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시 금정구는 지난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공정한 직무수행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윤일현 금정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동아리 대표 2명이 청렴 결의문을 낭독하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청렴의 가치를 되새겼다. 참석자들은 공정한 직무수행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함께 다졌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청렴이 일상이 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직원과 구민 모두가 신뢰하는 금정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2026년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금정구는'2025년 동절기 민생 안정 종합대책'에 따라 전통시장과 한파 대응 시설을 대상으로 동절기 민생 안정 현장 점검을 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겨울철 화재 위험이 큰 전통시장의 전기·소방 안전을 점검하고, 한파에 취약한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따쉼터 및 온열의자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구서오시게시장을 방문해 노후 계량기함 차단기 교체 등 전기 분야 시설 개선 현황을 점검했다. 금정구는 전통시장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전기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했으며, 향후 전기기반시설 교체 공사를 추진해 시장 내 전기 안전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어 부곡시장을 찾아 자동화재탐지기 및 유도등 교체, 소방 펌프실 보강 등 소방 분야 시설 개선 현황을 점검하고, 겨울철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부산가톨릭대학교 인근 금정따쉼터를 방문해 따쉼터와 온열의자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한파 속에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겨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립박물관은 2026년 겨울엔 박물관, '케이(K)-문화사절단, 조선통신사 속 직업을 찾아라!'를 오는 1월 13일부터 1월 1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이며, 부산박물관 상설전시실에 전시된 조선통신사 유물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 2회씩 총 12회로 구성되며, 회차별 20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조선통신사' 관련 유물을 중심으로 ▲조선통신사 역할 이해 ▲조선통신사 속 직업 탐구 ▲조선통신사 외교 여권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진행은 교육실에서 ▲조선통신사의 역사적 의의와 역할을 이해하고, 조선통신사에 참여한 다양한 직업에 대해 학습한다. 이어 ▲부산관 전시실에서 조선통신사 관련 유물을 탐구하고, 활동지를 통해 복습하는 시간을 가진다. 마지막으로 내가 조선통신사로 참여한다면 하고 싶은 직업을 선택하고, ‘조선통신사 외교 여권’ 만들기 체험으로 마무리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오늘(6일) 오전 10시부터 시 통합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오는 1월 8일부터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2026 기획전시 '씬 앤 라인(Scene · Line): 한국영화를 읽는 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영화 전문 전시·체험 공간으로, 영화의 역사와 원리부터 장르, 제작 과정까지 다양한 영화 콘텐츠를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문화공간이다. 이번 전시는 2000년부터 2025년까지 발표된 한국영화 가운데 시대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100편을 선정해 영화 속 '대사'를 중심으로 한국영화를 새롭게 조명한다. 전시는 “짧은 문장이 영화를 관통하는 순간, 대사는 생명을 가지며 관객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는다”라는 서문처럼, 대사가 단순한 스크립트를 넘어 인물의 감정과 서사의 흐름, 나아가 사회와 시대를 담아내는 ‘영화적 언어’임을 강조한다. 관람객은 전시를 통해 대사가 어떻게 캐릭터를 만들고, 사회를 반영하며, 한 시대의 기억으로 남는지에 대한 질문과 마주하게 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실제 영화 세트장 분위기를 연출한 포토존을 조성해 관람객이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명대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부산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머물자리론)'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머물자리론’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임차보증금 대출 및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대출금리 연 2~2.5퍼센트(%)를, 1년에 최대 250만 원까지 2년간(연장 시 최대 4년) 지원하고,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대출금 100퍼센트(%)를 보증하며 ▲부산은행은 최대 1억 원까지 임차보증금 대출을 실행한다. 시는 대출 심사 기간을 단축하고, 서류제출을 간소화하는 등 청년수요에 맞게 '속도'와 '간편함'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개선했다. 시는 올해부터 ▲‘심사 기간’을 기존 20일에서 단 5일로 대폭 축소하고, ▲‘대출 실행기간’도 신청 다음 달 15일인 것을 신청 다음 달 1일부터 실행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또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전산망을 적극 활용해 주민등록등본 제출을 생략함으로써 불필요한 서류제출 부담을 없애고 보다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지원 조건은 신청일
