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 정릉4동 자원봉사캠프가 3월 31일 정릉4동 거주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부담으로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를 돕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미용 재능 기부에는 미용실을 운영했던 미용사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어르신 20여 명에게 무료 커트 등 간단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미용 봉사는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분기마다 동 주민센터 방문간호사가 참여해 혈압·혈당 측정 등 기본 건강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머리를 단정하게 정리하니 기분이 한결 좋아졌다”며 “이렇게 챙겨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재능기부자 소OO씨는 “재능기부를 통해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센터 이미용 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성북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 성북동 주민센터가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과 꽃 식재 행사를 추진했다. 지난 3월 30일에는 한성대학교 ESG센터(환경·사회공헌 활동 조직) 소속 유학생들과 함께 성북동 일대 거리와 주택가 주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주요 골목길과 공공시설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함께 유학생들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글로벌 친화 도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3월 31일에는 주민센터 직원과 통장, 직능단체 회원 등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꽃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주요 도로변 화단과 골목길, 어린이 통학로 주변에 팬지와 비올라 등 봄꽃을 심어 마을 곳곳에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과 유학생이 함께 참여해 마을 환경을 가꾸는 계기가 됐으며, 쾌적하고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꽃 식재 행사에 참여한 김경동 통장은 “직접 꽃을 심으며 마을에 대한 애정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금천구는 봄철 벚꽃 개화시기를 맞아 안양천을 찾는 상춘객의 안전을 지키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안양천 벚꽃길 방문객 안전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서울 지역의 벚꽃은 4월 초 개화하여 4월 10일 사이에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구는 상춘객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는 안양천 벚꽃길에서의 시민 안전을 위해 4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을 안양천 벚꽃길 방문객 집중 관리기간으로 정했다. 우선 구는 주민안전과를 필두로 치수과 등 관련 부서와 함께 ‘안양천 안전관리 대책반’을 구성한다. 대책반은 인파 밀집 상황을 총괄 관리하며,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수습을 담당한다. 특히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독산보도교에서 광명대교까지는 민간단체인 자율방재단과 구 직원으로 구성된 안전관리요원이 배치된다. 총 37명으로 구성된 안전관리요원들은 인파 밀집지역을 수시로 순찰하며 방문객의 안전 이동을 유도하고, 파손된 시설물 등 안전 위해요인을 점검할 예정이다. 식별이 가능한 복장을 착용해 필요한 경우 방문객에게 도움
(포탈뉴스통신) 금천구는 4월 3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주민 참여형 공론장인 ‘나풀톡톡(나누고 풀어요 Talk Talk)’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풀톡톡’은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공동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온라인 소통의 장이다. 기존 대면 중심으로 운영되던 ‘나풀나풀 협치론장’을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더 많은 주민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론장은 금천구협치회의에서 지역 현황을 바탕으로 선정한 5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주요 주제는 ▲ [성장] 아동·청소년의 사회참여 및 자립 지원 방안 ▲ [환경] 동네 자원 순환(쓰레기 문제) 해결 및 주민참여 방안 ▲ [복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 연결 강화 방안 ▲[건강] 건강한 일상을 위한 예방 중심 건강관리 지원 방안 ▲ [안전] 일상 속 생활 안전 강화 방안 등이다. 참여 대상은 금천구민뿐 아니라 관내 직장인과 학생까지 포함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 또는
(포탈뉴스통신) 영등포구에 상륙한 과학 열풍이 예사롭지 않다. 특히 미래 과학의 핵심 분야인 항공우주를 향한 청소년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영등포구 산하 영등포구 미래교육재단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상반기 ‘해외항공 우주캠프’ 참가자 모집이 기록적인 경쟁률 속에 마감됐다고 밝혔다. 해외항공 우주캠프는 미래 과학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해외 선진 과학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영등포구만의 특화된 과학 교육사업이다. 재단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모집에 총 187명이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전했다. 최종 선발인원 30명을 기준으로 약 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셈이다. 재단 관계자는 “최근 누리호 발사 등 우주 산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해외 선진 과학 시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학생들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재단은 올해부터 기존 학교장 추천 방식에서 공개모집으로 선발 방식을 전환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nbs
