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10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본청 부서・교육지원청 소속 기술직공무원 총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협업을 통한 효율적 시설 업무 추진을 위한 ‘기술직 공무원 전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본청과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의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올해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주요 시설 사업을 안내하고, 다양한 시설 분야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시설 사업 주요 현안 공유 △공사 관리·감독 분야 청렴도 향상 대책 △2025년 도의회 행정사무 감사 지적 사항 대응 방안 △시설 분야 신속 집행 추진 △관련 법령 개정 사항 안내 등 실무 중심의 주요 안건을 다뤘다. 특히 참석자들은 현장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본청과 현장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환경은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토대”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기술직 공무원들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 소통하고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10일 본청 미디어회의실에서 2026년 영어인증제 TF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영어인증제’추진을 위한 전담팀 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전년 대비 참여 학생 수가 23% 증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지난해 영어인증제 운영 결과를 분석하고, 2026년도 운영 방향과 인증 체계를 체계적으로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의 영어인증제는 전국 최초로 원어민 교사가 학생을 직접 인터뷰하는 방식을 도입해 주목받아 왔다. 특히 원어민 교사와 학생 간 1:1 심층 인터뷰로 진행되는 말하기 평가는 실제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편이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영어인증제는 경북 지역 학생들의 실용 영어 역량을 강화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는 도내 영어 교원과 실무진이 참석해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확정했으며, 3월부터 도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사업 안내와 참여 신청서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nbs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10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굿네이버스 경남사업본부와 업무 협약을 맺고 지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교육복지안전망인 ‘꿈꾸는 아이, 희망지원 네트워크’ 사업의 하나로 마련했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협력해 교육 취약계층 학생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지역 기반형 교육복지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 및 전달식에는 박종훈 교육감과 권정은 굿네이버스 경남사업본부장, 강성완 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남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에 뜻을 모았다. 두 기관은 앞으로 ▲위기 가정 및 결식 아동 지원 ▲긴급 재난 지원 ▲꿈 지원 및 여아 지원 사업 ▲심리 상담과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합친다. 또한 교육복지 증진과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서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굿네이버스 경남사업본부는 이날 지원금 2억 2,656만 원을 전달했다. 경남교육청은 이 지원금을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에 투입해 도내 교육 취약 학생들을 돕는 데 소중히 쓸 계획이다. 권정은 굿네이버스 경남사업본부장은 “지역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은 지역사회가 보유한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교육현장과 연결하는 교육기부 활성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배움의 폭을 넓히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공교육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전남교육청은 ▲ 지역 교육기부 자원 발굴‧확대 ▲ 민간단체·전문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 교육기부 인증제 운영 ▲ 교육기부 홍보 강화 ▲ 교육기부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 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특히, 학교의 교육기부 수요를 사전에 파악해 기업·대학·공공기관·민간단체 등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시설·프로그램·교육자료를 교육과정과 연계함으로써, 교실 안 배움을 학교 밖으로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진로체험, 인성교육, 문화·예술·환경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학생의 흥미와 성장 단계에 맞춘 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둔다. 이와 관련해 전남교육청은 10일 청사에서 ‘2026년 전라남도교육청 교육기부진흥위원회’를 열고, 교육기부 활성화 정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교육기부진흥위원회는 ‘전라남도교육청 교육기부 활성화에 관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2월 10일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관내 장애복지시설 믿음의 집을 방문하여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날 이우식 교육장과 직원들은 믿음의 집을 찾아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 및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의성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에 참여하고 모은 성금으로 물품을 마련했다. 