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박물관은 오는 4월 11일과 5월 9일, 두 차례에 걸쳐 박물관 2층 체험실에서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고래고래 신나는 바위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정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울산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교육 내용은 두 달마다 새롭게 꾸려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로 주목받고 있는 ‘반구천의 암각화(반구대 암각화,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등)’를 주제로 진행된다. ‘젤스톤’이라는 특수 재료와 나이프를 활용해 캔버스 위에 자신만의 암각화를 입체적으로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완성된 작품은 하나의 거대한 암각화 군으로 구성돼 오는 4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울산박물관 내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박물관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하며, 관람객들에게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재해석된 암각화의 매력을 선보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4월 1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3월 31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서남교 행정부시장, 울산 소재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의무 편성기관과 지정에 의해 편성된 민간 기업체 직장민방위대장 등 140여 명이 참석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민방위대 운영 전반에 대한 기본교육과 화생방, 화재예방 및 심폐소생술 실습교육 등이다. 서남교 행정부시장은 “민방위대장의 임무는 단순한 제도적 역할을 넘어 위기 상황에서 현장을 지키는 핵심적 책임을 포함한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민방위대장이 재난 대응에 필요한 실질적 역량을 갖추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은 매년 4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현장 대응력과 전문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소규모 사업장 환경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은 환경기술지원 신청사업장을 중심으로 지난해 환경법 위반업체와 신규 사업장 등을 우선순위로 선정한다. 올해는 관내 4·5종 대기 및 폐수배출업소 48개 사업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장에게는 현재 관내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환경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방문해 환경 관련 시설에 대한 운영기술 지도와 법령 교육, 상담 등을 ‘무료’로 진행한다. 또한,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진단을 통해 기업체 상황에 적합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운영 지침서(가이드북)도 무료로 지원한다. 환경기술지원을 받고자 하는 사업장은 오는 5월 29일까지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단속 위주의 환경행정에서 벗어나 기업체에 필요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자율적인 환경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유도해 우리 시 환경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울산시가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한 점검에 나선다. 울산시는 3월 31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6년 1분기 하도급률 제고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서남교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시와 구군 관급공사 담당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부서별 목표 하도급률과 세부 실천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률은 35.62%로, 전 분기보다 0.4%포인트 감소했다. 총 하도급 금액 6조 2,232억 원 가운데 지역업체 몫은 2조 2,165억 원으로 집계됐다. 부문별로는 공공부문 하도급률이 67.96%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반면 민간부문은 30.40%에 그쳐 상대적으로 낮은 참여율을 기록해 민간부문에서의 지역업체 참여 확대가 과제로 지목된다. 이에 울산시는 지난해 11월 ‘2026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조기 수립하고, 지역업체 하도급률 목표를 전년도 35%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립미술관은 ‘2026년 상반기 시민 예술아카데미’를 오는 4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울산시립미술관 다목적홀에서 총 5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일상 속 예술 경험을 확장하는 열린 미술관으로의 지향에 따라 시민들의 예술 소양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한국 미술사 연구의 권위자인 이태호 명지대학교 석좌교수가 맡아, 20세기 한국 전통회화의 계승과 변모 과정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주요 강의 내용은 ▲4월 2일 ‘대한제국기 전통 회화의 변화’ 강의를 시작으로 ▲4월 9일 ‘일제강점기 전통 계승과 새로운 형식 수용, 갈등’ ▲4월 16일 ‘20세기 수묵화의 근대화’ ▲4월 23일 ‘20세기 후반 채색화의 현대화와 여성화가’ ▲4월 30일 ‘해외로 진출한 한국화’ 등으로 한국 미술사에서 근현대 회화 흐름을 폭넓게 조망한다. 특히 이번 강좌는 안중식, 조석진, 이상범, 변관식을 비롯해 천경자, 박래현, 이응노, 김환기 등 한국 미술사를 빛낸 거장들의 중심으로 한국화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3월 31일 오후 3시 (주)탑아이엔디 1층 대회의실에서 반천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 협의회와 ‘2026년 울산 중소기업 정기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박종철 반천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 회장 겸 (주)정화포장 대표, 입주기업체 대표 10명, 울산도시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기업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현안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현장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적극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고, 현장 맞춤형 행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속하게 처리해 나갈 계획이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지역 중소기업과 정기적으로 소통 창구를 마련해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라며 “행정 신뢰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기업지원 행정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중소기업이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산업단지 입주기업, 중소
