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시의회는 24일 오전, 의장실에서 ‘울산광역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2022년 1월 13일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설치된 자문기구로,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와 여부를 점검하고 의정활동의 책임성과 청렴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이다. 울산시의회는 2022년 2월 위원회를 최초 구성한 이후,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의회의 자정 기능을 강화해 왔다. 윤리심사자문위원은 총 7명으로, 학계·법조계·언론계 등 민간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됐다. 위원으로는 JCN울산중앙방송 전우수 보도국장, 울산과학대학교 박철환 교수, (사)한국교통장애인 울산광역시협회 김근형 회장, (사)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정민 지부장, 울산지방변호사회 김재곤 변호사, 울산제일일보 편집국 정재환 부국장, 법무법인 우린 장문수 대표변호사가 위촉됐다.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방의회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지방의회 의장의 자문을 비롯해, 지방의회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의회 손근호 의원(산업건설위원회)은 24일 오후 명촌과 방어진 공영차고지를 방문하여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의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안전 필수 시설물 등을 둘러봤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주요 업무보고에서 손근호 의원이 제기한 전기버스 충전 성능 저하 문제 등에 대해 현장 실태를 파악하고 울산시가 올해 추진 예정인 친환경 버스 충전 성능 제고 사업의 실효성을 사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손 의원은 차고지 내 전기버스 충전시설 상태와 충전 속도 등 운영 전반을 세심하게 살폈다. 특히, 손의원은 “충전 성능이 저하되면 정해진 시간에 충전을 완료하지 못해 배차 정시성에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크다”며, “이는 결국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으로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성능 개선 문제와 더불어 법적으로 설치가 의무화됐거나 권장되는 안전 시설물인 캐노피(가림막)와 화재 대비 소화 설비 등의 배치 상태도 꼼꼼히 점검했다. 이에 시 관계 부서로부터 올해 추진 예정인 친환경 버스 충전 성능 제고 사업의 세부 계획을 보고
(포탈뉴스통신)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4일 울주군 범서읍 소재 호연초등학교 통학로 관련 민원현장을 찾아 해결책을 논의했다. 이날 김종훈 의원은 울산시 교통기획과, 울산시교육청 안전총괄과, 울주군 교통정책과 관계자들과 호연초등학교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학교 구성원들의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학부모들은 “서편 출입구 주변은 통행 차량의 중앙선 침범이 빈번하고 학생들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지만 스쿨존 시설 및 설비가 전혀 없거나 미흡하다”며 △보행로 확보 △안전휀스 설치 △중앙분리대 정비 △횡단보도 개선 등을 요청했다. 또 긴급차량과 학원차량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일시 정차 구역도 확보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김 의원은 “안전시설이 없고 도로 구조상 문제가 있어, 어린이들이 안전사고 위험에 심각하게 노출돼 있다”며 “모든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사고 예방을 위한 신속한 해결책을 마련해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의회]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은 24일 열린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의장 김연풍) 2026년 정기대의원대회에서 노동자가 중심이 되는 노동의 지속가능성을 강조했다. 이날 수원 권선구에 위치한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에서 열린 정기대의원대회에는 대의원 및 조합원들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더민주·고양10) 위원장과 김선영(더민주·비례)·이용호(국민의힘·비례) 부위원장, 건설교통위원회 허원(국민의힘·이천2) 위원장, 김동연 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진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2026년은 정년 연장 논의,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구조의 변화 등 노동의 미래를 다시 묻는 해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기술이 현장을 바꾸고, 일자리의 모습이 달라져도 그 변화의 중심에는 반드시 ‘사람’이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노동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 됐다”라며 “이러한 과제들 앞에 한국노총이 현장의 목소리를 모으고, 사회적 해법을 이끌어주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김 의장은 “노동자를 지키는 일은 곧 우리 사회를 지키는 일”이라며 “경기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는 2월 24일 14시, 중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의정지원 서비스 구축'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의정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호겸(국민의힘, 수원5) 디지털의정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김여섭(모두싸인 이사) 등 외부 전문가, 의회사무처 관계자 및 사업 수행사인 ㈜디엑스웍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수립한 '의정정보화 종합계획(ISP)'에 따른 핵심 실행 사업으로, 전략 수립을 넘어 실제 서비스를 구현하는 단계로 전환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의정지원 서비스는 ▲모바일 의원 신분증 ▲전자 인증 ▲의정포털 연계 접속 ▲증명서 발급 ▲AI기반 경비지출 등 의정활동 전반의 신뢰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위·변조가 어려운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보안성을 강화하고, 의원들이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을 통해 안전하게 신분을 증명하고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서비스는 향후 추진될 AI 의정플랫폼 및 생성형 AI
