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철원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건강팀은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위기 예방을 위해 병·의원 및 약사회와 협력한 '마음이어줌'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본 사업은 주민 접근성이 높은 관내 병·의원(17개소) 및 약국(19개소)을 중심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우울·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 및 치료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보다 쉽게 전문기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 기능을 강화하고, 적시에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통합적 정신건강 대응체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철원군 보건소장 백승민은 “마음이어줌 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
(포탈뉴스통신) 철원군은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1일 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위탁기관인 한국석면안전관리협회가 진행했으며, 철원군청 청정환경과장과 생활환경팀 직원, 슬레이트 철거업체, 지붕개량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철원군은 앞으로도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군민의 건강 보호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철원군은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의 추가 신청을 현재 접수 중이며, 주택과 비주택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신청은 해당 읍·면에서 할 수 있다. 군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홍보, 신청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원주교육지원청은 4월 6일 오전 9시 30분, 원주교육지원청 청사 현관 앞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청렴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원주교육지원청은 ‘부패는 비우고 청렴은 채우다’의 슬로건을 통해, 각 부서별 사무실 내 활용되지 않는 화분을 재사용하여 치자나무 10주를 심을 예정이다. 오래된 화분을 비우고 청소하는 행위를 통해 부패를 비워내고, 청렴 의식에 걸맞은 ‘청결, 결백’을 의미하는 치자나무를 심는 행위를 통해 청렴을 채워 넣자는 의미를 지닌 활동이 됐다. 김성진 교육장은 “최근 자원 안보 위기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소속 직원들에게 생활 속 나무 심기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산림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를 반부패·청렴과 연결하여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부패를 비워내고, 그 빈자리에 청렴을 채워 넣자는 의미의 활동으로 연계했다. 앞으로 청렴한 원주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원주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매우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수준과 데이터기반행정 정책의 이행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3개 영역 10개 지표로 구성되며,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는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3개 영역 11개 지표로 이루어진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공공데이터 및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는 ‘매우우수’ 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데이터기반 행정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도약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이다. 특히,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전년도 34.9점(미흡)에서 97.3점(매우우수)으로 대폭 상승하며 단기간 내 획기적인 개선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강원체육 꿈나무들의 축제인 ‘2026 강원소년체육대회’가 나흘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4일 폐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삼척시를 주개최지로 하고 춘천, 강릉, 동해, 양구, 화천, 양양 등지에서 분산 개최됐으며, 1·2부로 나누어 종합점수제 방식으로 운영됐다. 1부- 우승 춘천교육지원청(2,076점), 준우승 원주교육지원청(2,049점), 3위 강릉교육지원청(1,272점), 성취상 삼척교육지원청 2부- 우승 횡성교육지원청(929점), 준우승 양구교육지원청(821점), 3위 영월교육지원청(525점), 성취상 인제교육지원청 도내 전역에서 모인 초·중학생 3,868명의 학생선수들은 31개 종목(초등부 25개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겨뤘으며, 역도(23개), 수영(14개), 롤러(6개), 자전거·육상·사격(각 1개) 등 총 46개의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역도 남중부 +102kg에 출전한 한시율(횡성중 3)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3개의 대회신기록 작성으로 다음 달 부산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이인범 문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활동 보호 정책의 현장 안착을 위해 학교(원)장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난 3월 26일 발표한 ‘함께 지키는 교육활동’ 정책의 후속 조치로, ‘동ː행’을 기반으로 한 교육활동 보호체계를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춘천·원주·강릉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국·공·사립 유치원장과 초·중·고·특수학교장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권역별 일정은 △4월 1일(원주) △4월 6일(강릉) △4월 7일(춘천)에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교육활동 보호를 학생·교사·보호자가 함께 지켜가는 교육공동체의 과제로 보고 있으며, 이를 위해 학교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추진되는 이번 연수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차원의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은 △교육활동 침해행위 사례 관련 판례를 중심으로 한 법률 이해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학교 현장의 대응 방안 △2026년 교육활동 보호 지원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법률 전문가
(포탈뉴스통신) 도계기독교연합회(대표 김영국)는 4월 5일 오후 7시 부활절 도계기독교연합예배에서 신도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성금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계읍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도계읍 관계자는 “매년 지역사회 위기가정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도계기독교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여 서로 화합하고 온정이 넘치는 도계읍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포탈뉴스통신) 양양군이 2026년도 주요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총 4,553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지난 4월 3일 양양군의회에 제출하며 본격적인 심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추경예산의 총 규모는 당초 예산인 4,220억 3,592만 원에서 333억 1,484만 원(약 7.9%)이 증액된 4,553억 5,076만 원으로 확정됐다.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가 4,274억 2,617만 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특별회계는 279억 2,459만 원 규모로 편성되어 각 분야별 현안 사업에 적재적소 투입될 예정이다. 양양군은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지방교부세 90억 4,400만 원을 확보한 것을 비롯해,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구소멸대응기금 72억 원을 예산안에 담았다. 또한 국·도비 보조사업 추진에 따른 보조금 44억 4,590만 원 등을 반영하며 안정적인 재정 구조를 마련했다. 이번 추경안의 핵심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군민 안전’이다. 우선 양양의 숙원 사업인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에 70억 원을 추가 투입하며 사
