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1일 열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의 강원도교육청 제1 추경에서 학교 체육시설 및 운동부 학생 진로문제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김기하 의원은 추경에 편성된 동해시 천곡초교 양궁장 시설 확충 예산의 집행 및 사업의 완료시점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대해 교육청은 예산편성은 당해 사업완료를 전제로 편성된다고 말하고 사업이 올해 안에 완료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김의원은 운동부 학생이 상급학교 진학하는 과정에서 동일 종목 운동부가 지역에 없어서 이사 등에 방법을 택하는 경우가 있다고 말하고 학교 운동부 설치 권한을 지역 교육장 권한으로 바꿔 지역 내 운동부 학생의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김기하 의원은 도내 교육문화관 및 교육도서관의 시설 노후화에 대해 지적하고 조명을 비롯한 시설의 노후 정도를 파악해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할 방법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의회]
(포탈뉴스통신)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이 공간정보 기술과 디지털·AI 산업의 융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 산업 진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중심의 공간정보 기반 디지털·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양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AI 특화 시범도시사업 등 공간정보 기반 사업과 관련한 공동협력을 추진하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공간정보 분야의 최신 기술발전 동향과 연구 성과, 관련 데이터를 상호 공유하며, 그 밖의 상호 합의한 협력사업도 함께 발굴·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공간정보 분야의 연구성과와 지역 산업진흥 기능을 연계해 강원특별자치도형 디지털·AI 산업 생태계 조성의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춘천시가 국토교통부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를 준비하고 있는 시점에서, 공간정보 기반 AI 도시 구현을 위한 기술 협력 체계를 선제적으로 갖추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아울러 춘천시는 이번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일 지난 해 10월 전통사찰로 지정된 삼척 감로사를 방문해 문화재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및 활용 방안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감로사는 2025년 10월 15일 '전통사찰 보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통사찰로 지정됐으며, 도내에서는 9년 만의 신규 지정 사례다. 김 지사는 “전통사찰 지정은 사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켜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통사찰 지정에 대한 감사패를 감로사 측에 전달했다. 김 지사는 문화재인 원당도*의 보존 상태를 점검하고 보수정비 계획과 향후 관리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전통사찰로 지정된 감로사는 앞으로 '전통사찰법'에 따라 국·도비를 지원받아 노후 시설 보수와 방재 시스템 구축 등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도는 지난 2022년부터 오는 2026년까지 총 105억 원 규모의 예산을 전통사찰 정비사업에 집중 투입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도내 소중한 문화재들이 온전히 전승될 수 있도록 보수·정비 및 활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4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AI 도입을 촉진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부 핵심 프로젝트로, 지난 2월 모집공고에 전국 9개 시도가 신청했으며, 정책, 기술, 경제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서면・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2곳이 선정됐다. 도는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을 주관기관으로 도내 각 분야의 전문역량을 가진 9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특화 산업인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고, 중기부의 3대 규제자유특구(디지털헬스케어, 정밀의료산업, AI 헬스케어 글로벌혁신특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특화된 AI 전략을 제시해 사업 수행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도는 2027년까지 국비 140억 원을 포함한 총 236억 원을 투입하며, ▲AI 인프라 구축 ▲AI 솔루션 도입·실증 ▲AI 활용 창업지원 ▲AI 전문인력 양성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도내 최초로 ‘산업용 공공 GP
(포탈뉴스통신)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 도서관에서는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의 날은 매년 4월 12일로,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고성군 도서관(고성군립도서관·토성공공도서관)에서는 4월 11일~18일까지 행사를 운영한다. 주요 행사로는 ▲고성 출신 지역 작가인 ‘김윤아’ 작가 강연(4월 11일 16시, 고성군립도서관), ▲체험프로그램 ‘그림책 샌드아트’, ‘동시일러스트’ 운영 등이 있다. 특히 고성 출신 지역 작가인 김윤아 작가는 '서점여행자의 노트'의 저자로, 이번 강연에서는 “세상에 없는 도서관 여행”을 주제로 기록하는 삶의 가치와 일상의 순간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남기는 방법을 소개하고, 각자의 삶 속에서 ‘상상 속 도서관’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 외에도 도서관주간을 기념한 북큐레이션, 그림책 원화전시, 대출 권수 확대 등의 이벤트를 운영하며, 도서관주간 기간
