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재)아산문화재단은 지난 19일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아산시민, 유관기관 및 단체 대표, 지역 예술인, 종친회 등 13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토론회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축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체류‧소비형 관광축제로 발전시키는 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시민의 의견을 직접 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패널로는 권재현 안양대학교 교수, 박진규 온앤온 협동조합 대표, 변정민 중부대학교 교수, 이인재 가천대학교 교수, 하정아 문화기획가가 참여해 주제 발표가 이뤄졌다. 이후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킬러 콘텐츠 구성, 체험료, 체류형 관광축제를 위한 발전 방안, 아산만의 ‘이순신 정체성’ 등에 대해 활발히 토론하는 시간을 됐다. 특히, 성공적인 축제가 되기 위해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 확대 △지역 상권과 연계된 축제 설계 △지속 가능한 축제를 위한 관광 체험 상품 개발 등이 주요 의견으로 제시됐다. 재단 관계자는 “시민이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가 관내 노후아파트를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 예방에 나선다. 시는 관내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노후아파트 80개 단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집중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대상 단지에 거주하는 아이 돌봄 세대에게는 가정용 자동 소화 멀티탭을 한 세대당 2개를 제공할 계획이다. 캠페인은 오는 2026년 3월까지 진행되며 시는 해당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전기화재 예방 안전 수칙 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 해당 아파트 공동현관과 승강기 내부에는 안전 수칙을 담은 홍보물을 게시할 예정이다. 이어, 아이 돌봄 세대 44세대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직접 방문해 멀티탭 교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노후아파트의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교육부가 시행한 ‘2025년 지방교육재정분석’에서 도지역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교육청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분석에서 충남교육청은 ▲지방교육재정 분석결과 부문 도지역 최우수교육청(1위) ▲지방교육재정 개선사례 부문 도지역 우수기관으로 동시에 선정되어 재정 운용의 건전성·효율성·집행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충남교육청은 2026년도에 총 25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교육부 지방교육재정분석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전년도 재정 운용 실적을 분석·진단하는 제도로, 교육청 자체 보고서 제출, 서면·대면 분석, 분석위원회 심의 등 다단계 검증 절차를 거쳐 결과가 확정된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분석에서 건전성·효율성·책무성 분야 14개 지표(160점 만점) 중 140.67점을 획득해, 도교육청 평균 점수(122.15점)를 크게 웃도는 도지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했다. 이는 예산편성 단계부터 집행, 사후 분석에 이르기까지 재정 운용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안정적으로 작동한 결과로 평가된다
(포탈뉴스통신) 홍성소방서(서장 강기원)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안전조사는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큰 다중이용시설과 화재취약대상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전통시장, 요양시설, 숙박시설, 공동주택 등이 주요 대상이다. 조사 내용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피난·방화시설 확보 여부, 난방기기 및 전기설비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특히 형식적인 점검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발견된 불량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를 유도하고, 관계인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맞춤형 컨설팅도 병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능력을 높이고, 겨울철 화재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화재안전조사팀장 백정호는 “겨울철 화재는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이 중요하다”며 “군민들께서도 난방기기 사용 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화재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포탈뉴스통신) 천안서북소방서(서장 김종욱)는 오늘 오전 10시, 백석세빛어린이집 원아 18명이 방문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었다고 밝혔다. 이날 원아들은 차암119안전센터를 찾아 직원들 앞에서 크리스마스 노래를 부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준비한 간식 선물을 전달했다. 아이들의 맑은 노랫소리는 현장 직원들에게 큰 감동과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김종욱 소방서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응원이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이번 방문이 아이들에게는 안전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고, 소방관에게는 현장 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다시 한번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천안서북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송해영)는 2025년 12월 22일 16시,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에서 청룡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윤봉화)와 천안시청 등 유관기관 참석 하에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가 함께 뜻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청룡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선도·보호 취지에 따라 조성된 것으로, 주민자치위원회가 후원금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에 대해 문의를 하면서 관계기관 간 협의가 이뤄졌다. 