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가 길음뉴타운 일대 생활체육·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한 ‘길음 복합문화체육센터’ 기공식을 성료했다. 25일 길음동 사업부지에서 진행된 기공식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성북구청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기공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길음 복합문화체육센터는 길음동 일대에 조성되는 복합문화체육시설로 연면적 약 8,351㎡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5층 건물로 계획되어 있다. 센터에는 키즈카페, 다목적체육관, 실내운동시설, 생활문화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등 다양한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체육·문화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며, 지하에는 주차장과 카페 등 주민 편의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길음뉴타운은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 이후 인구 증가에 따라 체육·문화 인프라 확충에 대한 주민 수요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지역이다. 성북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체육과 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길음 복합문화체육센터가 주민들의 생활 가
(포탈뉴스통신) 강남구의회 운영위원회는 3월 25일 '강남구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수정가결했다. '강남구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는 매년 11월 강남구청의 행정업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특별한 사안에 대한 행정사무조사의 절차와 방법을 규정하고 있다.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은 박다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것으로,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를 원칙적으로 공개하도록 하는 조문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에 부분적으로 공개되던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의 공개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운영위원회는 원안에 더해 증인 출석자의 비공개 요구에 대한 근거와 실비보상 관련 조문을 추가해 수정안으로 의결했다. 제9대 강남구의회 운영위원회는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조례 제정, 회의록 공개 기한 설정 및 영상회의록 도입 등 회의 정보의 신속한 공개를 추진해 왔으며, 공무국외출장 조례 전부개정을 통해 책임 규정을 강화하는 등 의회 운영 전반의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제도 개선 노력은 의회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구민 신뢰
(포탈뉴스통신) 서울시 강남구의회 윤석민 의원(국민의힘, 재선·개포1‧2‧4동)은 25일 열린 제3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남구 관내 작은 도서관 등을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AI 무인 도서관’으로 단계적 전환할 것을 제안했다. 윤 의원은 현행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제한된 작은 도서관의 운영 시간을 언급하며,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공공시설이 하루의 절반 이상 활용되지 못하는 것은 행정 효율성 측면에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며, 구민의 이용 기회를 제한하는 문제”라고 설명했다. 또한 실제 동주민센터 내 도서관을 이용하려다 굳게 닫힌 문 앞에서 발길을 돌리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하며, “도서관은 행정의 시간이 아닌, 퇴근 후 배움을 이어가려는 직장인과 야간 학습 공간이 필요한 학생 등 ‘주민의 삶의 시간’에 맞춰 운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윤 의원은 ‘강남형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AI 무인 도서관’구축을 위한 3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첫째, 신규 건립 없이 기존 인프라를 24시간 개방하여 공간 복지를 실현할 것 ▲둘째, QR 인증 및 AI C
(포탈뉴스통신) 강남구의회 이동호 의원은 3월 25일 제333회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과 강남~성남 고속도로 사업 간 단절로 인해 교통 혼잡 발생이 불가피한 상황을 지적하고, 보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2029년 준공 예정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으로 대치IC를 통해 영동대로 차량 유입이 증가하고, 성남·분당 방향 차량 또한 대치동을 거쳐 개포동·일원동 일대 기존 도로망으로 집중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남~성남 고속도로가 비슷한 시기에 개통될 경우 상당수 차량이 분산될 수 있지만,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는 2029년 준공 예정인 반면 강남~성남 고속도로는 2030년 상반기 착공 예정으로 실제 개통까지 상당한 시차가 발생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두 사업 단절로 인한 교통 혼잡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강남~성남 고속도로는 IC 위치 선정 등 주요 사항이 확정되지 않아 사업 지연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다. 이동호 의원은 “해당 사안은 향후 강남 교통체계 전반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문제로, 강남구 차원의 보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서구가 정부의 에너지 절약 기조에 발맞춰 대응 수위를 끌어올린다. 25일 ‘비상경제 대응체계’가 가동된 데 따른 조치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구청 집무실에서 관련 실국장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에너지 절약 종합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진 구청장은 ”차량 5부제가 공공차량과 직원 출퇴근용 차량에 한해서 철저하게 지켜질 수 있도록 엄격히 관리해달라“며 ”정부의 에너지 절약 대책이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도록 공공이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업들과 주민들의 협조가 절실한 만큼 정부의 에너지 절약 대책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도 강화해달라“고 말했다. 