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28일 서구 청라 소재 수영장에서 인천서희학교 초등학생 3~4학년 24명을 대상으로 ‘특수학교 학생 맞춤형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특수학교 학생들의 발달 특성과 안전 요구에 부합하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는 맞춤형 교육’ 실현에 중점을 두고 준비 단계부터 세심한 지원책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학교지원단은 우선 학생들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학교에서 이용 중인 통학버스를 이동 차량으로 지원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 느낄 수 있는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이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실기 교육의 효과와 안전을 높이기 위한 인력 배치도 이루어 졌다. 학급당 수영강사와 보조강사를 각각 1명씩 배치하는 2중 지도 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이 구명조끼 착용, 잎새뜨기 등 생존수영 실기교육에 안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보조 인력 지원을 통해 탈의 지원과 이동 동선 관리, 응급상황 대응까지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28일 관내 공사립유치원 및 초등학교 교원 230여 명 대상 유·초 이음교육 교원 역량강화 원격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년 유·초 연계 이음교육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담당 교사들의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현장 적용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2024년부터 이음교육을 시범운영해 온 신정초병설유치원 등 3개원의 교육과정 내 활동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세부 내용은 ▲신정초병설유치원의 ‘함께 이음 놀이터’ ▲검암유치원의 ‘도란도란 행복 이음’ ▲온누리비전유치원의 ‘눈·발·손 어울림 이음-함께 크는 울타리’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유치원 교사는 “유․초 연계 이음교육 전면 시행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에 기반한 유․초 이음교육의 다양한 사례를 접하면서 현장 적용력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유․초 연계 이음교육을 통해 유아의 안정적인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연수를 계획하여 운영할 것이며, 이번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4월 29일부터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지구를 덜 아프게 사는 법' ESG 생태환경 프로그램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인천광역시와 평생학습관이 체결한 ‘탄소중립 교육 협약’ 이후 처음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주제로 설정하여, 시민들이 일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커피박 도어벨 만들기, 폐타일 냄비받침 제작,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시민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은 총 10개 강좌로 운영되며, 5월에는 1~5강, 6월에는 6~10강이 각각 개별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마지막 회차인 10강은 자녀와 함께 참여하는 ‘가족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세대가 함께 ESG 생태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4월 29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수강료 및 재료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부로 문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5월 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글꽃, 마음에 닿다'와 '우리 가족, 모두 크느라 고생했어' 전시를 각각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 열리는 대한캘리그라피협회의 첫 회원전 '글꽃, 마음에 닿다'는 서툴지만 진심이 담긴 첫 걸음을 표현한다. 정제되지 않은 선과 여백 속에 작가들의 시간과 이야기를 캘리그라피로 담아낸다. 같은 기간 갤러리 '다솜'에서는 일러스트 전시 '우리 가족, 모두 크느라 고생했어'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부모와 아이의 동반 성장을 그린 이번 전시는 아이의 탄생 이후 겪게 되는 부모의 변화와 서툰 시작을 지나 단단해진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전시는 5월 7일부터 2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휴관일 등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5월부터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교원의 전문성을 데이터로 증명하는 ‘디지털 증명서’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인문학적 성찰과 인공 지능(AI) 기술이 융합된 ‘읽걷쓰 AI’ 교육의 가치를 확산하고, 교원 스스로 자신의 역량을 진단·보완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성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디지털 증명서’는 국제 표준 규격인 ‘오픈배지 3.0’에 따라 설계되어 연수 이력과 습득 역량 자료를 함께 담는다. 2026년 3월 이후 실시한 읽걷쓰 AI 연수를 이수한 교원에게는 별도의 신청 없이 전자우편으로 자동 발급되며, 모바일 앱을 통해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교원이 취득한 디지털 증명서 데이터는 개인별로 누적·집계되어, 본인의 강점과 보완이 필요한 영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역량 이력 관리 자료가 된다. AI융합교육원은 누적 데이터를 분석해 부족한 역량을 보완할 수 있는 맞춤형 연수 과정 개설·안내에 활용할 예정이며, 교육청 강사나 컨설팅 요원 선발 시 객관적인 전문성 검증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AI융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 서사체험학습장은 4월 29일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3개교를 대상으로 ‘빛그림창작소 찾아가는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체험교육은 영화적 상상을 실제 경험과 연결하는 활동으로, 학생들이 영화를 제작하고 감상하는 과정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과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교육은 4월 29일 인천원동초(상상 원동력 스튜디오)를 시작으로 가좌여중(방송반KBC), 인천대중예술고(메이킹 필름) 등 3개교 자율 동아리를 대상으로 10월까지 학교별 10회씩 전문가가 학교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전문가 특강과 방문 교육을 통해 방과 후, 주말, 방학 등 자율동아리 시간을 활용해 단편영화 제작을 위한 프로젝트 과정에 참여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완성된 단편영화는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제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 학생 작품으로 출품될 예정이다. 학생교육원은 학생들이 기획부터 편집에 이르는 제작 전 과정을 주도하며 인문학적 소양과 예술적 감성을 통합한 사고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nb
(포탈뉴스통신) 인천서부교육지원청과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방과후학교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위해 ‘중등 방과후학교 상반기 지구별 공동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방과후학교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담당자들의 역량을 높여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서부교육지원청은 24일 청내 대회의실에서 방과후학교 담당 교사 및 컨설팅 위원을 대상으로 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사전에 실시한 학교별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운영됐으며, 주요 내용은 ▲방과후학교 운영사항 안내 ▲실무 밀착형 질의응답 ▲지구별 토론을 통한 학교별 운영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남부교육지원청은 28일 미추홀지구와 제물포지구 업무 담당자와 컨설팅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 내용은 ▲업무 추진 과정 중 애로사항 공유 ▲청렴한 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한 실천 방안 ▲지역 여건을 고려한 운영 개선 방안 등이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5월 7일에는 옹진지구(비대면 ZOOM),
