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조선 산업의 고질적인 원·하청 간 임금 및 복지 격차를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부산 조선 산업 지역상생형 격차 완화 지원사업(조선 산업 Busan-eXchange 상생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국비 19억 원에 시비와 기업 대응 자금을 포함해 총 27억 8천만 원이 투입된다. 부산은 대형 조선소 중심의 타 지자체와 달리 중견 조선소와 기자재 업체가 밀집된 지역 구조를 반영해, 산업의 허리층을 강화하는 차별화된 상생 모델을 추진한다. 전국 최초로 7개 앵커기업이 직접 자금을 출연하는 '민관 협력형 상생 모델'을 통해, 원·하청 간 실질적인 격차 해소와 협력 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사업은 전국 최초로 지역 앵커기업 7개사(HJ중공업, SB선보㈜, ㈜오리엔탈정공, 대양전기공업㈜, ㈜KTE, ㈜파나시아, ㈜동화엔텍) 모두 대응자금을 출연해 직접 참여하는 상생협력 모델로, 총 4억원의 대응 자금을 출연해 하청 기업 근로자의 복지와 안전 개선에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오는 4월 6일부터 4월 24일까지 '2026년 부산 청년 일하는 기쁨카드 지원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에 있는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에게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취업 초기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주민등록상 부산에 거주하며, 부산에 있는 중소기업에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18~39세 청년에게 1인당 1백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하며, 2천 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자는 1986년 1월 1일생부터 2008년 12월 31일생까지며, 부산에 있는 중소기업 입사일이 2024년 1월 1일부터 올해(2026년) 1월 2일 이내인 사회초년생 청년이 대상이다. 청년의 월 소득은 384만 7천 원(기준중위소득 150%) 이하로, 올해(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건강보험료의 월평균 부과액(노인장기요양보험료 제외)이 13만 8천780원 이하여야 한다. 시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5월 중 대상자 2천 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용처 등에 대한 사전 교육 이수 후, 복지
(포탈뉴스통신)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일)부터 정부의 케이(K)-패스(모두의카드)와 동백패스 간의 연계 방식을 개선하여 월 4만 5천 원으로 부산의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시에서 동백패스와 케이(K)-패스 연계 방식 개선을 발표한 이후, 한 달 만에 연계 개선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여 오늘부터 부산 대중교통 이용 실적은 연계 개선 방식이 적용된다. 동백패스와 케이(K)-패스를 동시에 회원 가입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금액 등에 따라 자동으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구조로, 기존 동백패스 이용자는 별도의 카드를 추가 발급할 필요 없이 기존 동백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동백패스는 지난 2023년 8월 전국 최초로 시행된 이후 이용자 중심으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오며,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상승 견인에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동백패스 시행 이전인 2022년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이 42.2퍼센트(%)지만 시행 이후 꾸준히 상승하여 2025년도에는 45퍼센트(%)로 2.8퍼센트(%)가 증가하는 효과를 보였다.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이 200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청명․식목일(4월 5일), 한식(4월 6일)이 다가옴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방지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청명·식목일(4.5.), 한식(4.6.) 전후는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에 따른 산불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다. 시는 봄철 대형 산불에 선제적이고 종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월 23일부터 5월 15일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방지 대책본부의 기능을 한층 강화해 24시간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초동 대응 태세를 확립할 계획이다. 특히 시와 각 구․군에서는 ▲산불취약지 집중 점검 ▲산림 내 및 인접지 화목보일러 재처리 집중 단속 ▲휴일 기동단속 ▲감시인력 근무시간 탄력 운영을 통하여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아울러 공동묘지와 사찰 등 산불 취약지역과 입산통제구역에 대한 순찰과 예찰을 강화하고, 논·밭두렁 및 산림 인접지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와 성묘객의 향불 사용 등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인화물질을 사전에 수거해 산불 발생 요인을 차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낮에는 시 임차 헬기를 투입해 산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방한 관광의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국가 관광 경쟁력을 높여 대한민국 제2의 관광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마스터플랜 '2030 부산관광진흥계획(2026~2030)'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케이(K)-컬처 확산에 따른 방한 관광객 증가 흐름 속에서 수도권과 상생하는 다극형 관광체계를 구축하고, 부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실행 전략을 담고 있다. 시는 관광산업을 단순 서비스업을 넘어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고, 정부 '방한관광 대전환' 기조에 발맞춰 방문객 수 중심의 양적 확대에서 벗어나 체류 기간과 1인당 소비를 높이는 고부가가치 관광 구조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2035년 가덕도신공항 개항 전까지 김해공항의 수용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관문 공항 간 연계 교통망을 강화하고, 크루즈 시장에서는 '경유지'를 넘어선 '모항'으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예정이다. 또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관광 환경을 구축해 언어·이동·결제 편의를 개선하고 ‘마찰 없는 여행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산업통상부 '중소조선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글로벌 경쟁력 강화지원'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250억 원을 확보하여 올해부터 5년간 지역 중소조선사 및 기자재 업체의 글로벌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부울경 및 전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부산에 소재한 중소조선연구원이 주관하고 부산테크노파크, 경남테크노파크, 울산테크노파크,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등이 공동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시장 진출을 통해 국내 중소 조선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방산 공급망 참여 기반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미국 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 프로젝트 및 동북아 지역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공급망 재편에 대응해 지역 중소 조선소와 조선기자재 업체의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산업 전환을 지원함으로써 부산의 조선산업에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nbs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최근 종량제봉투 수급과 관련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3월 26일부터 '종량제봉투 비상 관리체계'를 가동하여 매일 16개 구·군의 재고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종량제봉투의 원활한 수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현장점검반을 운영하여 시역 내 주요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점검한 결과, 전반적으로 공급 상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구·군과 대형마트, 지정판매소 등을 중심으로 종량제봉투 ▲재고 보유 현황 ▲판매 상황 ▲가격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점검 결과, 판매소 전반적으로 평상시보다 시민들의 종량제봉투 구매량이 증가하여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으나, 가격 이상 징후나 비정상적인 판매 행위 등 시민들이 우려할 만한 상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묶음 판매가 가능하고 시민들이 많이 찾는 10리터(L) 및 20리터(L) 용량의 일반용 종량제봉투는 일부 품절된 곳이 있었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구·군에서는 충분한 재고를 바탕으로 수급 조절을 통해 물량 공급에 차질이 없는 상황으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오늘(1일) 오후 4시 밀락더마켓에서 '부산, 맛의 다양성을 묻다!' 