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 신규 교사들의 안정적인 학교 현장 적응을 지원하기 위하여, 23일 내리마루 문화쉼터에서 ‘2026 남부 초등 신규 교사 멘토·멘티 만남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교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교사 53명과 이들의 성장을 도울 멘토 교사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규 교사의 교육 활동 전반에 대한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멘토 교사와의 협력을 다지기 위해 기획했다. 이날 행사는 실무 연수와 멘토·멘티 간 소통 협의로 진행됐으며 ▲교육과정 및 학적 운영 ▲기초학력 보장 ▲교원 복무 ▲교육활동 보호 ▲지역 연계 교육과정과 읽걷쓰 ▲특수교육 등 학교 현장에서 필수적인 내용을 폭넓게 다뤘다. 그동안 남부교육지원청은 멘토링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멘토 교사를 대상으로 ‘코칭형 멘토링’과 ‘사례 기반 전략’ 중심의 사전 연수를 실시하는 등 멘토링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직의 첫 시기는 설렘과 기대만큼이나 낯설고 어려움이 함께하는 시기”라며 “선배 교사와의 경험 나눔과 공감을 통해 신규 교사의 고민을 덜고 함께 성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오는 28일부터 지역의 일상을 기록으로 담아내고 공유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내 손으로 기록하는 우리 마을’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12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7회에 걸쳐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인천 중구와 동구 지역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관찰하고 그 과정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를 글, 사진, 그림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직접 한 권의 소책자로 제작해 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특히 이번 활동으로 완성된 소책자들은 지역의 변화와 일상을 보존하는 소중한 마을 아카이빙 자료로 축적되어 활용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24일부터 모리아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자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4월 24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9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다양한 독서활동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영어원서를 활용한 노래 부르기, 만들기 등 오감 만족 독후활동 ▲1일 도서관 체험교실 및 책 읽어주기 ▲연극예술강사와 함께 하는 연극놀이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 어린이에게는 수업 활동 도서를 제공한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기회가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지난 22일 '책방 쿰'과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도서관에 소장되지 않은 도서를 이용자가 가까운 협약 서점에서 직접 대출·반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이용자의 도서 수령 시간을 단축하고 접근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부평도서관은 이번 협약으로 총 11개 지역 서점과 해당 서비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은 보다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도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확대는 시민의 독서환경 개선과 더불어 지역서점과의 상생 기반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5월 16일 다문화 전시 연계 체험 ‘알록달록 지구촌, 우리는 가면 친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중앙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걸어서 세계 속으로: 가면으로 보는 세계문화' 전시와 연계한 과정으로, 참가 아동들은 세계 각국의 가면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가면을 만드는 체험 활동에 참여한다. 참가 대상은 7세부터 9세 사이의 아동이며, 신청은 오는 29일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며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4월 27일부터 예비 작가를 위한 ‘중앙저자학교 고급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강의는 참여자가 집필한 원고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합평과 퇴고 지도를 제공하는 심화 교육과정으로, 예비 작가들이 실제 출판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에세이와 소설 두 과정으로 나뉘어 에세이는 5월 12일과 19일, 소설은 5월 14일과 21일에 진행되며 참가자는 직접 작성한 원고를 준비해야 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개인의 작품을 중심으로 합평과 퇴고 과정을 거쳐 예비 작가들의 창작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출판을 원하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지난 23일, 관내 초·중학생과 가족 등 총 35가족 112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차 가족천체관측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우주의 신비를 탐구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는 체험형 과학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 처음 도입된 ‘천체투영실 활용 별자리 특강’은 참가자들에게 우주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거대한 반구형 돔 스크린 위로 쏟아질 듯 펼쳐진 수만 개의 가상 별빛은 도심의 빛 공해를 단숨에 지워냈으며, 참가자들은 머리 위로 흐르는 은하수와 별자리를 생생하게 쫓으며 우주여행을 경험했다. 이날 행사의 백미는 주망원경실의 16인치 대형 망원경을 활용한 관측 활동이었다. 참가자들은 도심의 불빛에 가려져 있던 심우주의 딥스카이 천체를 관찰하며, 수만 광년을 지나온 신비로운 우주를 체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도심 한복판에서 이렇게 선명하게 성단을 관측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며 “천체투영실에서 익힌 지식을 실제 밤하늘에서 확인하며 우주의 광활함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고 소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4월 21일부터 11월 2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일 과학탐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과학관 견학 및 융합형 과학탐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52개 초등학교 213학급 총 4,522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학생들이 천체투영실 관람을 통해 우주와 별자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견학프로그램과 전문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과학관 내 ▲(1층) 해양수족관 ▲(2층) 자연사탐구관 ▲(3층) 기초과학체험관 ▲(4층) 미래과학관의 다양한 전시물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과학탐구 프로그램에서는 ▲(탐구형) ‘밀도의 마법’, ‘미세 세계 탐험’, ‘전기와 자기의 마법’ ▲(제작형) ‘빛나는 레이싱’, ‘광섬유로 빛내는 우주’, ‘태양계의 멜로디’ 과정 중 학교별 선택에 따라 2가지 활동을 체험하며, 과학적 원리를 다각도에서 탐구하게 된다. 한편, AI융합교육원은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 3월 25일 참여 학교 인솔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사전 연수를 실시해 교육 시설과 이동 경로를 점검하는 한편, 학생 인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5월 2일 대공연장 싸리재홀에서, 과학 체험 버라이어티 쇼 ‘허풍선이 과학쇼: 장영실 VS 에디슨’ 기획 공연을 개최한다.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이번 공연은 오후 2시와 5시, 총 2회에 걸쳐 관객들을 찾아간다. 무대는 빅토리아 극장의 쇼 호스트 ‘뮌하우젠 남작’과 그의 현명한 조력자 ‘베티’의 진행으로 꾸며지며, 19세기의 위대한 발명가 에디슨과 조선시대 천재 기술자 장영실이 시공간을 초월해 등장하여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특히 이번 공연은 관객들이 가상의 극장 안에서 위대한 과학자들의 업적을 탐색하고, ‘업적 카드’를 수집해 미션을 해결하는 등 직접 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몰입감을 높였다. 