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 송현초등학교총동문회 사랑나눔회는 지난달 29일 화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상원)에 겨울 이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송현초총동문회 사랑나눔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극세사 겨울 이불세트 20채를 마련했다. 송현초총동문회 사랑나눔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 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후원한 이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됐다. 백경호 송현초총동문회 사랑나눔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상원 민간위원장은“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기탁된 이불이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주민들이 맞닥뜨릴 수 있는 법률이나 세금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2026년‘무료 법률·세무상담실’을 각각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률적인 문제인 손해배상·부동산 임대차·상속·이혼 등은 매월 첫째·셋째 월요일 오전 10시 열리는 무료 법률상담을 통해 법률상담관(이승재 변호사)의 조력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첫 무료 법률상담실은 1월 5일에 열린다. 또한 부동산 매매·상속·증여·소득 신고 등 각종 세금에 대해서는 마을세무사(이수진, 김현재, 김창수 세무사)의 정기방문 및 수시 전화 상담을 통해 절세방안 등 조언을 들을 수 있다. 동구에서 생활하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상담할 수 있으며,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동구 기획감사실에 미리 신청하면 예약 일정 확정 후 상담이 가능하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구민들이 고민을 해결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주민들이 무료 법률·세무상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하여 구민 맞춤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주안역 일대 보행환경 개선과 도시경관 향상을 위해 추진한 ‘주안역 남광장 경관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주민과 이용객을 위한 새로운 열린 광장을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돼 총 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노후화된 바닥 분수를 철거하고 안전한 보행로와 휴식과 문화 기능을 갖춘 광장으로 재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사업은 지난해 4월 실시설계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주민설명회와 용역보고회 등을 통해 주민, 전문가, 관계기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추진됐으며, 지난해 11월 본격 착공 이후 공사를 거쳐 이번에 준공됐다. 특히 이번 경관개선 사업은 주안동 일대가 1907년 근대식 염전인 주안염전을 중심으로 천일제염이 시작된 지역이라는 역사적 배경을 디자인에 반영한 점이 특징이다. 염전 갯벌의 유려한 곡선미와 소금 결정의 자연스러운 배열을 모티브로 파빌리온과 바닥 블록 패턴을 구성해 지역의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소금 결정을 형상화한 문자(레터링) 조형물과 벽천분수 벽면에 설치된 외벽 영상(미디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 부구청장에 시현정 지방부이사관이 2026년 1월 2일 자로 취임했다. 시현정 신임 부구청장은 지난 1988년 공직에 입문해 인천광역시 스마트도시담당관, 회계담당관, 예산담당관, 여성가족국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한 행정 전문가이다. 특히 예산·회계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아 지방재정 발전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과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재정 운영과 조직 관리에 강점을 지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시현정 부구청장은 “미추홀구는 인천의 중심이자 대표적인 원도심으로, 현재 가장 많은 변화가 진행 중인 도시”라며, “그동안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구청장님과 직원분들이 함께 추진해 온 정책들이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월 1일 수봉공원에서 구민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미추홀구 새마을회(회장 추호성)가 주최 및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새해 첫 일출을 보려는 구민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어둠을 깨우는 풍물 공연과 대북 공연이 행사 시작을 알린 후, 구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소망 기원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붉은 해가 솟아오르는 순간, 참석자들은 각자의 소망을 빌며 새해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추홀구협의회와 서구협의회, 곧바로병원, 에이치제이정보통신, 김주현바이각, 미추홀구 주민자치협의회 등 지역 기관과 기업들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행사장 곳곳에는 전통차 나눔, 새해 소망지 작성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렸으며, 기념식 후에는 수봉공원 물놀이장에서 ‘새해 건강 기원 떡국 나눔’ 행사가 진행돼 구민들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미추홀구 새마을회와 구청은 대규모 인파에 대비해 130여 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