이우식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 모두에게 함께하는 공동체의 의미를 깊이 느끼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의성교육지원청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의성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산교육지원청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10일 남산면 소재의 지적장애인 복지시설인 안락원을 방문하여 화장지, 샴푸 등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정수권 경산교육장은“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나눔의 문화를 지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산교육지원청은 매년 설, 추석 명절에 사회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있으며, 청 직원들은 관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모금하여 기부하는 등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으로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신학기를 앞두고 오는 20일까지 155개 국·공·사립 초등학교에서 운영하는 늘봄학교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국정과제인 ‘온동네 초등돌봄 도입’과 ’방과후학교 지원 확대’ 정책에 발맞춰 신학기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학교 자체점검과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및 늘봄지원센터 담당자로 구성된 현장 점검반의 방문 컨설팅을 병행해 진행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늘봄학교 수요조사 결과 ▲공간·시설 확보 ▲실무 인력 배치 현황 ▲프로그램 개설 현황 ▲지역 연계 현황 ▲안전관리 등이다. 특히 초1~2 맞춤형 교육 지원, 초3 방과후교육 프로그램 지원, 지역사회 연계 협력, 신학기 준비 과정 현장 애로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이정선 교육감은 “현장 점검과 컨설팅을 통해 학교 준비 상황을 세심히 살피고 현장 요구를 반영하겠다”며 “학생,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늘봄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9~10일 광주창의융합교육원 대강당에서 교원을 대상으로 ‘2026 학생 마음건강 지원사업 안내 및 사회정서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다른 지역에서 교과와 연계해 운영하고 있는 사회정서교육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을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또 위기학생 발견-상담ㆍ치료지원-지원체계 구축 사업 설명, 교육청에서 개발해 운영할 예정인 ‘마음건강 챗봇’ 등도 안내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현장의 교사들이 들려주는 수업 사례가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볼 생각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생의 마음건강은 교육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이라며 “사회정서교육을 통해 학생의 긍정적 성장을 위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마음건강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맞춤형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포항교육지원청은 2026. 2. 9. 13:30 중회의실에서 신규공무원 기본 소양 연수와 후견인제(멘토-멘티) 결연식 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신규공무원들이 선배 공무원들로부터 실무 경험과 업무 지식을 전수받아 새로운 근무 환경과 업무에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신규공무원 기본 소양연수를 통해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자세와 업무 기초를 다지는 한편, 후견인제 결연식을 통해 멘토와 멘티 간 결연 증서를 전달하고 효율적인 멘토링 운영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선·후배 공무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업무 노하우와 조직 적응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후성 행정지원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를 시작으로 현장에서도 정기적인 만남을 가져 서로의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선배공무원들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오디세우스의 친구인 멘토와 같이 따뜻하고 애정어린 마음으로 후배들에게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후배들은 열린 마음과 열정으로 공직생활에 임해 주기를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
(포탈뉴스통신) 포항교육지원청 직원들은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2. 10.에 포항 관내 여러 전통시장(죽도시장 등)을 방문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회복에 교육기관이 적극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 등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앞장섰다. 장보기 행사는 죽도시장을 포함한 지역 전통시장 6개소에서 분산 운영된다. 이는 특정 시장에 이용객이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하고, 보다 폭넓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참여자들은 각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하며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데 동참한다. 이를 통해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한용 교육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작은 실천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쓰겠다