(포탈뉴스통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는 24일 충청북도의회에서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지헌 충청북도의회 의원)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는 산불·폭염·가뭄·집중호우, 환경 변화 등 기후 재난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의회가 공동 참여해 출범한 협력기구다. 이번 회의는 충청북도의회(의장 이양섭)와 공동으로 마련됐으며, 특별위원회 위원과 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북도의회가 제출한 ‘시멘트생산지역 자원순환시설세 법제화 건의안’이 안건으로 상정돼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위원들은 시멘트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적 부담과 지역 주민의 건강·환경권 보호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방정부 차원의 제도적 보완과 국가 차원의 입법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특강에서는 충남연구원 이상신 박사가 ‘기후위기의 과학적 접근과 지자체 정책 프레임워크’를 주제로 강의했으며 참석자들은 지방의회의 정책 대응 방향과 공동 협력 방안을
(포탈뉴스통신)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2월 24일 타 지자체 및 우수 기관 비교 견학을 통해 선진 문화시설 운영 사례와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을 벤치마킹했다. 이날 견학에는 김산수 위원장과 최준구 부위원장을 비롯해 이종원·이윤하·정일구·최선자 위원이 참석하여 평택시 문화·환경 분야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의정을 펼쳤다. 위원회는 오전 일정으로 서울 강서구 마곡동의 ‘LG아트센터 서울’을 방문했다. 위원들은 세계적 수준의 가변형 무대와 음향 시스템 등을 시찰하며, 올해 초 정식 개관한 평택아트센터의 운영 활성화 및 고품격 콘텐츠 유치 전략을 벤치마킹하고 민간 전문 공연장의 선진 서비스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 오후에는 인천 서구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를 찾아 위생매립장 및 폐기물 에너지화 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위원회는 매립 종료 부지를 시민 휴식 공간인 드림파크로 재탄생시킨 사례를 살펴보고, 선진화된 자원순환 시스템과 기피 시설 인근 주민들과의 실질적인 상생 모델 등 우수 정책 사례를 평택시에 접목할 방안을 논의했다. 김산수 복지환경위원장은 “이번 견학은 정식 개관한 평택아트센
(포탈뉴스통신) 전북 임실군 기반의 인존장학복지재단(이사장 김정미, 설립자 김택성)이 미래형 딸기 식물공장 산업 프로젝트를 공식 추진한다. 설립자 김택성은 전 전라북도 도의원을 역임하며 지역 정책과 산업 구조에 대한 이해를 축적해 온 인물로, 재단은 공익 기반 활동을 넘어 산업 확장 프로젝트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 재단은 기업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전략적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농업을 투자형 산업 자산으로 재구성하는 전국 확장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 재배 기술 도입이 아니다. 사업 구조 정비, 공동 투자 기반 설계, 확장 전략 수립, 글로벌 수출 체계 구축까지 포함하는 전면적 산업 전환 프로젝트다. ■ 전 세계가 찾는 한국 딸기, 전략 산업으로 격상 한국 딸기는 이미 글로벌 프리미엄 과실 시장에서 강력한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대표 품종인 설향, 킹스베리, 만년설, 골드베리 등은 높은 당도와 단단한 육질, 수송 안정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아
(포탈뉴스통신) 전남도의회 손남일 도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2)은 지난 2월 23일 영암 서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방도 821호선 영암 금강~성재 시설 개량공사’와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박종대 영암군의회의장을 비롯해 전라남도 도로시설팀 및 영암군 관계 공무원, 용역사 관계자, 해당 지역 마을주민들이 참석해 사업의 추진 배경과 구체적인 공사 계획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설명회에서 다뤄진 지방도 821호선 금강~성재 구간은 영암군 서호면 금강리부터 성재리 일원까지 총 연장 2km의 왕복 2차로 도로다. 해당 구간은 도로의 굽은 정도가 심하거나 높낮이 차이가 큰 선형 불량구간 4개소(평면 3개소, 종단 1개소)가 포함되어 있어, 그동안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주민 통행에 큰 불편을 초래해 왔다. 전라남도는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2025. 6. ~ 2026. 12.)이며, 용역이 마무리되는 대로 2027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도로의 기하구조가 개선되어 시거 확보 및 안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조양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다 선거구)이 대표 발의한 '계양꽃마루 부지 내 체육단지 조성사업 신속 추진 촉구 건의안'이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채택됐다. 이번 건의안은 계양구의 열악한 공공체육 인프라 여건을 개선하고,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계양꽃마루 체육단지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대외적으로 촉구하기 위해 발의됐다. 현재 계양구의 1인당 공공체육시설 면적은 전국 평균의 64.4% 수준에 머물러 생활체육 기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으로, 주민 건강권 보장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공체육시설 확충이 시급한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계양꽃마루 체육단지는 기존 경기장 제척 부지를 활용하는 현실적인 사업 대안임에도 불구하고,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심의가 지연되면서 사업 추진이 장기 표류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건의안에는 국토교통부의 신속한 심의 절차 이행과 함께 인천시 및 계양구의 보다 주도적인 행정 역할을 주문하는 내용이 담겼다. 