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과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자치조직 연합 발대식이 지난 28일 열렸다. 발대식은 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청소년헌장 낭독, 자치조직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Dear. Delight’를 비롯한 자치조직과 동아리 구성원, 1기 대학생 서포터즈 등 약 60명이 참여해 연간 활동 계획과 비전을 공유했다. 과천청소년문화의집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연합 워크숍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의 자율적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5월 ‘과천시 청소년의 날’을 맞아 청소년이 주도하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해당 축제는 청소년 자치조직과 대학생 서포터즈가 함께 기획·운영에 참여하며, 체험 부스와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청소년들이 자치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청소년문화의집의 전년도 자치조직 및 동아리 연간 활동 인원은 1,092명으로, 워크숍과 연말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문화의집 청소년 자치조직은 지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오남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오남호수공원 중앙무대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 ‘오남호수공원 마실가자’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남호수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자연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민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연과 전시, 플리마켓이 어우러진 소규모 문화축제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해 활기를 더했으며 참여자들은 자유롭게 공간을 오가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현장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유화, 수채화, 색연필화, 도자기 등 다양한 작품 전시가 진행됐다. 타로와 사주명리 상담부스, 잡화, 커피 등 여러 품목을 판매하는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됐다. 이어 기타, 색소폰, 모노드라마, 오카리나, 시니어 워킹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박광식 위원장은 “봄을 맞아 오남호수공원에서 시민들이 자유롭게 쉬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누리고 서로 교류할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테니스장에서 ‘2026년 남양주 청년 테니스 클래스 1기 종강식’을 개최하고 8주간의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남양주 청년 테니스 클래스’는 청년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또래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남양주시가 운영하는 청년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1기에는 총 428명이 신청해 약 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중 선발된 70명의 청년이 2월 7일부터 3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총 8회에 걸쳐 강습에 참여했다. 참여 청년들은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수준별 교육을 통해 테니스 기초와 실전 기술을 배우고, 또래 청년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건강한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주광덕 시장은 “지난 8주간 성실히 참여해 준 청년 여러분의 열정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청년 테니스 클래스가 단순한 체육 프로그램을 넘어 청년들이 서로 교류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는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올해 청년 테니스 클래스를 연간 3기
(포탈뉴스통신)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고창의 벚꽃이 다시 한 번 설렘을 전한다. 고창군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봄, 봄, 봄’을 주제로 고창읍 석정리 일원에서 ‘제4회 고창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석정 벚꽃길은 수령 20년 이상의 벚나무가 약 1㎞ 구간에 걸쳐 이어지며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만개 시기에는 벚꽃 터널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인상적인 봄 풍경을 선사하는 고창의 대표 벚꽃 명소다. #더 넓어진 축제장, 더 풍성해진 즐길거리 올해 축제는 행사장 공간을 확장해 보다 쾌적하고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기존 벚꽃로드 중심에서 석정웰파크호텔 뒤편 일원까지 축제장을 넓혀 운영함으로써 방문객 동선을 분산시키고 체류형 축제 기반을 강화했다. 넓어진 공간에는 휴식과 체험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배치해 관람과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으며, 보다 여유롭게 벚꽃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밤이 되면 더 빛나는 벚꽃길 해가 지면 석정 벚꽃길은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고창군은 LED 조명과, 바닥 경관조명 등을 활용해 벚꽃과 빛이 어우러진 야간 경관을 연출한다. 벚꽃 구
(포탈뉴스통신)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뚝섬한강공원 자벌레에 조성된 체험형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Play Place)’이 개장 약 3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강플플은 2025년 12월 19일 개장 이후 2026년 3월 20일 기준 누적 201,560명이 방문했으며, 일 평균 약 2,500명이 찾고 있다. 전년도 동기간(1~3월) 대비 약 3배 증가한 수치로, 한강공원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방증하고 있다. (2025년 1~3월 : 53,421명 / 2026년 1~3월 : 159,414명) 한강플플은 ‘한강의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 체험형 복합문화공간’을 슬로건으로, 한강을 배경으로 체험·전시·휴식·공연 콘텐츠를 결합한 공간이다. 1층에는 미디어 기반 체험 콘텐츠와 놀이시설, 3층에는 한강을 주제로 한 영상과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힐링형 콘텐츠가 조성되어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3면 대형 미디어월로 구성된 ‘한강 파노라마’에서는 한강과 자연을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영상 15편을 상시 상영하고 있다. 