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켐트로닉스는 지난 22일 군북면행정복지센터에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군북면 천을리가 고향인 김보균 대표는 군북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회사의 지원과 함께 직원 580명의 힘을 모아 기부를 추진했다. 지난 1983년 설립된 ㈜켐트로닉스는 화학업종을 비롯해 가전제품,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전자분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007년 코스닥에 상장한 중견기업이다. 기탁받은 성금은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기탁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보균 대표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매우 뜻깊다”며 “연말을 맞아 고향인 군북면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일지 군북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주신 김보균, 김응수 공동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군북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쓰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지난 22일 금산읍 약초향기 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실무협의체 공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책 결정과 실행을 담당하는 협의체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지역복지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가 처음 모인 자리로 마련됐다. 대표협의체 위원 19명과 실무협의체 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금산군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앞두고 금산군 주민의 실제 복지 수요와 지역 여건을 파악하기 위한 정성조사 결과가 공유됐다. 위원들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역 특성과 군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정책에 반영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외에도 올해 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협의체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에 대해서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민·관의 역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복지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군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제6기 금산군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포탈뉴스통신)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22일 금산수삼센터 2층 상인회의실에서 제3회 인삼산업진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2025년 주요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도 인삼산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는 위원장인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한 위원과 자문위원 4명을 포함해 총 20여 명이다. 생산·유통·연구·행정 분야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인삼산업 현안과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 올해 주요 추진성과 보고사항은 △안전인삼 유통 기반 구축 △유통구조 개선 및 거래 신뢰도 제고 △인삼 거래 관행 선진화 △해외시장 개척 및 소비 촉진 △기능성 소재 연구 및 실용화 △수삼 유통정보 시스템 구축 등이다. 특히, 큐알(QR) 기반 이력관리 시스템 구축, 안전인삼 유통 의무화 이행 준비, 유통구조 개선 시범사업 추진, 수출기업 육성과 해외 판촉행사, 인삼식품 개발 및 보급 확대 등은 금산인삼 유통의 신뢰 회복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성과로 평가됐다. 아울러 내년 안전인삼 유통 원년의 안정적 정착을 목표로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정산 체계 구축과 전략적 판매채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마약류 오남용을 예방하고 건전한 의료행정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관내 약무시설 및 마약류 취급자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전개한다. 이번 점검은 의료용 마약의 반복·과다 처방 등 오남용 사례를 예방하고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점검 시설은 마약류 취급 약국 29개소, 의료기관 10개소, 동물병원 3개소 등 총 42개소다. 중점 점검 사항은 약사법 및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업종별 준수사항 이행 여부와 시설·관리 기준 충족 여부 등이다. 또한, 업종별 정기 점검과 함께 전화 및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접수된 민원 시설을 대상으로 수시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계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약류 오남용은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라며 “지속적이고 철저한 지도·점검을 통해 의료 현장의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이 안심하고 의료 서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빛을 주제로 금산향교 일원 야간경관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디자인 콘셉트는 ‘스며들다, 깊이 머금다’라는 의미의 ‘함(涵)’으로 향교의 전통과 자연을 조화롭게 녹여낸 방식으로 설계됐다. 이 사업을 통해 금산향교는 고즈넉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주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했다. 군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공공디자인 및 문화유산 현상변경 심의를 거쳐 7월부터 8월까지 실시설계를 진행했다. 이후 주요 조명 설치 위치를 확정하고 시공 준비를 마친 뒤 총 5억 원을 투입해 7월부터 12월까지 금산향교와 비호산 유아숲체험원 일대 공사를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야간경관 개선을 통해 금산향교의 전통적인 정취를 보존하고 금산다락원과 비호산 산책로를 연계한 야간 순환형 코스를 선보였다”며 “지역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야간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중도·하옥지역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금산천 무대교 설치공사 재착수와 관련해 지난 22일 금산읍 우리동네 아지트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사업 추진 경과 및 향후 공정 계획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과 안전 대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번 공사 현장이 상가와 도로와 인접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금산읍 중도리 511-8번지 일원 주차장을 통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천 일원 무대교를 통해 우리동네 아지트, 금빛시장 등 주요 거점시설 간 보행 동선 개선은 물론 관광 활성화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공사 과정에서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오는 26일까지 동절기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 방지를 위해 식육포장처리업체 2개소 및 축산물판매업소 5개소에 대해 위생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으로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추진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영업허가·신고 이행 △자체 위생교육계획 수립 및 시행 △유통기한 경과 축산물 적정 처리(폐기 등) △자가품질검사 기준 준수 △자체위생관리기준서 작성 및 운용 △냉동·냉장 제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영업자 및 종업원 건강진단 실시 등 여부다. 군 관계자는 “위생점검 결과 군민 건강에 위험을 미치는 위법행위가 발견되면 행정처분,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지난 22일 동절기와 연말을 맞아 금산읍 일원 학교 주변과 번화가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유해환경 합동 점검 및 단속을 시행했다. 이번 합동 점검에 금산경찰서, 금산군교육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기관이 참여해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 단속반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의 위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피시방, 노래연습장, 식음료업소 등 청소년 유입이 잦은 업소를 대상으로 고용 현황과 출입 제한 준수 여부를 면밀히 살폈다. 또한, 술·담배·전자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행위에 대한 예방 홍보도 병행했다. 이 외에도 지역 상점 및 편의점을 방문해 판매 금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청소년 보호법 준수 안내와 함께 업주에게 청소년 보호법 포켓북을 배포했다. 