(포탈뉴스통신) 동해시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물가 변동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 TF’를 가동하고 민생 안정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이번 대응을 단순 점검이나 회의 수준이 아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즉시 실행 중심의 물가 안정 정책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동해시는 종량제봉투의 경우 이미 1년분 물량을 사전 확보해 둔 상태로,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 없이 안정 공급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는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플라스틱 원재료 가격 인상 요인에도 불구하고 시민 생활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건설 분야에서는 아스콘 등 주요 자재 가격 상승에 대응해 단가 변동을 반영한 계약 관리와 수급 상황 점검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공공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업 지연과 비용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동해시는 생필품 가격을 중점 관리 품목으로 지정해 상시 점검하고 가격 정보를 공개해 시민들의 합리적 소비를 지원한다. 또한 주유소 가격 담합, 불법 유통 등 시장 교란행위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을 실시해 즉각적인 행정
(포탈뉴스통신)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4월부터 재가노인지원사업의 일환으로‘재가노인식사배달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취사가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행정복지센터의 의뢰와 가정방문 실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했다. 식사배달은 매일 밥과 반찬으로 구성된 도시락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도시락 전달에 참여함으로써 어르신 돌봄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두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동해시]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민방위 대원의 교육 편의성을 높이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민방위 사이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편성 3년 차 이상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정된 기간 동안 PC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비대면으로 이수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해 지진·태풍·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응급처치 방법, 생활안전 수칙 등 실생활에 필요한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이수는 민방위 사이버교육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 후 강의를 수강하고 평가를 완료하면 자동 인정되며, 연차에 따라 1~2시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정해진 기간 내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사이버교육을 통해 대원들이 보다 편리하게 교육을 이수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동해시]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신규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기부자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고, 동해시만의 특색 있는 답례품을 발굴하는 한편 지역업체의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된다. 모집 분야는 동해시에서 생산·채취된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공예품 및 문화예술·관광·서비스 상품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4월 6일부터 4월 20일까지 신청서류를 준비해, 접수기간인 4월 21일부터 4월 24일까지 동해시 행정과 인구정책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동해시는 5월 중 답례품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답례품을 선정하고, 선정된 답례품은 6월부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채시병 행정과장은 “경쟁력 있는 답례품 발굴을 통해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이루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동해시]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4,2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고령화와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응해 기존의 읽기·쓰기 중심 기초 문해교육을 넘어, AI·디지털 활용 역량까지 포함하는 확장형 문해교육 체계 구축 필요성이 반영된 결과다. 동해시의 국비 확보 규모는 전국 지자체 평균 지원 수준을 상회하는 규모로, 단순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기초 문해부터 디지털 문해까지 단계적으로 연계하는 통합형 교육모델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비 6,200만 원을 포함한 총 1억 400만원을 투입해 ▲기초 문해교육 ▲학력 취득 지원 ▲생활·디지털 문해교육 등 총 13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이용, 온라인 정보 접근 등 일상생활과 직결된 디지털 역량 교육을 강화해, 고령층과 저학력 성인의 사회 참여 기반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또한 평생학습관 한글교실과 연계해 교육의 연속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학습자 수요를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평화경제특구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시는 6일 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속초시 평화경제특구 조성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특구 지정을 위한 전략 구체화에 착수했다. 이병선 속초시장과 부시장, 국장, 부서장들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은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강원연구원의 과업 추진 방향과 일정, 핵심 전략 등을 청취하고 속초시의 입지적 강점과 발전 가능성을 중심으로 평화경제특구 지정 대응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국제 카페리와 크루즈선 모항을 갖춘 항만 인프라를 기반으로 과거 해상 금강산 관광 노선인 속초∼금강산(장전항) 항로를 확장해 향후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속초∼러시아·일본을 연결하는‘평화 바닷길’ 구상이 핵심 전략으로 제시됐다. 또한 속초∼원산을 잇는 관광·물류 기반의 남북 접경 트윈시티 구상, 환동해 글로컬 크루즈 및 평화관광 네트워크 중심 거점 구축도 주요 전략에 포함됐다. 아울러 2029년 개통 예정인 동서고속철 및 동해북부선과 양양국제공항의 접근성 등을 결합한 광역 교통축을 마련해 배후 복합 물류단지 조성
(포탈뉴스통신) 철원군보건소는 지역 내 재활의료기관 부족으로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등록장애인을 위해 ICT 기반 원격협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철원군은 뇌병변·지체장애 등 재활의학과 진료가 필요한 장애인에게 적절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재활병원, 강원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3월 27일 지역사회 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첫 대면진료를 진행했다. 이후 원격영상협진 및 대면진료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와상 환자의 경우 가정방문 진료를 병행해 대상자 상태에 맞는 맞춤형 재활관리를 지원한다. 대상은 철원군 거주 등록장애인 중 재활의학과 진료가 필요하고 원격협진으로 건강관리가 가능한 주민이며, ICT 장비를 통해 재활의학과 전문의와 실시간으로 상담하고, 의료진은 재활 방향을 제시해 대상자별 상태를 고려해 운동 지도, 일상생활 관리, 추후 진료 연계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철원군보건소는“재활의료 기반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진료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원격협진 사업이 등록장애인의 치료 공백을 줄이고, 일상 속 건강관리를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