(포탈뉴스통신) 영등포구가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반려동물 훈련 사업인 ‘우리집 댕냥이 행동개선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면서 짖음, 공격성 등으로 인한 이웃 간 갈등이 증가하고, 양육 포기나 유기 문제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 이에 구는 지난해부터 반려동물 1:1 맞춤형 행동교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참여 가구는 기존 36가구에서 50가구로 늘리고, 교육 횟수도 2회에서 3회로 늘려 학습효과를 높인다. 특히 그동안 소외됐던 반려묘 가정까지 포함해 고양이 집사들도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폭넓은 기회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전문 훈련사가 사전 전화상담을 통해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을 파악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후 총 3회에 걸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행동을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1:1 맞춤형 교정교육과 실습을 진행하며, 교육 종료 후에도 1개월간 모바일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반려동물
(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가 이번달 3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양재천 일대에서 봄맞이 ‘양재아트살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재아트살롱’은 소상공인과 공예작가 등이 직접 제작한 수공예품과 일상소품 등을 전시·판매하는 아트마켓으로, 지난해 방문객 25만 명을 기록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로컬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봄 ‘일상과 문화가 만나는 양재아트살롱’을 테마로, 꽃이 만개한 양재천의 자연 속에서 각양각색의 공예품과 다양한 이벤트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약 두 달간 진행되는 행사는 양재천 영동1교부터 수변무대에 이르는 구간과 양재천길 일대에서 벚꽃 개화시기인 4월 3일~5일, 4월 11일~12일은 ‘벚꽃마켓’으로, 그 외 기간에는 매주 주말 ‘봄마켓’으로 운영된다. 각 주는 매번 서로 다른 테마를 중심으로 특화 콘텐츠를 담아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1주차 ‘벚꽃 WEEK’를 시작으로 ▲2주차는 상권 내 뮤직바와 연계한 ‘재즈 WEEK’ ▲3주차는 러너와 양재천 카페를 연결하는 ‘커피런 러닝 WEEK’ ▲4주차는 ‘명상 WEEK’ ▲5주차는 어린이 사생대회 등 ‘어린이 WEEK’ ▲6주차는 대사관과 함께하는 ‘글
(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는 지난 겨울 큰 사랑을 받았던 양재천 눈썰매장을 4월 4일(토)부터 어린이 테마파크인 ‘봄봄놀이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양재천 수영장 부지와 시설을 활용해 조성된 ‘봄봄놀이터’는 다양한 놀이시설과 휴식 공간을 갖췄다. 16인승 미니 바이킹과 꼬마 기차뿐 아니라 어린이풀에서는 물 위를 굴러다니는 워터볼 체험이 가능하다. 또, ▲핸드보트 ▲트램폴린 ▲편백놀이터 ▲에어시소 ▲에어바이킹 등 총 11종의 놀이기구를 배치해 어린이들이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프라이빗 휴식 공간 ‘그린하우스’와 라탄 소재 야외 휴게 소파를 운영하고, 매점·실내 휴게실·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함께 갖췄다. 어린이 이용이 많은 시설 특성을 고려해 운영 인력을 곳곳에 배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에는 입구 쪽 휴게 구역을 확대 조성해 파라솔 테이블과 스윙 체어 등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봄봄놀이터’ 이용객뿐만 아니라 매점 이용자 등 인근 나들이객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한다. 입장료는 서초구민 1,000원, 타
(포탈뉴스통신) 서초구가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의 동 적십자봉사회를 결성하며 소외된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서초형 돌봄체계 강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서울 서초구는 1일 구청 대강당에서 ‘서초구 동(洞) 적십자봉사회 합동 결성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남동봉사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결성식은 전성수 서초구청장, 신동욱 서초을 국회의원,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적십자 봉사원들을 격려하고 나눔 봉사에 대한 책임감과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낭독 ▲‘적십자 봉사원의 길’ 입장 ▲봉사회장 선임증 수여 ▲봉사원 서약 낭독 ▲기념 케이크 커팅 ▲적십자 노래 제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결성식의 백미는 인도주의 정신의 시작과 봉사원으로서 새출발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적십자 봉사원의 길’이다. 신규 봉사원들이 행사장 중앙에 깔린 레드카펫 앞에서 노란 적십자 조끼와 배지를 받으면 양옆에 기존 봉사원들이 축하와 환영 인사를 건네는 퍼포먼스로 참석자들의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북구가 따뜻한 봄을 맞아 예비 부모와 태아를 위한 ‘숲태교 프로그램’ 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6일과 5월 21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북한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된다. 구는 회차별로 강북구에 거주하는 임신부와 배우자 등 총 12가정을 대상으로 도심 속 자연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문 산림치유 지도사가 동행하는 프로그램은 자연 속에서 오감을 깨우고 태아와 부모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체험형 과정으로 꾸며진다. 주요 내용은 ▲숲길을 산책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오감 느리게 걷기’ ▲유기농 라벤더 오일 테라피와 복식 호흡으로 긴장을 푸는 ‘심신 안정과 호흡 명상’ ▲나뭇잎에 태아를 향한 메시지를 담아보는 ‘나뭇잎 태담’ 등이다. 