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제천교육지원청은 4월 29일, 관내 초·중·고 관리자 및 상담 업무 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생명존중 및 생명지킴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자해·자살 및 학교생활 고위기 학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공동체가 지지체계로서 심리적 위기에 놓인 학생들에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연수는 와이즈정신건강의학과의원(서울 강서구 마곡동) 최민호 원장을 초청해 ‘청소년기 주요 정신질환과 자살·자해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진행됐다. 연수에서는 청소년기의 특성과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교직원이 인지할 수 있는 위험 신호와 초기 대응 방안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자해·자살 위험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 중심의 내용이 다뤄졌다. 이범모 교육장은 “학생들의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협력하여 위기 상황에 적극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연수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음성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음성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교 교육복지대상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학급 담임교사 주도형 사제동행프로그램‘다온동행교실’을 운영한다.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체험 중심 활동을 제공하여 정서적 안정과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담임교사가 중심이 되어 학생을 밀착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신청 학급은 학급 특성과 학생 요구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을 자율 기획하여 5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학급은 6월부터 본격 운영되며, 문화예술‧진로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지원된다. 이 프로그램은 특정 학생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학급 전체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교육복지대상 학생의 낙인감을 예방하고, 자연스러운 또래 관계 형성과 학급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다. 음성교육지원청은 학생과 인솔교사에게 1인당 25,000원의 체험비를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 없이 사제동행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안병권 교육장은 “다온동행
(포탈뉴스통신) 음성군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는 4월 28일, 음성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운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2026학년도 음성군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 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에서 오갑초등학교 신맹섭 위원장이 운영위원회를 이끌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협의회장과 함께 부회장에 삼성중학교 이병남 위원장, 감사에 매괴고등학교 김명수 위원장, 사무국장에 대금고등학교 최미라 위원장이 선출됐다. 신맹섭 신임 협의회장은 "우리 지역 교육 공동체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학교와 지역 사회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음성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남교육지원청 위(Wee) 센터는 오는 12월까지 초등학교 학급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학교폭력 대처 능력을 높이고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위 센터 전문 상담 인력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 맞춤형 집단 상담 활동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긍정적인 의사소통과 상호 존중을 주제로 4차시 과정으로 구성됐다.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긍정적 의사소통 방법을 익히고 갈등을 평화롭게 해결하는 태도와 배려의 마음가짐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학생 참여 중심의 소집단 토의와 체험형 활동으로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는 능력을 높이고, 일상 속 갈등을 스스로 인식해 건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23일과 30일에는 온양초등학교 6학년 학생 85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또래 관계 속 갈등 상황을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강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며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8일 소속 교직원의 자기 계발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자 사이버대학 3곳과 추가로 위탁교육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교직원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온라인 학습 기반과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자기 계발과 직무 역량 강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추가 협약 대학은 세종사이버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 서울디지털대학교로 협약 기간은 대학별로 4년에서 5년이다. 앞서 울산교육청은 지난해 12월 경희사이버대학교, 고려사이버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사이버대학교, 원광디지털대학교, 한양사이버대학교 등 6개 대학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추가 협약으로 협력 사이버대학은 모두 9개 학교로 늘었다. 협약에 따라 울산광역시교육청 소속 교직원이 산업체 위탁 전형으로 해당 대학에 입학할 경우, 학부 과정은 수업료 50%, 대학원 과정은 20~50% 감면 혜택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 사립학교 교직원까지 모두 포함된다. 천창수 교육감은 “이번 추가 협약으로 교직원들이 자신의 여건에 맞춰 학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학생들에게 생생한 현장 중심의 배움을 선사하는 '당진창의체험학교'가 지역 사회와 학교를 잇는 핵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진창의체험학교는 충청남도 내 교육자원, 인프라를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활용 가능하도록 다양한 체험처 발굴 뿐만 아니라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현장에서 배우는 체험학습이다. 이러한 당진창의체험학교의 세부 프로그램은 크게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체험처로 직접 나가는 '마을로'와, 교육 자원이 학생들을 위해 학교로 찾아오는 '학교로' 두 가지 형태로 나뉘어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특히,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는 각급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학교로'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학교로'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교육기부자들로 구성된 '재능기부단'이 직접 해당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체험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학교로' 프로그램에서는 △그림책 읽어주기 △자연순환으로 키우는 생명(버섯배지 활용 허브심기) 등을 포함해 총 12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포탈뉴스통신) 철원교육도서관은 지식정보 취약계층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고 보편적 독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독서확대기 등 독서 보조기기 3종을 도입해 비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물품은 저시력자와 고령자를 위한 ▲고성능 독서확대기,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화면 낭독 소프트웨어, 저청력자를 위한 ▲보청기 등 3종이다. 도서관은 이를 통해 그동안 독서에 어려움을 겪었던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자료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민서 관장은 “이번 독서 보조기기 도입으로 장애인과 어르신들이 도서관 이용에 느꼈던 문턱이 낮아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도서관이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지식을 나누고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인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철원교육도서관]