조 의원은 “앞으로 계양구의 공공체육 인프라 확충과 구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체육시설 조성사업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포탈뉴스통신) 계양구의회는 2월 24일 열린 제246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경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공정무역 기반조성 지원사업 지속 추진 및 재정 지원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개발도상국 생산자의 정당한 노동 가치를 존중하고 윤리적 소비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실현에 기여해 온 공정무역 정책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인천광역시는 공정무역 기반조성 지원 예산을 통해 군·구의 관련 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계양구를 비롯한 각 지자체는 이를 바탕으로 교육·홍보 등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러나 2026년도 예산에 해당 사업비가 편성되지 않으면서 정책의 연속성이 위협받고 있으며, 재정 여건이 열악한 기초자치단체가 자체 재원만으로 사업을 지속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계양구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인천광역시의 2026년도 공정무역 기반조성 사업 관련 군·구 예산 지원 추진 ▲군·구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지속적인 재정 지원 체계 마련 ▲공정무역 관련 단체 및 현장 활동에 대한 실질적 지원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문미혜 의원(더불어민주당, 라 선거구)은 지난 24일 열린 제264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서비스 미운영 실태를 지적하며, 보건소 등록 창구 설치 등 제도 활성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문 의원은“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삶의 마지막 순간 어떤 치료를 받을 것인지 스스로 결정하는 국민의 기본권임에도, 현재 계양구 보건소에는 등록 창구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다”라며 행정 대응의 미흡함을 지적했다. 특히“행정사무감사, 추경 심사, 업무보고 등 여러 차례 필요성을 제기했음에도 ‘인력 부족’,‘공간 부족’등의 사유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라며“이는 단순 지연이 아니라 사실상 방치에 가깝다”라고 비판했다. 또한 타 지자체의 찾아가는 상담, 주말 등록서비스 운영 사례를 언급하며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실행 가능한 정책임에도 검토만 반복하는 것은 책임 행정이라 보기 어렵다”라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보건소 내 접수창구 설치와 찾아가는 등록서비스 시행, 홍보·교육 연계사업 추진 등을 조속히 실행해야 한다”라며“앞으로 계양구의 복지 행정이 구민의
(포탈뉴스통신)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최정훈)는 24일 강원도 강릉을 찾아 제107회 전국 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 충북 선수단을 격려했다. 의원들은 24일 아이스하키 예선경기가 열린 강릉하키센터를 방문해 충북 대표팀의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의원들은 또 경기 후 선수단을 만나 그동안의 훈련 과정과 대회 준비 상황을 청취하고 선수와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최 위원장은 “빙상 위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선수들의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이 충북 체육의 미래인 만큼 도의회도 체육 인재 육성과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행정문화위원회는 앞으로도 전국 단위 대회에 출전하는 충북 선수단을 찾아 현장 격려를 이어가며, 지역 체육 진흥과 선수 사기 진작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5~28일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동계체육대회에 충북은 빙상, 스키, 바이애슬론 등 6개 종목에 총 171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의회]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의회는 24일 오전 의장실에서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의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21주년 대마도의 날 조례 제정 기념식 개최와 제150회 임시회 일정 등을 협의했다. 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상 주의해야 할 사항 등을 공유했다. 대마도의 날 조례 제정 기념식은 다음 달 13일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산회 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2005년 당시 마산시의회가 전국 최초로 대마도 관련 조례를 제정한 날을 기념한다. 임시회는 내달 5일부터 13일까지 열리며 2026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 시정질문, 조례 제·개정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의장단은 창원시와 소통간담회에서 △하이창원 전력공급 중단에 따른 액화수소플랜트사업에 대한 대책 △창원시 뷰티산업 성장방안 △ 마산해양신도시개발사업 추진계획 등 진행 상황과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액화수소플랜트사업에 대해서는 수소 생산 정상 가동에 대한 후속 조치를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의장단은 집행기관의 조직 개편 추진과 관련해 통합 창원시 이후 이어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안대룡 위원장은 2월 24일(화) 오전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학교 규모 차이가 학생들의 평가 환경과 경쟁 조건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대룡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김태규 국민의힘 울산 남구갑 당협위원장, 울산교육청 관계자, 그리고 무거권역 중·고등학교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최근 내신 5등급제와 고교학점제 운영이 본격화되면서 ‘작은 학교 기피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 내신 5등급제는 학교 단위 상대평가 방식으로 운영되는 만큼, 학급 수와 학생 수가 적은 학교일수록 학급 수와 학생 수가 많은 학교에 비해 상위 등급 경쟁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고교학점제 역시 학교 규모에 따라 개설 과목 수에 차이가 발생하면서,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과 학습 기회가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울산에서도 일부 학교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체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담회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