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총 550억 원 규모의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 중소기업육성자금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신규 투자 촉진을 위한 정책자금으로, 기업이 은행으로부터 장기 저리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올해 지원 자금인 550억 원은 육성자금 270억 원과 경영안정자금 280억 원이다. 육성자금의 세부적인 규모와 대출금리는 ▲창업자금 60억 원(금리 3.29%) ▲경쟁력강화자금 100억 원(3.29%) ▲혁신형자금 100억 원( 2.79%) ▲기업회생자금 10억 원(2.29%)이다. 특히 육성자금은 전년 대비 0.46% 포인트씩 금리를 내려 기업의 이자 부담 완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경영안정자금은 시중은행 대출금리에 2% 포인트 이자를 보전하는 자금으로, 여성기업과 장애인기업 등 우대기업 13종에 대해서 3% 포인트의 이자 보전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올해에는 2년 이내에 세종으로 본사를 이전한 기업과 사회공헌인증기업 2종을 우대기업으로 추가하면서 지원 폭을 넓혔다. 시 관계자는 “
(포탈뉴스통신) 새해부터는 월 대중교통비가 9만 원 내외인 세종시민의 경우 ‘이응패스’와 정부의 ‘케이(K)-패스 모두의 카드’를 연계하는 것이 교통비 절감에 가장 유리할 것으로 예측된다. 세종시가 발행하는 이응패스는 월 2만 원을 부담하면 최대 5만 원까지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월 정액권으로, 지난해 12월 말 기준 3만 9,000여 명의 시민이 이를 활용 중이다. 정부의 ‘모두의 카드’는 기존 케이(K)-패스 환급 방식에 더해 월 대중교통비가 일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초과분 전액을 환급해 주는 정액형 제도로, 지난 1일 전격 출시됐다. 이에 따라 시는 이응패스와 케이(K)-패스 등 두 제도를 함께 이용할 경우 혜택이 확대되는 최적의 이용 구간을 분석, 제시했다. 케이(K)-패스 기준 성인(만 35~64세)은 월 약 9만 3,000원 이하, 청년층(만 19~34세)은 약 9만 2,000원 이하 구간까지 이응패스와 K-패스의 혜택이 동시에 적용돼 교통비 부담이 줄어든다. 다만, 이 구간을 크게 넘어서는 고빈도 이용자의 경우 이응패스의 혜택 한도와 월 이용료 납부 여부, 개인별
(포탈뉴스통신) 지난 한 해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응원하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하시는 일 마다 행운이 가득 깃들고, 몸과 마음이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해에는 정치적으로 혼란스러웠고 교육계에도 크고 작은 일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게 교훈을 주거나 다시 한번 성찰의 기회를 준 일들이 새해에는 시행착오를 겪지 않는 뜻깊은 지혜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6년 병오년은 말띠해입니다. 옛부터 말은 멀리 달릴 수 있는 힘과 자유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류 역사에서 말은 공간적 한계를 넓히는데 큰 역할을 했기 때문에, 말은 새로운 세계에 도전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의 배움도 새로운 세계를 접하는 과정입니다. 올 한해 세종시교육청에서는 미래세대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달릴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우리 교육청에서는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받지 않으면서, 개인의 특성을 존중하며 학생 스스로가 주도적 학습자로 성장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올해 세종교육은 3대 핵심정책과제
(포탈뉴스통신) 존경하는 39만 세종시민 여러분! 변화의 속도가 더욱 빨라진 시대 속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말의 해처럼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가며,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 사회는 민생의 어려움과 국제 정세의 불안정, 정치적 혼란이 겹치며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참여와 연대는 세종시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됐습니다. 행정수도 완성을 향해 달려온 우리의 걸음도 한층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국가상징구역 국제설계 공모작 선정으로 큰 밑그림이 마련됐고,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역시 이재명 대통령의 속도감 있는 추진 당부로 한 걸음 더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그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쌓아온 노력이 결실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아 더없이 뜻깊게 생각합니다. 2026년 병오년에도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오직 시민의 뜻을 기준으로 삼아,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포탈뉴스통신) 안녕하십니까, 세종특별자치시장 최민호입니다. 희망찬 2026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의 첫 아침이 주는 위로와 따뜻함이 여러분의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세종시는 변화하는 시대에서 흔들림 없이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지역경제의 어려움과 수많은 도전 속에서도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었고, 뜻깊은 성과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저는 올해의 사자성어를 ‘월파출해(越波出海)’로 정했습니다. ‘파도를 넘어 바다로 나아간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은 현실의 어려운 파도를 넘어 우리의 역량을 한층 더 깊이 키워나가는 해가 될 것이라는 희망을 담았습니다. 세종시는 언제나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가능성을 열어가는 도시입니다. 우리는 변화를 마주하며, 그 속에서 강한 의지와 지혜를 발휘해 왔습니다. 이 같은 노력이 모여 세종시를, 나아가 대한민국을 더욱 번영하는 미래로 이끌 것입니다. 눈부신 시대를 견인할 세종은 이제 ‘행정의 도시’를 넘어 ‘국가 운영의 심장’이 될 것입니다. 