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은 27일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2026 저경력교사 필수역량 개발 과정 연수 및 워크숍을 시작으로 저경력교사 지원을 추진한다. 이번 과정은 교직경력 5년차 이하 초등교사와 수석교사 등 19명이 참여해 11월까지 운영되며, 멘토–멘티 중심의 현장 밀착형 지원을 통해 저경력교사의 교직 적응과 필수역량 강화를 돕는다. 첫 워크숍에서는 ‘공동체 이해 및 협력 관계 형성’과 ‘회복적 생활교육’을 중심으로 관계 기반의 학급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멘토–멘티 협의를 통해 향후 멘토링 운영 계획을 수립한다. 이후 과정은 상담·소통, 교직 적응, 교육과정–수업–평가 연계 설계, 수업 나눔 및 코칭, 학급경영 등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멘토링과 수업 컨설팅을 통해 수업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채선영 교육장은 “교직 초기의 안정적인 적응은 교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학교 교육력 향상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저경력교사가 수업과 학급 운영을 성찰하고 실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이천교육지원청 별관 3층 이섭대천홀에서 '2026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사업 운영교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관내 AI·디지털 교육혁신 사업 운영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AI·디지털 교육혁신 사업 운영교 간 네트워크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고, 학교 간 수업·평가·콘텐츠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워크숍에서는 ▲2026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사업 전반 안내 ▲사업 운영교별 6개 네트워크 조직 및 운영 방향 공유 ▲운영교 우수 사례 발표 및 확산 방안 논의 ▲ 이천 자체 개발 [온유] 플랫폼 기반 운영 사이트 구축 안내 ▲운영교 계획 공유 및 협력 방안 나눔 등이 이루어졌다. 관내 운영교는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디지털튜터 운영교, 하이러닝 활용 선도학교, AI·디지털 창의·시민역량 실천학교, AI 중점학교, 하이러닝 연구학교 등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네트워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27일 교사성장마루에서 교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알면 편해지는 교원을 위한 생활법률’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일상생활 및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문제를 사례 중심으로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법무법인 대륜 윤범수 변호사는 실제 판례와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는 한편 교원들이 법률적 판단 역량과 현장 대응 능력을 함께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우산중학교 강순희 교장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법률문제들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접하면서 법적 기준과 대응 방법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교원들이 법적 분쟁 상황에서도 전문성과 안정성을 갖추고 대응하기를 바란다”며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와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인증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은 농산물의 안전성과 농업환경의 보전을 위해 생산·수확·유통 단계에서 농산물과 농업환경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과 중금속 등 위해요소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위생·안전관리 제도다. GAP 기본교육은 ‘농수산물 품질관리법’에 따른 의무교육이다. GAP 인증을 희망하거나 농산물우수관리 기준에 따라 농산물을 생산·관리하는 농업인은 2년에 1회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우수관리(GAP) 기준 및 인증제도 △농산물 우수관리 실천요령 △GAP 내부심사자 제도 △농약 허용 물질 관리제도(PLS) 등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GAP 제도의 중요성을 재차 알리고, 지역 농업인의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품질관리의 규격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남양주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4월 27일,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2026년 누리이음지원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공동연수는 2026년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사업 일환으로, 어린이집 누리과정(아이다움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구성된 누리이음지원단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마련됐다. 누리이음지원단은 어린이집(3~5세) 학급에서 운영되고 있는 누리과정의 질 향상 및 현장 실행력 강화를 위해 유치원 교원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총 15명으로 구성된 교육과정 지원단이다. 공동연수는 ▲유보통합 정책의 이해 ▲협력 기관의 이해에 대한 강연과 함께, 누리과정이음(아이다움교육과정) 지원단의 자문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누리과정 들여다보기, 놀이중심 교육과정 실제, 유아 관찰기록 및 평가, 교사학습공동체 등 4개 분야 자문 지원 단계 마련을 위한 그룹 협의회도 운영될 예정이다. 누리이음지원단은 공동연수 이후 4월 29일부터 10월 말까지 어린이집 16개소를 대상으로 총 30회에 걸쳐 기관 방문형 맞춤 자문과 연수를 1차로 지원한다. 