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일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관계자 및 지자체 파견 인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보통합 현장지원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청과 지자체 간의 공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유보통합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협의회는 이상돈 부교육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최효미 육아정책연구소 유보통합실행연구지원단장의 ‘유보통합 정책의 이해와 향후 추진 방향’ 특강, 인천시교육청 유보통합 추진 현황 및 운영 방향에 대한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강을 맡은 최효미 단장은 유보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용 시간 보장, 교사 대 영유아 비율 개선 등 ‘5대 상향 평준화 과제’와 ‘유보통합 3법 개정안’의 핵심 내용을 상세히 설명해 참석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은 향후 교육청의 행정력과 지자체의 보육 전문성을 결집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며, 지자체와의 통합적인 인력 운영과 소통 체계를 통해 정책 효율성을 극대화해 기관 간 격차를 해소하는 등 현장 중심의 유보통합 지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일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선도학년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선도학년 운영 길잡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경청에서 동행으로 함께 성장하는 인천 사회정서학습’이라는 철학을 공유하고, 2025년 선도학년 우수 운영 사례를 안내하여 교사들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정책 추진 방향 안내 ▲ 선도학년 필수 과제 안내 ▲ ‘학년 기반 사회정서학습의 이해와 실제’를 주제로 한 특강 및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되어 운영 교사들의 실질적인 업무 이해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사회정서학습 선도학년 운영으로 학년별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인 교육 모델이 발굴되어 인천의 교육 현장 전체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산업재해예방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1년 72건에서 2024년 257건까지 급증했던 산업재해 발생 건수가 2025년을 기점으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는 그동안 교육청이 추진해 온 학교 현장 맞춤형 컨설팅 등 각종 안전관리 대책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계획은 단순한 법적 의무 이행을 넘어, 현장의 안전보건 책임성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예방 시스템을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계획의 핵심 사항인 ‘S․A․F․E’4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현장 지원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4대 추진 전략은 ▲System: 선제적 산업재해 예방시스템 운영 ▲Air·Area: 유해위험요인 차단으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Follow-up: 맞춤형 안전보건관리를 통한 근로자 건강권 보호 ▲Education: 안전역량 강화 및 참여형 소통문화 확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서구는 2일, 세븐틴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4.4.~4.5., 아시아드주경기장) 개최를 앞두고 연희로·탁옥로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공연연계 골목형상점가 민관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연을 위해 전국 및 해외에서 몰려드는 방문객들이 지역 상권을 믿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고물가 상황 속 민생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상인 스스로 적정 가격을 지켜나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착한가격·친절서비스 자율협약 준수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자율 점검 실시 등이며, 상인회는 공연 종료 후 상점가 일대를 직접 순회하며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화 자정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방문객이 남기고 간 쓰레기로 인한 지역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골목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한 상인들의 자발적인 노력이 주목된다. 서구는 이와 함께 공연 종료 후 이용수요가 높은 주점·식당·카페 등을 대상으로 야간 연장 영업 상점을 모집하고, 영업시간·위치·주요 메뉴 등을 정리한 DB를 구축해 서구TV·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1일 루원시티 내 핵심 기반 시설인 ‘문화공원’의 본격적인 개방을 맞아 현장 점검 및 주민 소통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루원시티 문화공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녹지 휴식 공간과 다양한 문화 활동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핵심 시설이다. 구는 이번 개방을 통해 루원시티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의 중심축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장을 찾은 서구청장과 의원들은 산책로, 광장, 편의시설 등을 면밀히 살피며 주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점검했다. 특히, 루원시티 아파트 입주자들과 지역단체 대표들의 현장 건의 사항을 경청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했다. 인천서구청장은 현장에서 “오랜 시간 기다려온 루원시티 문화공원이 드디어 주민들의 품으로 돌아가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곳이 단순히 걷는 공원을 넘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일상의 여유를 즐기는 루원시티의 상징적인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공원 운영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서구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서구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비상경제 대응 TF팀’을 가동하고 민생 경제 안정 대책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TF는 행정안전부의 비상경제 대응 방침에 발맞춘 선제적 조치이다.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지역경제대응․농축산물관리․기업지원․유류가격안정화 등 4개 팀을 구성해 상황 종료시까지 분야별 맞춤형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민생물가 안정에서는 전통시장·대형마트를 대상으로 불공정 행위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생필품 가격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지역상품권 '서로e음' 캐시백 이벤트 운영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도 병행한다.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해서는 피해 기업 상시 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자금·수출·물류 분야별로 유관기관과 연계해 지원하며 긴급경영안정자금도 안내한다. ▲에너지 수급 관리 측면에서는 주유소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및 매점매석 행위를 현장 점검하고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공공기관 차량 5부제도 즉시 시행한다. 아울러 중동 사태 추이에 따라 복지·환경 분야까지 TF를 탄력적으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 송현3동은 지난 1일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우리마을 아동지킴이’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는‘명예사회복지 공무원’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유동 인구가 많은 송현주공아파트 사거리와 백병원 일대를 순회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아동학대 의심 징후 발견 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촘촘한 아동보호 안전망’체계를 강화에 기여했다. 이형선 송현3동장은“아동학대 예방에는 지속적인 관심과 이웃의 따뜻한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 송현1·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홍연)는 지난 1일 취약계층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2026년 든든한 반찬쿠폰 지원사업’협약식을 개최하고 본격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주거취약계층 및 독거가구 10명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5만원의 반찬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획일적인 도시락 배달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직접 원하는 반찬을 골라 구매할 수 있는‘쿠폰제’를 도입하여 자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관내 반찬가게인‘장수반찬’을 수행업소로 지정함으로써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고 지역사회 내 자생적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다. 