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13일 오후, 서울에서 농식품부 김정욱 혁신실장 주재로 반려동물용 의료제품 수급 관련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동전쟁에 따른 반려동물용 의료제품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애로사항을 파악하는 등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물병원에서는 진료 대상 동물(개, 고양이 등)의 특성을 반영하여 동물용 의료제품 뿐 아니라 인체용 의료제품도 함께 사용하고 있는 상황으로, 최근 일부 동물병원에서 인체용 의료제품 중 석유화학제품으로 생산되는 주사기‧수액팩 등의 수급 차질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이다. 이에, 농식품부는 대한수의사회와 함께 동물병원에서 부족한 의료제품 및 재고량 등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4월 7일(화)부터는 의료제품 수급이 어려운 동물병원에 대한 현황 파악 신고창구를 개설하여 운영(대한수의사회 홈페이지) 중이다. 금번 회의에서는 인체용 의료제품 공급‧관리 주관인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의료기기유통협회 등도 참여하여 상황을 공유했다. 농식품부 김정욱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은 “동물병원 진료 차질을 우려하는 반려동물 양육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13일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무료 안과 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은 어르신들의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이동검진팀을 운영하고 있다. 이동검진팀은 이날 병천면에 위치한 아우내은빛복지관에 방문해 60세 이상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시력 △안압 △굴절 △세극등현미경 등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검진 결과에 따라 맞춤형 눈 질환 상담을 제공하고, 돋보기와 안약 등을 처방했다. 특히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등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는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재단에서 지원하는 ‘눈 의료비 지원 사업’을 안내했다. 박혜경 동남구보건소장은 “이동검진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이 눈 건강을 점검하고, 적절한 치료 기회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의료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금곡동 이석영 광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한‘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치매 환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형 행사로 추진돼 공감과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시는 일상 속 실천 가능한 걷기 운동을 통해 치매 예방 문화를 확산하고자 했다.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이석영 광장에 모여 홍유릉 둘레길 코스를 함께 걷고, 문화예술과 행사를 연계로 한 역사체험관 내 탁본전 전시관람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참여했다. 걷기 코스는 스탬프 투어 형식으로 운영해 참가자들의 흥미를 높였다. 코스 곳곳에는 치매 예방 수칙인 △3권(즐길 것) △3금(참을 것) △3행(챙길 것)과 관련된 초성 퀴즈를 마련해 걷는 동안 자연스럽게 치매 예방 정보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 홍보 부스에서는 건강증진사업 안내가 함께 이뤄졌다. △금연사업 △국가건강검진 △모자보건사업 △건강생활실천사업 △고혈압·당뇨 관리사업 등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통합적인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가 주민의 만성질환을 24시간 관리하는 든든한 건강파트너로 나선다. 구는 모바일 앱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주민의 혈압·혈당을 실시간으로 관리해 주는 ‘모바일 만성질환 집중관리’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고혈압·당뇨 환자가 혼자 실천하기 어려운 식단 관리와 운동법을 보건소 전문가(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가 모바일 앱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구체적으로,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스마트워치, 혈압계, 혈당기(5개월치 검사소모품 포함)를 지원받은 참여자가 일상 속에서 자신의 수치를 기록하면 실시간으로 모바일 헬스케어팀(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에 데이터가 전송된다. 이를 분석한 전문가들이 앱을 통해 1:1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기간(6개월) 동안 성실히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혈압계와 혈당기 스마트 기기를 무상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스스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1월 'ICT 만성질환관리 서비스 참여기관 공모'에서 동대문구가 최종 참여
(포탈뉴스통신)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내 따뜻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영화를 활용한 새로운 방식의 교육을 추진한다. 고성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아야진리와 대진리 지역 내 경로당 6개소를 순회하며 ‘영화로 마음을 잇는’ 치매 인식개선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정보 전달 중심의 딱딱한 방식에서 벗어나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마주한 현실적인 고충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가족애를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치매를 단순히 ‘질병’이 아닌 ‘함께 보듬어야 할 이웃의 이야기’로 받아들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나아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및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한다. 치매 인식개선 교육에 관심 있는 주민 또는 단체는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상시 문의와 교육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상 매체를 활용함으로써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을 간접