자양역과 연결된 진입부에는 봄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6월 5일부터 6월 7일까지 3일간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경기 참가자 3만 명에 대한 본접수를 3월 3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 예약에서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3만 원이며, 축제 기간 중 날짜와 시간(1차 : 오전 9시~11시, 2차 : 오후 1시~5시)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 일정에 대한 시민 문의가 많은 만큼 선호도가 높은 주말 오전 시간대는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과 거주자는 글로벌 여행 플랫폼인 ▲클룩(Klook) ▲트레이지(Trazy) ▲알리페이플러스(Alipay+)를 통해 간편하게 참가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글로벌 체육‧건강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예매 시스템을 강화하고 다양한 결제 수단을 도입해 전 세계인이 함께 한강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1·2회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중급자 코스를 신설하고, 개인 체력 수준에 맞춰 초급·중급·상급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nbs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은 지난 28일, 광천읍 오서산 중담주차장에서 ‘제7회 광천 오서산 벚꽃길 버스킹 공연’이 열렸다고 밝혔다. 따뜻한 봄날의 정취가 가득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오서산 벚꽃길은 광천읍 하상주차장에서 시작해 오서산 등산로가 시작되는 상담마을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코스이다. 지역단체인 광천라이온스클럽에서 식재한 벚나무가 양옆에 줄지어 있어 2017년부터 매년 ‘오서산 벚꽃축제’로 지역 대표 봄꽃 명소로 자리 잡았으며, 벚꽃이 만개하는 봄이면 수많은 방문객이 이곳을 찾아 벚꽃과 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인생네컷, 풍선아트, 비누방울, 전통놀이, 심폐소생술 체험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에게 즐거움과 유익함을 동시에 선사했다. 특히 송예지, 이승훈, 박상현, 신달래, 유진 등 열정 넘치는 공연이 흥을 돋우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참가자들은 “꽃길 따라 펼쳐진 공연과 체험 덕분에 가족들과 특별한 봄 추억을 만들었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nbs
(포탈뉴스통신)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3월 28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의왕·천안 청소년 연합 음악제 ‘누려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연합 음악제는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와 천안 천안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함께 음악을 매개로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는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의왕시 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 40여 명과 천안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 70여 명 등 총 11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교류 활동과 연주회를 통해 서로의 음악적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양 기관 간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청소년 대표 간 업무협약(MOU) 체결과 청소년 간 친밀감 형성을 위한 교류 레크리에이션으로 시작됐다. 이후 각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리허설을 거쳐 저녁에 열린 연합 음악제에서 그동안 준비한 공연을 선보였다. 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에서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OST인 ‘탄지로의 노래’ 등 다양한 곡을 연주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포탈뉴스통신)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이 3월 28일 2026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 연합발대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개최된 이번 연합발대식은 봄을 알리는 개나리의 꽃말인‘희망’과,‘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서로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우수 청소년 시상, 활동 선언문 낭독, 2025년 활동 영상 시청순으로 진행됐며, 이후 청소년지도사 및 자치기구 소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참여형 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이어졌다. 특히, 청소년들은 활동 선언문을 통해 자치기구 별 역할과 책임을 다짐하고 주도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의 활동 의지를 공유했다. 아울러,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액막이 키링 만들기와’,‘럭키드로우 이벤트’는 청소년 간 관계 형성과 참여도를 높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참여한 자치기구는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 ▲미디어모아홍보단 ▲카페지기 ▲청소년동아리연합회로 각 기구는 시설 운영 참여, 미디
(포탈뉴스통신) 의왕시는‘2026 의왕시장배 종합체육대회’가 3월 29일 의왕시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의왕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의왕시 종목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는 ▲축구 ▲테니스 ▲배구 ▲배드민턴 ▲탁구 ▲볼링 ▲육상(건강달리기) ▲농구 ▲게이트볼 ▲태권도 ▲족구 ▲바둑 ▲그라운드골프 총 13개 종목에 약 3,000 여명의 동호인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김학기 시의회 의장, 이소영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의왕시체육회장 및 체육회 임원과 종목별 단체 임원, 참가 선수 및 시민들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함께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대회는 고천체육공원에서 출발한 건강달리기를 시작으로, 의왕국민체육센터, 포일스포츠센터, 부곡체육공원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됐으며, 하루 동안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치러졌다. 이날 종목별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였으며, 현장에서는 선수 간의 교류와 우정을 다지는 모습이 곳곳에서 이어졌다. 이번 종합체육대회는 승패
