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25일 덕업관에서 ‘2026년도 노사민정협의회 실무협의회’를 열고 지난해 노사협력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올해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사무국이 추진한 노사협력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노사협력 사업 발굴과 상생협력 공모사업 추진 방향 등을 중심으로 향후 노사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사무국은 지난해 고용노동부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노동 및 경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11회의 노동법률 교육을 실시했으며, ‘찾아가는 노동법률 상담’을 26회 운영해 현장 중심의 노동권익 보호 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출근길 거리 캠페인을 통해 노동 존중 문화 확산과 산업현장 안전·권익 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높이는 등 실질적인 노동환경 개선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올해는 고용노동부 지역노사민정 상생협력 공모사업과 연계해 소규모 사업장 안전 강화를 위한 ‘소규모 사업장 길목잡기 사업’을 중심으로 안전복지 배달 사업과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AI 산업 발전에 따른 노동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주력산업과
(포탈뉴스통신) 포항시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종목별 선수단을 격려하며 서포터즈 응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실국과 읍면동, 체육회, 지역 기업이 손잡고 서포터즈단을 구성해 경기 준비에 여념이 없는 선수들에게 힘을 보태며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포항시 부시장 직속기관인 정책기획관, 대변인과 감사담당관이 우슈 선수단 훈련장을 방문해 이온음료와 과일 등 간식을 전달하며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에 힘을 보탰다. 경기 일정에 맞춰 현장 응원도 이어갈 계획이다. 같은 날 환경국을 중심으로 한 서포터즈단은 건강랜드를 찾아 골프 선수단을 격려했다. 연일읍과 연일읍체육회, 에코프로 등 2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협업형 응원 체계를 구축하며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웠다. 또한 도시안전주택국 안전총괄과와 지진방재사업과는 청마복싱체육관을 방문해 복싱 선수단과 결연 서포터즈를 맺고 응원을 이어갔다. 선수들은 격려 속에서 훈련에 집중하며 대회 선전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앞서 지난 21일에는 농구 서포터즈단이 농구 선수단을 찾아 격려를 진행했다. 현장에는
(포탈뉴스통신) 포항시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내달 1일부터 카드형·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포항사랑카드) 170억 원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시는 이달까지 1,060억 원을 발행한 데 이어, 이번 할인 판매분 170억 원을 포함해 올해 총 1,230억 원 규모를 유통한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할인 판매는 지난달과 동일한 10% 할인율이 적용되며, 개인 구매 한도는 월 40만 원, 보유 한도는 70만 원이다. 지속되는 고물가와 불안정한 국제 정세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더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시민들의 가계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사랑카드 충전은 4월 1일 0시 15분부터 ‘iM샵 앱’ 또는 지역 내 106개 판매 대행 금융기관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다. 특히 시민 편의를 위해 판매 대행 금융기관을 기존 104개소에서 106개소로 확대했으며, iM뱅크, 지역농·축·수협, 새마을금고, 신협뿐만 아니라 농협은행(포항시지부)에서도 충전이 가능하다. 포항사랑카드는 실물 카드 결제는 물론 ▲삼성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하며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날 회의는 장상길 부시장 주재로 일자리경제국장,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 등 총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재해 예방 대책과 안전보건 관리 방향, 현장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포항시 사업장 산업재해 예방 계획’을 심의·의결하고 ▲2026 안전보건지킴이 운영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제 용역 추진 등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함께 보고받았다. 특히 이번 예방계획에는 최근 3년간 산업재해 발생 현황 분석을 바탕으로 환경관리원 등 현업 근로자 중심으로 나타난 재해 유형을 반영한 맞춤형 대책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보호구 지급, 작업환경측정, 특수건강검진, 위험성평가, 관리감독자 교육 등 예방 중심의 종합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민간 안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보건지킴이’ 12명을 활용해 현장 중심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시 발주 공사와 민간 사업장 등 약 30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퇴원 이후에도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시는 최근 에스포항병원을 방문해 퇴원환자 연계사업 운영 현황을 살피고, 의료와 복지 간 연계 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퇴원 이후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병원과 행정, 복지 현장 간 연계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점검하고 협력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신 포항시 복지국장은 에스포항병원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운영 현황과 대상자 발굴, 의뢰 절차, 지역사회 연계 과정 등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보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퇴원환자 연계사업은 입원 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돌봄, 일상생활 지원이 필요한 시민에게 의료·요양·복지 자원을 연계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회복과 생활을 돕는 사업이다. 퇴원 이후 적시에 이뤄지는 적절한 돌봄과 지원이 재입원 위험을 낮추고, 시민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회복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퇴원환자 연계의 중요성이