이에 천안동남경찰서는 천안시청 교육청소년팀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달 대상 기관을 검토했고, 그 결과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에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후원금은 생계 등의 어려움으로 꿈을 향한 도전에 제약을 받는 청소년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천안동남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팀은 평소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해 교육, 선도심사위원회 운영을 통한 선도 조치 및 지원 결정 연계 등 다양한 선도·보호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캠페인과 순찰 등 예방 중심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학교 밖 동네방네 늘봄교실’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격려의 마음을 담은 학용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용품 꾸러미 전달은 방과 후와 돌봄 공백 시간에도 마을과 함께 배움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늘봄교실 참여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꾸러미에는 학생들의 학습과 일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필수 학용품이 담겼다. ‘학교 밖 동네방네 늘봄교실’은 학교 밖 지역 공간과 마을 인적 자원을 연계해 운영되는 늘봄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 책임지는 지역 기반 돌봄·교육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김지용 교육장은 “학교 밖 늘봄교실은 단순한 돌봄을 넘어, 아이들이 지역 안에서 관계를 맺고 배움을 확장하는 중요한 교육의 장”이라며 “이번 학용품 꾸러미가 학생들에게는 작은 응원이 되고, 늘봄교실에 참여하는 발걸음에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탈뉴스통신) 충남연구원은 23일 공주 본원에서 ‘2025년 연구성과발표회’를 열고 지방소멸, 탄소중립·기후위기, 인구·정주, 고등교육·과학기술 등 도정 핵심 현안을 주제로 한 41개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회는 올해 연구결과를 종합적으로 공유하는 한편, 2026년 연구 아젠더 및 중장기 연구 방향과 연계한 충남 도정의 정책 설계를 지원하는 정책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발표회는 오전 A세션, 오후 B·C세션으로 나뉘어 총 13개 분과에서 지역산업·농촌·문화관광·환경·인구·지역개발·고등교육·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성과 발표와 각계 전문가들의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방소멸 위기와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정주여건·일자리·생활SOC 전략 △탄소중립과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에너지·환경 정책 △지역산업·혁신생태계 고도화와 특화발전 전략 △문화관광·농촌·도시 공간의 균형 발전 △충남형 고등교육·과학기술·신산업 육성 방향 등 충남의 현재와 미래를 관통하는 주요 정책 이슈가 한자리에서 논의됐다. 전희경 충남연구원장은 “이번 연구성과발표회는 충남연구원이 한 해 동안
(포탈뉴스통신) 충남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은 12월 10일 충청남도의회 101호에서 ‘충청남도 가족돌봄 아동·청년 실태 및 지원 강화 방안’ 집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정책연구실에서 진행한 기본과제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지자체 자치법규 개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집담회에는 신순옥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옥 원장, 송미영 정책연구실장, 맹준호 연구위원, 정덕진 사회보장연구팀장, 서보람 연구위원, 안은영 충남도 생활보장팀장, 장여옥 평택대학교 아동청소년교육상담학과 교수, 이래혁 순천향대학교 사회족지학과 교수, 장안서 시흥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등 복지·아동청소년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충남의 가족돌봄 아동·청년의 현황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송미영 실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서보람 연구위원이 진행한 ‘충청남도 가족돌봄 아동·청년 실태 및 지원 강화 방안’내용을 발표했다. 연구발표에서는 가족돌봄을 수행하는 아동과 청년의 교육·정서·사회적 어려움, 지역사회의 돌봄자원 부족, 위기 가구에 대한 선제적 발굴 체계 미비, 법·제도적 보호공백 해소 필요성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유아 인성교육 확산과 도내 유아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목적으로 2025년 유아인성교육프로그램 '공감놀이터'를 개발하고,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도내 10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공감놀이터'는 유아의 공감 능력과 사회적 정서 발달을 돕는 체계적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풍성한 교구와 다양한 활동자료를 활용해 현장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시범운영에 참여한 기관에서는 유아의 적극적인 참여는 물론 교사의 전문성과 역량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지난 9월에는 시범운영 결과공유회를 개최해 각 기관의 원장, 원감, 담임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공적인 운영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범운영 기관의 원장, 원감, 담임교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자문단을 통해 자문위원회를 열고, 현장의 의견과 평가 사항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보완·개선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공감놀이터'는 2026년부터 도내 20개 기관으로 확대 보급될 예정이다. 특히 시범운영 과정에서
