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4일 의왕교육지원센터 2층 협의회실에서 2026년 학원자율정화위원회 협의회를 열고, 자율 점검을 통한 학원 운영의 공공성 확보 및 건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협의회에는 자율정화위원회를 대상으로 필요한 자체 직무연수 내용을 포함하여 2026년 자율정화활동 추진 일정 및 건전한 운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학원자율정화위원회는 학원 운영자들이 스스로 법규를 준수하고 미비한 점을 개선해 나가는 민간 주도의 자정 기구인 만큼 이를 통해 학원의 공공성을 확보하고 학부모들의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정숙경 교육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율정화위원회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안심하고 학습할 수 있는 안전하고 투명한 학원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동두천시는 2월 4일, 동두천시청에서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동두천시-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교육감 업무제휴 및 협약에 관한 조례'와 '경기도 지역교육협력에 관한 기본조례'에 근거하여 추진됐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교 맞춤형 교육 운영과 지역교육 자원의 학교 교육과정 연계를 통해 학생의 심화 학습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함이며,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교육지원사업 자문 및 프로그램 기획, 발굴, 성과 관리 지원 ▲ 교육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역량 강화 지원 ▲ 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기반 파트너십 구축 ▲ 동두천시 소속 산하기관, 재단 등 교육자원의 경기공유학교 연계 프로그램의 종류와 지원 규모는 동두천시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매년 상호 합의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교육과장, 동두천시장과 자치행정국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협약서 서명 후 지역교육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은 영유아교육기관의 바람직한 모델 발굴을 목적으로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7개 기관에서 2024년 9월부터 운영됐다. 운영 기관은 △초록빛유치원 △해바라기유치원 △테바솔어린이집 △가온누리어린이집 △이리성심유치원 △샘물숲어린이집 △쉐마어린이집이다. 이들 기관은 영유아 교육과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충분한 이용 시간 및 일수 보장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 개선 △수요 맞춤 교육·보육 프로그램 강화 △교원 역량 강화 등의 4대 핵심과제를 실천해왔다. 성과공유회는 유치원 교원 및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운영 기관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의 현장 적용력을 확대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전북교육청은 시범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매월 영유아학교 원장협의회를 실시해 각 기관이 사업의 취지에 맞춰 내실있는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왔다. 또한 수업 컨설팅 및 멘토링을 위한 지원단도 구성해 교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부터 6일까지 교육복합공간 ‘마을엔’에서 ‘2026 노동인권교육 전문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2025년 위촉된 노동인권교육 강사 중 희망자 42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시작하는 ‘2026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강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주 내용은 급변하는 청소년 아르바이트 현장의 실태를 반영한 근로계약서 작성 실습, 주휴수당 발생 요건과 계산법 등의 노동 법률 관련 지식이다. 특히 최근 급증하는 플랫폼 노동과 5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 조건 변화 등 최신 이슈를 심도 있게 다뤄 강사들이 현장감 있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변화하는 노동 환경에서 학생들이 올바른 노동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강사들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노동인권교육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강사의 역량 강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으로 실시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등급과 함께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됐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매년 전국 시·도교육청,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민원행정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의 실적을 토대로 진행됐으며, 평가 점수에 따라 가~마 등급이 부여됐다. 광주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수요자 중심 혁신적 민원 시책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교육청은 중대 범죄피해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치안·행정·NGO가 함께 하는 통합지원 시스템을 가동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했다. 또 학생, 학부모가 늘봄학교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AI 챗봇 ‘광주 늘봄지니’를 도입해 늘봄학교 정보를 신속·편리하게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23년 평가에서 ‘라’ 등급을 받았던 시교육청은 민원 수요 및 기관 특성을 반영한 민원행정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2월 4일 오후 3시에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47개 사립학교 법인 이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교육의 미래 방향과 사학 운영 관련 현안사항 소통을 통한 사립학교의 교육력 제고 등 향후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대구교육,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교육과정 설계·성찰 주간 운영 ▲학생맞춤통합지원 ▲수업·평가 중심의 학교평가 등 주요 교육정책을 설명하고, 사립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강은희 교육감은 “지금까지 사학이 공공성과 자율성을 가지고 본연의 역할을 다해주었기에 대구교육이 발전할 수 있었다.”며,“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대구교육이 나갈 방향을 사학과 함께 고민하여 미래교육의 비전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해양교육원은 4일부터 6일까지 미래환경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환경교육을 위해 '2026. 기후위기대응 생태환경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환경 교육 강화를 위한 교원 대상 프로그램으로, 기후변화 및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학교 수업과 연계한 실천 방안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여하는 교원들은 20명으로, 환경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전문가 강의를 통해 기후 위기 대응에 필요한 지식과 실천역량을 습득하게 된다. 연수는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진행된다. 박종한 해양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기후변화와 생태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 대상 환경교육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4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도내에서 선발된 책 읽어주는 학부모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책 읽어주는 학부모 위촉식 및 기본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의 독서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독서 활동을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학부모가 학교 독서교육의 주체로서 수행하게 될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진 기본 연수에서는 그림책 읽어주기의 실제 적용 사례와 교육적 효과를 중심으로 한 강연이 이뤄졌다. 