(포탈뉴스통신) 포항시가 AI 기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핵심 인큐베이팅 인프라인 ‘Tech-Hub(테크 허브)’ 구축을 본격화하고, 향후 조성 예정인 ‘AI 특화지구’ 조성과 연계한 글로벌 창업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시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포항경제자유구역 내에 Tech-Hub를 구축 중이며, 현재 기본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Tech-Hub는 2026년 9월 착공,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약 50개 기업이 입주 가능한 AI 스타트업 전용 창업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해당 시설은 단순한 입주 공간을 넘어 발굴–보육–투자–성장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으로 구축된다. 포스코 벤처플랫폼과 연계한 민·관 협력 모델을 기반으로 예비창업자 발굴부터 초기 스타트업 성장 지원, 고성장 기업 집중 육성까지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AI 스타트업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포스텍·한동대 등 지역 대학과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를 통해 배출되는 AI 인재의 창업을 촉진·지원해 AI 기술 기반 창업
(포탈뉴스통신) 충북농업기술원은 3월 25일 한국발명진흥회(본부장 한창희)와 ‘우수 농업특허 기술이전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문 지식재산 중개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와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우수한 특허 기술을 농업 현장과 산업체에 확산시키고 실질적인 기술사업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업기술원 개발 우수 특허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한 상호 협력 ▲수요기업 발굴, 기술 매칭, 계약 협상 등 지식재산 중개업무 활용 ▲농업 분야 지식재산권 정보 공유 및 기술이전 교육 협력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발명진흥회의 전문적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요기업을 정밀하게 발굴하고, 기술이전 계약체결 이후에도 후속 컨설팅을 지원함으로써 기술이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실무위원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지속 가능한 기술사업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조은희 충북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협약은 연구 개발된 우수한 특허 기술이 기업의 성장을 돕는 마중물이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25일 청주체육관 일원에서 도내 시군 지적직 공무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지적측량성과 검사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지적(地籍)측량은 도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핵심 업무로, 정확한 측량성과 검사를 위해 이번 교육은 지적직 공무원의 실무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교육은 지적측량 업무처리의 정확성 유지와 민원예방을 위해 ▲지적측량성과 검사방법 ▲지적측량 표본검사 사례 ▲토탈스테이션 및 GNSS 측량장비 운영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측량기술 및 장비 운용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 지적직 공무원은 토지를 지적도와 토지대장 등 지적공부에 등록·관리하고, 지적측량수행자가 수행한 지적측량 성과를 검사하는 등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승래 충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지적측량검사 담당 공무원들의 실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소중한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직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25일 청주 원평초등학교 일원에서 새 학기를 맞아 아이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도 안전정책과 및 안전보안관 15명이 참여하는 ‘아이먼저’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하교시간에 맞춰 “횡단보도 앞 일단멈춤! 아이먼저 보내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치고, 횡단보도에 일시 정지한 운전자들에게 안전 캠페인 홍보물을 나눠주며 서행운전을 당부했다. 단순 가두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에게 유해한 환경을 차단하기 위해 안전보안관들과 함께 학교 주변 통학로와 노점상 등을 꼼꼼히 살펴 위험시설물 등을 ‘안전신문고’앱으로 신고하는 활동도 병행했다. 아울러 학교 주변 상인들과 학부모들에게 어린이들을 위해 지난해 도입한 ‘충청북도 어린이 안전보험’과 5월 31일까지 운영되는 ‘봄철 안전신고 집중신고 기간’을 홍보하며 도민들의 동참을 요청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안전보안관은 ”아이키우기 좋은 안전한 충북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자 참여했다“며 ”뜻깊은 행사에 더 많은 도민들이 관심을 갖도록 안내하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충북도는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학교 주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25일 충북도, 충북교육청, 충북경찰청, 충북농협본부, 시군 등 도내 15개 기관(구내식당)이 동시 참여하는 ‘충북쌀(가루쌀) 소비촉진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가루쌀의 판로 개척과 소비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구내식당을 운용하는 15개 기관 3,200여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가루쌀을 활용한 제철봄나물전, 고기튀김, 술떡, 카스테라 등 다양한 반찬을 선보였다. 아울러, 온충북 온라인몰에서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가루쌀 50% 반짝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도민들이 가루쌀을 더 가까이 접하고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가루쌀은 일반 쌀보다 분쇄가 용이하고 가공성이 뛰어나 제과·제빵, 면류, 간편식 등 다양한 식품에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글루텐 프리 식품 개발에도 적합하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쌀소비 방식의 다양성을 체감하고 우리쌀 기반 식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일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필재 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과 도민들이 가루쌀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가루쌀 소비 촉진에