(포탈뉴스통신) 장성군이 지난 10일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필암서원 집성관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행사는 보건의료 관계자와 주민 등 1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보건사업 유공자 표창장 수여 △‘건강 실천 퍼포먼스’ △‘건강토크쇼’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건강토크쇼’ 시간에는 오애숙 동아보건대학교 교수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알아봤다. 심우정 장성부군수는 “보건의료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모든 군민이 건강한 장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성군]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에 선정된 2개 의료기관이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달빛어린이병원이 운영되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소아 야간·휴일 외래진료 기반을 구축하고, 향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확대·전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수행기관 선정은 지난 3월 10일부터 3월 20일까지 진행된 복지부 공모를 통해 이뤄졌으며, 학계 및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소아 야간·휴일 진료 공백 현황 등 사업 필요성과 소아 진료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전국 9개 시·도 14곳의 의료기관을 선정했다. 또한 사업은 달빛어린이병원이 운영되지 않는 소아의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기존 달빛어린이병원이 정해진 시간에 진료하는 방식과 달리 참여 의료기관이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주 20시간 범위 내에서 야간·휴일 진료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부산에 선정된 의료기관은 ▲남구 'W365메디컬의원' ▲동구 '일신기독병원'으로 총 2곳이다
(포탈뉴스통신) 김포시는 13일, 2026학년 초·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확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필수 예방접종 완료 여부를 확인하고 미접종자 및 접종이 지연된 학생에 대해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입학생 시기에 예방접종을 완료하도록 함으로써 감염병의 학교 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초등학교 입학생은 4~6세 대상 추가접종 백신 4종(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 5차, 폴리오(IPV) 4차,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2차, 일본뇌염 백신(사백신 4차 또는 생백신 2차)을 확인해야 한다. 중학교 입학생은 11~12세 대상 추가접종 백신 3종(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6차, 일본뇌염 백신(사백신 5차 또는 생백신 2차),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1차(여아 대상)을 확인한다. 예방접종 완료 여부는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미완료된 접종은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김포시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접종은 학생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학교 공동체 전체를 보호하는 중요한 수
(포탈뉴스통신) 김포시는 4월 24일 시행되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금연구역 내 담배제품 사용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와 금연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금연구역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는 기존 ‘연초의 잎’에서 ‘연초나 니코틴’으로 확대된다.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각종 담배제품이 법률상 담배로 관리되며, 금연구역에서는 일반 담배뿐 아니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 등 모든 담배제품의 사용이 금지된다. 김포시보건소는 이번 제도 시행에 맞춰 금연구역과 담배판매 관련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추진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금연구역 및 흡연실 시설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단속 ▲담배 소매점 내 담배광고 준수사항 ▲담배자동판매기 설치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김포시보건소(소장 구영미)는 “법 개정 사항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금연구역 관리주체와 시민을 대상으로 개정 내용을 안내하고, 관련 부서와 협조해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4월 24일부터 금연구역 내에서는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13일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무료 안과 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은 어르신들의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이동검진팀을 운영하고 있다. 이동검진팀은 이날 병천면에 위치한 아우내은빛복지관에 방문해 60세 이상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시력 △안압 △굴절 △세극등현미경 등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검진 결과에 따라 맞춤형 눈 질환 상담을 제공하고, 돋보기와 안약 등을 처방했다. 특히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등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는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재단에서 지원하는 ‘눈 의료비 지원 사업’을 안내했다. 