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홍천군립도서관이 오는 4월 25일 오후 2시 홍천복합문화센터 1층 강당에서 배우 겸 작가 박중훈을 초청해 2026년 ‘체크인 라이브러리’의 첫 번째 북토크를 개최한다. ‘체크인 라이브러리’는 도서관에 ‘체크인(Check In)’하여 평소 관심 있던 작가를 만나(Check 人) 한 사람의 책(책 人)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생각을 공유하는 홍천군의 대표적인 독서 문화 진흥 플랫폼이다. 이번 북 토크는 '후회 하지마 – 박중훈에게 묻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스무 살에 데뷔해 40년간 4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국민배우’로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박중훈은 이번 북 토크에서 배우로서의 삶과 영화 이야기, 그리고 2025년 작가로 변신하며 출간한 에세이 '후회 하지마'에 담긴 진솔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박중훈 작가가 직접 참여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박중훈 작가 북 토크’ 사전 참여 신청은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연봉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 120명까지 접수할 수 있다. 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지난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이 추진하는 장수축하금이 4월 7일 첫 지급된다. 장수축하금은 2025년 찾아가는 노인회 분회 및 경로당 간담회에서 나온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해 마련한 제도다. 홍천군은 현장 건의를 단순한 의견 수렴에 그치지 않고 노인복지 정책에 실제 반영해, 장수 어르신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공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갖췄다. 홍천군은 장수축하금 지급을 위해 2025년 9월 '홍천군 장수축하금 지급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보건복지부와의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마쳤다. 이어 2026년 본예산에 5억 900만 원을 확보하며 제도 시행을 위한 행정적 준비를 차질 없이 완료했다. 군은 첫 지급을 앞두고 1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았으며, 3월 31일 기준 903명에 대한 지급을 확정했다. 이번 첫 지급은 어르신 복지 수요를 제도화하고 실제 지원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장수축하금은 90세 이상 어르신에게 1회만 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장수 어르신에 대한 예우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안에서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노후되거나 훼손된 건물번호판을 4월 말까지 집중적으로 교체한다. 올해는 영랑동, 노학동, 대포동, 청호동 일원에 설치된 노후 건물번호판 2,415개를 대상으로 정비를 추진한다. 교체 대상은 2010년 도로명주소 시행 당시 설치돼 내구연한 10년이 지난 건물번호판이다. 시민은 별도 신청 없이 무상으로 교체 받을 수 있으며, 위탁업체가 각 가정을 방문해 설치할 예정이다. 노후 건물번호판은 탈색과 훼손 등으로 시인성이 떨어져 주소 이용에 불편을 줄 수 있다. 특히 속초시는 해안지역 특성상 강한 바람에 따른 파손과 분실 사례가 있어, 이번 정비를 통해 주소 이용 편의를 높이고 도시환경도 함께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시민 생활과 안전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지속적인 유지관리로 정확한 주소 체계를 확립하고 도로명주소 이용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속초시]
(포탈뉴스통신) 속초시립도서관은 4월 16일 19시 시청각실에서 속초시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사시사철 인문학 두 번째 프로그램 ‘한국인의 소울푸드, 라면의 역사와 문화’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라면 완전 정복 연구소 대표이자, 라면 평론가로 활동 중인 지영준 작가가 들려주는 라면의 성공 비밀과 자랑스러운 역사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강원 지역과의 역사적 관련성을 알고 라면을 통해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번 특강은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속초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온라인 수강 신청을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속초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사항이 있을 시 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속초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적인 소재에서 인문학적 가치를 발견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속초시]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관내 벚꽃과 청초호유원지 분수광장 및 속초광장 일원에 식재한 튤립 7만 본의 이른 개화가 예상됨에 따라, 청초호유원지 일원 봄꽃 화단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관내 가로화단과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추진한 ‘사계절 꽃으로 덮인 속초 조성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가로화단과 화분 40개소에 봄꽃을 심었으며, 청초호유원지 분수 광장을 끝으로 올해 봄꽃 조성이 모두 마무리됐다. 특히 올해 청초호유원지 분수광장 인공화단에는 약 280㎡ 면적에 목마가렛 등 16종의 초화류 2만 본을 심었다. 꽃 폭포 조형물도 함께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야간 경관조명도 설치해 낮에는 꽃으로, 밤에는 조명으로 청초호유원지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따뜻한 봄, 벚꽃과 튤립, 그리고 다양한 봄꽃들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청초호에서 많은 분들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봄기운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속초시]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교통문화지수 개선 우수 지자체 전국 3위를 기록했다. 교통문화지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전행태와 보행행태, 교통안전 실태 등을 종합 분석해 지역의 교통문화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다. 속초시는 2024년 교통문화지수 종합평가에서 D등급을 받았으나, 이번 2025년 실태조사에서는 종합 86.89점으로 A등급을 획득하며 개선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세부 평가지표를 보면 속초시는 인구 30만 미만 시 부문에서 운전행태 1위, 보행행태 3위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성숙한 교통안전 의식이 수치로 확인됐다는 평가다. 속초시는 그동안 교통법규 준수 문화 확산과 교통안전 실천 분위기 조성에 힘써왔으며, 이번 성과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교통안전 실천과 지역사회의 협력이 함께 이뤄낸 결과로 보고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성숙한 시민의식이 교통문화지수 향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다가오는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 조손·한부모 가정 아동을 위한 ‘행복 더하기-꿈틀(Dream Frame)’ 후원 모금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후원금 모금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아동에게 어린이날 선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제적 여건으로 어린이날에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아동들에게 작은 기쁨과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후원금은 4월 2일부터 4월 20일까지 약 3주간 모금되며, 이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선물 꾸러미와 편지 카드를 제작해 5월 4일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사업 담당자는 “어린이날이 모든 아이들에게 즐겁고 소중한 날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 더하기’ 사업은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은 산솔면 석항리 (구)영월초등학교 연상분교 인근 구간에 총 1억 9천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도로는 연장 112m, 폭 6m 규모로, 지역 내 도로 통행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도로 개설로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근 석항 게이트볼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접근성이 개선되는 등 일상생활 