공연 시간은 60분이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회관 운영부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도내 권역을 순회하며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 각급학교 민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악성 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지원청 등 교육기관뿐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악성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상황별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관련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제 발생 사례 중심의 실무형 강의로 진행됐으며, △교육기관 악성 민원 추세와 경향 △사례․유형별 전략적 대응 방법 △친절 응대 생활화를 통한 악성 민원 예방 방안 등 현장 적용성이 높은 내용으로 구성됐다. 권역별 교육은 △3일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구미) △8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예천) △10일 포항교육지원청에서 각각 실시됐으며, 총 855명이 참석했다.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교육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98.4%로 나타났다. 경북교육청은 실질적인 사례 중심 교육과 현장 맞춤형 내용 구성이 민원 담당자의 대응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했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악성 민원 대응 교육의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배움을 생활과 연결해 실천하는 ‘배움의 이유–세바공(세상을 바꾸는 공부)’ 프로젝트에 최종 40개 팀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당초 중․고등학교 총 20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었으나, 66개 팀이 지원하는 등 학교 현장의 높은 관심 속에 규모를 확대해 운영하게 됐다. 세바공 프로젝트는 ‘왜 공부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 학생들은 교과서 속 지식을 단순히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배움의 의미를 스스로 만들어간다. 이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강조하는 ‘삶의 힘을 기르는 교육’과 ‘맥락 속에서 이해하고 적용하는 학습’을 학교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팀들은 환경, 디지털 격차, 지역 경제, 고령화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을 생활 속 질문에서 시작해 탐구–계획–실행–성찰의 과정으로 구체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학생들의 관심이 단순한 호기심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생활과 연결된 문제 해결로 확장됐다는 점이 주요 선정 기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단단한 부모는 건강한 아이의 토양-마음을 잇고, 성장을 돕는 2026년 학부모 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1학기 마음건강 상담이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모집 인원을 모두 충원해 접수가 마감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상담 프로그램은 학부모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양육 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의 안정적인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정의 회복과 부모의 정서적 지지가 곧 학생의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현장의 관심이 높다. 한편,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을 위한 긴급지원 상담은 현재 접수가 진행 중이다. 긴급지원 상담은 위기 상황에서 부모의 대처를 돕고 심리적 안정과 가족 내 의사소통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상담이다. 학교 담임교사나 Wee클래스 담당 교사, 교육지원청 Wee센터가 상담이 필요한 가정의 학부모 동의를 받아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경북교육청은 학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와 정서적 지지 기반 확대를 위해 집단상담도 함께 운영한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학부모들이 소규모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총 4개 집단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감사 나눔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감사 실천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교육공동체 간 유대감을 높이는 한편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전은 가정의 달과 연계해 진행되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6월 5일부터 7월 3일까지다. 공모 주제는 △우리 반(또는 가족)의 감사 손팻말 릴레이 △매일매일 감사송 개사 및 뮤직비디오 제작 △‘할매 할배 톡톡데이’ 활동 영상 등이다. 이 밖에도 선생님과 가족, 친구, 위인 등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창의적인 영상을 자유롭게 출품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1분 내외의 감사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제작해 개인 유튜브 또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한 뒤, 해당 URL을 감사 나눔 영상 제출처로 제출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조부모와 함께하는 격대교육 강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할매 할배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의 고교학점제 이해도 제고를 위해 제작․보급한 ‘담당자가 알려주는 고교학점제’ 영상이 공개 한 달 만에 조회수 9,600회를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고교학점제 업무 담당 장학사가 직접 출연해 제도의 취지와 핵심 내용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약 15분 분량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교학점제의 개념과 최근 변경된 학점 이수 기준 등 주요 내용을 쉽게 풀어내 학생과 학부모가 제도를 더욱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을 선택해 일정 기준 이상의 학점을 이수하면 졸업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학생 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학생들의 과목 선택과 학습 설계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경북교육청은 해당 영상을 도내 중․고등학교와 교육지원청에 안내하고, 자율활동과 진로 시간, 학부모 대상 학교 설명회, 교원 연수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서 적극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안산시의회, 안산시청소년재단과 함께 4월 23일 안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26 안산청소년교육의회 개회식’을 개최하고 올해 안산청소년교육의회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2026 안산청소년교육의회는 청소년이 제안한 정책이 경기교육에 반영되고, 사회참여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활동을 펼친다. 이러한 활동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안산교육지원청은 안산시, 안산시의회와 함께 안산청소년자치기구(A.Y.U: Ansan Youth Union)를 구성했으며,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다양한 학생 참여 연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안산청소년교육의회 의원 32명을 비롯하여 김수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전희일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청소년 의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 ▲의장단 선거 ▲상임위원회 구성 ▲의원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의원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학생 의견 수렴 활동, 사회참여 프로젝트 등 다양한 자치활동에 참여하며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