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선사문화 상징 조형물‘이만옹’을 배경으로 자연과 세대의 공존을 표현한 상징 이미지를 제작하고, 이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달서구 대표 캐릭터인 달수, 달희, 이만손이 함께 편백나무를 심는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생명과 공동체의 가치를 담아냈다. 특히 이번 퍼포먼스는 달서구의 대표 선사문화 자원인‘이만옹’을 매개로 자연과 인간, 세대 간 조화로운 관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선사시대의 상징적 존재인 ‘이만옹’은 그동안 과거와 현재를 잇는 문화적 상징으로 자리해 왔으며, 이번 콘텐츠를 통해 미래세대까지 아우르는 의미로 확장됐다. 연출의 핵심은 눈을 뜨고 따뜻한 시선을 보내는 ‘이만옹’의 변화다. 기존의 정적인 이미지를 넘어 생명력을 부여함으로써 세대를 품는 어른의 포용과 책임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또한 이만옹의 손 위에 놓인 편백나무와 이를 함께 심는 캐릭터들의 모습은 자연과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생명의 순환을 표현한다. 특히 구목인 편백나무는 치유와 회복, 생
(포탈뉴스통신) 대구 서구보건소가 대구광역시 주관 ‘2025년 보건업무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대구시 9개 구·군을 대상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보건·의료 서비스 ▲감염병 관리 ▲건강증진 등 보건업무 전 분야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우수 사례를 확산하고자 실시됐다. 서구보건소는 안전한 의약품 유통 환경 조성과 노인 결핵 검진 분야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주목받은 성과는 대구경북지역암센터와 손잡고 추진한 '폐암 예방 지역 특화사업'이다. 폐암 고위험군을 집중 관리한 결과, 대구시 내 폐암 수검률 1위라는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행정의 힘을 증명했다. 또한,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추진한 '건강마을 1인 가구 건강솔루션' 사업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보건소는 관련 조례 제정으로 제도적 기반을 닦는 동시에, 주민주도형 건강 리더를 양성해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마을별 특화된 건강 공동체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는 평이다. 이영희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4월부터 9월까지 ‘2026년 안심습지 생태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도심 속 생태 자산인 안심습지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 관람이 아닌 전문 생태 해설가가 함께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인기가 높다. 올해는 △개미굴을 관찰하고 개미가 씨앗을 옮겨 식물이 군락을 이룬 현장 찾기 △지렁이를 찾아보고 지렁이가 토양에 미치는 역할 알아보기 △안심습지 서식 조류를 관찰하고 물새 피리 불어보기 등 오감만족 생태놀이로 구성됐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건강한 구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청년카페 취트키)’를 본격 시행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 올해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Cheat Key)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15세부터 39세까지 청년들의 관심과 필요를 반영한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진로 상담을 통한 진로 방향·선택 지원을 비롯해 ▲멘토링 ▲자기 계발 ▲진로·취업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대상별 특성에 따라 프로그램 일정과 장소를 달리해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학교와 기업이 공동 기획한 특화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청년들의 기업 체험이 실제 구직활동과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
(포탈뉴스통신) 대구 중구는 지난 3일 중구청에서 ㈜대박컴퍼니 소속 옆구리 식당 교동·대봉점과 ‘청소년 꿈 한 쌈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소년 꿈 한 쌈 프로젝트’는 성장기 저소득 아동·청소년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대박컴퍼니 소속 ‘옆구리’ 식당 교동점과 대봉점은 이달부터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월 2회 식사 지원을 진행한다. 중구는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아동센터, 방과후아카데미, 드림스타트 등과 연계해 지원 대상자를 발굴·추천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지원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관리할 계획이다. 김진호 대표는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따뜻한 한 끼로 응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경현 중구청장 권한대행은 “민간의 따뜻한 참여가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대상자 연계와 사업 운영을 촘촘히 지원하겠다”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 가족의 부양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단기 쉼터를 운영한다. 치매환자 단기 쉼터는 인지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증상 악화를 예방하고, 낮 시간 동안 환자를 보호해 보호자의 휴식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24일부터 6월 5일까지 매주 화·수·금요일 총 30회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의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전문 인지자극훈련 ▲두근두근 뇌운동 ▲전산화 인지재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여수환 수성구보건소장은 “이번 단기 쉼터 운영이 치매환자의 인지 건강을 지키고, 돌봄에 지친 가족들에게는 잠시나마 휴식과 위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치매환자 단기 쉼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수성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구시수성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일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전문적 학습공동체 이해와 운영모델 설계’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미래교육 패러다임 전환에 맞춰 전문적 학습공동체의 개념을 이해하고, 현장 적용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사 간 협력과 공동 실천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박밝음 강사와 이동희 강사는 전문적 학습공동체가 보육 현장에 미치는 변화를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고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특히 교사 간 연대를 통한 조직적 성장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실천 전략을 공유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보육교사는 “동료들과 함께 교육의 방향을 고민하고 실천 전략을 세우는 과정에서 교사 간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했다”며, “우리 기관의 특성에 맞는 비전으로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운영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보육교직원 역량 강화와 보육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는 지난 1일 수성구청년센터에서 ‘2026년 수성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청년 참여기구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 수성청년네트워크는 수성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 2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연말까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생활복지 △문화 등 3개 분과에서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발굴·제안하고,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성구는 단원의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정책 아카데미’를 운영해 청년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제안서 작성법 등 실무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구체적인 정책 과제를 도출할 방침이다. 