(포탈뉴스통신)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3월 31일부터 고성군과 속초시 간 어르신 교통복지카드 호환 사용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행한다. 군은 기존 65세 이상 어르신 버스 무료이용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같은 노선임에도 속초시 인가 버스에서는 교통복지카드 사용이 불가하여 어르신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군은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고성군에서 운행 중인 속초시 인가 버스에도 교통복지카드 호환 사용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발·적용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병원 이용, 장보기, 여가활동 등 일상생활 전반의이동 편의가 향상되고, 고성·속초 간 생활권 연계도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 버스 무료이용 지원사업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교통복지카드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하면서 우선 고성군 자체 운행 노선을 중심으로 시행됐으며, 이후 인접 지자체까지 확대 적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호환 시스템 구축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단계적 추진 과정에서 초기에는 고성·속초 간 호환 사용이 즉시 적용
(포탈뉴스통신)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함에 따라, 산불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를 위한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3.26일 전국적으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고성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의 비상근무 체제를 대폭 강화했다. 산불감시 가용인력 708명(공무원 341, 재난대응단 77, 감시원 162, 마을대표 128), 15개 단체 등 총동원하여 감시활동을 강화했으며, 산불 진화 헬기, 진화 차량, 지상진화장비 등 주요 장비의 가동 상태를 일제히 점검하고, 소방·경찰·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여 빈틈없는 초동 진화 태세를 구축했다. 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주도적인 초기 진화를 위해 군 소속 공무원 100명으로 구성된 ‘공무원진화대’를 편성하여 본격 운영에 나선다. 군은 진화대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투입 전 방염복, 방연마스크, 방염장갑 등 필수 안전장비 지급을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일 오후 2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회의실에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지방조달청과 함께 도내 중소기업의 군납시장 진출 지원과 국방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내 기업이 생산한 국방상용물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판로 확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기업의 군납시장 진입부터 안착까지 전주기 밀착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국방 분야 판로 확대를 위한 전시·품평회 공동 개최 ▲도내 생산 제품의 국방상용물자 쇼핑몰 판매 증진 ▲국방 판로 적합 제품 개발 및 쇼핑몰 입점 자문 ▲신규 기업 발굴 및 국방 시장 진입을 위한 체계적 지원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도 군부대와의 접점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중소기업은 군 조직 특성상 수요처와의 접촉이 제한되고, 홍보물이나 시식품 발송 또한 보안 규정 등으로 제약이 있어 개별적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이 컸다. 이에 공신력
(포탈뉴스통신) 영월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오전 9시 30분, 영월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 70명을 대상으로 ‘청렴전문강사 초청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강처럼 맑은 청렴, 신뢰받는 영월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계획된 ‘2026년 4월 반부패 청렴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소통과 공감, 배려가 존중되는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소속 구성원들의 참여를 통해 청렴을 일상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날 강의는 외부 청렴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갑질 예방 포함) 및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법령과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실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청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영월교육지원청은 이번 교육 외에도 4월 한 달간 △청렴 식목일 행사(모종 심기) △단종문화제 연계 지역사회 청렴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깨끗한 교육 풍토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신동훈 교육장은 “이번 청렴교육이 직원들의 청렴
