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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건

임실군, 농약 안전 보관함 보급으로 마음 안심 마을 만든다

 

(포탈뉴스통신) 임실군 보건의료원은 농촌 지역의 음독사고를 예방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농약 안전 보관함을 보급했다.

 

이번 사업은 농가 내 방치된 농약에 대한 접근성을 차단함으로써, 우발적인 음독 사고와 극단적 선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실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3월 마을주민 50가구를 선정하고, 이달 10일까지 각 가정에 농약 안전 보관함 설치를 완료했다. 지난 2024년부터 총 100개의 농약 안전 보관함을 보급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안전한 농약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고 자살 예방을 위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임실군 보건의료원 원장은 “단순 보급에 그치지 않고 향후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보관함이 실질적으로 잘 활용되고 있는지 살필 예정”이라며, “앞으로 군민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한 임실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임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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