협약에 따라‘장수반찬’은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한 양질의 반찬을 제공하고, 쿠폰 이용자에 대한 차별 금지 및 부정사용 방지에 협조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용 대상자가 정기적으로 방문하지 않거나 신변에 이상이 있는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복지 모니터링 요원’역할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김홍연 민간위원장은“단순한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는 지난달 31일 주민 중심 행정서비스 제공과 복지 기능 강화를 위해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청식은 기념식, 떡케이크 커팅식, 청사 라운딩,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청사의 개청을 함께 축하했다. 새롭게 문을 연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는 프로그램실, 체력단련실, 공유주방, 북카페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행정․복지․문화 기능이 결합된 주민 소통 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주민 맞춤형 복지 상담과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신청사가 개청하기까지 불편함을 감내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주민 소통과 복지 중심의 공간으로서 역할하며 누구나 이용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일 연수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찾아가는 한방건강교육’ 1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직접 시설을 찾아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교육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피로 해소 혈자리와 운동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한의사의 설명에 따라 혈자리를 직접 눌러보고, 스트레칭 동작을 함께 익히며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했다. ‘찾아가는 한방건강교육’은 분기별 1회 운영 예정이며, 장애인복지시설의 신청을 받아 시설별 특성과 대상자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장애인들이 스스로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건강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 연수구]
(포탈뉴스통신) 연수구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연수구청소년센터는 지난달 2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사업인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YES, 인천’의 프로그램 운영과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연수구청소년센터를 비롯해 청소년 활동에 전문성을 갖춘 계양구청소년수련관, 남동청소년센터, 미추홀구청소년센터,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연수구청소년센터, 중구청소년수련관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각 가관은 청소년 사회성 향상과 수련·문화·교류활동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연구·개발하고 보급해 청소년지도사와 청소년기관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연수구청소년센터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YES, 인천’ 프로그램을 통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연간 1억 원씩 총 3억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 1차 연도부터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성 함양을 위한 ‘유스? 예스!’ 등 9개 사업을 진행했으며, 2차 연도에는 사업대상을 남동구까지 확대하며 10개의 사회성 프로그램을 총 110회 운영했으며, 3천554명의 청소년과
(포탈뉴스통신) 연수구가 사회적 고립 가구의 일상을 살피고 지역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지역 내 종합사회복지관 4곳과 함께 ‘2026년 고독·고립 예방 특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고립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민관의 복지 역량을 결집해 고립 가구의 일상 회복을 돕는 프로젝트로, 올해부터 기존 중장년층에서 청년층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생활 밀착형 지원을 대폭 강화했다. 복지관별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선학종합사회복지관이 건강 체크나 복지관 방문 등 소소한 외출 미션을 수행하면, 지역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음쿠폰’을 지급해 대상자의 사회 활동을 유도한다. 세화종합사회복지관은 전문가가 정리정돈 방법을 직접 교육해 대상자가 스스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하도록 ‘다시, 일상’ 프로그램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연수종합사회복지관은 ‘1인 가구 관계망 형성 지원’에 중점을 두고 대인관계 기술 교육과 신체활동을 통해 고립 가구 간의 사회적 유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함박종합사회복지관은 중장년 남성 특화 프로그램인 ‘싱글(Single)벙글 프로젝트’를 통해 이들
(포탈뉴스통신) 연수구가 주최하고 (재)연수문화재단이 주관한 ‘2026 새봄맞이 연수한마음 축제’가 지난달 28일부터 양일간 4만여 명의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마주, 봄(봄을 맞이하다, 서로를 마주보다)’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긴 겨울을 지나 새로운 봄의 활력을 나누고 구민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 도시 위상 정립과 주민 주도형 콘텐츠의 조화 축제 첫날인 28일에는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식’이 함께 열려 안전 도시로서 연수구의 위상을 대내외에 공고히 했다. 이어 15개 동의 특색을 담은 체험 부스가 운영된 ‘제2회 연수구 주민자치 박람회’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둘째 날에는 자원순환의 가치를 담은 ‘알뜰나눔장터’와 국가대표 위플레이와 함께한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봄 테마 포토존과 야간 경관조명은 나들이객들에게 특별한 봄의 추억을 선사했다. 정상급 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 연수의 밤 수놓아  
(포탈뉴스통신)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직원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지난 3월 27일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음안심버스 운영은 공단 임직원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 지원을 목표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민원 응대 근로자, 감정 노동자를 포함한 임직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구청소년수련관 지상 주차장에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지면 검사를 통한 정신건강 진단, 뇌파 측정을 통한 스트레스 확인, 전문가 1:1 맞춤 상담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날 참여 직원들은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수치화된 결과를 토대로 이해하고, 실질적인 스트레스 관리 방법과 생활 습관 개선 방안에 관해 조언을 받을 수 있었다. 공단 관계자는 “직원들의 정신건강이 곧 조직의 건강한 성장과 직결된다”라면서 “앞으로도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정신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업무 효율성 제고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시설관리공단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협력을
(포탈뉴스통신)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대한종합건설기계(대표이사 정광조)’에서 후원 물품 쌀 100kg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대한종합건설기계는 인천시 전역에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업체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전달식은 지난 3월 30일 복지관에서 정광조 ㈜대한종합건설기계 대표이사, 성은정 영종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광조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성은정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종합건설기계에 감사하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후원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