아울러 누리과정 실행여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27일, 충북온라인학교에서 '서・논술형 평가 인공지능(AI) 자동채점시스템' 도입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열고 제도 도입 방향을 논의했다. '서・논술형 평가 인공지능 자동채점시스템'은 학생이 작성한 서술형・논술형 문항의 채점을 지원하는 평가 도구로, 교사가 입력한 채점기준표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이 1차 채점하고 이후 교사의 검토를 거쳐 최종 점수를 확정하는 방식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해 수석교사, 초・중등 학생평가 현장지원단 등 27명이 참석했으며, ▲서‧논술형 평가 확대 방안 ▲자동채점시스템의 기능 ▲교사 전문성 향상 방안 등을 중심으로 현장 교사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교사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하더라도 교사의 전문적 판단에 따른 최종 검토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채점 결과를 정확성, 논리성, 표현력 등 요소별로 제시해 학생 피드백의 효과를 높일 필요가 있다는 제안이 이어졌다. 윤건영 교육감은 “서・논술형 평가는 학생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표현력을 종합적으로 살필 수 있는 중요한 평가 방식”이라며, “인공지능 자동채점시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학생수련원은 27일, 진흥초등학교 6학년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체인지(體人智) 온마을 아트레킹(Artrekking)'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트레킹(Artrekking)은 GPS 기반 이동 데이터를 활용해 하트, 별, 캐릭터 등 다양한 형태의 '경로 그림'을 완성하는 활동으로, 학생들이 걷는 과정 자체를 창작 활동으로 경험하도록 설계된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걷기를 넘어 학생들이 이동 경로를 활용해 글자와 그림을 완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활동으로, 체인지 플랫폼의 걷기・기록・인증 기능을 실제 현장에 처음으로 적용했다. 시범운영은 진흥초 인근 안전 검증 코스를 활용해 모둠 단위로 진행됐으며, △사전교육△트레킹 활동△결과 확인△공유 단계로 운영하는 과정에서 안전요원 배치와 사전 코스 점검 등 안전 관리를 함께 실시했다. 학생들은 활동 후 자신이 만든 이동 궤적을 이미지로 확인하고 공유하며 성취감과 자기효능감을 경험했다. 학생수련원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학생 중심 신체활동 활성화 ▲예술과 체육이 결합된 창의적 경험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27일과 28일, 초등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2026. 학교 관리자 대상 맞춤형 초등 진로교육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한다. 이번 워크숍은 꿈틔움 초등진로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27일에는 초등학교 교장 60명, 28일에는 교감 50명이 참석한다. 먼저 전문가 특강에서는 충남대학교 미래창업원 유태우 교수가 'AX 시대, 창업가정신과 함께하는 초등진로교육'을 주제로 강연하며, 미래 사회에 대응하는 진로교육 방향과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제시한다. 이어 소통 간담회에서는 진로교육원의 주요 사업과 운영 방향을 안내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질의응답을 통해 초등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교육 운영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체험마을 탐방을 포함해 진로체험 중심 교육의 실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진로상담, 창업경영, AI융합, 항공우주, 보건의료, 방송영상 등 11개 체험마을을 살펴보며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이 학교 교육과정과 어떻게 연계될 수 있는지에 대한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학생 간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건강한 학교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폭력 관계회복 숙려제도'를 초등학교에 본격 도입한다. 관계회복 숙려제도는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전담기구 심의에 앞서 일정 기간 대화・조정・상담 등 관계 회복을 위한 교육적 활동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기존에는 사안 발생 시 학교의 요청에 따라 관계회복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던 방식에서, 이번에는 이를 '관계회복 숙려제도'로 제도화해 사안 초기부터 우선 안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생과 보호자, 학교가 충분히 소통하며 갈등을 조정할 수 있도록 전담기구 심의 기간도 기존 3주에서 4주로 연장했다. 적용 범위도 확대했다. 교육부가 제시한 기준은 초등학교 1~2학년 대상이나, 충북교육청은 초등학교 전 학년의 경미한 사안을 대상으로 선제 운영한다. 이는 초등학교 단계에서 갈등의 교육적 해결과 관계회복 경험을 폭넓게 지원하기 위한 조치이며 중・고등학교의 경우에도 학교장이 필요하다고 판
(포탈뉴스통신)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7일 경인교육대학교에서 관내 유·초·중학교 교원 120명을 대상으로 조벽 고려대학교 석좌교수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인공지능(AI) 시대, 교사는 무엇으로 빛나는가: 인간다움을 더하는 교육’을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조벽 교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요구되는 교사의 전문성과 인간적 역량의 균형을 강조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업 속에서도 교사의 따뜻한 역할과 교육적 영향력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미래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27일부터 이틀간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성교육 담당 교사 5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 성교육 담당교사 역량강화 기본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나다움을 더하는 성인지교육 강화’라는 인천 교육정책에 맞추어 성교육 담당자의 성인지 감수성을 함양하고, 