(포탈뉴스통신)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근 ‘인천중구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단과 소상공인연합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생 기반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소상공인 홍보·판로 지원 ▲공단 운영 시설을 활용한 홍보 협력 ▲상호 정보 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모을 계획이다. 특히 공단은 공식 홈페이지 등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활용해 지역 소상공인을 알리고, 공단 시설 이용 시민들에게 지역 상권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상생 효과를 창출할 방침이다. 손영식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소상공인과 공공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풍천민물대장어(대표 김경숙)’에 나눔가게 20호점 현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영종국제도시 중산동 소재 식당 ‘풍천민물대장어’는 이번 나눔가게 참여로 결식 우려가 있는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매월 된장찌개 30인분을 영종종합사회복지관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김경숙 풍천민물대장어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한 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은정 영종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 상인분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가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나눔가게 20호점이라는 의미 있는 동행에 함께해 주신 ‘풍천민물대장어’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기업과 협력하며, 나눔가게 사업을 지속 확대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중구는 야외 활동이 빈번한 근로자와 농업 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출혈열)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출혈열)’은 설치류의 배설물 등을 통해 감염되는 질환으로, 이번 예방접종 사업은 발병 고위험군인 공원·녹지 관리 근로자, 농업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중구는 감염병 노출 위험이 큰 이들의 면역력을 확보하고,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구보건소, 영종보건지소에 ‘예방 접종실’을 운영 중이며, 용유보건지소의 경우 도서 지역 특성을 고려해 기존 진료 일정과 연계한 접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현장 근로자와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높였다. 접종 백신은 ‘한타박스주’다. 특히 기초 접종(0, 1개월)과 추가 접종(13개월) 등 총 3회차에 걸쳐, 표준 접종 절차를 준수하며 예방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무엇보다 구는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등 3인 1조로 접종 인력을 구성해 안전한 접종 환경을 구축함은 물론, 전액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해 구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없앴다. &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중구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운서중학교에서 100번째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김정헌 구청장 취임 첫날인 지난 2022년 7월 1일 첫 공식 일정으로 신광초에서 첫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이는 등 그간 통학로 주변 교통안전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왔다. 실제로 이번 운서중까지 원도심과 영종지역을 넘나들며 총 100회에 걸쳐 학부모, 학교 관계자, 학생, 경찰 등 다양한 주체들과 소통·협력하며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적극적으로 힘써왔다. 특히 현장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토대로 어린이보호구역 방호울타리 확충, 노후 표지판 교체, 시인성 개선 등 각종 교통안전시설을 체계적으로 보강하며 여러 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100번째 현장점검에서도 김정헌 구청장은, 교직원, 학부모, 모범운전자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의 등굣길 안전 상황을 살피는 데 힘썼다. 무엇보다 100회를 맞아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PM)’와 관련해 안전 이용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경각심을 일깨우는 데 주력했다
(포탈뉴스통신) 존경하는 52만 부평구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깃들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해는 ‘붉은 말’을 뜻하는 병오년입니다. 예로부터 ‘병(丙)’은 밝고 따뜻한 태양을, ‘오(午)’는 힘차게 달리는 말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어둠을 걷어내는 따뜻한 빛처럼, 그리고 쉼 없이 전진하는 말처럼, 2026년이 구민 여러분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더 나은 내일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는 언제나 새로운 시작이자 다짐의 시간입니다. 지난날의 크고 작은 어려움은 뒤로하고, 서로를 향한 배려와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며 희망의 출발선에 함께 서야 할 때입니다. 부평구의회는 구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대의기관으로서, 올 한 해도 구민 여러분의 삶을 가장 중심에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일상의 작은 불편도 지나치지 않는 세심함과 의원 모두가 함께 고민하는 깊이 있는 숙의로 구민 여러분이 신뢰할 수 있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