(포탈뉴스통신) 울산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아름답고 우수 건축물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울산광역시 건축상’ 공모에 나선다. 울산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울산광역시 건축상’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이 상은 지역 건축문화 수준 향상과 창의적인 건축 활동 장려를 위해 매년 추진되는 울산의 대표 건축문화 사업이다. 응모 대상은 울산시에 소재한 사용승인을 완료한 건축물이며, 공모 분야는 주거·공공·일반·새 단장(리모델링)·신진 등 5개 부문이다. 수상작은 창의성, 공공성, 기능성, 시공성 등을 종합 평가해 대상 1점과 최우수상 6점 등 총 7점이 선정된다. 응모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와 건축물의 설계 개요, 현장 사진 등을 포함한 10매 이내 설명자료를 작성해 울산시 건축정책과를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7월 중 건축위원회 위원과 공공건축가, 시민 심사위원 등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1·2차 서류심사와 3차 현장심사를 거쳐 8월 중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포탈뉴스통신) 울산시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에 착수했다. 울산시는 3월 31일 오후 1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제4차 울산광역시 기후위기 적응대책(2027~2031)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제3차 적응대책(2022~2026) 계획 기간이 올해 종료됨에 따라, 정부의 제4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대책(2026~2030)과 연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고회는 울산시와 적응대책 수립을 맡은 울산연구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 보고, 질의‧응답 및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울산의 평균기온은 지난 80년(1946~2025) 동안 10년당 0.27℃ 상승했다. 특히 최근 3년 연속 평균기온이 15℃를 넘어서며 온난화가 가속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또 고탄소 배출 각본(시나리오)(SSP-8.5) 기준으로 21세기 후반에는 울산의 평균기온이 20℃를 초과하고 강수량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울산시는 이번 4차 대책을 통해 국
(포탈뉴스통신) 울산시가 울산대교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울산대교 및 접속도로(이하 울산대교) 통행료를 4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1년간 동결한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대교 통행료는 민간운영사인 울산하버브릿지와 협약에 따라 매년 소비자물가지수 변동분을 반영해 조정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 지난해 소비자물가지수는 117.57로 2024년(114.91) 대비 2.31% 상승했다. 이에 따라 무료로 운영 중인 염포산터널 구간의 소형차, 전 구간의 중형차 및 대형차, 대교 구간의 대형차 통행료의 인상 요인(100원 증액)이 발생했다. 하지만 울산시는 이러한 인상 요인에도 불구하고 요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통행료를 인상할 경우 지역 주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동구 방문객 감소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우려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통행료 인상분에 대해서는 시 재정을 추가 투입해 지원한다. 이에 따라 울산시가 울산하버브릿지(주)에 보전해줘야 할 비용은 지난해 통행량(5만 8,156대/일)을 감안해 지난해 지급한 지원금보다 10억 원이
(포탈뉴스통신) 울산시가 지역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업의 고용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석유화학업 울산형 버팀이음 사업(프로젝트)’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난 1월 울산 남구지역이 ‘고용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석유화학업종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고용노동부를 통해 확보한 국비 20억 원 전액을 투입해 해당 업종 종사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 장려금 등을 지원한다. 최근 중동의 정세 불안으로 유가 상승과 물류 차질, 환율 급변 등으로 인해 석유화학업계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종사자들의 이탈을 막고 재취업을 돕는 '긴급 수혈'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먼저 석유화학업 관련 구직자 및 실직자가 취업에 성공할 경우 최대 200만 원의 취업 성공 장려금을 지원해 신속한 노동시장 복귀를 돕는다. 또한, 기존 재직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위해 1인당 50만 원의 복지 지원금을 지급한다. 특히 지역화폐인 울산페이로 지원금을 지급해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탈뉴스통신) 울산시가 인공지능(AI) 인재 양성과 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를 위해 세계적 정보 기술(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지역 대학, 인공지능(AI) 전문기업과 손을 맞잡는다. 