(포탈뉴스통신) 양평군재향군인회는 지난 27일 옥천레포츠공원 내 고(故) 이창기 준위 흉상 앞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및 ‘고 이창기 준위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양평군의회 오혜자 의장, 윤순옥 의원, 경기도의회 박명숙 의원,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과 관내 기관·단체장, 국군 장병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사와 추모사를 시작으로 이 준위의 모교인 양평전자과학고 학생의 헌시 낭독, 헌화,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및 조총 발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 이창기 준위의 유가족이 참석해 고인을 잊지 않고 매년 고향에서 추모행사를 이어가고 있는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추모행사를 주관한 양평군재향군인회 남기범 회장은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행복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웅들의 희생 덕분”이라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서해수호 55용사와 고 이창기 준위의 희생에 깊은 애도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추모사를 통해 “서해를 수호하다 순직한 이들의 숭고한 뜻이 길이 기억되도록 하겠다”며 “특히 양평군 옥천면 출신 고 이창
(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은 지난 28일 남한강테라스 일원에서 열린 ‘양평 남한강테라스 플리마켓’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열린 문화공간인 남한강테라스에서 지역 주민과 상인, 방문객이 함께하는 소통형 행사로 운영됐다. 군은 수공예품과 지역 특산물, 다양한 먹거리 공간이 마련된 플리마켓과 버스킹 공연 등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행사 당일 남한강테라스 일대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며 활기를 띠었고, 참여 상인들에게는 실질적인 판매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의 참여가 두드러지며, 남한강테라스가 일상 속 여가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남한강테라스 플리마켓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져 양평의 매력을 공유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남한강테라스를 중심으로 특색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
(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은 지난 28일 남한강테라스 일원에서 관내 제조 중소기업 및 사회적 경제 기업의 우선 구매 활성화를 위한 ‘매력양평 기업전(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한강테라스 플리마켓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전진선 양평군수와 이종문 양평군기업인협의회장을 비롯해 관내 기업체 21개사, 양평일자리센터, 군청 공무원, 군민 및 관외 방문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양평군은 행사에 앞서 관내 기업 제품의 체계적인 홍보를 위해 제품 소개서 제작과 설명회 참가 신청을 사전에 접수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특히 제품 소개서는 업종별로 구분해 구성함으로써 수요자가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 소개서에는 총 6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이 중 21개 기업이 설명회 및 홍보공간 운영에 참여해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주요 행사로는 남한강테라스 일원에 기업 홍보공간을 운영해 관내 기업의 우수 제품을 전시·홍보하고, 기업이 직접 제품을 설명하며 판매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양평일자리센터는 별도의 홍보공간을 운영하며 관내 기업의 구인·구직 알선 지원
(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일인 27일 개군면을 시작으로, 4월 3일까지 관내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양평군 통합돌봄 비전 선포식’과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경기도 ‘360˚ 통합돌봄도시’ 사업 공모 선정에 맞춰, 행정 중심 복지를 넘어 민관이 함께하는 ‘양평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각 읍면에서 진행되는 선포식은 마을 곳곳의 소외된 이웃을 찾고 돌봄의 온기를 전하는 ‘돌봄 불빛 밝히기 퍼포먼스’로 시작되며, 이어 마을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노인회 등 지역 사정에 밝은 인적안전망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된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인적안전망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통합돌봄의 성공은 주민 곁에서 활동하는 인적안전망의 역할에 달려 있다”며 “이번 선포식과 교육을 계기로 보건과 복지가 긴밀히 협력해 군민 누
(포탈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3월 27일 오전 10시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국가유공자 및 내빈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제6회 구리시 국가유공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국가유공자의 날’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시민과 함께 기억하고,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19년 구리시가 전국 최초로 지정한 기념일로,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에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진대학교 208학군단의 예도로 입장식이 진행돼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표했으며, 국가유공자 기록화 사업인 ‘잠들지 않는 이야기’ 8편 발간 참여 어르신들의 삽화와 도서 전시를 통해 시민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기념식은 구리시립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해 대형 손 글씨 축하공연으로 이어지며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이어 보훈·단체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잠들지 않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책 공연이 진행돼 국가유공자들의 삶과 업적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NH농협은행 구리시지부에서 혼합 잡곡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