(포탈뉴스통신)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대상 ▲상담 지원 ▲삭제 지원 ▲사건 지원 ▲법률 지원 ▲치료비 지원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상담부터 피해 회복까지 원스톱 통합지원을 실시하는 기관으로, 2021년 6월 14일 인천광역시가 인천여성가족재단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의 피해자 법률지원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와 센터 자문변호사 및 법률자문단은 2025년 12월 8일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변호사 사례 해결을 위한 법률 간담회”를 실시했다.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는 피해자 법률지원을 위하여 2인의 자문변호사와 3인의 법률자문단이 구성되어 있다. 자문변호사는 매달 센터를 방문하여 2시간씩 피해자를 직접 만나 1:1로 대면법률 자문을 하고 있고 피해자의 민·형사 소송구조 업무를 맡고 있다. 법률자문단 역시 소송구조와 대면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2025년 11월 기준 인천센터가 피해자를 위하여 소송구조를 지원했던 건수는 총 90건이다. 또한 피해자에게 202
(포탈뉴스통신)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대상 ▲상담 지원 ▲삭제 지원 ▲사건 지원 ▲법률 지원 ▲치료비 지원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상담부터 피해 회복까지 원스톱 통합지원을 실시하는 기관으로, 2021년 6월 14일 인천광역시가 인천여성가족재단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의 아동청소년 피해자 지원 온라인 상의 다양한 어플(채탱앱, sns, 게임등)을 이용하여 10대 아동·청소년에게 접근하여 친밀감을 유도, 나아가 신체사진등의 전송을 요구하여 피해를 입는 사례들이 여전히 빈번하다.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에 2025년 11월까지 인입된 전체 피해자중 10대에 해당하는 비율은 총 37%를 차지 하고 있으며 10대 피해자중 97.3%는 여성아동인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피해 유형을 살펴보면 친밀감을 미끼로 아동에게 접근하여 일정기간 대화를 이어 나가며 얼굴사진, 신체사진, 나체사진, 기타 동영상등을 요구하는 패턴으로 범죄가 발생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부모 등 보호자가 이러한 상황을
(포탈뉴스통신)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상담 지원 ▲삭제 지원 ▲사건 지원 ▲치료비 지원 ▲특화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상담부터 피해 회복까지 원스톱 통합지원을 실시하는 기관으로, 2021년 6월 14일 인천광역시가 인천여성가족재단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는 2025년 9월~11월 3개월 간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의 특별 예산 지원을 통해 십대 아동·청소년 대상 치유프로그램을 별도 확보하여 인천 관내 아동·청소년 피해자 11명에게 50회기 상담지원을 연계해 미성년자 피해자의 피해 회복을 도왔다. 인입된 십대 아동·청소년 피해자 개개별로 미술치료, 마음챙김치료, 인지행동치료, 성교육 등과 같이 맞춤형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미성년자 피해자의 심리적 문제를 개선하고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와 관련하여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 류혜진 팀장과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 조일육 장학관은 인천 관내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피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1월 3일부터 9일까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 내 ‘열린박물관’에서 대관전시 ‘나무가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개인작가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작가 이수진이 기획한 2026년 열린박물관 첫 대관전시로, 나무의 생애를 매개로 인간의 삶을 성찰하고 새해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태어나 뿌리를 내리고, 흔들리며 성장하고, 계절을 견뎌내는 나무의 시간은 각자의 인생과 맞닿아 있으며, 관람객은 작품을 따라 걸으며 자신의 삶을 자연스럽게 돌아볼 수 있도록 풀어냈다. 전시는 시와 글을 중심으로 한 작품들이 소개되며, 관람객이 조용한 사색 속에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특히 작가가 직접 참여하는 ‘시 도슨트’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끈다. 작가의 목소리로 시를 낭독하고 전시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 도슨트는 1월 3일 토요일 오후 2시와 4시, 1월 9일 금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수진 작가는 “나무의 생애에는 빠름이나 늦음이 아닌 각자의 시간이 담겨있다”며, “이번 전시가 새해를 앞두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 및 분관(청라호수, 청라국제, 영종하늘, 마전 도서관)은 시민들의 평생학습 역량 강화와 독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독서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 또는 지역 내 직장인 등 6명 이상으로 구성된 독서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 기간은 오는 1월 13일까지다. 선정된 동아리는 온오프라인 독서토론 공간을 제공받고, 도서 대출 권수 확대(5권→7권)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토론 활동을 위해‘2026년 3색3책 인천북’으로 선정된 도서들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동아리는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방문접수는 인천도서관 및 각 분관에서 가능하다. 독서 동아리는 회원 70% 이상이 월 1회 이상 모임을 진행해야 하며, 활동결과 보고서는 다음 달 5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정치, 종교, 영리 등 목적 외 활동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최종 선정 결과는 2026년 1월 20일에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