구는 차량 5부제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직원에 관련 내용을 전파하는 한편, 공영 및 공공 부설 주차장 등에도 안내 현수막을 게시해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LG사이언스파크, 김포공항 등 지역 15개 ‘에너지 다소비 사업장’에 에너지 절약 협조 공문을 발송해 절감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유류 가격 안정화를 위한 지역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에너지 수급 불안정 등 국제적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25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산업통상부의 자원안보 위기 ‘주의’ 단계 경보 발령에 따른 것으로, 공공부문이 선제적으로 에너지 절약에 나서기 위한 조치다. 대상은 구청과 산하기관 직원 차량 및 관용차량이며,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평일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요일별 운행 제한은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 차량이다.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적용되지 않는다. 다만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과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미취학 아동 동승 차량, 장거리 출퇴근 차량 등은 제외된다. 도로 준설 차량, 청소차량, 구급차 등 필수 공공업무 차량도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공공부문 의무 시행과 함께 민간부문에 대해서는 자율 참여를 독려해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국제 에너지 위기 상황 속에서 공공부문이 먼저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작은
(포탈뉴스통신) 영산강유역환경청과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수도지원센터는 25일 전라남도 담양군에서 ‘2026년 상반기 영·섬유역수도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2022년부터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상수도시설 관리 전반의 문제를 개선하고, 수도사고에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영산강·섬진강수계 26개 지자체의 수도시설 관리자와 한국수자원공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유역 내 물관리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기조에 발맞춰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참석자에게 친환경 문구세트를 배부하는 등 ‘ 친환경 회의’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회의는 △광역정수장 AI기술 도입현황 △신재생 에너지 설비 설치 사례 △생성형 AI 기반 수도시설 운영 컨설팅(Water-Chat) 모델 등 스마트 물관리 및 위생안전 기술 동향 소개 발표와 함께, 현장 중심의 토의안건을 통해 유관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는 자리로 구성됐다. 조영희 영산강청 유역관리국장(협의회 위원장)은 “유역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관내 공립학교 교육공무직 급여 담당자 및 희망자를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교육공무직원 급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급여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총 3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2026년 교육공무직원 임금 지급 기준 ▲4대보험 정산 ▲퇴직자 중도정산 등 업무 시기를 고려한 주요 사항들이 다뤄졌다. 특히 이번 연수에 강사로 나선 왕방초등학교 김수철 주무관은 급여특강, 신규공무원 대상 온보딩 연수 등을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자들이 흔히 겪는 어려움과 해결 방안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수철 주무관은 “급여 업무 시 놓치기 쉬운 중요 사항들을 함께 점검하며, 담당자들이 보다 원활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업무 시기별 핵심 내용을 적기에 지원하고자 분기별 연수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서권호 교육장은 “이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5일 순창군 순창읍에서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취약계층에게 새 보금자리를 선사하는 ‘제8호 119행복하우스’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에는 노홍석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최영일 순창군수, 오은미 도의원, 손종석 순창군의회 의장, 이오숙 소방본부장 등 주요 내빈과 마을 주민 6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입주 가족을 축하했다. 제8호 119행복하우스의 주인공은 박민순(61세) 씨 가족으로 박 씨를 포함한 가족 5명 모두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기초생활수급 가구로, 지난해 7월 4일 전기적인 요인에 의한 화재가 발생해 살고 있던 주택(34.5㎡)이 전소되는 큰 시련을 겪었다. 사연을 접한 전북소방본부와 지역사회는 즉각 팔을 걷어붙였다. 전북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화재피해주민 지원기금’에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EBS 나눔0700, 순창아너스클럽, 순창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 지체장애인협회 등의 후원이 더해져 72.18㎡ 규모의 현대식 경량철골 주택이 완공됐다. 이날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119대응과장의 경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공공건축의 품격을 높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5일 도청에서‘제4기 총괄‧공공건축가’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총괄건축가 1명과 공공건축가 29명을 위촉하고, 민간전문가 제도 운영 방향과 공공건축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 아울러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을 위한 행동윤리강령 준수를 서약했다. 총괄‧공공건축가 제도는 공공건축과 도시환경의 공공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총괄건축가는 도의 공간정책과 전략 수립을 총괄하고, 공공건축가는 개별 사업에 참여해 기획부터 설계·시공·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자문과 조정 역할을 수행한다. 