또한, 유관기관 방문, 타 지자체 청년 참여기구와의 교류, 지역 청년 축제 참여 등 다양한 현장 체험형 활동도 추진해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직접 경험하고, 정책 기획 역량과 시야를 넓힐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말에는 성과공유회를 열어 정책 제안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 활동 단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nbs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또래상담자 양성 교육’을 지난달 26일과 27일, 이달 2일 등 총 3일간 12회기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또래 간 건강한 관계 형성과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또래상담의 의미와 역할을 이해하고, 실제 상담 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공감과 경청, 의사소통 기술 등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실습형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향후 수성구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들은 가정법원 수강명령 대상자 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 또래상담 멘토링, 청소년 대상 아웃리치 및 연합 캠페인 등에 참여하며 청소년 대상 지원과 예방 활동을 수행하고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형성에 기여한다. 교육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또래상담 교육을 통해 친구의 이야기를 어떻게 경청해야 하는지, 공감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또래상담자로서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대학생들이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한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는 수성문화원 주관으로 지난 3일 오전 노변동 사직단에서 유림과 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품 문화도시 행복수성’을 기원하는 수성사직제(社稷祭 : 토지신과 곡식신에게 올리는 제사)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는 영남국악예술단의 제례악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사직제례는 ‘조선왕조실록’과 ‘국조오례의’ 등을 바탕으로 고증에 의거해 대구향교에서 집행했다. 초헌관은 배춘식 수성구청장 권한대행이 맡았고, 아헌관은 최진태 수성구의회 부의장, 종헌관은 권은진 수성문화원장이 선임돼 제례를 올렸다. 행사를 주관한 권은진 수성문화원장은 “수성사직제는 우리 조상들이 땅과 곡식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하던 숭고한 의례”라며, “수성문화원은 앞으로도 철저한 고증과 내실 있는 준비를 통해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그 가치를 후대에 온전히 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수성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지난 2일, 2026년 제4회 동구 장애인복지위원회를 개최했다. 동구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장애인 정책의 기본방향과 장애인복지와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심의하고 자문하는 기구로 장애인 단체장 · 장애인 복지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선 2025년 동구 장애인복지 사업 성과보고와 함께 2026년 장애인복지 주요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으며, 이 밖에도 위원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형식적인 지원을 넘어 장애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복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오는 6일부터 관내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0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대구로’ 배달앱에 등록된 1천18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식품기본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주요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사용·보관 △무등록·무표시 제품 사용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며, 점검 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공무원이 재점검한 후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점검을 통해 배달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한층 높이고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해 구민들이 보다 안전한 식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지난달 31일 동구청년센터에서 ‘청년 창업기업 사무실 임차료 지원사업’ 선정 기업들과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임차료 지원사업은 공모를 통해 관내 7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 9개사를 최종 선정했으며, 선정 기업들은 최대 10개월간 50만원 한도 내에서 월 임차료의 50%를 지원받게 된다. 임차료 지원 사업은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초기 자본 부족과 고정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가들에게 월 임차료의 일정 부분을 지원해 폐업률을 낮추고 성장을 돕는 맞춤형 지원 정책이다. 지난해 처음 시행돼 15개 창업기업을 지원했으며, 청년 창업가들이 절감된 비용을 사업에 재투자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도 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청년들이 우리 지역 사회에 안착하고 성공적인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돕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지난달 31일, ‘불로봉무·공산권 공공도서관 건립공사’ 건축 및 인테리어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당선작을 선정했다. 이번 심사는 지난해 12월 설계 공모를 통해 접수된 총 9개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결과 당선작 1점, 입상작 4점 등 총 5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당선작은 도시와 자연의 대지 특성을 고려한 건축사무소 태가의 응모작이 선정됐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구민들의 숙원인 불로봉무·공산권 공공도서관 건립이 구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불로봉무·공산권 공공도서관 건립 공사는 총사업비 127억을 투입해 지묘동 387-6 외 3필지에 지상 3층, 연면적 약 1,997㎡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포탈뉴스통신) 박윤희 한국타일도기상사 대표는 지난 3일, 지역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 양성과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성금 1억원을 동구청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5천만원)과 저소득 주민 의료비 지원(5천만원)에 사용 될 예정이다. 박윤희 대표는 “이번 나눔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과 의료비 부담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오랜 시간 변함없는 이웃 사랑으로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박윤희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윤희 대표는 현재까지 누적 성금 18억 2천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나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동구청은 이러한 지속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영남대학교병원을 비롯한 주요 의료기관들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각적인 민관 협력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