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화)

  • 구름많음동두천 16.2℃
  • 흐림강릉 11.5℃
  • 구름많음서울 16.8℃
  • 구름많음대전 16.6℃
  • 흐림대구 15.1℃
  • 흐림울산 12.9℃
  • 맑음광주 17.5℃
  • 구름많음부산 16.3℃
  • 구름많음고창 15.9℃
  • 구름많음제주 14.7℃
  • 구름많음강화 15.3℃
  • 흐림보은 15.5℃
  • 구름많음금산 16.2℃
  • 구름많음강진군 17.0℃
  • 흐림경주시 13.5℃
  • 구름많음거제 16.3℃
기상청 제공

부산서부교육지원청, 유치원 지구별 자율장학 협의회

직접 현장찾아 소통 강화…토론·사례 공유 중심 참여형 진행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0일부터 4월 3일까지 관내 공·사립 유치원 관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학기 초 찾아가는 지구별 자율장학 협의회’를 운영한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지원청이 유치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소통을 강화하고, 자율성과 책무성을 기반으로 한 협력적 장학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기 초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둔다.

 

협의회는 지구별 관리자 10명 내외 소그룹으로 구성해 총 6차례 운영하며, 토론과 사례 공유 중심의 참여형으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2026학년도 교육과정 및 방과후과정 운영 방향 ▲유치원 장학 중점 사항 ▲사업부서별 주요 안내 등이며, 이어 유치원별 현안 과제 해결 방안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심층 논의가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협의회는 ‘찾아가는 장학’ 방식으로 현장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이고, 관리자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유치원 운영의 질적 성장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말숙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는 유치원 현장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과 협력적 장학을 통해 유치원 교육력 향상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국가폭력범죄 재발 방지 위해선 공소시효 폐지해야"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제주 4·3 사건 같은 국가폭력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는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공소시효를 폐지해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대 컨벤션센터에서 '기술이 성장하고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섬 제주'를 주제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제주 4·3 사건은 대규모 국가폭력의 첫 출발점 같은 사건이고, 가장 오랫동안 고통 받았던 곳"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4·3 사건과 같은 국가폭력 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여러 가지 필요한 장치가 있다"면서 "제일 첫 번째가 국가폭력 범죄의 적나라한 실상을 제대로 드러내는 것이다. 또 그에 대한 보상과 또는 책임이 분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4·3에 대한 재발 방지 또는 광주 5·18, 지난해 12·3 사태와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는 가장 좋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형사처벌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것"이라며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다, 평생 쫓아다니면서 추적 조사, 수사하고 처벌한다, 그래서 두려워하게 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