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중구새마을회가 4월 1일 오후 2시 30분 성남동 젊음의거리 일원에서 ‘원도심 줍깅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실천 도전 잇기(챌린지)’의 일환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새마을지도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쳤다. 한편,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실천 도전 잇기(챌린지)’는 지역 민간단체가 분기별로 돌아가며 탄소중립, 기초 질서 확립 등 일상생활 속 공익 과제를 발굴하고 자율적으로 실천하는 활동이다. 앞서 지난 2월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가 성남동 젊음의거리 일원에서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친 바 있다. 정태식 울산중구새마을회 회장은 “깨끗해진 원도심 거리를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이어 나가며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
(포탈뉴스통신) 울산종갓집도서관 개관 1년 5개월여 만에 방문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중구는 개관일인 2024년 10월 24일부터 2026년 3월 26일까지 총 100만 4,509명이 울산종갓집도서관을 다녀갔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휴무일을 제외한 운영일은 441일, 하루 평균 이용객은 2,277명, 총 대출 권수는 61만 1,175권이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독서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편리한 시설과 열린 문화공간, 다양한 생활 문화 프로그램 등으로 주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연면적 7,01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열린마루·재미마루 등의 개방형 열람 공간 △유아어린이 자료실·일반자료실 등의 자료 이용 공간 △악기연습실·음악감상실·마루공간·창의공간 등의 생활문화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도서 자료 10만 845권과 엘피(LP) 음반 자료 356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을 위한 블록 놀이방 ‘창의공간’은 6,480명이 이용했으며, 어린이 대상 견학 프로그램에는 1,824명이 참여했다. &n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울산시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중구는 기관 표창과 보조금 6,500만 원을 받게 됐다. 울산시는 울산 지역 5개 구·군을 대상으로 2025 회계연도 기준 △세정운영 △체납관리 △특별기동 △세무지도 △세입관리 △과표심사 6개 부문 28개 평가 항목 57개 지표를 평가해 최우수·우수·장려 기관을 선정했다. 중구는 △울산 최초 ‘상담챗봇’ 활용 지방세 상담 추진 △개별주택가격 통지문 전자열람 전환 △관외 고액 체납자(신탁법인) 방문 및 징수 독려 추진 등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세 징수를 위한 차별화된 우수 시책을 발굴해 추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종갓집 현장서비스의 날 연계 세무 상담 진행 △전통시장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불합리한 지방세법 개선안 마련 및 중앙부처 개정 건의 등을 통해 납세자 권익 보호 및 지방세 운영 개선에 힘쓴 점을 인정받았다. 중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운영하며 재정 확충에 힘쓴 결과 의미 있는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전국 교육감 공약이행·정보공개 평가’에서 ‘종합’과 ‘목표달성’ 2개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매니페스토 평가단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개된 지난해 말 기준 공약 이행 자료를 바탕으로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진행됐다. 울산교육청은 특히 목표 달성 분야에서 100점을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SA)을 기록하며 공약 이행의 안전성과 지속성을 입증했다. 울산교육청은 전체 53개 공약 가운데 48개 공약을 완료했고, 나머지 5개 공약도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공립 온라인학교 개관, 울산 직업교육복합센터 설립, 교육복지 이음단 확대 운영, 어린이 독서체험관 설립, 거점형 학생 체험 복합 공간 설립 추진, 직장 내 괴롭힘 방지 위원회 설치 등 사업이 목표를 조기 달성하며 정책 실효성을 높였다. 전체 계획총계에 대한 재정 집행률은 90.29%로 나타났다. 추진 과정에서 보류되거나 폐기된 공약 없이 안정적인 이행 성과를 보였다.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식목일을 맞아 1일 효문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완충녹지에 가시나무와 동백나무 등 5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날 북구청 공무원과 주민 등 200여 명이 도심 속 녹지 공간 조성에 힘을 보탰다. 북구는 완충녹지 내 상록활엽수를 심어 산책로에 사계절 푸른 녹지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잎의 밀도가 높아 대기 정화 기능이 뛰어난 가시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차단 등의 효과도 거둘 수 있도록 했다.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나무심기와 숲가꾸기에 최선을 다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이후 식생 공백 최소화와 산림재해방지를 위해 달천동과 시례동 등 55ha 산림에 편백과 백합 등 8만 여 그루를 심는 조림사업을 추진, 전면 수종 전환에 나선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1일 북구청 상황실에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 운영계획(안)을 심의했다. 올해는 지역 안전망 강화,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 예방 교육 및 홍보 강화, 긴급구조 및 유기적 대응체계 구축 등 4개 분야에서 20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주요 세부과제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사업 추진, 우범지역 집중 순찰 및 청소년 귀가 지도, 초등돌봄시설 및 학대피해아동 지원, 범죄 예방을 위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상시점검,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아동·여성 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 등을 추진해 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갈 계획이다. 