(포탈뉴스통신) 동해교육지원청은 4월 1일 동해시평생학습관에서 지역 내 공·사립유치원 원아 60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 동해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유아들이 안전한 생활의 중요성을 체험하며 깨닫도록 함으로써 안전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1일 2회로 진행됐다. ‘연희는 방구왕’ 공연은 유아들이 직접 참여하는 뮤지컬 형식의 안전교육을 펼쳐 즐거움과 더불어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 서순원 교육장은 “어릴 때부터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내 몸을 스스로 지키는 방법에 대한 내실 있는 안전교육 지원으로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성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강릉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현)은 강릉시와 4월 1일 오후 2시, 강릉시청에서 ‘강릉교육지원청 청사 이전 추진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과 강릉교육지원청교육장, 강릉시장이 참석하여 청사 이전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강릉교육지원청은 조직 확대와 교육환경 변화로 행정업무와 근무 인원이 크게 증가했으나, 기존 청사를 그대로 사용함에 따라 사무·회의·민원 처리 공간 부족 문제가 지속되어 왔다. 또한 건물 노후화로 인한 기본 인프라 기능 저하와 안전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은 강릉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강릉시는 교육 환경 개선이 시민 복지와 직결된다는 인식 아래, 최적의 후보지 검토부터 각종 행정적 절차 지원까지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기현 교육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사 이전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청사 이전 사업이 강릉시라는 든든한 협력 기반을 확보하게 되어, 향후 이전 절차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
(포탈뉴스통신)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은 1일, 평창군청 부군수 집무실에서 재단 직원 공개채용에 최종 합격한 신규직원 3명에 대한 임용장을 수여했다.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은 올 2월부터 공개채용 절차를 진행해 지난 16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임용된 직원들은 각 부서에 배치되어 평창군의 관광 및 문화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공정한 절차를 통해 선발된 인재들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은 지역 관광·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평창군의 관광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포탈뉴스통신) ‘제6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체육대회’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일원에서 4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개최된다. 강원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 평창군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평창종합운동장을 비롯해 평창국민체육센터, 평창다목적생활체육관, 평창종합운동장축구장, 평창중앙파크골프장 등에서 진행되며, 개회식은 4월 1일 오전 11시 평창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지체장애인 선수단과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가하여 좌식배구, 게이트볼, 파크골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임성원 평창 부군수는 “제6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축하한다.”라며, “참가 선수단 여러분께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평창에 머무시는 동안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4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AI 도입을 촉진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부 핵심 프로젝트로, 지난 2월 모집공고에 전국 9개 시‧도가 참여 신청을 했으며, 정책, 기술, 경제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서면‧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2곳(강원, 충남)이 선정됐다. 도는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을 주관기관으로 도내 각 분야의 전문역량을 가진 9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춘천시, 원주시를 비롯한 원주 지역구 국회의원실과 긴밀히 협력하며 사업추진 기반을 강화했다. 또한, 중기부의 3대 규제자유특구(디지털헬스케어, 정밀의료산업, AI 헬스케어 글로벌혁신특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특화된 바이오헬스 AI전환 전략을 제시해 사업 수행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도는 2027년까지 국비 140억 원을 포함한 총 236억 원을 투입하며, ▲AI 인프라 구축 ▲AI 솔루션 도입·실증 ▲AI 활용 창업지원 ▲AI 전문인력 양성 등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에 힘을 모은다. 속초시는 4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속초양양교육지원청, 한국기후변화연구원, 속초시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찾아가는 탄소중립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탄소중립 교육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학교 현장 의견 수렴부터 교육 프로그램 기획, 콘텐츠 개발, 강사 지원까지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탄소중립학교’는 속초시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학교 방문형 환경교육 사업이다. 사업비 4,500만 원을 투입해 총 6개 학교, 30개 학급과 2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초등학교 3개교 12학급과 고등학교 3개교 18학급이 참여하며, 초등학생 약 250명과 고등학생 약 500명 등 모두 750여 명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초등학생은 기후변화와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체험형 수업에 참여하고, 고등학생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탄소중립 골든벨과 미래 에너지·직업 관련 교육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