박혜경 동남구보건소장은 “이동검진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이 눈 건강을 점검하고, 적절한 치료 기회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의료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시행 중인 ‘의료비후불제’가 2026년 4월 10일 기준 이용자 3,000명을 돌파하며 도민 의료비 부담 완화와 건강권 보장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제도는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미루거나 포기하는 도민에게 의료비를 우선 지원하고, 이후 장기간 분할 상환할 수 있도록 한 신개념 의료복지정책으로 의료취약계층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충북도에서 최초로 도입됐다. 신청자는 2023년 477명, 2024년 773명, 2025년 1,161명 등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월평균 신청자는 2023년 40명에서 2026년 180명으로 4배 이상 늘어 제도의 우수성과 안전성이 입증되고 있다. 신청자 현황을 보면 65세 이상이 1,21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기초생활수급자 1,127명, 장애인 316명 순으로 나타났다. 질환별로는 임플란트, 치아교정 등 치과질환이 가장 높았으며, 척추, 슬·고관절 등 정형외과 질환도 높은 비중을 나타냈다. 2023년 1월 처음 시행된 의료비후불제는 그간 제도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개선과 확대가 이루어졌다. 사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보건소에서 실시해 오던 영유아 건강검진을 지난 4. 1.부터 의료법인 대남의료재단 청도대남병원으로 변경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진기관 변경 배경은 2026년 보건소 공중보건의사의 배치 부족에 따른 지역의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민간의료기관인 청도 대남병원과의 협의 및 검진기관 지정으로 시행하게 됐다. 건강검진은 전국 종합병원, 병·의원, 치과의원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관내 영유아 건강검진은 청도대남병원에서, 영유아 구강검진은 서울치과의원, 청도치과의원, 이왕치과의원, 청도선치과의원에서 가능하다. 대남병원 영유아 건강검진은 주 2회(매주 화, 목요일) 운영되며, 대남병원 건강검진실로 문의하면 된다. 검진항목은 시기별 특화된 문진과 진찰, 신체 계측과 시각·청각 검진, 비만 및 영유아 발달 선별검사, 성장 발달평가, 구강검진 등이 있으며, 보호자 대상 건강 관리교육(영양, 안전사고 예방, 수면 등)과 상담도 이루어져, 월령별 성장 발달 이상 여·부를 사전에 판단하게 된다. 또한,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 ‘심화 평가 권고’ 소견이 있는 경우에는 발달 정밀
(포탈뉴스통신) 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은경)는 4월 9일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과 협력하여 장흥관산중학교에서 ‘마음건강지킴이버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마음건강지킴이버스’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동형 정신건강 프로그램이다. 상담 인프라가 부족한 농어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청소년이 직접 찾아오지 않아도 되는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방식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학생과 교직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마음건강지킴이버스를 통해 ▲옴니핏 마인드케어 스트레스 측정 ▲돌림판 퀴즈가 진행됐다. 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MBTI 성격검사 ▲의사소통 유형검사 ▲걱정인형만들기 등 다양한 상담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자신과 타인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원활한 소통을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장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인식 개선 및 기관 홍보를 진행했으며, 정남진유스메이커스페이스는 3D펜 체험,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운영해 프로그램의 풍성함을 더했다. 여러 기관이 협력
(포탈뉴스통신) 장흥군은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 및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생활 밀접시설물에 사물주소를 부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버스정류장, 승강장, 전기차 충전소 등 다양한 시설물의 위치를 도로명과 번호로 표시한 것으로, 긴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과 신속한 구조, 구급활동에 활용된다. 이번에 사물주소가 부여된 시설은 총 5종으로, 자동심장충격기 32개소, 무인발급기 12개소, 어린이보호cctv 41개소, 파크골프장 3개소, 보호수 88개소이다. 장흥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설물을 대상으로 계속해서 사물주소 부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사물주소는 긴급 상황에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장흥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물주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흥군]
(포탈뉴스통신) 횡성군보건소는 4월 13일부터 5월 13까지 한 달간 관내 9개 초등학교 전교생 대상으로 ‘2026년 초등학생 흡연·음주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흡연·음주 예방 샌드아트 공연과 ▲골든장학퀴즈 형식으로 진행된다. 시각적 예술과 참여형 게임을 결합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예방 교육을 흥미롭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김영대 군 보건소장은 “예술과 퀴즈를 접목한 입체적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을 즐겁게 배우고, 올바른 건강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횡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