북구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지역사회 아동과 여성을 폭력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자체를 중심으로 교육, 경찰, 사법, 의료기관, 아동·여성 보호시설 관계자 등으로 구성돼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해양경찰청은 4월 1일, 울산광역시 동구에 소재한 HD현대중공업㈜에서 3000톤급 신형 경비함 태평양 21호(3021함)의 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진수한 3021함은 최신예 경비함으로, HD현대중공업㈜에서 대한민국 해양주권 수호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위해 건조됐다. 3021함은 길이 약 117m, 선폭 약 15m 규모로 최대속력 28노트(시속 약 52km)로 항해할 수 있다. 또한, 10m급 고속단정 2척과 분당 240톤 및 120톤의 물분사가 가능한 소화포 4대를 탑재했으며, 전자광학추적장비, 고성능 레이더 및 원격조종 무기체계 등을 갖춰 안개와 거친 해상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작전 수행이 가능하다. 특히, 하이브리드 추진방식을 설계에 적용하여 저속에서는 발전기 전력과 전동모터로, 고속에서는 디젤엔진으로 항해가 가능하여 유류 절감 및 배기가스 저감 등 친환경 함정으로 건조됐다. 3021함은 진수 이후 후속 의장작업 및 시운전 등을 거쳐 올해 9월경 현장에 배치되어 불법조업, 밀수, 밀입국 단속 및 선박사고 대응 등 다양한 임무와 함께 대한민국 배타적경제수역(E
(포탈뉴스통신) (재)고래문화재단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0회 울산고래축제’의 총감독으로 이덕근 감독을 4월 1일 자로 임명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착수했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하는 울산고래축제는 지난 1995년 장생포동사무소에서 작은 축제로 시작된 이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고래테마 축제로 성장해 왔다. 고래문화재단은 이번에 임명된 이덕근 총감독과 함께 ‘고래의 초대, 서른살 party’라는 주제로 축제의 30년 역사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동시에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 ‘제30회 울산고래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장생포 고래 문화특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드론과 불꽃 미디어 연출이 결합된 야외공연 △4D특수효과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전문예술단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대형 퍼레이드 등이 포함되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장생포고래문화특구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단순 관람을 넘어선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다회용 식기 확대 도입과 친환경 운영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지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1일 신정평화시장 3층 회의실에서‘키즈와 맘 청년몰 활성화’를 위한 상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청년 상인들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는 4월 25일 개최 예정인 플리마켓 운영방안을 비롯해 지하 공실 해소와 공유주방 활용 방안, 청년몰 홍보 강화 방안 등 전반적인 활성화 방향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청년상인 주도의 자율적인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체험·먹거리·행사를 연계한 복합형 콘텐츠로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남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플리마켓 운영계획을 구체화하고 청년상인 주도의 자율적인 운영이 정착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청년몰이 청년상인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 지역주민이 자연스럽게 찾는 생활형 공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남구]
(포탈뉴스통신) 남구 옥현어린이도서관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주민들이 문학을 통한 창의력 증진과 예술적 사고를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정보라 작가와의 만남’행사를 기획해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 SF·판타지 작가인 정보라 작가를 초청해 4월 12일 일요일 오후 2시 문수청소년센터 7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정보라 작가는 2025년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고 부커상·전미도서상·필립K. 딕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세계문학장 안에서 한국 문학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인류 역사에서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이 오랫동안 특정 계층의 특권이었던 배경과 교육의 보편화 이후 누구나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된 사회적 변화를 함께 살펴본다. 특히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작가와 독자가 더욱 가까워지고 창작 환경이 다양해진 오늘날, 문학 창작에서의 창의력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3월 31일부터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 중으로 자세한 사항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구민들이 자발적 참여로 모금한 나눔천사기금을 활용해 학대피해아동의 정서적 회복과 보호종료청년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을 위해 ‘마음안아주기’와 ‘희망이어주기’사업을 추진한다. ‘마음안아주기’사업은 학대피해아동(유아동·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정서지원키트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호신용 호각, 긴급연락처 카드, 감정카드, 그림책, 보드게임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통해 아동의 심리 안정과 정서 회복을 지원하며 1인당 30만원 규모로 총 25명에게 지원한다. ‘희망이어주기’사업은 가정위탁과 그룹홈 보호 종료 후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초기 정착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사비, 청소비, 가전·가구 구입비 등을 1인당 최대 200만원 규모로 총 5명에게 지원한다. 