과 걷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부산진구에 거주하는 주민 누구나 참여가능한‘당감속으로 걸어가 봄’행사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당감동 일대의 숨겨진 벚꽃 명소를 돌아보는 걷기 챌린지로, 당감동 내 지정된 4개 지점[서면삼익아파트, 개성고등학교 후문, 한국소재융합연구원(구 신발피혁연구원), 동양초등학교] 중 3곳을 선택해 본인의 얼굴이 함께 나오도록 인증사진을 촬영하며 걷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소요시간 약 30분). 이후 참여자가 직접 선정한 벚꽃 명소 1곳에서 추가로 사진을 촬영하면 되며, 완료 후에는 당감건강생활지원센터 5층을 방문해 건강상담(혈압·혈당·운동·영양·구강·치매검사 등)을 받고 걷기 완료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코스를 완주한 참여자에게는 선착순 70명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진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 걷기 행사를 통해 당감동의 아름다운 벚꽃길을 걸으며 자연스럽게 걷기 습관을 형성하고,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