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성장펀드 조성 공모’에서 서남권(광주·전남)이 30일 최종 선정돼 국비(모태펀드 출자금) 75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을 통해 오는 7월1일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 주도의 벤처투자 생태계 구축할 강력한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확보한 출자금을 포함해 총 1250억원 규모의 초광역형 지역성장펀드인 ‘전남·광주 스케일업 벤처펀드’를 올해 9월 중 결성할 계획이다. 전남도 예산 100억 원, 광주시 예산 60억 원이 투입되며, 기초지자체와 지역 금융권, 지역 소재 대학, 주요 선도기업(앵커기업)들이 민간 출자자로 참여한다. 펀드 존속기간은 12년이다. 양 시도가 함께 참여한 ‘전남·광주 스케일업 벤처펀드’ 모델은 수도권 1극 체제에 벗어나 초광역 단위의 벤처생태계를 육성하는 정부의 지역균형 발전정책과 부합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벤처펀드의 모펀드 운용은 벤처투자법에 따라 설립된 한국벤처투자가 맡으며, 블라인드 펀드, 프로젝트 펀드, 후속 투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용한다. &n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제조기반 유망 기술창업 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신규 창업기업 성장지원센터 ‘이노플러스 스테이지(INNO+ STA·G)’의 개관을 앞두고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이노플러스 스테이지’는 총 428억원이 투입된 지상 7층, 연면적 1만4416㎡ 규모의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이다. 북구 본촌산단에 위치한 이 시설은 기업 입주공간 84개실을 비롯해 업무지원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춘 지역 최대 규모의 창업 거점으로 지난 2월 완공됐다. 센터의 명칭인 ‘이노플러스 스테이지’는 ‘제조 혁신(Innovation)을 더하다’는 의미와 ‘스타트업 광주(Startup Gwangju)’의 약자를 결합한 것으로, 광주시가 창업가들에게 성공적인 도약의 무대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입주기업 모집 대상은 제조업·지식산업·정보통신산업 등 본촌산단 입주 가능 업종에 해당하는 기업으로, 창업 7년 이내 기업과 지역 전략산업·신기술 분야 기업 등은 입주기업 선정 심사에서 우대한다. 입주기업의 최초 입주 계약기간은 3년이며, 이후 심사를 거쳐 1년 단위로 연장할 수 있
(포탈뉴스통신) 순천시가 최근 중동 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생활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의 생활경제 안정을 위해 4월 한 달간 순천사랑상품권 할인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는 장바구니 물가 상승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는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류상품권은 구매 시 10% 선할인이 적용되며, 모바일 순천사랑상품권은 10% 선할인에 더해 사용 금액의 2%를 후캐시백으로 제공해 최대 12%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4월은 봄철 나들이와 외식, 생활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로, 순천사랑상품권 할인행사가 지역 내 소비 촉진의 마중물이 되어 침체된 상권 회복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국제정세 불안과 물가 상승으로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이 커지고, 소상공인들도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순천사랑상품권 할인행사가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회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류 순천사랑상품권은 순천관내 농협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국동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굿동(Good Dong) 로컬 프리마켓’이 오는 4월 4일부터 5주간 매주 토요일 국동지구 문화가로 벽화골목(국동주민센터 주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리마켓은 국동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회와 국동지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공동 주관하며, 카페·식당·상권활성화·마을가꾸기·문화사업단 등 총 5개 주민사업단이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행사다. 행사는 4월 4일부터 5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먹거리와 지역 상품·수공예품 판매를 비롯해 체험 프로그램, 마을환경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며 지역 상인과 외부 상인이 참여하는 판매·홍보부스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리마켓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직된 주민 사업단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거점시설 운영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경험을 축적하는 동시에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로서 추진된다. 국동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회 관계자는 “굿동 로컬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관광 편의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오는 4월 7일부터 스마트관광 앱 ‘여수엔’에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시스템을 본격 도입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신용카드로만 결제가 가능했으나, 이번 개편으로 숙박·맛집·체험프로그램 등을 예약 시 지역사랑상품권을 결제 수단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앱 결제 대금을 지역 소상공인 가맹점과 직접 연계해 관광객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환원되는 자금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숙박·체험·입장권 등 관광 콘텐츠의 예약부터 결제까지 모바일로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구현해 사용자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시 관계자는 “여수사랑상품권 결제 도입은 관광객에게는 실속 있는 여행을, 지역민에게는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가져다주는 상생 모델”이라며, “서비스 개시에 맞춰 많은 관광객이 여수를 찾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여수시]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고 근로자의 AI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공모사업에 (사)캠틱종합기술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급변하는 AI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업 수준 진단부터 맞춤형 AX 전환 훈련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 20개소가 선정된 가운데 전북은 캠틱종합기술원이 단독형 모델로 선정됐다. 