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성주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4월 28일 13시 30분부터 전문상담교사의 전문성 향상과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 지원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성주교육지원청 위(Wee)센터 전문상담교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슈퍼비전을 실시하여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전문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슈퍼비전은 최근 교육 현장에서 증가하는 학생들의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전문상담교사들의 소진을 예방하며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동료 교사들과의 경험 공유를 통해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고 새로운 접근 방식을 모색하는 등 전문성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번 슈퍼비전은 대구대학교 심리학과 김은석 교수를 슈퍼바이저로 초빙하여 진행했다. 전문상담교사들은 학교 부적응을 겪고 있는 내담자들의 심리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내담자 이해를 도와 사례 개념화를 통한 치료적 개입 방법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성주교육지원청 김시용 교육장은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서는 전문상담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이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오후 2시부터 약 30분 가량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영덕119안전센터와 연계한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본관동 1층 중앙현관에서 화기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는 가상상황을 만들어 직원들의 초기 진압 활동 능력을 배양하고, 실제 행동 위주의 대피 훈련으로 진행됐다. 이성호 교육장은“화재는 예기하지 못한 순간에 발생한다.”며“이번 합동 소방 훈련으로 직원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제고되어, 실제 화재 발생 시에도 오늘처럼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는 4월 28일, 지원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관내 57개 초·중·고·특수학교 자살예방(사회정서)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실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충청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이상은 부센터장이 ‘자살예방과 위기대응의 실제’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은 ▲청소년 자살 및 자해의 이해 ▲청소년 정신건강 현황 ▲학교기반 자살 사후 중재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더불어, 학교 현장에서 사회정서 역량이 안정적으로 길러질 수 있도록 새롭게 도입된 한국형 사회정서교육의 활용 방법, 그리고 위기학생 발생 시 연계 가능한 사업에 대해 공유했다. 정은영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여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교사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교실 수업 혁신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미국과 캐나다의 선진 교육 현장을 탐방하는 국외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정책 및 수업사례를 탐색하여 미래형 교실수업 방법을 모색하고, 현장 적용 가능한 교실수업 혁신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수단은 경남 도내 초등 교원 중 배움중심수업 활성화를 선도하는 교원과 교육청 업무 담당자로 구성했다. 이번 ‘2026 초등 배움중심수업 선도교원 국외학교 탐방 연수’에는 교원과 교육전문직 등 19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효과적인 적용을 위한 실천적 역량을 키우고, 경남의 지속 가능한 AI, 디지털 활용 교실 수업 혁신 정책을 발굴하는 데에 집중한다. 참가자들은 2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오크 그로브(Oak Grove) 교육청, 크리스토퍼 초등학교(Christopher Elementary School)를 방문했다. 이곳에서 학생의 개별성과 다양성을 조화롭게 반영한 교육 정책, 공
(포탈뉴스통신) 청도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관내 초등학교 11명의 초등돌봄전담사를 대상으로 ‘2026년 초등돌봄전담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돌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성평등 관점을 반영한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모든 학생이 존중받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초등돌봄전담사들이 참여했다. 연수에서는 ▲성인지 감수성의 이해 ▲돌봄 현장에서의 성차별 사례와 대응 방안 ▲아동의 다양성과 인권 존중 ▲성평등 기반의 의사소통 및 생활 지도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토의와 참여형 활동을 통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초등돌봄전담사는 “일상적인 돌봄 속에서도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을 돌아보게 됐고, 학생 한 명 한 명을 더욱 존중하는 태도를 갖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홍현 교육장은 “성인지 감수성은 안전하고 건강한 돌봄 환경 조성의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교육청 포항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관내 소규모 초등학교인 남성초등학교 전교생 19명을 대상으로 동화책『누군가 뱉은』을 활용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포항교육지원청이 추진 중인'2026 어울림·관계회복 중심 학교폭력예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규모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밀착형 예방교육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깊은 상처가 될 수 있음을 그린 동화『누군가 뱉은』을 매개로 하여, 학생들이 언어폭력의 무게를 자연스럽게 체감하고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 포항교육지원청 최한용 교육장은“전교생이 19명인 소규모학교는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깊이 다가갈 수 있다는 큰 강점이 있다며, 동화 『누군가 