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부산광역시 주관 토지행정 종합평가에서 3개 평가 분야 중 토지행정업무와 도로명주소업무 2개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부산 최초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부산광역시 토지행정 종합평가 시행 이래 3년 연속 최우수 수상과 동시에 3개 분야 중 2개 분야 최우수 달성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며, 남구의 토지행정 역량이 부산 전역에서 선도적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남구는 △공시지가 △부동산중개업 관리 △지적관리 △공간정보 △도로명주소 등 토지행정 전반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으며, 이는 현장 중심의 지적행정 운영과 구민 재산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 행정서비스 개선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결과다. 부동산정보과장은 “부산 최초의 3년 연속 최우수 수상은 남구 토지행정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선제적인 토지행정 시책을 지속 발굴해 구민 편익 증진과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는 부산 최고의 토지정보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남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동래구청 특별전시실에서‘2025년 동래구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한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배움을 통해 만들어진 변화를 주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인 문해 시화전과 작품 전시, 체험 프로그램, 디지털 영상 상영 등 4가지 영역으로 진행됐다. 전시 분야에서는 성인 문해 시화전과 엽서 작품, 주민작품 등을 선보여 학습자의 성장 과정과 배움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전달했으며, 참여형 체험 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디지털 영상 상영에서는 1년간의 학습활동 기록과 참여자 인터뷰를 담은 영상 콘텐츠를 선보여 평생학습이 개인의 삶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변화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는 개인의 배움이 지역의 가치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학습 성과가 삶의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래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는 관내 평생학습 동아리를 대상으로 ‘2026년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발적인 학습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 재능기부를 통한 평생학습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래구는 총 7개 우수동아리를 선정해 동아리별 60만 원에서 최대 8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동래구에 소재지를 두고 2025년 12월 1일까지 구성된 회원 8인 이상 성인 학습동아리로, 동래구민이 60%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월 1회 이상 정기적 학습활동을 운영하고 △학습 및 토론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연 1회 이상 재능기부 또는 자원봉사 계획이 있고 △보조금의 최소 10% 이상 자부담 편성하며 △사업 선정 후 동래구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행사 참여가 가능한 동아리여야 한다.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 평생학습관 누리집 알림 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 등 관련 서류도 내려받을 수 있다. 신청서를 제출하려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지난 20일 ‘청소년과 함께한 10년의 성장’이라는 주제로 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 개관 10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청소년과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기념행사는 청소년 육성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문화의집 향후 10년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비전 선포식, 체험부스 운영, 청소년 공연과 마술 발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은 2015년 12월 16일 개관 이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청소년활동 가치 실현’을 비전으로 삼고, 문화·자기개발·소통 공간으로서 청소년들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왔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지난 10년 동안 해운대 청소년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펼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은 해운대구가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시설로, 무료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지역 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동구는 여성과 가족이 함께 행복한 성평등 도시 동구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동구여성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2025년 품격향상 스마트 리더십 교육’을 11월 5일부터 12월 24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주 1회(수요일), 총 8회로 진행됐으며, 여성 리더들의 스마트폰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부산마케팅스쿨 황연주대표가 강사로 참여하여, 스마트폰을 이용한 단톡방 관리와 소통법, 사진 편집, 캡컷 동영상 편집, 카카오톡 활용법, 스마트폰 관리법 등 디지털 환경에서의 소통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활동에 도움이 되는 수업으로 진행됐다. 