남구 보육지원과는 4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련 기관의 추천과 자체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은 회복의 출발선에 서고, 자립청년은 안정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앞으로도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경상남도가 추진 중인 ‘경상남도 역사문화공원 건립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남구 고래문화특구 내 조성 중인 ‘The Wave’ 현장을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경상남도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목조건축의 우수 설계·시공 사례를 조사해 향후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경상남도 사업 담당 공무원, 총괄건축가, 공공건축지원센터장 등 5명이 참석했으며, 목조건축 구조와 설계 특성을 살펴보고, 미디어 터널 설치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목구조 부재의 접합 공법, 친환경 목재 활용 방식 등 실제 시공 사례를 확인하며 공공건축물 적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미디어아트의 연계 방식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The Wave’는 남구 매암동 139-29번지 일원 지상 2층, 연면적 498.62㎡ 규모의 목조 건축물과 높이 6m, 길이 31m 규모의 모노레일용 미디어 터널로 구성된 복합문화시설로 오는 5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The Wave는 고래문화특구의 중심 문화·관광 거점의 역할을 할 시설로 경상남도의 이번 현장 견학이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 생활 적응을 돕고 남구 공무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신규공무원 연수’를 개최했다. 지난달 31일부터 1박 2일간 경주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임용 초기의 신규 공무원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적기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총 33명의 신규 공무원이 참여해 남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선후배 간의 정서적 유대를 쌓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연수는 기존의 정형화된 직무 교육에서 벗어나 사람과 사람을 잇는 소통형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구정 성과와 미래 가치를 공유하는 비전 특강, 구청장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이음(E-UM) 멘토링, SNS 전문관의 홍보 노하우 전수, 선배 공무원의 실전 팁을 담은 선임 공무원의 공감 토크쇼 등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남구는 이번 연수 이후에도 11월 하반기 연수와 선배공무원이 직접 교육하는 직무교육(이음 선배통) 등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해 신규 공무원들이 개인의 역량을 발휘하며 조직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고히 다져나갈 계
(포탈뉴스통신) 울산시가 성실한 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유공·성실 납세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울산시는 4월 1일 오전 9시 30분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정례회에서 ‘2026년 유공 납세자 및 성실 납세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공 납세자는 성실한 납세의무준수로 건전세정환경에 기여한 자로 2025년 한 해 동안 1,000만 원 이상 지방세를 납부한 개인 1명과 5,000만 원 이상을 납부한 법인 2개 업체가 선정됐다. 성실 납세자는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 연 100만 원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 내 전액 납부한 개인 5명과 법인 15개 업체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선정된 총 23명은 구청장과 군수의 추천을 받아 유공 납세자와 성실 납세자 선정요건 및 공적에 대한 울산시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선정된 유공·성실 납세자에게는 울산광역시장 표창장과 성실 납세자증이 수여되며,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와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시 금고인 경남은행과 농협은행 이용 시 대출금리 우대 및 수수료 감면,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부소방서는 봄철 대형산불을 대비해 4월 1일 오후 2시 중구 유곡동 최제우 유허지에서 문화재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진압, 인명구조, 문화재 보호조치 등 종합적인 대응 절차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소방서를 비롯해 중구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하고 장비 9대가 투입된 가운데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주요 훈련 내용은 ▲관계자의 소방시설 활용 초기 대응 능력 강화 ▲현장 출동로 확보 및 소방용수 활용 방안 ▲유관기관 합동 대형산불 화재 진압작전 훈련 등이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최제우 유허지는 울산시 기념물인 만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바탕으로 산림·문화재 화재에 대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