현재 구는 4월 16일에 열리는 첫 회차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강북구 거주 임신부 가정은 강북구보건소 홈페이지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지역보건과 가족건강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 숲에서 예비 부모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북구는 보행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시 미관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10월까지 총 29억 5천만원 규모의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주택가 골목길 전신주 등에 무질서하게 얽혀 있거나 늘어지고 끊어진 전력선, 통신선 등 불량 공중선을 철거하고 정리하는 사업이다. 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사업자 및 한국전력공사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매년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서도 가장 우수한 정비 실적을 인정받아 왔다. 지난해에는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과 수유3동 주민센터 일대 등 5개 구역의 정비를 완료했다. 올해는 ▲수유사거리 주변(미아동·인수동) ▲빨래골 어린이공원 주변(수유1동) 등 5개 구역을 대상으로 집중 정비에 나선다. 아울러 전신주와 건물 사이에 여러 가닥으로 복잡하게 얽힌 인입선을 하나의 공용선으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인입선 공용화 사업’을 병행해 도시 미관 개선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공중케이블 정비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필수 사업”이라며 “원활한 사업
(포탈뉴스통신) 구로구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행동 실천서약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구로구의 ‘2050 탄소중립도시’ 비전을 공유하고, 기후위기 행동 실천서약 내용을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내면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기후행동 실천서약 글짓기’로, 탄소중립도시 구로 실현을 위한 범구민 실천운동으로서 기후위기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의의를 두고 있다. 관내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개인 신청은 불가하고 학교별로 일괄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4월 6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구로구청 환경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작품은 검정색 볼펜 또는 연필로 A4용지 1∼2매 내외(원고지 환산 1000자 이내) 분량으로 작성해야 하며, 반드시 자필로 작성한 작품만 인정된다. 접수된 작품은 4월 27일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공정하게 평가되며, 수상자는 5월 6일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은 총 25명 규모로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6명, 장려상 15명에게 구로구청장 훈격의 상패가
(포탈뉴스통신) 구로구가 모기 등 위생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공원 3곳에 포충기 13대를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됐으며, 모기 등 위생해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원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치된 포충기는 자외선(UV LED)을 이용해 모기와 날벌레를 유인·포획하는 장비로, 화학 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인 해충 관리가 가능하다. 1대당 유효면적은 500제곱미터(㎡)다. 포충기는 주민 이용이 많은 궁동생태공원 3대, 덕의근린공원 5대, 고척근린공원 5대 등 총 13대가 설치됐다. 궁동생태공원은 전통 정자 앞, 화장실 앞, 황톳길 옆에 배치됐으며, 덕의근린공원과 고척근린공원은 놀이터, 운동기구 주변, 휴게시설 인근 등 이용 빈도가 높은 곳을 중심으로 설치됐다. 포충기는 공원 내 가로등과 연결돼 점등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작동하며, 해충 활동이 활발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구는 월 1회 이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유지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포충기 설치를 통해 공원
(포탈뉴스통신) 종로구가 3월 20일부터 4월 1일까지 주민자치위원 3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종로구 새롭게 구성된 17개 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교육은 ▲주민자치 제도와 위원회의 핵심 기능 ▲생활 의제 발굴 및 자치 사업 수립 방법 등으로 구성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신규 위원에게는 자치의 핵심 소양을 전달하고, 기존 위원에게는 변화하는 정책 흐름에 맞춘 전문 지식을 공유해 호응을 얻었다. 정문헌 구청장은 "새롭게 구성된 위원회가 빠르게 안착하고, 주민 주도 자치를 실현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사회의 핵심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종로구]
(포탈뉴스통신) 종로구가 청년과 청소년을 잇는 1:1 멘토링과 초등학생 대상 로봇·인공지능 교육을 추진하고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에 나선다. 구는 '청년–청소년 1:1 학습멘토링 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생을 멘토로 선발하고 청소년과 개별 매칭을 진행한다. 상명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 관내 재학생이 참여해 학습 전략 수립을 돕고 진로 탐색에도 함께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자기주도학습 진단과 전공 적합도 검사를 거쳐 유사한 성향끼리 연결된다. 멘토는 학업 코칭에 정서적 지지까지 더해 멘티들의 균형 잡힌 성장을 이끈다. 구는 3월 28일 발대식을 열고 멘토링 활동 시작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축하공연,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 간 신뢰 기반을 마련했다. 5월 ‘인공지능(AI) 진로코드랩’, 7월 ‘여름 빵점학교’, 11월 ‘캠퍼스 투어’를 차례로 운영하며 진로 설계 경험의 확장과 학습 동기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내달부터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종로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라임 T.R.I.P 동행로봇 발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