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4월 3일 평창읍 상리 임 336-1번지 일원에서 식목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무원, 평창군산림조합, 평창군시설관리공단, 산림사업 법인, 임업 종사자 등 70여 명이 참여해 왕벚나무(H=2.0m~3.0m) 175본을 심을 계획이다. 군은 등산로 주변에 왕벚나무를 심어 지역 주민들에게 계절별 볼거리를 제공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지속적인 나무 심기와 산림관리를 통해 생활권 녹지를 확대하고, 군민들이 숲의 소중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포탈뉴스통신) 평창 군립 대관령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기념하여, 오는 4일 오후 2시 대관령도서관 2층 문화교양실에서 인문학 특강 ‘챗GPT도 통하는 세종의 질문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매년 도서관 주간을 맞아 꾸준히 이어져 온 행사로, 지역사회에 인문학적 소양을 확산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역시 깊이 있는 통찰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매년 이어온 인문학 특강이 지역 주민들에게 지식과 사유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어 왔다”라며 “이번 행사 또한 많은 분에게 의미 있고 풍성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도서관 주간 행사의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군립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평창군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포탈뉴스통신) 평창군보건의료원은 관내 임산부와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마음 더하기, 엄마 되기’ 출산 준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출산을 앞둔 임신부들이 겪는 신체 변화를 알고, 실질적인 신생아 돌봄 기술을 습득하여 자신감 있게 부모 역할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국제 모유 수유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세밀한 맞춤형 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일정은 두 권역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남부권(평창읍, 미탄면, 방림면, 대화면)은 오는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평창건강관리센터에서 열리며, ▲북부권(용평면, 봉평면, 진부면, 대관령면)은 4월 20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권역별로 임산부와 배우자를 포함하여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소그룹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임신 중과 분만 후 나타나는 산모의 신체 변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시작으로, 올바른 모유 수유 방법과 자세 교정 등 실전 수유 교육
(포탈뉴스통신) 제87주기 한서 남궁억 선생 추념식이 오는 4월 5일 오전 10시 30분 서면 모곡리 한서 남궁억 기념관에서 열린다. 한서 남궁억 선생 추념식은 과거 홍천읍 무궁화공원에서 거행되어 왔으나, 선생의 발자취가 깊게 남은 현장을 기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서면 모곡리 한서 남궁억 기념관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남궁억 선생의 유족들을 비롯해 각급 기관 단체장, 지역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추모 공연, 헌화 및 분향, 약력 보고, 추념사 등이 진행된다.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 언론인으로서 나라 사랑을 몸소 실천했던 한서 남궁억 선생은 1896년 서재필, 이상재 선생과 함께 독립협회를 창립하고 1898년 황성신문을 창간하여 국민 계몽과 독립협회 활동을 지원했다. 이후, 1918년 서면 모곡리로 낙향해 모곡 교회와 모곡 학교를 설립하여 인재 양성에 힘썼으며, 민족의 상징인 무궁화 보급 운동을 전개하며 항일 의지를 고취했다. 홍천군은 남궁억 선생이 건국훈장을 추서 받은 1977년 이후, 기일인 매년 4월 5일에 맞춰 추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남궁억 선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와 홍천군은 4월부터 군민들의 행정적 불편을 해소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신규 시책인 ‘마을 행정사’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 마을 행정사는 복잡한 행정 절차나 생소한 서류 작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전문 행정사가 무료로 상담과 작성을 지원하는 제도다. 주요 상담 분야는 진정, 건의, 질의, 청원, 이의신청 등과 관련된 서류 작성 지원이며, 전반적인 행정 업무 처리 절차에 대한 안내도 포함된다. 상담은 군민의 편의를 위해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된다. 평상시에는 전화, 전자우편, 팩스 등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상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세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 해당 행정사 사무소를 직접 방문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홍천군은 대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출장 상담소’를 별도로 운영한다. 출장 상담은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홍천군청 민원실에서 열리며, 당일 현장 접수순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출장 상담은 시군 마을 행정사로 위촉된 행정사가 돌아가며 1명씩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홍천군은 앞으로도 마을 행정사