(포탈뉴스통신)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7일, 학생성공센터 무지개홀에서 ‘2026학년도 AAC 마을 조성 사업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AAC 마을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교사 연구회 회원과 참여 기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보완대체의사소통(AAC)의 개발 및 활용 능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에 무장애 의사소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연자로 나선 ‘사람과 소통’ 한선경 대표는 타지역의 성공적인 AAC 마을 조성 사례를 공유하고, AAC 도구 개발에 관한 구체적인 실무 노하우를 전달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AAC를 개발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AAC 마을 조성 사업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 학생의 소통을 돕는 통합적인 교육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8일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와 교육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지역사회 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복지안전망 기반 지역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복지사각지대 학생을 발굴·지원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아이행복 미소동행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구체적으로는 ‘아이행복’ 사업을 통해 아동 성장 검사와 충치 예방 치과 치료를 지원하고, ‘미소동행’ 사업을 통해 학교로 찾아가는 구강(양치)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다. 서부교육지원청은 교육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학생을 발굴해 기관에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는 연계된 학생들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필요할 경우 민간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추가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육복지안전망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지
(포탈뉴스통신)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8일부터 5월 14일까지 관내 결대로자람학교 14개교의 담당 교사와 교감, 교장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결대로자람학교 다모임’을 운영한다. 이번 다모임은 지역과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을 강화하고 학교 간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의 실행 방안을 공유하고 실천 전략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전체 일정은 4월 28일 담당자 협의회를 시작으로, 4월 30일 교감 다모임, 5월 14일 교장 다모임으로 이어진다. 지난 28일 진행된 업무 담당자 다모임에서는 학교혁신 현장지원단의 사례 나눔과 권역별 협의를 통해 각 학교의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지는 교감 및 교장 다모임은 ▲중구 개항장 일대 탐방 ▲지역 자원 활용 교육과정 운영 사례 공유 ▲혁신학교 운영 경험을 나누며 이를 통해 학교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 바탕의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 및 학교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과 학교가 연결되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의 배움이 삶과 이어지도록 지원
(포탈뉴스통신)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현장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해 28일부터 30일까지 ‘학교 방문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신규로 선정됐거나 저경력 교육복지사가 근무 중인 검단초, 발산초, 당하초, 석남초, 청라초 등 총 5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교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컨설팅은 교육지원청 소속 교육복지사 2인이 학교를 방문해 진행하며, 주요 내용은 ▲2026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운영 방향 안내 ▲사례관리 매뉴얼 및 서식 활용법 안내 ▲질의응답 및 현안 논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의 어려움과 문제점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컨설팅 결과를 향후 교육복지사 연수 및 우수 운영 사례 발굴에 반영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학교 방문 컨설팅을 통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운영 내실을 더욱 강화하고, 학교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이 한층 고도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교실 속 인성교육의 실천력을 강화하기 위해 27일부터 3일간 관내 초등교사 75명을 대상으로 ‘교실에서 바로 쓰는 읽걷쓰 AI 활용 사회정서학습’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그림책, 놀이, AI 에듀테크를 접목한 사회정서학습(SEL)을 통해 교사가 교실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수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된 인성교육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고자 했다. 연수는 사례 중심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사들은 실제 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전략과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는 방법을 익힌다. 세부 과정은 ▲읽걷쓰 AI를 활용한 사회정서학습 ▲놀이를 활용한 사회정서학습 ▲그림책을 활용한 사회정서학습 등으로 구성되며, 영역별 전문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교사가 학생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역량을 키워, 교실 속 관계 회복과 긍정적 학습 환경 조성
(포탈뉴스통신)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해 28일 간재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6학년도 1학기 ‘찾아가는 Wee센터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검암, 검단, 경서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핵심 프로그램인 ‘학급응집력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배워 상호 존중 기반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단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협동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의사소통 기법을 익히고, 친구 간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혀 돈독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학급 내 심리적 안전망을 구축함으로써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교실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긍정적인 학급 문화가 정착되어 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원활한 소통과 협업 경험이 학생들의 대인관계 역량을 강화하고, 소외감 해소를 통한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할 것으로 본다. &nb
(포탈뉴스통신)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 교육과정의 질 관리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28일 중학교 교육과정위원회를 개최했다 교육과정위원회는 교육지원청 관계자를 비롯해 관내 교육과정 전문가, 교원, 학부모 등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중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신설교의 교육과정 편성 지원 등 교육과정 관련 사항을 자문한다. 이번 위원회는 2022개정교육과정에 따른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편성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읽걷쓰 AI 기반 교육과정 운영 방안 등에 대해 공유하는 한편,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환경 조성과 교육지원청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별 교육과정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학교의 다양한 상황에 적합한 현장과 밀착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8일 지구환경교육센터와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 및 생태전환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체험 중심 생태전환교육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체험형 생태전환교육 운영 ▲해양·갯벌 및 지역 하천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전문강사 파견을 통한 학생·교사 대상 교육 운영 등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지역 하천과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실천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생태환경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과 함께하는 생태전환교육의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라며“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