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교육연수원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중등 교원 600여 명을 대상으로 정교사 1급 자격연수와 다양한 직무연수 등 총 12개의 교원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등 정교사 1급 자격연수’는 31일부터 내년 1월 22일까지 국어, 수학, 영어 교원 52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사 지도력(리더십), 수업 설계와 분석 등 이론과 현장 체험을 포함한 다양한 교과목이 100시간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뿐만 아니라 ‘평화롭고 따뜻한 학교 만들기 역량 강화, 소담소담 상담 역량 강화, 영양교사 역량 강화, 기초학력 향상 역량 강화’ 등의 집합 직무연수도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2월에는 복직(예정) 교사와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 신규임용(예정)자 직무연수도 각각 운영해 신규, 복직 임용 교사들의 학교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신임 교육전문직원 임용자들의 교육행정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연수원 관계자는 “이번 겨울방학 연수로 교원들이 미래 교육의 변화를 주도할 힘을 기르길 바란다”라며 “교사의 성장이 학생의 성취로 이어져 울산 교육의 미래를 밝히는 힘이 되도록 꾸준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재해위험시설 D등급을 받았던 중구 평산초등학교 옹벽 보강 공사를 완료하고, 시설 안전성을 최상위 수준으로 개선했다. 이번 보강 공사에는 총사업비 6억 원이 투입됐으며, 공사 완료 후 진행한 정밀 안전 점검 결과 가장 안정적인 단계인 A등급으로 상향됐다. 평산초 옹벽은 지난 2022년 심각한 균열이 발견돼 전문기관 정밀안전진단에서 붕괴 위험이 있는 D등급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강북교육지원청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와 지진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잠재적 붕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학생과 지역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공사 구간이 중구 약사동에서 열리는 벚꽃 축제 구간과 겹쳐 수목 훼손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대형 크레인을 활용하는 일반 공법 대신 도로와 인도에 비계를 설치하고 소형 천공기를 투입해 벚나무 훼손을 최소화하는 특수 공법을 적용했다. 한성기 교육장은 “이번 보강 공사는 학생과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지역 환경 보존 요구까지 충족한 적극 행정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30일 외솔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정년퇴직자 등 퇴직 지방공무원 15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했다. 훈격별로는 홍조근정훈장 1명, 녹조근정훈장 3명, 옥조근정훈장 4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1명, 장관표창 2명이다. 이날 행사에는 수상자와 가족, 교육청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퇴직자들의 노고를 되새기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수상자들에게 따뜻한 박수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퇴직자가 근무했던 소속 기관 동료들이 직접 제작한 감사 영상이 상영돼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이어 교육청 동아리의 공연이 펼쳐지며 현장 분위기는 한층 따뜻해졌다. 천창수 교육감은 “울산교육의 오늘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 온 공직자 한 분 한 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그동안 울산교육을 위해 애써 온 모든 퇴직자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이 공정무역 가치를 확산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정무역실천기관 2차 재인증 심사를 통과했다. 공정무역은 저개발국 생산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소비자에게는 윤리적인 제품을 공급하는 ‘공평하고 윤리적인 무역 거래’를 실현하는 ‘착한 가게’를 뜻한다. 공정무역실천기관은 공정무역 제품 사용을 선도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에 공정무역의 가치를 확산하는 모범적인 기관에 부여된다. 사단법인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가 엄격한 심사를 거쳐 2년마다 부여하며 이번 2차 재인증 유효기간은 2027년 12월 14일까지다. 지난 2019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을 계기로 2021년 전국 교육청 중 최초로 공정무역실천기관 인증을 받았다. 2023년 재인증 이후 현재까지 사회적경제 기반 조성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울산교육청은 각종 회의와 행사에서 공정무역 제품을 우선 구매하고, 청내 카페 ‘청마실’과 ‘숲375카페’에서 공정무역 원두를 사용한 음료를 제공해 왔다. 또한 세계 공정무역의 날을 맞아 해마다 연 2회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의회 정우식 의원(사진·부의장)이 정부의 ‘지역특화형 비자(F-2-R)’ 제도 시행에 따른 울주군의 인력유출 우려를 지적하며, 군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30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정 의원은 최근 울주군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울주군은 울산 5개 구·군 중 유일하게 지방소멸지수 ‘위험단계’, 특히 두동·두서·상북·삼동 등 일부 면 지역은 ‘고위험 단계’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감소지역을 중심으로 외국인 인력의 장기 체류와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정부가 2023년부터 시행 중인 F-2-R 비자 제도 대상 제외 지역으로 분류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울주군은 농업·축산업 등 1차 산업 비중이 높고, 국가산업단지와 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한 대표적인 산업 밀집 지역으로 외국인 노동력 