뱉은』처럼 학생 눈높이에 맞는 매개체로 마음을 열고, 1:1 맞춤 상담으로 잠재된 어려움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진정한 예방교육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교육 모델을 관내 다른 소규모학교에도 단계적으로 확산하여,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따뜻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8일,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자율형 교복 운영 개선 정책의 현장 정착을 위해 전달연수와 지구장학 협의회, 교육장 간담회를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정책은 학생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학부모 교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학교가 자율적으로 교복 운영 방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전달연수와 지구장학 협의회를 연계하여 학교 관리자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책을 안내하고, 학교 단위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연수와 협의회에서는 ▲편한교복 중심 운영 ▲정장형 교복 병행 지양 ▲실사용 품목 중심 간소화 ▲자율형 교복 운영 모델 등 정책 방향과 함께, 교복 계약 시 유의사항과 주요 민원 대응 방안 등 실무 중심 내용을 함께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해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의정부교육지원청 서권호 교육장은 “연수와 지구장학 협의회를 함께 운영함으로써 정책 안내에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성주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유·초등 예비 수업연구교사 8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수업전문가 인증의 첫 단계인 ‘수업연구교사’활동에 참여하는 교사들이 원활하게 연구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연구교사는 지속적인 수업 연구와 실천을 통해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을 도모하는 제도로, 경상북도교육청에서 단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6학년도 성주교육지원청에는 수업연구교사 8명, 수업선도교사 3명이 지원하여 활동 중이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수업연구교사 활동의 이해 ▲연간 운영 계획 안내 ▲수업 나눔 및 연구 방법 ▲인증 기준 및 절차 안내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관내 수석교사를 초빙하여 실제 수업 사례와 연구 경험을 공유하고, 참여 교사들과의 질의응답 및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수업연구교사 활동은 교사의 성장을 넘어 학생의 배움과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컨설팅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교실 수업 개선과 교육력 향상에 최선을
(포탈뉴스통신) 옥천교육지원청이 4월 28일 전 직원 및 관내 학교 교감(청탁방지담당관), 행정실장, 희망 신규교사 및 승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하며 공직사회 내 청렴 의식 제고를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행동강령 등 주요 법령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국민청렴권익교육원 이미자 청렴교육 강사가 '‘淸廉을 利廉처럼’'이라는 지자이렴(智者利廉)주제로 2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강의 후 이어진 분야별 청렴도 제고 방안 안내(협의)를 통하여 청렴 충북교육을 다짐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박정애)은 “앞으로도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청렴 교육을 지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옥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고양교육지원청은 AI 기반 창작 교육을 통해 교원과 학생 미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AI 북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를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원이 AI 기반 창작 도구를 활용해 디지털 책 제작 역량을 기르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 대상 ‘AI 책 만들기’ 수업을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서·사서교사 대상의 실습 중심 연수와 학생 참여형 수업 운영 지원이 포함된다. 4월 28일 학교도서관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AI 북 크리에이터' 연수는 프로젝트의 출발 단계로, △AI 기반 스토리 생성, △이미지 제작, △전자책 제작을 다루며 교원의 AI 활용 창작 역량을 강화한다. 학생 대상 수업은 정규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운영한다. 특히 고양교육지원청에서는 여건에 따라 강사를 지원하는 ‘자율형’과 도서 제작 및 출간을 지원하는 ‘플랫폼형’으로 구분하여 총 10개 학교를 지원한다. 학생들이 제작한 책은 전자책 또는 실물 도서로 발간되며, 연말에 전시 프로그램과 연계해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고양교육지원청 이현숙 교육장은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학교 계약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오전 맞춤형 컨설팅과 오후 직무 연수를 연계하여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 및 연수는 인사발령으로 계약 업무를 처음 접하는 신규·저연차 공무원부터 실무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기존 담당자까지 아우르는 ‘수요자 중심’단계별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 (오전)“첫걸음부터 탄탄하게”저연차 공무원 대상 밀착형 컨설팅 오전에는 계약 업무 신규 및 저연차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학교 행·재정업무 컨설팅이 진행됐다. 컨설팅에서는 ▲계약 법령 체계 및 핵심 용어 정리 ▲S2B, G2B 등 지정정보처리장치 활용법 ▲계약·지출 분야 1:1 맞춤 상담 등 실무 프로세스를 바로 익힐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5월 말까지 상시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하여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 (오후)“공사면허, 그것이 알고 싶다”계약 업무 담당자 전문성 강화 오후에는 관내 공립학교 시설공사 계약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아카데미 수:업(SU:UP) 과정이 운영됐다.