(포탈뉴스통신) 정선 임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종길, 공공위원장 이용산)는 3월 31일 임계면에서 출생아 축하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임계면은 저출생으로 출생아 수가 감소하는 가운데, 아기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출산 가정을 응원하기 위한 ‘출생아 축하 지원사업’을 2026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협의체는 올해 첫 출생아 가정을 대상으로 꽃다발과 상품권을 전달하며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 대상은 김하람 군(남) 가정으로, 보호자인 김현숙 씨(임계면 가목리)와 함께 출산 가정의 생활 여건과 양육 환경 등을 살피며 지역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전했다. 임계면의 2025년 연간 출생아 수는 2명으로,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저출생 현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은 단순한 축하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분위기 조성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용산 임계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지원 방안을 이어가겠다”고 말했
(포탈뉴스통신) 정선군은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정책인 농어촌기본소득의 효과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확산시키고, 면 지역 내 소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정선 기본소득형 면 지역 창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기본소득 지급으로 늘어난 소비가 지역 외로 유출되지 않고, 면 지역 내에서 순환될 수 있도록 창업을 통해 사용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업종을 직접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소득 → 소비 → 창업 → 재소득’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화암면, 남면, 북평면, 여량면, 임계면 등 관내 5개 면 지역 주민으로, 예비 창업자 및 올해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초기 창업자를 포함해 총 1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사업화 개발비를 1인당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며, 총 사업비는 2억원 규모다. 이번 사업은 창업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별도의 사전 교육 이수 요건 없이 신청이 가능하도록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창업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강원인재원이 주관하는 2026 년 강원 평생교육 진흥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도내 평생교육 활성화와 교육 취약계층 지원을 위 해 추진된 사업으로, 복지관은 기초문해교육과 생활문해교육 프로그램이 함께 선정돼 어르신들의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일상생활 적응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1,24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운영되며,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문해능력과 실생활 중심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천식 관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동해시]
(포탈뉴스통신) 동해문화관광재단은 동해시의 대표 자연경관인 ‘동해바다’를 활용한 힐링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4월 부터 망상ㆍ추암 해변 일대에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해양레저스포츠 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체류형 해양관광을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힐링 요가와 필라테스 체험 교육으로, 4월 첫째 주 토요일부터 10월까지 격주로 운영된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 하루에 2회 열린다. 오전 교육은 망상오토캠핑리조트 광장에서 7시 30분, 오후 교육은 추암 잔디광장에서 19시 30분에 각각 진행되며, 교육 시간은 1시간이다. 교육은 전문 강사가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으로 진행되며, 매트 등 기본 용품이 제공돼 별도 준비없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 또는 최대 4명까지 가능하며, 회당 20명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재단 관계자는 “동해바다를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동해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사계절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반려동물의 광견병 발생 예방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4월 6일부터 4월 17일까지 광견병 백신 무료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치사율이 높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 매년 정기적인 보강접종이 필요하다. 접종 대상은 생후 3개월 이상의 반려견 및 반려묘이며, 임신 중인 동물은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종은 동해동물병원, 삼성동물병원, 쥬쥬동물병원, 필동물병원 지정 동물병원 4개소이며 방문해 받을 수 있다. 한편, 동 주민센터 방문 예방접종은 실시하지 않는다. 접종 일정과 세부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축산동물복지팀로 문의하면 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광견병은 반려동물뿐 아니라 사람에게도 옮길 수 있는 질병이므로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위해 꼭 접종에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동해시]