(포탈뉴스통신) 부산 기장군은 태풍, 집중호우, 산불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군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대형 재해문자전광판을 기장읍 교리삼거리 일원에 설치하고, 5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대형 재해문자전광판은 높이 11m, 가로 6m, 세로 4m 규모의 양면형 전광판이다. 설치에는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억 원과 군비 1억 원으로 총 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해당 전광판은 평상시에는 군정 소식, 기상 정보, 재난 유형별 행동요령 등을 영상과 문자로 송출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특보 내용과 경보·대피 사항 등을 신속히 안내해 군민들이 재난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기장군에는 재해문자전광판이 총 27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그중 대형 재해문자전광판은 2개소로 향후 영상, 이미지 등 다양한 시각적 수단을 통한 효과적인 정보 제공을 위해 나머지 전광판들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기장군에는 총 27개소의 재해문자전광판이 설치돼 있으며, 이 가운데 대형 재해문자전광판은 2개소이다. 군은 앞으로도 영상과 이미지 등 다양한 시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실직, 폐업, 질병, 장애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제도권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고 대상은 실직·폐업·질병·장애 등으로 소득이 없거나 위기 상황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로, 기장군에 주민등록을 둔 세대이다. 신고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전화,‘복지위기 알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신고된 위기가구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등 기초생활수급자로 최종 선정될 경우, 해당 가구를 신고한 주민에게는 1건당 5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단, 동일 신고자에 대한 연간 포상금 지급 한도는 30만 원이다. 다만,'사회보장급여법'에 따른 위기가구 신고의무자, 공무원, 위기가구 당사자 및 그 친족은 포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복지사각지대 발굴 신고 포상금 제도가 주변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 내 위치한 부산전통문화체험관은 2026년 신년을 맞아 1~2월 매주 토요일, 토요가족체험 효·예절 특강프로그램 ‘새해를 여는 가족의 약속_우리집 가훈 만들기’를 운영 중이다. 가훈이란, 한 가정이 소중히 여기는 가치와 삶의 기준을 짧고 분명한 문장으로 정리한 가족의 약속이자 나침반이다. 이러한 가훈의 의미를 새기고 새해를 맞아 우리 가족이 지켜가고 싶은 약속을 족자에 담아 꾸며보는 체험이다. 세대 간 소통을 통해 함께 가훈을 만들며 바쁜 현대인의 삶 속에 예보다 의미가 무뎌진 가족의 유대감과 정체성 강화에 도움을 주고, 아이들의 책임감 형성 및 도덕성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의미 있는 체험이다. ‘새해를 여는 가족의 약속_우리집 가훈 만들기’ 특강은 1~2월 매주 토요일. 토요가족체험 C반(오후 1시~4시)으로 운영되며 특강 외 복주머니떡 만들기, 전통놀이(오징어게임 버전)를 함께 체험할 수 있다. 회당 가족 단위 20명씩 총 9회 운영되고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부산전통문화체험관을 통해 가능하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서구는 저출생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출산 친화 정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출산 지원금 지원 기준을 개편하고,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출생 순번에 관계없이 모든 출생아에게 100만 원의 출산 지원금을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서구는 출산 순위에 따라 첫째아 20만 원, 둘째아 30만 원, 셋째아 100만 원, 넷째아 300만 원의 출산 지원금을 차등 지원해 왔다. 그러나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해 출생 순번에 따른 차등을 폐지하고, 모든 출생아에게 동일하게 100만 원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형평성 있고 실효성 있는 출산 지원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 특히 출생아 비율이 90% 이상인 첫째아 및 둘째아 출산 가정에 대한 지원액을 대폭 상향함으로써, 출산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출산과 양육은 개인의 책임을 넘어 지역사회와 지자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출산 지원금 제도 개편을 통해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임신·출산·양육 전 주기에 걸친 지원
(포탈뉴스통신) 영도구보건소는 폐렴으로 인한 중증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상시 실시하고 있다. 폐렴은 고령층에서 발생 시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감염병으로, 면역력이 약한 경우 입원이나 사망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특히 폐렴구균은 폐렴뿐만 아니라 패혈증, 뇌수막염 등 치명적인 질환의 주요 원인균으로 알려져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23)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이며, 접종 비용은 전액 무료다. 접종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전국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다만, 만 64세 이전에 폐렴구균 백신을 접종한 경우에는 백신 종류에 따라 재접종 가능 여부와 시기가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에 보건소로 문의해야 한다. 