의존도가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제도 구조상 외국인 근로자의 정주 선택이 인구감소지역으로 쏠릴 경우 울주군의 기존 외국인 근로자마저 타 지역으로 유출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등 인력 확보 경쟁에서 구조적인 불이익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정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의회가 30일 본회의장에서 종무식을 열고 을사년 한해의 모든 업무를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은 박경흠 의장을 비롯해 중구의회 의원 전원과 사무국 직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회사무국장 퇴임식과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 유공 공무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종무식에 앞서 강부근 의회사무국장(지방서기관)이 35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퇴임식이 열려 공로패와 가족에 대한 감사패 전달, 격려사 등이 이어졌다. 이어 종무식에서는 중구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2025년 우수의원으로 행정자치위원회 김태욱 의원과 복지건설위원회 정재환 의원이 각각 선정돼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에는 출입기자단을 대표해 경상일보 주하연 기자가 상을 전했다. 김태욱 의원은 후반기 행정자치위원장직을 맡아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100억원대 공모사업의 준비 부족 문제와 마두희축제 방만 운영 등을 지적했으며 정재환 의원은 복지건설위원장으로서 구 삼호교 붕괴 사고 대응 미흡과 폐기물 수집업체의 예산착복 의혹 등을 제기해 기자단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이날 종무식에서는
(포탈뉴스통신) ㈜간절곶배꽃마을이 30일 울주군 서생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저소득세대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간절곶배꽃마을은 울주군 서생면의 지역특산물인 서생배를 활용해 배즙을 가미한 ‘간절배떡’ 등 다양한 떡 제품을 선보이는 지역 대표 떡 제조업체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영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생면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간절곶 배꽃마을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주군 범서읍 적십자봉사회가 30일 범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 50세대를 위한 백미와 방한의류 등 26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연말연시를 맞아 추운 겨울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백미(10㎏) 50포, 방한용 누빔조끼 50개, 롤케이크 50개 등 식료품과 방한용품으로 구성됐다.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범서읍 여성협의회의 도움을 받아 대상 가구 50세대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는 등 현장의 온기를 전했다. 이선희 범서읍 적십자봉사회장은 “연말에 더욱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에게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후원품이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효준 범서읍장은 “매서운 한파 속에 이웃을 위해 귀한 후원품을 기탁해주신 적십자봉사회와 추운 날씨에도 가구별 배달 봉사에 힘을 보태주신 여성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범서읍에서도 모든 주민이 소외됨 없이
(포탈뉴스통신) 연말을 맞아 울주군 청량읍에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면서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청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임선 위원은 30일 청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성금 100만원과 10만원 상당의 동전저금통을 기부했다. 이 위원은 청량읍 취약계층의 복지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지원 사업에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매년 연말마다 지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기부자도 이날 청량읍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연말 나눔에 동참했다. 이임선 위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김연희 청량읍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임선 위원님과 익명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내 마약류 중독 예방과 개입 역량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1개월간 마약류 중독 예방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 복지관, 청소년기관, 정신건강기관 등 현장에서 마약류 중독 대상자를 직·간접적으로 접하는 실무자들의 마약류 중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관 간 연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사전 제작한 교육 영상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됐고 울산 관내 유관기관 실무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W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창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맡아 △의료용 마약류에 대한 이해 △중독 상담과 동기면담(MI) △현장 사례 및 어려움에 대한 답변(Q·A) 순서로 진행됐고 실무자들에게 사전 질의를 받아 이에 대한 전문적인 답변을 제공하며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울산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허성희 센터장은 “기관 간의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연계체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마약류 중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유관기관 종사자들에게 마약류 중독에 대한 이해도를 한
