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장수군보건의료원은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총 10개월간 지역 경로당 96개소에서 지역 주민 1,466명을 대상으로 ‘건강장수·행복장수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걷기 활동과 맞춤형 운동 실천을 핵심 내용으로 구성해 일상 속에서 지속 가능한 신체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걷기 실천 교육 △기초 근력 강화 및 스트레칭 운동 △신체활동 실천 독려 △건강생활 인식 개선 교육 등이 운영됐으며, 이를 통해 참여 주민들의 신체활동 참여도와 전반적인 만족도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규칙적인 걷기와 운동 활동을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신체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려는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됐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자의 대다수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걷기와 운동을 계속 실천하고 싶다”고 응답하는 등
(포탈뉴스통신) 함안군보건소는 2026년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1월 2일부터 예약 접수하며, 접종 실시는 2월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예방접종일 기준으로 2년 이상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65세 이상 주민이다. 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보건소 2층 보건행정과 감염병관리담당을 방문하거나 유선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예약 접수는 선착순 3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사용되는 백신은 대상포진 유전자재조합백신(사백신)으로, 1차 접종 후 2개월 뒤 추가 접종을 하는 방식으로 총 2회 접종이 이뤄진다. 접종 비용은 1회당 13만 원으로, 총 2회 접종 시 26만 원을 본인이 부담한다. 이는 약품 비용 중 함안군이 1회당 5만 원씩, 총 10만 원을 지원한 금액이 반영된 것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상포진은 발병 시 통증이 매우 심하고 후유증이 장기간 지속될 수 있는 질환이다”며 “만 65세 이상 주민들께서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예방접종을 받아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안군]
(포탈뉴스통신)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신체기능 유지와 향상을 위해 ‘별(통증별) 별(질환별) 재활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재활운동교실은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신체기능을 고려한 맞춤형 재활 운동 과정으로, 일상생활의 기능 저하와 장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재활운동교실은 기수별 다른 주제를 단계적으로 운영되며, 근감소증, 관절염, 추간판탈출증 등 주요 질환과 어깨·허리·목·무릎 등 신체 부위별 통증을 주제로 한 재활 운동으로 구성된다. 1기는 근감소증 예방을 주제로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며, 2월 2일부터 3월 23일까지 운영된다. 특히, 지난해 추가로 도입한 ‘스모비’, 전신 교차 진동기, 전자동 근력운동기구 등 재활 장비를 활용해 체계적인 재활 운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재활운동교실은 주민의 신체 회복을 돕고 일상에서 올바른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특히 질환별·통증별 세분화한 프로그램을 통해 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재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중구는 야외 활동이 빈번한 근로자와 농업 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출혈열)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출혈열)’은 설치류의 배설물 등을 통해 감염되는 질환으로, 이번 예방접종 사업은 발병 고위험군인 공원·녹지 관리 근로자, 농업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중구는 감염병 노출 위험이 큰 이들의 면역력을 확보하고,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구보건소, 영종보건지소에 ‘예방 접종실’을 운영 중이며, 용유보건지소의 경우 도서 지역 특성을 고려해 기존 진료 일정과 연계한 접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현장 근로자와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높였다. 접종 백신은 ‘한타박스주’다. 특히 기초 접종(0, 1개월)과 추가 접종(13개월) 등 총 3회차에 걸쳐, 표준 접종 절차를 준수하며 예방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무엇보다 구는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등 3인 1조로 접종 인력을 구성해 안전한 접종 환경을 구축함은 물론, 전액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해 구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없앴다. &
(포탈뉴스통신) 평창군보건의료원은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백내장 수술비 지원’을 2026년부터 확대 시행한다. 평창군은 2016년부터 지역 어르신들의 실명 예방과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백내장 수술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매년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지원 대상과 신청 기간이 대폭 완화됐다. 