(포탈뉴스통신) 수원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28일, 영화청사 교육장실에서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와 함께‘2026 학생맞춤 긴급복지 지원사업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교육복지 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이나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학생들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 최성호 본부장, 고유희 팀장, 이은영 차장 등이 참석했다. 주요 지원 사업은 크게 세 가지 영역으로 추진된다. 학생의 꿈을 응원하는 ‘꿈지원사업’긴급 의료비, 생계비, 가족돌봄 청소년 지원비 등을 포함한 ‘위기학생지원사업’조식 및 주말 식사를 지원하는 ‘결식지원사업(주말에 뭐먹니 등)’이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고, 지역사회 전문기관인 월드비전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손잡고 다각적인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전직렬 신규임용자 320명을 대상으로 ‘신규임용자추수과정 : 온(ON)통로드’연수를 운영한다. 28일 1기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4기 과정으로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안양교육관에서의 대면(집합) 연수와 비대면(온라인) 연수를 결합한 혼합연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공무원들이 낯선 업무 환경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공직사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의 주요 프로그램은 ▲교행.zip:필수용어사전 ▲e-다산 현장지원 이해 ▲보고서가 달라지는 한글&엑셀 실무팁 ▲스마트 도구와 일하는 방식의 변화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위주의 강좌로 편성했다. 아울러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소통ㆍ치유 프로그램으로 ▲멘토의 서재 시간 ▲나를 돌보는 아로마 리추얼 ▲마인드셋 캘리그라피 등을 마련했다. 이근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앞으로도 경기교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공직자 양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내실 있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노후화된 학교도서관 환경을 개선하고 학생 중심의 학습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시흥 ‘새빛채움’' 사업을 처음으로 추진한다. 이에 지원 학교 6교를 선정했고, 선정 학교를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흥 ‘새빛채움’' 사업은 기존 학교도서관에 새로운 기능과 환경을 더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이다. 특히 물리적‧기능적으로 노후화된 학교도서관 공간을 개선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선정된 6개 학교는 2016년 이전 도서관 개관(리모델링)한 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 공간 개선 3교, ▲ 비품 교체 및 구입 3교로 두 개 분야로 나누어 지원한다. 공간 개선 분야에서는 도서관을 활용한 수업 운영 및 지원 공간, 도서관의 자료를 활용하는 열람 공간 확대, 독서 정보를 제공하는 전시 공간 등 학생 활동 중심의 다양한 공간 조성을 지원한다. 또한 비품 교체 및 구입 분야에서는 서가, 열람가구, 디지털 기기 및 도서관 운영 장비 등
(포탈뉴스통신) 대전특수교육원은 4월 28일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무지개복지공장에서 ‘장애학생 맞춤형 직업 체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애학생이 직업 체험을 통해 직무 역량을 높이고 소속감을 느끼며 취업에 대한 꿈을 키워 직장과 사회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 위해 추진했다. 협약 내용은 장애학생 맞춤형 직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장애학생 보호자 대상 기관 안내 및 직장 체험 홍보, 장애학생을 위한 효과적인 홍보 사업 적극 협력 등으로 구성했다. 체험 분야는 마스크 포장 및 검수 직무와 생활용품 부품 조립 및 검수 직무로 나누어 진행한다. 추진 일정은 6~7월 중 직장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고등학교와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9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체험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운영하며 대전특수교육원은 학생 모집과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2024년부터 장애학생 보호자 대상 진로 기관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보를 제공해 왔으며, 2025년에는 취업 지원 지역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