선정 기관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사업을 수행하며, 매년 5억 원 내외의 국비를 지원받아 AI 훈련 시설과 장비를 구축하고 운영하게 된다. 도와 캠틱종합기술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전략산업인 모빌리티 산업 등과 연계하여 AI 훈련 로드맵을 수립하고, 기업별 맞춤형 진단 및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52개 협약기업을 확보하고, 이 중 10개사에 대해서는 정밀 진단을 실시하여 기업별 최적의 AI 도입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기업의 실제 현안을 AI로 해결해보는 ‘과제수행형(PBL) 훈련’을 운영하여 실질적인 비즈니스 산출물을 도출할 예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30일부터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비즈니스센터에서 미국 H마트(H-Mart) 바이어를 초청해 ‘전북 농수산식품 수출상담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H마트는 미국 14개 주에 79개 매장과 5개 물류센터를 보유한 북미 최대 규모의 한국·아시안 식품 유통기업이다. 전북자치도는 H마트와의 협력을 통해 북미시장 내 전북 농식품의 인지도를 높여 왔으며, 미국은 중국, 일본에 이어 세 번째 주요 수출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5년 대미 수출액은 7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H마트 연계 상담회 2회를 통해 도내 24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이 중 8개 기업이 실제 수출로 이어졌고 11개 기업은 추가 수출을 앞두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상담회에는 도내 식품기업 13개사가 참여해 H마트 본사 바이어와 1:1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기업들은 제품 경쟁력과 시장 적합성을 점검받고, 품질·가격·패키지 구성 등 현지 진출에 필요한 의견을 교환했다. 둘째 날에는 미국 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를 통해 소비 트렌드, 유통채널 특성, FDA 절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도두동 소재 ‘도두추억애거리’ 일원을 지난 27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도두동에는 첫 골목형상점가가 탄생했으며, 제주시에서는 올해 들어 세 번째, 누적으로는 열세 번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됐다. ‘도두추억애거리 골목형상점가’는 도두추억애거리와 도두항, 해안도로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된 상업·관광 혼합 지역으로, 제주공항 인근이라는 입지 특성을 활용한 골목상권 활성화 가능성이 높은 곳이다. 특히 기존에 조성된 추억 테마 거리와 주변 음식점·숙박시설, 소품 판매점 등 다양한 상권 자원을 하나의 브랜드로 연계할 경우 지역 특색을 살린 골목형상점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두추억애거리’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됨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져 방문객들의 결제 편의성이 높아지고 상권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또한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각종 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도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신금록 경제소상공인과장은 “도두추억애거리는 제주공항 인근이라는 입지와 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에도 상인 중심의 체계적인 상권 관리가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산업통상부 ‘2026년도 조선해양플랜트 신규 기반조성 사업(중소조선 설계엔지니어링 기술지원)’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조선업 밀집 지역인 경남·부산·전남이 공동 대응해 이끌어낸 초광역 시도 협업의 결과물이다. 최근 국내 대형 조선 3사는 수주 호황을 누리고 있으나, 중소조선소는 중국과의 가격 격차 및 설계 역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경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 조선사의 기술 자생력을 높이고 미래 먹거리를 확보할 계획이다. ‘중소조선 설계엔지니어링 기술지원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중소형 조선소와 설계·엔지니어링 업체를 대상으로 수주 발굴부터 설계, 성능 검증까지 전주기를 밀착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주요 지원 내용은 ▲ 현장 밀착형 설계 지원 ▲ 친환경 선박 신모델 개발 ▲ 설계 특화 교육 등이다. 그동안 중소 조선사가 독자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웠던 전산유체해석 기반의 고급 구조·유동 해석, 고효율 선형 개발, 모형 시험 등 고난도 엔지니어링 기술을 집중 지원한다. 또한, 단순히 도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산업통상부 주관 ‘중소조선 함정 MRO 글로벌 경쟁력 강화지원’ 국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美 함정 MRO 시장 진출‧전환을 희망하는 중소조선소와 기자재업체를 대상으로 함정 MRO 수행을 위한 기업지원과 전문인력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을 통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495억 원(국비 250억, 지방비 245억)이 투입되며, 경남과 부산, 울산, 전남이 공동 협력한다. 경남도는 도내 60개 기업의 산업전환 지원과 전문인력 600명을 양성하는 한편 경남·부산·울산·전남 4개 광역지자체 컨소시엄의 대표 지자체 역할을 맡게 된다. 도는 이번 산업부 공모 선정에 안주하지 않고, 오는 6월 발표 예정인 방위사업청의 ‘2026년 방산혁신클러스터 함정 MRO’ 공모사업 선정에도 주력하고 있다. 해당 사업도 경남이 경남·부산·울산·전남을 대표해 참여하고 있으며 사업 선정 시 490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된다. 