기존에는 평창군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어르신 중 수술 후 6개월 이내이며 국민건강보험 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에만 지원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대상을 확대하고, 수술 후 1년 이내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 지원 대상은 평창군에 주소를 둔 만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백내장 수술 후 1년 이내이면서 국민건강보험 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수술 전 병의원에서 발급받은 백내장 진단서와 관련 구비 서류를 지참해 평창군보건의료원 또는 인근 읍면 사무소, 보건지소, 진료소 등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관련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보건소는 오는 1월 6일부터 2월 26일까지 농촌지역 22개 마을 주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100세 행복대학’을 운영한다. ‘건강100세 행복대학’은 농번기에는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들이 비교적 여유로운 농한기에 건강관리와 사회참여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건강생활 실천(혈압·혈당 검사, 영양·운동 교육) △정신건강 증진(치매 검진, 생명지킴이 교육, 공예교실) △안전 및 생활교육(유관기관 협조를 통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건강교육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사업은 2015년부터 꾸준히 운영돼 왔으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 확대에 기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별로 주 1~2회씩 총 6회에 걸친 건강증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영주시보건소는 모든 프로그램을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영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버스정류장과 광장을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천안시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라 버스정류장과 광장을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고시했다. 이에 따라 3개월 간의 금연구역 계도 및 홍보 기간을 거쳐 오는 4월 1일부터 금연구역 내 흡연 시 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시는 안내표지판 설치와 LED 전광판 등을 통해 금연구역을 홍보하고,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금연구역과 관련해 문의사항은 서북구, 동남구 보건소로 연락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버스정류장과 광장은 시민 이용이 잦은 생활공간인 만큼 금연구역 추가 지정을 통해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울주군보건소가 오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한방 순회진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한방 순회진료는 한의사가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개인별 증상에 맞춘 침 시술, 한약제제 투약 등 한방진료와 기초 검진 및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진료와 함께 뇌졸중 예방 및 관리 등 한의약적 건강 관리 교육을 병행해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는 울주군 관내 경로당 60개소를 대상으로 1개소당 주 1회씩 총 2회 운영할 계획이다. 앞서 울주군은 지난해 지역 주민 1천479명에게 한방진료를 제공해 근골격계 통증과 만성 퇴행성 질환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보건소 방문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한방 순회진료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해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한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이 지난 12월 1일부터 26일까지 관과소·읍면별로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을 전개해 3,233,000원의 모금액을 조성하고 이를 대한결핵협회에 기부했다. 이번 모금 운동에는 20여 개 부서, 631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결핵 퇴치에 대한 공감과 연대의 뜻을 모았다. 모금액은 2026년 취약계층 결핵환자 조기 발견과 치료 지원, 결핵 홍보 및 연구 등 국내 결핵퇴치 사업의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결핵 퇴치 재원 마련과 함께 결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활동으로, 1904년 덴마크에서 시작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32년 국보 제1호 숭례문을 소재로 한 씰 발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그 의미를 이어오고 있다. 박성희 보건소장은“결핵은 여전히 관리가 필요한 감염병임에도 불구하고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모금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결핵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포탈뉴스통신) 횡성군 보건소는 오는 1월 6일 한국한센복지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와 협력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피부질환 무료 이동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진료는 한센병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횡성군 보건소 1층 진료실(오전 10시~낮 12시)과 더진심재가복지센터(오후 13시 30분~오후 15:시)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진료는 한센병 외에도 무좀, 습진, 가려움증 등 일상적인 피부질환에 대한 진료와 증상에 따른 연고제 처방도 함께 이루어질 계획이다. 김은숙 군 보건정책과장은“한센병은 연간 10명 안팎으로 드물게 발생하는 감염병이나 빠른 진단과 치료가 여전히 중요하다”며 “이번 진료를 통해 한센병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의료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피부질환 검진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횡성군]