(포탈뉴스통신)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3월 25일 음성군을 방문해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음성군청에서 100여 명의 주민들과 도정보고회를 개최해 민선 8기 도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 먼저 김영환 지사는 음성 수정교를 방문해 음성천 복개구간을 정비, 주민 쉼터와 문화·예술,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하는 ‘음성천 복개구간 경관개선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현장을 둘러봤다. 김 지사는 그간 해당 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보여온 가운데, 도심 내 유휴공간을 문화·휴식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군민들에게 새로운 여가·문화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거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정보고회에는 군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하는 피켓 퍼포먼스로 행사의 막을 열었다. 이어 진행된 도민 공감 토크콘서트에서는 ▲국지도49호선 시설개량사업 ▲금왕-삼성 지방도 4차선 확포장(지방도 329호선) ▲소이 가족캠핑장 조성사업 ▲농기계 임대사업소 신축사업 등 지역
(포탈뉴스통신)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혜선)는 25일 위기청소년과 위기임산부에 대한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전북위기임산부지역상담기관인 ‘기쁨의하우스’(원장 정영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과 미혼모 등 위기임산부를 조기에 발굴하고, 상담·보호·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여 보다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위기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심리·정서 지원 △긴급 보호 및 생활 안정 지원 △자립 지원 서비스 연계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최근 정서적 어려움과 복합적인 위기 상황을 겪는 청소년과 임산부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러한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혜선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과 임산부가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5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소속 일반직 사무관 이상 관리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관리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주요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일선기관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교육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되새기고 공정한 선거 문화 정착을 위한 공직선거법 연수가 진행됐다. 경북선거관리위원회 지도담당관이 강사로 참여해 시기별 주요 제한․금지 및 허용 행위 등 선거법 준수 사항을 안내했다. 이어 진행된 주요 업무 안내 시간에는 2026년 경북교육이 추진 중인 주요 정책과 현안을 공유했다. 홍보․청렴 분야에서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경북교육 홍보와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향상 방안이 안내됐으며, 예산․안전 분야에서는 예산 신속 집행과 교육시설 안전 점검, 재난관리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인사․행정 분야에서는 지방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 인사제도 개선과 적정규모학교 육성 정책을 공유하고, 재무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다. 민방위 교육강사가 위촉됨에 따라, 동구는 민방위 집합교육을 4월 13일부터 24일까지(주말 제외)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1~2년차 지역대·직장대 대원과 기술지원대, 민방위대장이다. 민방위 집합교육은 거주지 외에도 전국 어느 곳에서나 받을 수 있으며,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전국의 교육 일정을 열람할 수 있다. 동구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을 통해 대형사고, 화재, 지진 등 각종 재해의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민방위 교육 실시로 안전한 동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2시, 구청 5층 중강당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응대 역량 강화 및 특이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특이 민원에 보다 효과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업무 스트레스를 줄이고 민원서비스의 신뢰도와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상담관인 박호균 상담관이 맡아 ‘특이민원 실태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박 상담관은 민원 응대의 기본 방향, 특이 민원 대응 요령, 대응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며 실무 중심의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두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일선에서 민원을 직접 상대하는 공무원들의 고충을 공유하고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특이 민원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특이 민원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전수 녹음 자동화, 권장 상담시간 설정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과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