국가 경쟁력 강화와 국토 균형발전의 상징으로 탄생한 세종시가 올해로 벌써 출범 14주년을 맞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1일 오전 6시 세종호수공원에서 8,0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해맞이 행사를 열고 새해 첫 해를 보며 희망찬 병오년(丙午年)을 맞이했다. 이날 시민들은 추운 날씨 속에도 한 해 동안 서로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일출을 직접 보며 저마다 소망을 빌었다. 또 서로의 소망을 공유하는 덕담 칠판, 병오년을 상징하는 붉은 말 사진촬영공간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새해 첫 추억을 쌓았다. 행사장에는 시민들이 만든 새해 영상편지 상영,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는 풍물 길놀이 공연, 신년 메시지를 담은 엘이디(LED) 터치스크린 퍼포먼스 등이 연이어 진행돼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세종시지구협의회에서 준비한 따뜻한 떡국과 음료, 어묵 등이 무료로 제공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민호 시장은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꿈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며 “우리 시는 이제 행정의 도시를 넘어 국가 운영의 심장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남부소방서 집현119안전센터 신청사가 1일부터 본격적인 현장 대응 업무를 시작한다. 세종시 집현동 790-3번지에 위치한 집현119안전센터는 반곡동·집현동 일대의 인구 증가와 도시 개발로 높아진 소방수요에 대응하고, 기존 출동 체계의 거리·시간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설립됐다. 신청사는 연면적 1,508㎡,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센터 내에는 펌프차·물탱크차·구급차 등 소방차량 3대와 소방공무원 22명이 배치됐다. 집현119안전센터 개소를 계기로 화재 등 응급상황 발생시 현장 초기대응력을 높이고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호 세종남부소방서장은 “집현119안전센터 운영으로 지역 접근성과 대응 속도가 눈에 띄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신속 대응 소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남부소방서]
(포탈뉴스통신) ‘함께라면, 파도마저도 희망으로 반짝인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 참여로 선정한 2026년 1∼2월 ‘바르고 고운 우리말 글귀’를 발표했다. 이번 글귀는 ‘함께라면, 파도마저도 희망으로 반짝인다’로, 서로가 곁에 있다면 역경과 난관도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특히 2026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출발점에 선 시민들에게 함께 나아가는 과정의 중요성과 도전 앞에서도 긍정적인 시선을 잃지 말자는 다짐을 전한다. 해당 글귀는 지난해 11월 25일부터 12월 16일까지 시 누리집 등을 통해 시민에게 추천받은 글귀 96건 중 내부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시는 이달의 글귀를 주요 도로변과 전광판, 공공기관 현수막 등에 게시하면서 새해의 시작과 다짐을 알릴 계획이다. 유민상 한글문화도시과장은 “새해는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다시 걸음을 내딛는 시기”라며 “이번 글귀가 시민들에게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나아가는 한 해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3월부터 격월로 ‘바르고 고운 우리말 글귀’를
(포탈뉴스통신)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다가오는 2026년을 대한민국 유일무이 미래전략수도이자 한글문화도시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최민호 시장은 31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2025년 종무식을 통해 올해 시정 현안업무 추진에 힘쓴 직원들을 격려하고 다가오는 새해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종무식은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언론인이 뽑은 세종시 10대 뉴스 영상 상영, 정부 포상 전수, 우수 부서 및 유공 공무원 시상, 최민호 시장의 송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최민호 시장은 “올해는 연초에 세운 본립도생(本立道生)의 자세로 우리시의 기본과 근본을 바로 세우는 해였다”며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투자유치 우수지자체 선정,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적격성 조사통과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이 여야 합의로 발의되고 행정수도 세종 완성이 새 정부 국정 핵심과제로 반영되면서 본격적인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 발표와 세종지방법원 건립 예산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31일 종무식에서 1사1촌 자매결연 ‘다만세’ 등을 통해 도농상생 및 균형발전 분야 시정발전을 이끌어낸 개인과 기관에 표창을 수여했다. 다만세는 ‘다시 만난 세종시’라는 의미로, 도시와 농촌 속 서로 다른 세종의 모습을 함께 교류하는 활동이다. 이날 표창은 자매결연 교류활동을 진행한 개인과 기관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에는 개인 부문에서 정종길 부강면발전위원장, 채광종 연동면발전위원회 농촌경제분과위원장, 김태관 전의면발전위원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어 국토연구원이 도농 교류 활동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 부문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다만세 운동으로 국책연구기관과 면지역의 상생을 목표로 다양한 교류 활동을 추진 중이다. 대표적으로 국토연구원은 전의면 관정리 주요 도로변 청소에 나서며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고, 전의면과 매년 농산물 직거래를 통해 현재까지 약 1,700만 원 규모의 지역 밤과 쌀 등을 구매했다. 