(포탈뉴스통신) 횡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안흥면과 인접 지역의 고령화로 증가하는 치매 관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1월부터‘횡성군치매안심센터 안흥분소’운영을 상시 운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안흥분소는 2025년 7월 안흥건강증진형 보건지소 별관에 개소한 이후 주 1일 비상근무형태로 운영돼 왔으나, 상담과 검진 수요가 증가하면서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전담인력으로 간호사 1명을 상시 배치하고 주 5일 상시 운영체계를 구축했으며, 안흥면·둔내면·강림면 지역주민의 치매 상담 및 등록관리, 조기 검진, 치매환자 지원 등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며, 이번 확대 운영으로 안흥면과 인근 지역주민의 치매 조기발견과 지속적인 사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자 한다. 김영대 횡성군보건소장은 “안흥분소 상시 운영으로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치매 상담과 검진,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이용 편의를 최우선으로 치매 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횡성군]
(포탈뉴스통신) 보령시가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5년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대외협력과와 가족지원과가 각각 제출한 두 개 과제가 최종 발표 심사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충남 전역 시군에서 제출된 45개 과제 중 1차 서면 평가를 통과한 우수 사례들을 대상으로 최종 심사가 이루어졌고, 최종 선정된 5개 우수과제 중 보령시가 2개를 차지하며 지역 자살예방 정책의 선도적 입지를 확고히 했다. 대외협력과가 추진한 ‘외로운 식탁 위에 고향의 온기 한 숟갈’은 독창적인 접근법으로 주목받았다. 고향사랑기금을 자살예방 사업과 결합한 이 프로젝트는 사회적 고립 상태에 있는 은둔형 중장년층에게 밑반찬을 정기 배송하면서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정서적 단절을 해소하는 통합 케어 모델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족지원과의 ‘폭력피해자 마음회복과 생명지킴 프로젝트’는 실질적 성과로 입증된 모범 사례로 평가됐다. 민·관 21개 기관이 협력하여 폭력 트라우마를 겪은 고위험군을 집중 관리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활동가를 전문적으로 양성해 피해자 밀착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사업 대상자의 자살률을 제로
(포탈뉴스통신) 예산군보건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재난심리지원 체계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 이재민 심리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 재난 전 과정에 걸친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전국 유일 2025년 재난관리 및 위기대응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재난 상황에서 군민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보건소가 추진해 온 정책적·실무적 활동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다. 특히 지역 간 협업체계 구축과 전문인력 확보, 신속한 응급 개입, 주민 맞춤형 심리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최근 증가하는 기후재난과 각종 지역사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재난심리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보건복지부는 재난관리 및 위기대응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포상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기관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보건소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보건소는 △지역 특화형 재난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보건소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 구강건강 캠프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올해 3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생애 첫 영구치가 맹출하는 중요한 시기에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과 평생 구강건강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1월 20일부터 2월 12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에 운영하며, 올해는 시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더욱 알찬 내용으로 구성했다. △시청각 교구를 활용한 치아 역할 및 치아우식증 예방법 교육 △치면세균막 및 세균 검사 △전문가 칫솔질 실습 △가족과 함께하는 치과의사 체험활동 △구강검진 및 전문가 불소도포 등 다양한 구강건강 관리를 체험할 수 있다. 대상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6세(2021년생) 이상 아동과 동반 가족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기간 내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전년도 프로그램 미참여자를 우선순위로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1월 5일부터 마감 시까지 당진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나루’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로 문의하면 된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가 2026년부터 산후조리 도우미 본인부담금 지원을 전면 확대한다. 산후조리 도우미 본인부담금 지원은 기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는 첫째부터, 150% 초과 가구는 둘째부터 산후조리 도우미 본인부담금을 지원받을 수 있었다. 이번 확대로 인해 중위소득과 관계없이 관내 모든 출산 가정은 첫째 출산부터 산후조리 도우미 이용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본인부담금의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한도는 최대 40만 원이다. 시는 현재 산모의 빠른 회복과 신생아의 건강한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가정에 산후조리 도우미 등을 통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산모는 해당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한 후 6개월 내 서산시 보건소에 방문해 본인부담금 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시는 이번 확대 지원을 통해 산모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출산 직후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 돌봄은 매우 중요한 시기로 모든 출산가정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