시민 공감미식 토크 콘서트를 개최해 2026년 미식관광 정책 방향을 시민과 공유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외식‧여행업계, 대학생(조리학과‧외국인), 유관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체감하는 글로벌 미식관광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2026년 정책 추진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한국 미식관광의 현재와 확장 전략에 대한 사례 발표 ▲‘2026년 부산 미식관광 정책’ 발표 ▲참석자와의 공감 토크(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시장, 외식업계, 관광업계,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형 정책 행사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부산 미식관광의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관광은 최근 가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5년 해외 관광객 364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이는 전년 대비 약 24퍼센트(%) 증가한 수치다. 이러한 성장의 배경에는 해양·야경·축제 등 다양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는 구민들이 도로명주소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소정보시설 6종을 미니어처 키링으로 제작해 구청 토지정보과 민원 응대 부스에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주소정보안내판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소정보시설 6종을 미니어처 키링으로 제작했다. 또한 각 시설물의 기능과 역할을 설명하는 안내 배너를 함께 배치해 민원인 누구나 한눈에 주소 체계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건물번호판 키링에는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와 영도구 관광 캐릭터 ‘영독·영도롱이’를 함께 활용해, 도로명주소 홍보와 지역 캐릭터 홍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영도구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은 택배·우편 배송뿐 아니라 화재·응급 상황 시 신속한 구조를 위한 필수 기반 시설임에도, 정작 구민들에게는 낯설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며 “키링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아가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활용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2026년 3월부터 12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볼링협회(회장 장필성)는 지난 3월 29일 송도대림볼링센터에서 지역 체육 활성화와 동호인 간 화합을 위한 '제21회 영도구볼링협회장배 볼링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영도구볼링협회 소속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참가자들은 볼링을 통해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고 지역 사회의 활력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필성 회장은 “많은 회원이 참여하여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성공적인 대회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영도구민이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스포츠로 볼링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04년 영도구체육회 정식 종목으로 등록된 영도구볼링협회는 현재 5개 클럽, 134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영도 관내 유일한 볼링장인 한바다볼링장(동삼2동 소재)을 거점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2024년 부산시민체육대축전 볼링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실력으로 영도구 생활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영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31일 오후 2시 30분, 사상구 부산테크노파크 엄궁단지 대교육실에서 사상 공업단지 기업과 함께 '제5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황시동 사상기업발전협의회 회장 등 사상 공업지역 기업 대표 20명이 참석해 지역 기업의 애로와 혁신 전략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권역별 산업단지의 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정책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부산 경제의 뿌리인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 행정 혁신'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수렴하고, 이를 구체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지난 1차에서 4차까지 접수된 건의 사항을 검토해 ▲지역기업 사이버보안 지원계획 수립 ▲정관산단 청년문화센터 가변식 체육시설 포함 ▲중소기업 정책자금 이차보전율 상향 ▲수출 주력기업 지원 등 현장 의견을 정책에 지속 반영하고 있다. 오늘 열리는 5차 간담회에서는 ▲사상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조속 추진 ▲주차난 해결 ▲제조업계 기술·경영 애로 해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지난 3월 28일, 관광열차를 타고 중구를 방문하여 여행하는‘부산행 기차타고 일상 OFF! 중구로 ON!’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서울 청량리, 원주, 제천, 영주 등 전국 각지에서 열차를 탄 300여명의 관광객들은 부산에 도착한 후 중구 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전통시장 구경, 자갈치크루즈 탑승, 부산타워 전망대와 영화체험박물관 방문 후 집으로 돌아가는 열차 안에서 유명 피자를 맛보며 중구 여행을 마무리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기차여행 사업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이 중구에서 행복한 하루를 보냈고, 지역 상권에도 활기가 돌았다” 며 “앞으로도 중구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관광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2026년 3월 31일「시니어 클린로드 보상 수거사업」을 성황리에 추진하였다. 대상 사업은 2026년 3월 30일까지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kg당 7천원, 최대 5만원을 보상해 주는 사업이다. 중구청 관계자는“시니어 클린로드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살포되는 불법 유동 광고물을 근절하고, 깨끗하고 선진 문화도시 중구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 여성자원봉사원회(회장 조재숙)는 31일 관내 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여 세대를 대상으로 김, 김자반, 미역을 전달하는 ‘사랑의 마른반찬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구 여성자원봉사원회 회원들이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마른반찬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살피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조재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바쁘신 일정 속에도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중구 여성자원봉사원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지난 3월 30일(월) 광복로 입구 일원에서 ‘2026년 제81회 식목일 기념 꽃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의 대표 관광지인 광복로 일대를 아름다운 꽃거리로 조성하고,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구청장, 중구 의회 의원과 각 동 단체원 등 200여명의 내빈들이 참여해 3종의 봄꽃(튤립, 크리산세멈, 데이지) 약 1만본을 함께 심으며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함께 가꾸는 녹색도시 중구를 만드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중구청 관계자는 “오늘 행사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중구를 조성하고,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녹색 인프라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