(포탈뉴스통신)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남구협의회(회장 김동현)는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와와 삼거리 일원에서 노후된 군집기를 교체하고,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장기간 게양으로 훼손된 군집기를 새 군집기로 교체하고, 인근 지역의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를 병행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청년회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세대가 함께하는 봉사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고 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군집기 교체 작업과 환경정비를 성실히 수행하며 바르게살기운동의 실천 정신을 몸소 보여줬다. 김동현 회장은 “군집기는 바르게살기운동의 핵심 가치를 지역사회에 알리는 상징적인 매개체라고 생각한다”며 “추운 날씨에도 뜻깊게 활동에 함께해 준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남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올바른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실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울산시 남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은 OK생활민원기동대를 통해 추진한 하반기 주거환경개선사업을 12월 한 달간 관내 사회취약계층 8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2016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남구의 대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주거 노후화로 불편을 겪는 취약계층을 발굴해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매년 14세대 이상을 대상으로 벽지 도배, 장판 및 방충망 교체, 전기·수도 시설 점검과 보수 등 주거환경 전반에 대한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 이번 하반기 사업에서는 기존 도배·장판 교체 외에도 안전바 설치, 창문 바람막이 설치 등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고려한 생활밀착형 지원이 확대됐다.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거 안전성과 체감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지난 11일 신정1동에서 지원을 받은 한 주민은 “집이 오래돼 벽지가 들뜨고 장판도 낡아 생활하기 불편했는데, 도배와 장판을 새로 해주고 전등까지 교체해 주니 집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며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장생포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의 준공을 맞아 서동욱 남구청장 주재로 시설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이번 경관개선 사업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던 누수 문제를 해소하고 1층 주출입구 이미지 개선을 통해 장생포문화창고의 전반적인 경관 정비를 목표로 추진됐으며 총 5억 9,5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주요 공사 내용으로는 외벽 방수 보강과 1층 주출입구 리모델링, 지관서가 창호 확장, 주차 차단기 설치 등이 포함됐으며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10월 착공에 들어가 이달 말 사업을 마무리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장생포문화창고가 지역 주민들의 문화 활동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남구]
(포탈뉴스통신) 울산해양경찰서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간절곶 등 선상(낚시어선, 레저기구 등) 해맞이 및 추락 위험이 있는 연안 해맞이 명소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 안전관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새해 당일 울산 날씨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영하 5℃, 낮 최고기온 2℃로 평년보다 다소 추워질 전망이며, 해상 날씨는 동해남부앞바다(울산앞바다) 파고 0.5~2m로 예보된다. 이에 울산해경은 낚시어선, 레저기구 등 선상 해맞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에 운전 운항 및 출항 신고 독려를 위한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새해 당일에는 함정 및 연안구조정을 전진 배치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수상레저안전법상 누구든지 해진 후 30분부터 해뜨기 전 30분까지 야간 운항장비를 갖추지 않으면 야간 수상레저활동은 금지되며 정원 초과, 무면허, 음주운항 등 안전 저해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신년 맞이 바다수영 동호회의 바다수영 안전관리를 위해 경찰관을 배치하여 자체 안전요원 및 구조장비를 확인하고 입수 전 주의사항 계도를 통해 안전사고
(포탈뉴스통신) 2026년 새해를 축하하는 대왕암 해맞이 축제가 2026년 1월 1일 오전 5시30분부터 대왕암공원 해맞이 광장에서 열린다. 동울산청년회의소가 주최 및 주관하고 울산광역시 동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축하공연과 해맞이 감상, 전통놀이 체험 등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새해 1월 1일 오전 6시30분 바이올린과 플룻 공연, 마술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이어 오전 7시 개회 선언과 의식행사에 이어 오전 7시 15분부터 새해의 번영을 기원하는 울산학춤과 힘찬 성악 공연이 열린다. 오전 7시 30분부터 참가자들이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해맞이 행사와 기원제가 열린다. 이와 함께, 오전 5시30분부터는 대왕암공원 일원에서 전통놀이 체험과 소원지 쓰기, 떡국 나눔행사 등이 마련된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주민들이 새해 해맞이를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이 찾아와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