(포탈뉴스통신) 김돈곤 청양군수는 23일 언론브리핑에서 2025년 군정 성과를 발표하며 기본소득을 중심으로 한 지역 발전 전략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김 군수는 “2025년은 정책 실험과 구조 전환의 기반을 다진 해였다”고 평가한 뒤 “다가오는 2026년은 그 성과가 군민의 삶 속에서 실제 변화로 이어지는 전환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군정의 가장 큰 성과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꼽았다. 전국 49개 군이 참여한 공모에서 최종 7곳이 선정됐으며 충남도 내에서는 청양군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김 군수는 “이번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월 15만 원을 지급하는 단순한 현금 지원 정책이 아니다”라며 “지역 내 소비를 살리고, 공동체를 회복하며 인구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청양의 핵심 미래 전략”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조례 제정과 5,000여 명의 범군민 서명운동을 통해 행정과 주민이 함께 준비한 정책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스마트 청양 범군민 운동과 청양형 다-돌봄 체계 등 기존 정책과의 연계성이 높게 평가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nbs
(포탈뉴스통신) 천안도시공사가 23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우삼복지재단 익선원은 지난 2014년부터 재단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체육 및 여가 지원 활동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공사는 여름철에는 물놀이 체험을, 겨울철에는 스케이트 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아동·청소년의 문화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제공해왔다. 익선원은 감사패를 통해 “아이들에게 가족같은 온기와 세상을 향한 희망을 전해준 공사의 변함없는 봉사와 나눔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공사가 보유한 체육과 여가 인프라를 통해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익선원을 비롯한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천안도시공사]
(포탈뉴스통신) 충남도가 전국 1호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지정된 ‘가로림만’을 국내를 대표하는 해양생태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주요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전상욱 도 해양수산국장은 23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주요 추진계획으로 △민관협력 강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 1200억원 규모 예타 통과를 제시했다. 이어 “가로림만은 지난 2일 해수부의 제1호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 발표 이후 5일 천안에서 열린 대통령 타운홀 미팅에서도 충남의 주요 추진 전략 중 하나로 언급됐다”며 “정부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는 만큼 충청권은 물론 전국민이 즐겨찾는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조성하는데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민관협력 강화는 지역주민 및 전문가 등과 공식적인 다주체 협의체를 구성하고, 비영리 국제단체인 세계자연기금(WWF)과 협업사항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100여 개 국가에서 생태보전 및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자연기금과는 내년 협약을 시작으로 △해양보호생물인 점박이물범 모니터링 △폐염전 활용 보전사업 △해양생태교육 프로그램 기획 등 공동사업을 발굴해 세계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세출 효율화, 세입 증대 등 지방재정 운용 우수사례를 발굴, 공유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개최된 지방재정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시는 올해 지방세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체납 차량 현황지도 스마트 영치’ 사례로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해당 사례는 지방세 시스템에 축적된 체납 차량의 위치 정보를 분석·활용해 ‘체납 차량 현황지도’를 작성, 영치 업무의 효율성을 높인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시는 체납 차량 현황지도를 통해 체납 차량이 밀집된 지역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었으며, 이를 활용해 지난해 대비 차량 번호판 영치 실적을 16% 향상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조세 정의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시책들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포탈뉴스통신) 논산킹스베리연합회(회장 박형규)는 지난 22일, 40여 재배농가와 롯데마트 관계자 등과 함께 기능성 사포닌 킹스베리딸기 출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기품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킹스베리 딸기의 본격적인 출하와 금번 기능성 사포닌 킹스베리딸기의 롯데마트 출하를 앞두고 준비상황 점검과 생산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서는 차별화된 논산딸기 가치 향상을 위해 작년부터 100여농가에 대해 사포닌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해왔으며 롯데마트를 통해 사포닌 성분이 기존 딸기에 비해 20% 더 함유된 킹스베리딸기를 출하하게 됐으며 출하량은 재배농가의 생산량에 따라 탄력적으로 공급된다. 이날 농가와의 간담회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는 지역을 대표하는 전략품목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으며 농업인의 소득향상은 물론 지역발전의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킹스베리 딸기는 크기와 당도, 식감이 우수한 프리미엄 품종으로, 연합회 차원의 재배 관리 기준을 통해 균일한 품질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며 논산지역내 145농가, 50ha의 규모로 생산되고 있다. 킹스베리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