시는 앞으로 지속적인 도농상생 교류의 장을 마련해 더욱 많은 기관과 면지역의 자매결연을 추진할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31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퇴임 및 공로연수를 맞는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2025년 세종시의회 퇴임 및 공로연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퇴직자와 공로연수자, 임채성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및 간부공무원,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긴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앞둔 퇴직자 및 공로연수자들의 앞날을 응원하며 격려와 존경의 메시지를 보내는 시간을 가졌다. 2025년 하반기 정년퇴직자는 홍순황 주무관,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공직자는 진정옥 의정담당관과 임재희 교육안전전문위원이다. 퇴임식 행사는 퇴직자와 공로연수자들의 약력 소개를 시작으로 공로패 수여, 소회와 감사 메시지를 담은 영상 시청, 퇴임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임채성 의장은 “오랜 공직생활을 영예롭게 마무리하시는 퇴임 및 공로연수자 여러분께 진심이 담긴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우리 의회는 세 분이 남기고 가신 헌신과 열정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전승해 공직이라는 길 위에서 배운 책임과 진심이 다음 세대 공직자들에게도 전해질
(포탈뉴스통신)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한화첨단소재(주) 임직원들의 기부로 마련된 성금을 통해 보훈대상자에게 따뜻한 나눔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금번 전달식에는 한화첨단소재 안근환 프로, 최지수 프로와 충남동부보훈지청 손순욱 지청장, 그리고 세종사랑의열매 김은영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전동면에 거주하는 보훈대상자 세대에 방문하여 진행됐다. 이번 지원은 한화첨단소재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충남동부보훈지청의 추천을 받아 도움이 필요한 보훈대상자를 선정받아 겨울철을 건강하게 이겨내실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전달됐다. 다양한 사회공헌으로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한화첨단소재는 올해 6월 호국보훈의달 맞이 보훈대상자 지원사업에 이어 연말에도 충남동부보훈지청과 연계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물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화첨단소재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대상자분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동부보훈지청 손순욱
(포탈뉴스통신) 세종테크노파크는 세종 지역 바이오 분야 혁신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추진한 '2025년 국가기술거래플랫폼 이전기술 사업화지원사업'으로 세종지역 바이오·의료분야 기업에 기술이전을 중개하고, 시장출시를 위한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세종테크노파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의 지원으로 바이오 전분야(레드, 그린, 화이트 및 해양바이오)를 아우르는 초광역 바이오 기술혁신 벨트 구축을 위한 바이오 기술사업화지원센터 구축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국가 R·D를 통해 창출된 우수 기술의 거래를 활성화하고 이를 사업화로 연결하여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국가기술플랫폼 사업 중 하나이다. 기업의 시장출시 지원을 위해 진행한 세종테크노파크의 이전기술 사업화 지원사업은 세종시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공모로 진행됐고, 최종 2개 기업이 선정되어 세종지역내 바이오 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었다. 세종테크노파크에서는 앞으로도 국가기술거래플랫폼 및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거래 활성화 및 시장출시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고, 관련 기업이 성장할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30일 시청 귀빈실에서 퇴직공무원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2025년 하반기 가족과 함께하는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퇴직공무원과 그 가족, 동료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최민호 시장은 퇴직공무원에게 공적패를 수여하고 장기간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노고를 격려했다. 또 공직 생활 동안 큰 힘이 되어준 가족들에게 세종시 직원들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진 대화의 시간에는 퇴직공무원들이 오랜 시간 몸담아 온 공직을 떠나며 느끼는 그간의 소회를 밝히고 가족들에게 전하지 못했던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했다. 최민호 시장은 “퇴직공무원들의 영예로운 퇴임은 가족들의 사랑과 든든한 지원 덕분일 것”이라며 “앞으로 펼쳐질 인생 2막의 찬란한 앞날을 응원하며 퇴직 후에도 우리 시에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세종청년센터가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성장프로젝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 등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쉬었음’ 상태로의 전환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센터는 본 사업을 통해 구직활동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교육·상담·멘토링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목표 인원 4,190명 대비 4,323명이 참여해 사업 목표를 초과 달성했으며, 관련 청년정책과의 연계를 통해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54개 청년성장프로젝트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한 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홍준 원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청년성장프로젝트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