실제 수업 사례 공유를 통해 학교 성교육의 내실을 기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교육공동체의 성평등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 1부에서는 이진희 도슨트가 ‘문화 예술 속 성인지 감수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참석자들이 예술을 매개로 자신의 성인지 감수성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성인지 교육 수업 사례와 동아리 운영 현황 발표가 진행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성교육 담당 교사들의 전문성과 책무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성평등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여 모든 학생이 건강하게 성장하는‘학생 성공 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7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예산 업무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와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한 ‘2026 예산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앞두고 예산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재정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집행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방향 △예산 편성 기준과 집행 관련 유의 사항 △재정사업 자율 평가 및 예비비 운영 △계속비・이월・예산 배정 및 변경 △세입 예산 업무와 성립전예산 요구 △맞춤형 예산관리시스템(UBIS) 활용 방법 등 예산 실무 전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실제 업무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함께 운영해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예방하고, 기관별 재정 운영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경북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7일 본청 행복지원동 302호 회의실에서 도내 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생활교육 주요 정책 관련 연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최근 증가하는 정서・행동 위기 학생 사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교육지원청의 학교 지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중간고사 등 학사 일정으로 학생들의 심리적 부담이 커지는 시기를 앞두고, 학생 위기사안 예방과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연수는 마음 성장지원, 생활교육, 시민교육 등 세 분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운영됐다. 먼저 마음성장지원 분야에서는 학생 정신건강 위기 사안의 전반적인 경향과 특성을 바탕으로, 위기 학생을 예방・관심・주의・응급 단계로 구분한 대응 및 지원 체계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자살・자해 등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선제 대응을 위해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단계별 역할을 명확히 하고, Wee센터와 생명사랑센터 등 전문 기관과의 연계 지원 방안이 강조됐다. 생활교육 분야에서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7일부터 29일까지 3회에 걸쳐 도내 기관과 학교에 근무하는 관리감독자(기관장, 학교장 등) 8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관리감독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관리감독자의 안전보건 의식을 높이고, 학교와 기관 현장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법령 중심의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관리감독자의 실질적인 역할 수행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교육은 권역별로 나누어 진행된다. 27일에는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안동_안동・영주・문경・의성・청송・영양・영덕・예천・봉화・울진 지역 관리감독자 308명), 28일에는 화랑마을(경주_포항・경주・영천・경산・울릉 지역 237명), 29일에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구미_김천・구미・상주・고령・성주・칠곡・청도 지역 관리감독자 275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처벌 기준과 주요 판례 △기관과 학교 내 산업안전보건 의무 이행
(포탈뉴스통신) 교육부는 지난 3월 스리랑카 현지에서 진행된 국제협력 선도대학 사업단에 대한 성과 점검 결과, 우리나라 고등교육 역량 전수가 스리랑카의 고등교육과 보건의료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 점검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의 추진 상황과 현지 대학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자립 운영의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실시됐다.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은 국내대학의 우수한 교육·연구 역량을 활용하여, 개발도상국 대학의 학과 신설·개편과 교수 양성 등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교육 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다. 현재는 16개국 대상으로 38개 사업단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중에서 성균관대학교 사업단(단장 강재헌 교수)은 2020년부터 스리랑카 스리 자와르데네푸라대학교(이하 USJ)*와 협력하여 스리랑카 최초의 면역 분야 전문 학과인 ‘면역분자의학과’를 설립(’20.7월)했다. 해당 학과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스리랑카 전역의 감염병 분석을 전담하는 유일한 기관으로 기능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한 스리랑카 정부는 USJ 내에 국가 연구·교육기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