(포탈뉴스통신) 정선교육도서관은 5월 6일부터 12월 6일까지 어린이자료실에서 어린이자료실 이용 활성화와 지역 내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전집다(多)대출’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산간·농촌지역 특성상 도서관 방문이 쉽지 않은 유·아동 가정의 이용 불편을 줄이고, 가정에서 지속적인 독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운영 대상은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정이며, 이용자는 도서관을 방문해 전집 시리즈를 특별대출할 수 있다. 가족 대표 1인은 최대 2세트까지 대출할 수 있고, 가족 구성원 간 중복 신청은 제한된다. 전집의 대출과 반납은 어린이자료실 데스크에서 진행되며, 세부 운영 기준은 정선교육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정 관장은 “이번 전집 대출 서비스가 유·아동 가정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정선교육도서관]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29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금산, 공주, 논산계룡 지역의 학생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2026 상상이룸 나눔마당(1권역)'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상상 이음, 꿈의 피움'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창의적 발상이 과학적 탐구와 예술적 감성으로 연결되고, 그 과정에서 소중한 꿈이 활짝 피어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 기획됐다. 특히 이번 나눔마당은 지역 특색을 살린 어울림마당과 창의적 산출물을 직접 제작하는 체험마당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추부초등학교의 '밝은 노래 부르기' 공연과 함께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의 역동적인 강연이 펼쳐져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어 진행된 어울림마당 ‘멀리 쏘는 나의 꿈’ 대회에서는 참가 학생들이 직접 설계하고 접은 비행기에 각자의 꿈을 실어 날리며, 도전 정신과 공학적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마당에서는 미래 기술과 기초 과학을 융합한 23개의 다채로운 체험 자리가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텐세그리티 구조를 활용한 '꿈을 지탱하는 균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8일 경주교육지원청 다온실(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2권역 사업학교 교직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6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2권역 사업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구축과 사례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대상은 신규 사업학교인 경주여자중학교, 외동중학교, 불국중학교, 입실초등학교, 불국사초등학교 교직원을 중심으로 했으며, 교내 사업전담부서, 사례관리팀, 교육복지위원회 구성원과 2권역 사업학교 희망 교직원도 함께 참여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구성원들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목적과 운영 체계를 이해하고, 위기 및 취약계층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여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학교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황영애 교육장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직원들이 교육복지 사업의 필요성을 함께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은 4월 27일과 28일, 민간공모사업 선정단체 활동가를 대상으로 ‘2026. 진천 온마을배움터 마을교육활동가 역량강화 집합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온마을배움터에서 만나는 마을교육회와 지역 연계 교육과정’을 주제로 사례 공유와 토의 중심의 3시간 과정으로 운영했으며, 70여명의 마을교육활동가가 참여했다. 강의는 충주 틈새사회적협동조합 오정수 대표가 맡아, 현장 중심의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진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마을교육활동가들이 진천 온마을배움터의 정책 방향과 운영 취지를 이해하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교육공동체 기반을 확대해 나갈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진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28일 영동 지역 학교를 방문해 교육 공동체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학교별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학교와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수초등학교, 영동미래고등학교, 영동고등학교를 차례로 찾아 학교별 특성에 맞는 교육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학교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학교장과 교직원뿐만 아니라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등이 함께 참여해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이수초와 영동미래고에서는 체육 시설 개선 및 운동장 환경 개선 등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학교 현장의 현안이 논의됐다. 또한 영동고등학교의 급식시설 현대화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식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교 구성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체육 시설 및 급식 환경 개선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배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영동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연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8일 15시 연천교육지원청 나눔실에서 ‘2026 연천 진로담당교사 역량강화연수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 및 협의회는 연천 관내 초·중·고등학교 진로담당교사 및 연천진로체험지원센터 관계자 등 약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로교육의 전문성 강화와 학교-지역 간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운영됐다. 연수 1부에서는 부용중학교 김순영 교사가 진로정보망 ‘꿈길’ 사이트의 활용 방법에 대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하며, 교사들의 진로지도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번 연수는 특히, 꿈길사이트에서의 진로정보 취득에서부터 실제 진로행사 기획, 평가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초등학교 저경력 진로담당교사의 현장 적용 능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2부 협의회 시간에는 앞으로 시행될 연천 지역협력 진로교육 ‘꿈토꿈티’ 프로그램 안내와 진로교사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
(포탈뉴스통신) 연천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연천전곡리 유적 임시주차장에서 연천경찰서, 연천군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2026년 상반기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 통학버스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확보하고, 통학버스 운영자와 운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통학버스 이용 비율이 높은 연천 지역 특성을 반영해 관계기관이 협력하는 현장 중심 점검으로 추진됐다. 이날 점검은 관내 유치원·초등학교 통학버스 25대와 학원 차량 2대, 어린이집 차량 2대 등 총 29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차량 구조 및 안전장치 적합 여부, 어린이 보호표지 부착 상태, 좌석안전띠 작동 여부, 하차확인장치 설치 상태, 운전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 운영 전반을 집중 점검했다. 연천경찰서는 어린이 승·하차 시 특별보호 의무 준수사항과 통학버스 관련 교통법규를 안내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차량 구조·장치 기준 적합 여부를 전문적으로 점검해 현장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연천군청도 어린이집 차량 점검에 함께 참여해 기관 간 협업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
(포탈뉴스통신)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유치원 자녀를 둔 안양과천 공사립 유치원 보호자 및 유치원 교사들을 대상으로 『유아기 맞춤 성교육』교육공동체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유아기 성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성 문제에 대처하는 등 가정과 유치원에 필요한 성교육 역량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유아기 성발달과 성교육에 대한 이해 ▲유치원과 가정에서의 실제적인 성교육 방안 ▲유아기 성 행동문제와 질문에 대응하기 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보호자는 “아이의 여러 가지 질문이나 행동에 어떻게 대하면 좋을지 아이가 커가며 다양한 궁금증과 걱정들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아이의 성장을 이해하게 됐다” 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안양과천 교육지원청 김선희 교육장은 “성에 대한 바른 인식의 확립은 유치원과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유치원 교육공동체가 유아의 성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열린 마음으로 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안양과천 교육지원청은 유아의 전인적 성장과 가정 및 유치원 현장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