공모 선정을 위해 함정 MRO 종합지원센터 구축, 스마트 MRO 기술개발, 美 함정 사이버보안 인증 및 방산 수출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도내 제조업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AI·SW 기업의 성장을 위해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 사업’의 수요맞춤형 AI솔루션 개발·실증 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 사업’은 제조기업이 직면한 현장 문제를 제조데이터 기반의 AI 솔루션으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지역 AI 기업이 해당 솔루션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기업의 기술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제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여 지역의 AX(인공지능 전환)를 선도하도록 지원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총 2개의 컨소시엄을 선정할 계획이다. 각 컨소시엄에는 최대 1억 2천만 원 이내 사업비가 지원되며, 신청은 4월 13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남테크노파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내용은 AI 기술을 활용해 제조 현장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실제 현장에 실증하는 것이다. 선정된 컨소시엄에는 올해 11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솔루션 개발 및 실증을 위한 사업비가 지원된다. 컨소시엄은 공급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도내 조선해양분야 기자재업체의 해외 판로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제조선해양 수출상담회’에 참여할 기업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12회째인 ‘국제조선해양 수출상담회’는 9월 17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 경남도, 창원시, 통영시, 김해시, 거제시, 양산시, 함안군, 고성군이 공동 주최하고, (재)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다. 경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한국무역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참여한다. 지난해 수출상담회는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등 17개국 49개사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하고, 도내 45개사가 참여해 390건, 1억 3,172만 달러 규모의 상담을 통해, 총 8건, 732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 체결됐다. 올해 행사에는 해외 바이어 40개사를 초청해 국내 기업 40개사와 일대일 대면상담 미팅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참가기업 무역실무 및 해외마케팅 교육 △무역협회 수출현장자문위원 컨설팅 △홍보물 제작 지원 △운송료 지원 △통·번역 바우처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무역협회와 대한무역
(포탈뉴스통신)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제1회 법인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김영관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지난 3월 2일자로 부임한 김연안 센터장을 비롯하여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 대표회원 총 17명과 함께 향후 센터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2025년도 예산 결산 △2025년도 사업 결과 보고 △2026년도 예산 변경(안) 심의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변화된 여건을 반영한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난 2013년부터 논산시가 직영 방식으로 운영하는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및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순회방문지도, 요리수업을 통한 영양교육,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교육, 맞춤형 식단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연안 센터장은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첫걸음을 내딛는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통해 어린이, 어르신 대상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철저히 하여 지역사회 급식의
(포탈뉴스통신) 논산시는 지난 30일 ㈜규림건설산업과 ㈜한국신약을 방문해 기업 현황을 살피고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규림건설산업은 자립식 흙막이 구조 및 시공방법 관련 특허 18건을 포함해 총 21건의 기술을 보유한 신생 유망 기업으로, 독창적인 기술과 안정적인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건설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 2022년 12월 본사를 논산으로 이전한 이후 지역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져나가고 있다. 1961년 설립된 ㈜한국신약은 국내 최초로 한방 EX제와 액제류를 생산한 전통 있는 한방 전문 제조업체로, 현재 약 300여 종의 의약품을 시판하고 있다. 논산에는 국제 환경 및 시설 기준을 충족한 GMP 공장을 완공해 생산 경쟁력을 높였으며, 항암 면역 증강제와 한방 생약 기반 의약품을 중심으로 첨단 생산설비와 전문 연구 인력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백성현 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논산은 혁신 역량을 갖춘 기업들과 함께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논산은‘기업이 선택하는 도시’로서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공공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비 일부를 환급하는 ‘2026 의령 리치패스 페이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령군 외 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2인 이상의 관광객이 지굴산권역, 갑을골권역, 신전권역 천하장사골, 덕실권역 등 관내 지정 숙박시설을 이용할 경우, 숙박비의 30%를 의령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제도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외부 관광객의 방문을 적극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생활인구’ 유입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리치패스 페이백 사업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생활인구 확대 효과를 면밀히 분석할 계획”이라며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