동구 관계자는 “여성 리더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더 효율적으로 소통하고 활동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은 지역사회 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이 여성들의 디지털 역량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지난 20일 동구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개최한 '2025 동구 어린이 북페스타'를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북페스타는 동구어린이영어도서관의 새단장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책과 함께하는 미리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특강, 체험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당일에는 ‘Magic&Story 어린왕자’와 ‘Big Book&Music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공연이 펼쳐져 어린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으며, 크리스마스 팝업북 만들기와 오너먼트 만들기 등 체험형 특강도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영어 필사 책갈피 만들기 ▲샌드아트 체험 ▲소망트리 꾸미기 ▲스탬프 투어 등 현장 체험 프로그램에도 많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해 행사장은 연말 분위기로 가득 찼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공연도 보고 다양한 체험을 하며 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연말을 맞아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따뜻한 행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동구어린이영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6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6학년도 공·사립 중등학교 교사(보건, 사서, 전문상담, 영양, 특수중등 포함)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1차 시험’ 합격자 1,119명을 발표했다. 공립은는 과목별 선발 예정 인원의 1.5배수를 선발했고, 동점자의 경우 모두 합격 처리했다. 일반분야의 경우 545명 모집에 834명이, 장애분야의 경우 45명 모집에 7명이 각각 합격했다. 부산교육청에 시험을 위탁한 사립학교 41개 법인은 109명 모집에 278명을 뽑았다. 이 가운데 공·사립 동시 지원 합격자 수는 71명이다. 사립학교 법인의 경우 1차 시험 선발 예정 인원을 위탁유형에 따라 전부 위탁은 1.5배수, 1차 및 2차 일부 위탁은 3~5배수로 선발했다. 2차 시험은 다음달 14일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부산체육고등학교·부산공업고등학교 등 시험장에서 음악, 미술, 체육, 전자, 기계, 정보·컴퓨터 등 6과목 실기시험을 치른다. 이 가운데 응시자가 많은 체육은 15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 이어 1월 20일과 21일 이틀간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 여명중학교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공‧사립유치원 관리자 및 교사 8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치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교원들이 유아 생활지도 방법, 아동학대 발생 시 대응 및 대처 요령을 이해하고 민감성을 증진하여 유아 생활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사로 나선 한국강연그룹 최은희 대표는 실제 사례를 통해 아동학대 유형을 알아보고 아동학대 신고, 조사 및 사후 관리에 이르는 단계별 절차를 설명하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침을 제시했다. 또, 교육부가 제시한‘유치원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고시’ 해설서를 함께 살펴보며 유아의 인권을 존중하는 생활지도 방안을 모색했다. 최경이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의 아동학대 인식과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돼 안전한 교육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치원에서 작은 이상 징후도 놓치지 않고 살펴볼 수 있는 교원의 민감성과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와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과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오후 서부교육지원청에서 경북 안동시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과 ‘전통문화체험기관 연계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은 전통문화체험기관과 연계한 서원탐방, 선비예절교육, 탁본체험 등과 같은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바른 인성과 리더십을 길러주고, 학교 교육과 연계된 체계적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체결했다. ‘전통문화체험기관 연계 인성교육 프로그램’은 전통문화체험기관과 연계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인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예절교육과 학년별 인성·리더십 교육 등을 운영함으로써 소통과 공감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서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관내 희망하는 중학교를 대상으로‘전통문화체험기관 연계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안내해 학교 실정에 맞는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말숙 교육장은“학생들이 선비정신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바른 인성과 예절, 책임 있는 시민성을 기를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인성교육을 꾸준히 확대하겠다”며, “학교 교육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 분원 부산수학문화관은 시민들이 수학을 보다 친근하게 만나고, 사유와 성찰의 언어로 경험할 수 있도록 ‘수학이 나에게 건네는 말’ 수학 필사노트를 제작·보급한다. 이번 수학 필사노트는 학습 위주의 수학에서 벗어나 수학적 사고와 질문을 일상 속에서 천천히 음미할 수 있도록 기획된 콘텐츠로, 수학자 명언과 수학 교양도서의 주요 문장을 선별해‘하루 한 문장 필사’ 형식으로 구성했다. 