(포탈뉴스통신) 포항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학년도부터 학교 현장의 새학기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 2월 9일 포항중학교를 시작으로‘교과서 분배 인력 지원’을 확대 운영하며, 2월 중 관내 초·중·고등학교 12교를 대상으로 지원을 실시한다. 새학기 교과서 업무는 납품 확인, 학년·학급별 분류, 교실 배부, 잔량 정리 등 단기간에 집중되어 교원의 업무 부담이 큰 편이다. 이에 포항 학교지원센터는 학교의 신청을 받아 현장을 방문하고, 교과서 분배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분배 인력을 지원해 학교의 행정·실무 부담을 경감할 계획이다. 포항 학교지원센터는 공문을 통해 신청을 접수한 뒤, 해당 학교와 사전 협의를 거쳐 지원 일정과 범위를 조정한다. 지원 내용은 학교 상황에 따라 △교과서 납품 물량 확인 보조 △학년·학급별 분류 및 이동 지원 △배부 동선 및 작업 공간 정리 △잔량·오배송 등 정리 보조 등 교과서 분배 전 과정에서 필요한 현장 지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교과서 분배 인력 지원을 받은 한 학교 업무 담당자는 “개학 전 짧은 기간에 교과서 업무가 몰려 어려움이 있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과 관련해 중앙정부가 일부 교육 특례 조항에 대해 불수용 의견을 낸 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실질적인 교육자치 실현과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법안 보완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당초 특별법안에 담긴 교육자치 관련 22개 조항 가운데 중앙정부 부처 검토 결과 외국인 유학생 특례 등 5개 조항에 대해 ‘불수용’ 의견인 것을 확인했다. 일반자치 조항 중 교육관련 사항이 포함된 것을 더하면, 중앙정부가 불수용 입장을 보인 조항은 더욱 늘어날 수 있으며, 수용된 조항 역시 수정·조정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다. 특히 전남교육청은 이번 특별법안에 교육재정 확충을 위한 구체적인 장치가 미비하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교육청은 통합에 따른 행정적·교육적 수요 폭증에 대비하기 위해 ‘통합특별교육교부금’ 등 별도의 재정 지원 조항이 반드시 명시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현재 전남과 광주의 교육 환경 차이를 극복하고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는 단순한 행정 통합을 넘어, 대규모 교육 인프라 개선과 지역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아산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도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2026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10일부터 12일까지 심의위원 4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배움자리는 2026~2027학년도 제4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운영 내실화를 기하고, 공정하고 교육적인 해결 역량을 강화하여 신뢰받는 심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주요 과정은 △학교폭력예방법의 이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절차 및 유의 사항 △행정심판 및 행정소송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권역별로 진행되는 이번 배움자리 프로그램은 심의위원들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과 법률적 쟁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최신 법령 개정 사항 및 적용 원칙, 절차적 정당성 확보를 위한 핵심 점검 사항, 불복 사례를 통한 심의 결정의 신뢰도 제고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김지철 교육감은“단순히 피해와 가해를 가려내는 처벌 중심의 심의를 넘어, 갈등을 조정하고 학생들의 관계 회복을 돕는 교육적인 해결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심의위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2026 초등 교육과정-수업-평가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학생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별 현장 지원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번 워크숍은 9일부터 10일까지 도내 25개 교육지원청 초등 교육과정-수업-평가 업무 담당 장학사를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열렸다. 워크숍은 이틀간 총 7개 세션으로 운영됐다. 주요 내용은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 정책 ▲자율과 주도성 기반 역량 중심 교육과정 편성·운영 ▲학생 삶의 역량을 함양하는 깊이 있는 수업 ▲학습으로서의 평가 ▲역량 기반 초등 기본학력 평가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 지침 및 경기도 초등학교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개정 ▲지역별 현장 밀착 지원 전략 수립 및 종합토론 등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역량 기반 초등 기본학력 평가 운영 확대 방안 ▲공정성·신뢰성에 기반한 학생평가 운영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및 관리 체계 등 평가 정책 전반에 대한 실무 안내와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도교육청은 워크숍 운영 외에도 학교 현장의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월 10일 2026 늘봄전담실장 25명을 대상으로 임명장 전수식과 함께 초등 방과후·돌봄 교육 운영의 전문성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늘봄전담실장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늘봄전담실장의 방과후·돌봄 교육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담실장의 역할과 책무에 대한 인식을 공고히 하는 한편,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수에 앞서 김포 늘봄전담실장 2기 19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늘봄전담실장이 학교 현장에서 초등 방과후·돌봄 교육 운영을 총괄·조정하는 핵심 인력임을 공식화하고, 김포교육지원청의 방과후·돌봄 지원체제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로 삼았다. 이어 진행된 연수에서는 늘봄전담실의 역할과 기능을 중심으로, 김포 지역 특성을 반영한 2026 김포 초등 방과후·돌봄 교육 지침을 안내하고, 늘봄전담실장 간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관내 학교 업무 지원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실제 학교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나누며, 단위학교 업무 효율화와 초등 방과후·돌봄 교육의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