군은 내년에도 학교 개학기, 여름방학 및 겨울방학 등 시기별로 정기적인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추진해 청소년 보호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 점검은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음주·흡연·가출 등 위험 상황에 놓인 청소년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겨울·초봄철 기상 여건으로 인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내년 3월까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운영한다. 이 기간 군은 비산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사업장과 각종 공사장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또,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원 2명을 배치해 겨울철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영농폐기물 및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현장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어린이집 등 어린이와 어르신이 주로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군민 행동요령에 대한 홍보도 병행한다. 주요 도로 구간에는 노면청소차를 운영해 생활권 미세먼지 저감에도 힘쓸 예정이다. 계절관리제 기간 중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될 경우에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공공부문 차량 2부제,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집중 점검 등 저감 조치를 신속히 시행한다. 군 관계자는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큰 시기”라며 “불법 소각을 자제하고 대중교통 이용, 적절한 실내 환
(포탈뉴스통신) 서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 22일 ‘2025년 서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산소방서장,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과 서산시장과 시청 관계자, 시·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내빈, 총 100여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한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인사말, 만찬을 통한 자유로운 소통과 교류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연합회장의 마무리 인사를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이번 송년의 밤은 2025년 한 해 동안 화재 예방, 재난 대응, 각종 안전 캠페인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한 의용소방대원들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소방서와 기관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는 지역 안전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올 한 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포탈뉴스통신) 공주시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유아 겨울 책놀이 등 1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유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웅진·기적의 도서관 및 지역 아동센터에서 진행된다. 먼저 웅진도서관에서는 ▲유아 겨울책 놀이(6~7세) ▲꼬마 과학자의 실험도서관(8~10세) ▲나만의 이모티콘 만들기(초등 4~6학년) 등 연령별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과 ▲북바인딩(초등 4~6학년/중등1~3학년) 프로그램을 통해 제책 과정을 체험하여 책의 구조를 이해하고 나만의 노트를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 맞춤형 독서활동을 지원해 주는 ‘이동 독서교실’ 그리고 북큐레이션 동아리와 연계한 도서전시를 진행한다.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독서와 체험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요가 꾸러기의 동물원 & 두근두근 베이킹(6~7세) ▲요가 탐험대의 동물원 & 따뜻한 마음 케이크(초등 1~3학년) 등 그림책 읽기와 신체활동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22일 힐스포레에서 관외에서 조달되고 있는 학교급식용 농산물을 공주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대체 공급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공공학교급식 농산물 출하 농가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워크숍에서는 출하 농가의 조직화를 통해 현재 관외에서 조달되고 있는 학교급식용 농산물을 단계적으로 공주산 농산물로 전환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제시됐다. 이를 위해 시는 현재 128명인 학교급식 약정 농가를 추가로 확보하고 재배 면적도 확대해, 내년에는 충남산 및 전국산 농산물 공급 물량의 5~10%를 공주산 농산물로 전환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주 지역에서 공급이 부족한 친환경 농산물 31개 품목과 일반 농산물 58개 품목을 선정해, 해당 품목을 중심으로 지역 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공주산 농산물로 대체 공급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학생과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농약의 올바른 사용 방법과 안전 관리 기준에 대한 교육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22일 1932공주극장에서 ‘2025년 공주시 청년네트워크 성과공유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한 청년네트워크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공주시 청년네트워크 위원과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청년네트워크 활동 성과 보고를 비롯해 분과별 정책 제안 발표와 청년 간 교류와 소통의 장이 함께 마련됐다. 행사는 공주시 청년네트워크 운영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분과별 주요 활동 결과 및 정책 제안 발표, 청년 간 자유로운 의견 교류와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각 분과에서는 청년의 일자리, 주거, 문화, 참여 등 청년 삶의 현장에서 도출된 정책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공주시 청년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제안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공주시 청년네트워크는 올해 정기회의와 분과 활동을 통해 청년의 시각에서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이를 정책 제안으로 구체화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시는 청년네트워크를 통해 제안된 정책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앞으로 청년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에 적극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5년 귀농귀촌 통합정보 제공 우수 시군 평가’에서 전국 6위를 기록해 2년 연속 장려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 운영 실적을 중심으로 귀농귀촌 길잡이 제공, 종합정보 및 교육정보 구축, 예비 귀농귀촌인의 정착 지원 노력 등 6개 분야 14개 평가지표에 따라 전국 1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공주시는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체계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정착 지원 정책을 연계해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실제 농촌 이주와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한 점에서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2024년부터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통합플랫폼 운영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특히 종합정보 메뉴에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동네작가’를 활용해 지역 생활과 밀착된 자료를 적극 발굴·등록함으로써 정보의 접근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올해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머물며 실제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공주시가 신청한 총 7개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충청남도는 최근 열린 제6회 균형발전위원회에서 공주시가 신청한 시군 자율사업 4건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사계절 금강문화콘텐츠 개발사업 ▲금강행복정원 기반 조성사업 ▲백제왕도 디지털유산관 조성사업 ▲1940 문화양조장 조성 사업 등 4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76억 원에 이른다. 이에 따라 공주시는 ▲백제문화복합단지 조성 사업 ▲식품안전 R&D 클러스터 기반 조성사업 ▲G-디지털 혁신기반 플랫폼 구축 사업 등 지난 9월 확정된 3개 사업을 포함해, 모두 7개 사업이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들 사업에는 도비 538억 원을 포함해 총 1,17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확보한 도비를 바탕으로 각 사업별 세부 추진계획을 조속히 수립하고, 관련 행정 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