도는 2020년부터 민간전문가 제도를 운영하며 공공건축 사업 자문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 4기에서도 총괄건축가를 중심으로 공공건축 전반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공공건축가들이 사업별로 배정돼 전 과정에 걸쳐 일관성 있는 밀착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들은 앞으로 도가 추진하는 주요 공공건축 및 공간환경 조성 사업에 참여해 공공적 가치를 높이는 전문 자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25일 김제 농촌경제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원센터에서 ‘2026년 농촌활력분과 1차 회의’를 열고, 농촌 활력 정책 추진에 본격 나섰다. 이번 회의는 농어업인, 농업단체, 학계, 유관기관 등 전문가 15명이 참여하는 민·관·학 협치기구인 ‘농어업·농어촌위원회 농촌활력분과’의 올해 첫 공식 활동으로, 현장 중심 정책 논의와 실행력 강화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분과는 ▲식품사막화 대응 ▲마을자치연금 도입·확산 등 농촌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핵심 안건으로 집중 논의했다. 특히 식품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특성을 반영한 이동형 서비스 확대와, 고령화 대응을 위한 지역 공동체 기반 소득 모델 구축 방안 등이 주요 대안으로 제시됐다. 도는 올해 분과회의를 분기별 1회씩 총 4회 운영하고, 현장견학을 병행해 정책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농촌활력 분야 포럼을 별도로 개최해 정책 발굴과 공론화 기능도 강화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농촌사회활력과 주요 사업 추진계획도 함께 공유되며, 농촌 정책 전반에 대한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 남현지 전북자치도 농촌사회활력과장은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남양주시 기업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해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이하 왕숙 도첨산단)를 중심으로 한 투자환경과 산업 경쟁력을 소개했다. 시가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설명회는 기업 대상 투자유치 행사로, 50개 기업 관계자를 비롯해 투자자, 산업협회 및 대학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해 남양주의 새로운 산업 거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행사는 김영록 벤처기업협회 부회장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직접 왕숙 도첨산단의 투자 강점을 설명했다. 특히 우리은행, 카카오 등 이미 남양주에 투자를 결정한 앵커기업들의 실제 발표 사례는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업시행사인 LH는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분양계획과 함께 왕숙 1·2지구, 양정역세권, 진접2지구 등 주요 개발사업의 현황과 비전을 공유했다. 시는 진건읍 일원에 약 120만㎡ 규모로 조성되는 왕숙 도첨산단의 핵심 경쟁력을 강조했다. 툭히 △트리플 역세권·주요 고속도로 관통 등 광역 교통망 구축 △조성원가 토지 공급 및 세제 혜택 △345kV 남양주
(포탈뉴스통신)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5일 소정면 소재 민들레 재가노인복지센터와 대박식당을 방문해 ‘사랑의열매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출액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 기부하기로 약정한 중소규모 자영업체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착한가게 현판을 통해 이를 인증하고 있다. 기부금은 소정면지사협 기탁된 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한식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두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소정면]
(포탈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25일 파주장단콩웰빙마루에서 학계 전문가,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 파주 디엠지(DMZ) 생태·평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세미나)는 정부 국정과제로 제시된 ‘디엠지(DMZ) 국제 생태·평화·관광 협력지구 개발, 평화경제특구 조성’과 ‘한반도 생물다양성 회복’ 정책에 파주시가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세미나)에는 시민과 생태·환경·평화 분야 전문가, 통일부, 지자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여정부 법무부장관을 지낸 강금실 외교부 글로벌기후환경대사가 축사를 통해 기후·환경 정책의 중요성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박정 국회의원은 정부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국회 차원의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 분야별 전문가 주제발표… 파주 디엠지(DMZ) 보전과 평화적 이용 방향 제시 주제발표에서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주요 국정과제 이행 방향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강민조 국토연구원 한반도·동아시아연구센터장은 ‘디엠지(DMZ)의 보전 및 평화적 이용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며, 디엠지
(포탈뉴스통신)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유스호스텔은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소속 자치기구 및 봉사단 청소년ㆍ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소속 청소년ㆍ청년들이 자치활동의 이해를 높이고 각 기구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운영위원회, 청년 야외 활동 안전체험 봉사단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행사는 ▲개회 및 기관 소개 ▲자치기구 및 봉사단 소개 ▲2026년 연간 활동 계획 안내 ▲안전교육 ▲ 네트워킹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구별 활동 방향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청소년들이 향후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관계형성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 간 친밀감과 협력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연간 활동 계획 안내에서는 자치기구별 주요 프로젝트와 봉사활동 방향이 소개된 가운데,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올해 운영될 기획 프로그램과 캠페인 추진을 위해 홍보팀을 신설했으며, 청년 야외활동 안전체험 봉사단은 보다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수원유스호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