지정의료기관 현황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도구보건소 관계자는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단 1회 접종만으로도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에 대한 높은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영도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1월 5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2026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 연수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행정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55명의 지원자 가운데 25명이 최종 선발됐으며, 선발된 학생들은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영도구청과 사회복지기관, 해양클러스터 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 배치돼 행정 업무 보조를 수행하며 공공기관 실무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특히 이번 연수 기간에는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협력해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취업역량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대학생들의 행정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진로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도구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방학 기간을 활용해 지역 대학생들에게 실무 경험과 사회참여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며 청년들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 새마을회(회장 최석순)는 지난 12월 30일 부산진구청에서 새마을 회원 120여 명과 함께 새마을 운동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최회장은 “지난 해 소외계층을 위한 각종 나눔 사업과 취약지역 환경개선 사업 등을 추진했다”고 발표했고, “26년에도 1,300여 명의 새마을 회원들과 합심하여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최근 국가데이터처가 ‘10월 인구 동향’을 발표한 가운데, 부산지역 저출산 극복에 앞장서오고 있는 부산광역시의회 이종환 의원(국민의힘, 강서구)이 부산의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의 증가 추세를 짚으며, 이러한 증가 추세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저출산 극복 정책을 대폭 확대할 것을 부산시에 주문했다. 이종환 의원은 “우선, 전국 출생아 수가 지난해 10월에도 2만명 대를 유지한 흐름이 매우 고무적이다.”라며, “2024년 12월 전국 출생아 수가 1만명 대로 떨어진 이후 지난해 1월부터는 6월 한 달을 제외하고는 2만명 대를 유지해오고 있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전국의 10월 출생아 수도 3년 연속 증가해왔다는 것이 이 의원의 설명이다. 이 의원은 “국가데이터처 발표자료를 토대로 가장 최근인 지난해 10월의 출생아 수를 17개 시·도별로 살펴보면, 부산의 출생아 수는 1,270명으로 ▲경기(6,684명), ▲서울(3,818명), ▲인천(1,464명) 다음으로 높은 수치이다.”라며, “1~10월 누계로 살펴보면, 지난해 부산의 출생아 수는 11,738명으로, 이는 2024년 1~10월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지난 12월 31일, 2025년도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6개 공동주택에 상장을 전달했다.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는 작년 대비 음식물쓰레기 감량률이 높은 공동주택을 선정하는 대회로,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통해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독려하고, 공동주택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날, 시상 행사에는 많은 구민과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우수 공동주택의 대표자들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가 이어졌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 공동주택으로는 연지자이2차아파트와 이랜드PEER서면가가 선정됐다. 우수 공동주택에는 서면지원더뷰파크1차와 서면 e-편한세상이 이름을 올렸으며, 장려 공동주택으로는 서면무궁화아파트와 서면한솔폴라리스가 각각 선정됐다. 김영욱 구청장은 “2026년에도 공동주택의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과 자원 재활용에 보다 많은 구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3주간 서부 관내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중 ‘서부 위캔두 계절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개인별 맞춤형 교육활동을 통한 학력 신장 지원 △공백기 없는 집중 학습 지원을 통한 공교육 경쟁력 강화 △교육격차 지역 학교의 교육여건 및 교육력 제고 지원 확대를 목표로 추진한다. 겨울방학 서부 위캔두 계절학교는 교과 수업, 주제 특강, 진로체험을 포함한 총 90차시의 교육활동을 제공한다. 참여 학생은 서부 관내 중학교 1·2학년으로, 1학년 115명, 2학년 62명, 총 177명이 자발적으로 신청·참여한다. 국어, 수학, 영어 등 주요 교과를 중심으로 학기 중 학습 내용을 정리·보완하는 동시에 소규모 그룹 지도를 통해 개인별 학습 격차를 줄이는 것이 목표다. 메이크 코드 게임 코딩, 자율주행 자동차 특강을 통해 미래 기술·진로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목고 입학생의 체험수기 강연으로 진로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뮤지컬·마술공연을 통해 문화 예술적 감각을 키우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