[20260402095909-27050](포탈뉴스통신) 동해시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전 분야 준비상황에 대한 총괄 점검에 착수하며, 대회 준비를 ‘실행 중심 체제’로 전환했다. 도민체전은 개막까지 약 71일, 장애인체전은 약 4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동해시는 경기 운영뿐만 아니라 도시 전반의 수용태세를 점검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먼저 경기장 시설 정비와 종목별 운영 준비를 마무리 단계로 끌어올리고, 실제 대회 상황을 가정한 현장 점검과 운영 리허설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선수단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기장 동선과 운영 인력 배치도 세밀하게 조정 중이다. 이와 함께 숙박, 음식, 교통 등 방문객 수용을 위한 도시 기반 전반에 대한 점검도 병행되고 있다. 지역 내 숙박업소와 협력해 객실 확보와 서비스 관리에 나서는 한편, 음식점 위생과 친절도 향상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교통 분야에서는 경기장 간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혼잡 구간 분산과 주차 관리 등 교통
(포탈뉴스통신) 태백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미숙)는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여성광부의 삶과 노동' 문학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탄광의 어둠 속에서 일과 가정을 함께 지키며 묵묵히 살아온 여성광부들의 삶을 문학의 언어로 기록하고 후대에 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여성광부의 삶과 노동’이며, 시와 수기 두 부문으로 나뉜다. 시 부문은 500자 이내(20행, A4 1/2), 수기 부문은 2,000자 이내(A4 2장)로 제한되며, 1인당 시 2편, 수기 1편까지 응모할 수 있다. 응모 내용은 ▲광산 현장에서 직접 일한 여성광부의 경험과 기억 ▲어머니·아내·딸 등 가족의 시선에서 바라본 삶 ▲그동안 충분히 조명되지 않았던 여성광부 노동의 역사적·사회적 가치 등을 주제로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참가 자격은 태백·정선·영월·삼척(도계) 거주자로 제한되며, 수상작 선정 시 거주 사실을 확인한다. 작품은 HWP 파일 형식으로 이메일로 제출해야 하며, 4월 30일 오후 4시까지 도착한 작품에 한해 접수된다. 시상은 대상 1편(50만
(포탈뉴스통신) 강원디자인진흥원은 1일 강원디자인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춘천지사와 산업단지 내 디자인·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후 산업단지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산업단지를 단순한 생산 중심 공간에서 벗어나 디자인과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2025년 전시 사업과 문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한 데 이어 올해도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본 사업을 통해 양 기관은 산업단지 근로자와 강원도민이 일상에서 문화와 디자인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우선 지역 내 대표 노후산단인 후평일반산단을 중심으로 강원디자인진흥원 전시장에서 전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산업단지 내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전시 프로그램은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기획전시를 비롯해 도민 대상 디자인 체험 프로그램과 산업 연계 교육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산업단지와 지역사회 간 디자인·문화 기반을 확산하고, 도민
(포탈뉴스통신)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문화예술교육 기반 확대와 현장 중심 연구 활성화를 위한 '2026년 강원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3차 통합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지원(매칭지원 민간단체 최대 1천5백만 원) ▲강원문화예술교육 연구모임 지원 ‘산바다랩’(신규랩 최대 6백만 원) 등 2개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지원 사업은 도내 문화예술교육 운영 공간을 보유한 기반시설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춘 민간단체를 매칭하여 생활권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선정된 기반시설에 적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희망하는 도내 문화예술단체이며, 선정된 단체는 생활권 공간을 거점으로 지역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게 된다. 강원문화예술교육 연구모임 지원사업 ‘산바다랩(LAB)’은 문화예술교육 연구 기반 조성과 현장 중심 연구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기존 개인 단위 모집에서 벗어나 자발적으로 구성된 연구모임 단위로 모집함으로써 연구의 실행력을 높이고, 보다 내실 있는 연구 활동을 지
(포탈뉴스통신) 강원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환경 취약지역과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도민의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문화가 있는 날 기획사업이다. 특히 2026년부터 ‘문화가 있는 날’이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 ‘문화요일’로 확대되면서 문화 접근 기회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도내에서는 원주시(혁신도시), 삼척시, 인제군, 양양군 4개 지역에서 사업이 운영되며, 강원문화재단이 사업 총괄과 성과관리를 담당하고 각 시군 문화재단이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올해 사업은 ‘우리 동네로 마카모예’를 주제로, 단순 관람을 넘어 주민이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생활형 문화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4월에는 문화요일 확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매주 수요일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후 5월부터 11월까지는 매월 1·3주 수요일을 중심으로 지역별 일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