노트는 총 30일 분량으로 해, 각 문장마다 필사 공간과 함께 ‘나의 생각’을 기록할 수 있도록 해 수학 개념을 삶의 경험과 연결해 성찰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수학을 부담스러운 학습의 대상이 아닌, 삶을 바라보는 하나의 언어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이번 수학 필사노트는 수학을 잘하기 위한 책이 아니라 수학과 천천히 대화하기 위한 책”이라며, “한 문장을 쓰는 짧은 시간이 수학을 바라보는 시선을 조금 더 부드럽게 바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금정구는 23일 금정구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5년 금정구 지역현안사업 공론화위원회 결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 9월 9일 공론화위원회 출범 이후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숙의한 공론화 과정과 정책 제언을 공유했다. 이번 결과공유회는 공론화위원회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 여정의 장 ▲ 제언의 장 ▲ 공유의 장 등 3개의 세션으로 구성하여 진행됐다. ‘금정에서 피어난 공론화’를 주제로 한 공론화 추진 전 과정을 담은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제언의 장’에서는 공론화위원들이 그간 분과별로 진행한 공론과제 숙의과정을 통해 도출한 정책 제안문을 발표했다. 도시환경분과와 경제복지분과에서 지역 의료체계 정상화, 상권활성화, 금샘로 완전 개통을 위한 금정구의 역할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누는 공유의 장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정책제언문에는 전문가 위원과 주민위원의 심도있는 분석과 핵심을 짚는 지적이 담겨 형식적인 제안에 그치지 않고 지역 현안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결과가 담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론화위원회에서는 이번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금정구는 '2025년 동절기 민생안정 종합대책'에 따라 어르신과 장애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점검하기 위한 현장 방문을 했다. 우선 금정구노인복지관을 찾아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를 직접 수행하고 있는 생활지원사들과 만나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 노인에게 동절기 돌봄서비스가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짚어 보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일할 기회를 확대하고 근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참여자 조기선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접수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와 함께 금정구장애인근로작업장을 찾아 폭설․한파․동파 방지 등 동절기 시설 안전대책을 살펴보고 근로 장애인들과 함께 직업훈련을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사회와 단절된 노인 등 돌봄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서비스가 누락 되지 않도록 사각지대 발굴에 특별히 힘써 달라.”고 하면서“장애인들이 일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설 관계자분들께서 지속적으로 수고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금정구는 지난 17일부터 약 5일간에 걸쳐 버스 이용 승객들의 편의와 한파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추위대피소인 ‘금정따쉼터’를 설치했다. ‘금정따쉼터’는 관내 13개소 버스 승강장에 한겨울 찬 바람을 막을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위하여 설치되어 겨울철 대책 기간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금정구 관계자는 “구민의 안전을 위하여 선제적인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와 대응에 적극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내년(2026년) 1분기 '신혼부부 주택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오늘(26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결혼·출산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이 사업을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시는 맞벌이 신혼부부의 참여를 늘리고 다양한 주거를 선택할 수 있도록, 자격 기준을 지난해(2024년)부터 ▲부부합산 연소득 1억 3천만 원 이하 ▲주택임차보증금 4억 원 이하로 확대해 운영해 오고 있다. ▲시는 대출금리를 최대 연 2.0퍼센트(%), 1년에 최대 4백만 원의 대출이자를 2년간(연장 시 최대 10년) 지원하고 ▲부산은행은 최대 2억 원까지 임차보증금 대출을 실행하며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대출금 100퍼센트(%)를 보증한다. 시는 1분기에 총 400세대(2026년 총 1천500세대)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며, 신청 세대 수가 모집 세대 수를 초과할 경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사업 대상자를 선정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 시작일(2025년 12월 26일) 기준 부산시에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안전이 우선되는 사람 중심의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고령자와 사업용 차량의 안전관리 강화에 집중하는 '맞춤형 안전대책'으로 다양한 신규사업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고령운전자·보행자의 사고 유발 요소 집중관리'를 위해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제도개선 ▲고령보행자 사고다발지역 개선 ▲고령운전자 사고다발지역 개선 효과 분석을 한다.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제도개선] 2018년부터 시행 중인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우대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사고발생률과 치사율이 높은 후기 연령층에 집중하고자 ▲지원 대상 나이를 기존 6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상향 조정한다. 또한, ▲운전면허 반납 시 지급하던 선불교통카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백전(정책지원금)으로 변경하고, ▲지원금액은 자동차 보험가입증명서, 자동차등록증 등 실제 운전자임을 증빙하는 서류를 제출하는 경우에는 30만 원을, 기존처럼 운전면허증만 반납하는 경우에는 10만 원을 지원한다. 개선된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제도는 1월 1일부터 바로 시행된다. * 반납 및 자세한 문의 -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