편의 증진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며, 향후 폐교 활용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억교 지역개발실장은 “이번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지역 내 교통 접근성이 개선되고 생활밀착형 시설 이용 여건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은 청명·한식 기간을 맞아 성묘객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영월군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해당 기간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특별단속과 계도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성묘객이 집중되는 묘지 주변에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진화 인력을 집중 배치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영월국유림관리소와 협력해 합동 드론 감시단을 운영하고, 접근이 어려운 등산로와 공설묘지, 산불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주·야간 공중 감시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사각지대 없는 입체적 감시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청명·한식이 주말과 겹치고, 영월을 배경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관광지와 유동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영월군은 영월국유림관리소와 함께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3월 14일~4월 19일) 동안 산불지연제 30톤을 활용한 사전 살포를 추진하고 있다. 최근 산림 인접지역 화목보일러 농가 143개소
(포탈뉴스통신) 원주시 소초면과 소초면 독립만세운동 유족회는 지난 3일 소초면 행정복지센터 내 독립만세운동 기념비 앞에서 ‘제107주년 소초면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족회 및 광복회, 지역 주민,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919년 4월 5일 소초면에서 펼쳐졌던 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뜻과 그날의 뜨거운 함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원주독립운동사에 따르면 1919년 3월 1일 독립선언을 기점으로 전국에 확산된 만세운동의 물결 속에서, 소초면에서도 4월 5일 400여 면민들이 하나로 결집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자주독립의 의지를 드높였다. 이종은 유족회 대표와 홍종빈 소초면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일제강점기 일본제국의 억압에 맞서 싸운 소초면민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그 정신을 미래에 계승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4월부터 ‘문막읍 동화택지길 일원 노후 상수관로 교체공사’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30년 이상 경과된 노후 배수관로(D20∼200㎜) 723m를 긴급 교체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누수방지와 유수율 제고를 위해 노후상수관 교체 사업을 연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4월부터 농업인들의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을 위한 농가 현장 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컨설팅은 ‘2026년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지원체계 구축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컨설팅을 신청한 관내 110개 농가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안전진단과 개선 방안을 제공할 예정이다. 컨설팅의 핵심은 전문가의 정밀한 진단을 통한 실질적인 위험 요인 제거다. 농업기술센터는 농가당 총 3회에 걸쳐 현장 진단, 맞춤 솔루션 제공, 사후관리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스스로 안전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목표다. 김준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 전문가의 정밀한 진단이 농업인의 안전 체감도를 실질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해 110개 농가를 시작으로 원주시 전역에 선진화된 농작업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와 농협중앙회 원주시지부는 지난 3일 원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권익 증진을 위한 ‘농정 현안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소속 부서장 및 팀장, 농협 원주시지부장과 지역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 22명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이번 간담회는 원주시 농업 행정의 핵심인 농업기술센터와 현장과 밀접한 지역농협이 함께 모여,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협력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농업기술센터는 ▲맞춤형 비료, 농가 자율 선택 ▲토토미 원료곡 건조 비용 차등 지급 홍보 ▲임대 농업기계 운반비 지원 확대 ▲이앙기·콤바인 장기 임대 시범 검토 등을 포함한 총 7건의 협조 사항을 전달하며 농협의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를 요청했다. 이어 지역농협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12건의 건의 사항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문막농협) 특수미 재배단지 지원사업 ▲(판부농협) 농작업 대행 보조사업 ▲(신림농협) 잡곡 현대화 시설 지원 ▲(소초농협) 토양개량제 무상 배송 ▲(원주농협) 영농자재 보조사업 업무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4월 한 달 동안 2025년 12월 말 결산법인의 2025 사업연도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지방세 온라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할 수 있으며, 사업연도 종료일 기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시·군·구청에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한 신고도 가능하다. 올해는 세정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대비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중견기업과 공급과잉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 분야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별도의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이 3개월 직권 연장된다. 또한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경영상 현저한 손실이 있거나 사업이 중대한 위기에 처한 경우, 특히 중동 전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해운·항공, 정유·석유화학, 수출·건설플랜트 분야 중소·중견기업에 대해서는 연장 신청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지방소득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근 세무과장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세 부담을 완화하는 데 노력하겠다”라며,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
(포탈뉴스통신)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해 ‘건강검진’ 필수서비스를 추진한다. 이번 서비스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검진 수검 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검진 결과에 따른 사후관리를 연계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달단계에 맞는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 아동 건강을 증진하고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보건소, 병의원, 학교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건강검진 수검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미수검 가정에는 안내와 독려를 통해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원주의료원과 협약을 통해 혈액·소변검사 등 35개 항목의 건강검진을 지원하며, 영유아·초등학생·임산부 등 대상자별 특성에 맞는 검진과 사후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건강 이상이 발견된 아동에 대해서는 치료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할 방침이다. 이미선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사업은 건강검진과 사후관리를 연계해 아동의 건강 문제를 조기에 예방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