특히 연수에서는 그림책을 활용한 읽어주기 활동이 학생의 정서적 안정과 공감 능력 향상은 물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힘을 기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AI가 일상이 된 시대일수록 아이들이 깊이 생각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책 읽기의 가치가 더욱 커진다고 느낀다”라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2026년 3월 1일과 9월 1일 퇴직 예정인 교육공무직원 213명을 대상으로 재취업지원서비스 진로설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퇴직 이후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는 교육공무직원들에게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재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집합교육 12시간과 원격교육 4시간을 포함해 총 16시간으로 구성됐다. 집합교육에서는 △자기 이해를 통한 효능감 향상 △재취업시장 이해 및 경력 대안 탐색 △재취업을 위한 새로운 직업 탐색 △정부 지원 제도 활용 및 진로 설계서 작성 등 퇴직을 앞둔 교육공무직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원격교육 과정에서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대응 전략 등 실제 취업 준비 과정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제공됐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최소화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공무직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퇴직 이후의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해 볼 수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설 명절을 맞아 도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위문은 1월 30일부터 2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서산 지역을 시작으로 당진·아산·보령 등 도내 7개 지역의 아동공동생활가정과 아동양육시설 8곳을 방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최근 경기 침체로 민간 후원이 줄어들면서 아동복지시설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충남교육청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적극 나섰다. 김지철 교육감은 “새해를 맞아 우리 아이들과 이웃 모두가 희망과 용기를 얻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이 더욱 널리 전해지는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매년 명절과 연말에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이어오며, 따뜻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4일부터 5일까지 운산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도서실 정리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교원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도서실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불용도서 폐기 지원, 도서 정배열, 장서 점검 등을 중심으로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특별실정리지원단 9명이 참여했다. 김지용 교육장은 “학교지원센터의 현장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교원이 교육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행정·관리 업무 경감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서산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는 2026년 1학기 학교(유치원)에서 근무할 교육공무직 대체인력을 모집한다. 모집하는 교육공무직과 특수운영직군 대체인력은 총 9개 직종으로 교무실무사, 간호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전문상담사, 특수교육실무사, 초등돌봄전담사, 시설관리원 등이며, 모집인원은 총 25명이다. 지원은 2월 4일부터 2월 10일까지 학교지원본부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 2월 13일에 1차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고,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면접시험 일정을 안내하며, 2월 23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학교지원본부 학교행정지원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교육공무직원 대체인력 채용을 통해 행정·시설·급식·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학교 업무 공백을 방지하고 원활한 교육활동을지원 할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는 정규 교원의 휴직‧미발령 등으로 발생하는 결원을 충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상반기 계약제교원(기간제)을 모집한다. 2026학년도 상반기 계약제 교원의 모집 분야는 29개이며, 모집 인원은 총 39명이다. 유치원 및 초‧중등, 비교과 등 학교지원본부에 채용 지원을 신청한 학교의 계약제교원(기간제)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은 2월 4일부터 2월 9일까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2월 12일에 1차 서류 합격자를 발표함과 동시에 1차 면접시험 일정을 안내하고, 오는 2월 20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1차 공고에서 지원자가 미달된 경우에는 2월 10일부터 2월 13일까지 2차 공고를 진행해 학교에 필요한 인력을 충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학교지원본부 학교행정지원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아이들의 배움에 큰 힘이 될 수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신학기를 앞두고 오는 5~27일 관내 전체 학교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설‧보건‧급식‧산업안전 등 분야별 담당자가 ▲통학 안전 ▲미세먼지 및 먹는 물 관리 ▲학교시설물 및 교내·외 공사장 안전 ▲현업근로자(시설, 경비, 청소 등) 산업안전관리 등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 결과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하고, 예산 등이 필요한 사항은 단계적으로 개선한다. 또 매월 4일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이 내실있게 운영되도록 학교별로 컨설팅을 운영하고 각종 모니터링단 운영, 통학로 교통안전 실태조사를 실시해 안전문제 예방책도 마련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시설물 안전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하겠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4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영우자원 활옥동굴, 충청북도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와 함께 '충청북도 학생 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북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의 제안으로, 도내 학생들의 체험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체험자원과 교육 현장의 체험활동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영우자원 활옥동굴은 학생‧학부모‧교직원에게 체험시설 입장료와 프로그램 비용에 대한 할인을 제공하고 안전관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담당하며, 충북교육청은 학교 체험활동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제공한다. 활옥동굴은 일제강점기에 개발된 국내 유일의 활석 광산으로, 폐광 이후 방치됐던 공간을 ㈜영우자원이 리모델링해 관광지로 조성한 시설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이 지역의 명소를 직접 걷고, 보고, 느끼며 스스로 의미를 만들어보는 경험은 몸과 마음이 조화롭게 성장하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