울산시는 3월 31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아마존웹서비스(AWS), 업스테이지와 함께 ‘울산 인공지능(AI) 인재양성 및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2월 지역 산업과 도시 전반을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재편하는 ‘울산형 인공지능(AI) 이상(비전)’을 수립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은 이를 뒷받침할 전문 인력 양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세계(글로벌) 선도 클라우드 기업인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협력해 지역 대학들은 교내에 클라우드·인공지능(AI) 기반(인프라)을 활용한 특화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한다. 또한 아마존웹서비스(AWS) 교육센터를 구축해 재학생은 물론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AI)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마존웹서비스(AWS)는 국제(글로벌) 표준 교육 프로그램 제공과 함께 연구 지원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문석주 의원(농소2·3동)은 30일 오전, 북구 약수8길 50 위치한 가칭 약수고등학교 신설 현장을 방문해 학교 진출입로 추진 상황과 공사 차량 통행에 따른 주민 불편 대책 등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문석주 의원을 비롯해 울산교육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학교 주변 도로 상황과 학생 이동 동선을 점검하고, 공사 차량 통행에 따른 안전 및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가칭 약수고등학교는 북구 지역 일반고의 과밀학급 문제와 원거리 통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구 약수초 부지를 활용해 2단계로 추진되고 있다. 1단계는 16학급(특수 2학급 포함), 연면적 7,612.88㎡ 규모로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며, 2단계는 8학급을 추가 확충하는 방식으로 2030년 3월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2단계는 기존 수학문화관 리모델링과 연계돼 있어, 학교 신설과 수학문화관 이전·재배치 문제가 함께 검토돼야 하는 사업이다. 현재 현장에서는 구 약수초 본관동 부분 철거 공사가 진행 중이며, 3월 30일 기준 철거공사 공정률은 80% 수준으로, 상부 구조물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 남부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제3회 울주 청소년 E-스포츠 대회’가 지난 3월 28일,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게임 문화를 확산시키고, E-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63.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로블록스 크리에이터‘왕클세종’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하며 대회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대회에는 총 473명의 청소년이 참가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예선전은 ‘발로란트’(36팀, 180명 참가)와‘로블록스 라이벌전’(33팀, 169명 참가)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치열한 경쟁을 거쳐 본선에는 41명의 참가자가 4강에 진출했다. 본선 경기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력과 전략적인 플레이가 펼쳐지며, 참가자들은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열띤 승부를 펼쳐 발로란트 게임전 1위에 울산경의고등학교(울산경의고)팀, 로블럭스 라이벌전 1위에 000(온남초)팀이 수상했다. 또한,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왕클세종과의 만남이었다. 사전 신청에만 100명이 넘는 인원이 몰리며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으며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중부청소년수련관은 3월 28일 수련관 다목적실에서 청소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을 위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공개모집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15명이 청소년참여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울주군수 명의의 위촉장이 수여됐다. 아울러 위원으로서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와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참여기구로, 청소년의 권익 증진과 민주시민으로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울주중부청소년수련관 홍희수 관장은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을 높이고, 다양한 정책 제안과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목소리가 실제 변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위촉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향후 정책 제안, 모니터링, 캠페인 등 다양한 참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청소년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진병석) 중부청소년수련관은 지난 3월 28일,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시대 필수 역량을 기르기 위한 ‘2026 청소년 AI·디지털 기초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초등 1~2학년 대상‘나는 AI 로봇 알쥐’와 ▲초등 3~6학년 대상‘AI 카메라 로봇 탐험 프로젝트’로 나누어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오후 1시부터 진행된‘나는 AI 로봇 알쥐’프로그램에서는 초등 1~2학년 예비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로봇 ‘알쥐’와 친구가 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적외선(IR) 센서의 원리를 배우고, 직접 블록코딩을 통해 로봇이 소리를 내거나 앉고 서는 등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동작을 구현하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친숙함을 쌓았다. 같은 시간, 다목적실에서 열린 ‘AI 카메라 로봇 탐험 프로젝트’에서는 초등 3~6학년 청소년들이 보다 심화된 AI 기술에 도전했다. 인공지능 카메라(허스키렌즈)가 탑재된 로봇‘코볼트’를 활용해 색상 인식 따라가기, 객체 인식 물체 찾기 등 난이도 있는 미션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