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최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제안된 ‘지방선거와 연계한 5·18 정신 헌법전문 수록 원포인트 개헌’을 환영하며 국회의 개헌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영록 지사는 ‘5·18 정신 헌법전문 수록을 위한 원포인트 개헌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입니다’라는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영록 지사는 “5·18 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지탱해 온 견고한 뿌리”라며 “지난 12·3 불법 비상계엄 저지 역시 5·18 정신에서 비롯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가 제1호 국정과제로 삼은,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새기는 것은 다시는 어떠한 권력도 민주주의를 넘볼 수 없는 헌법적 방파제를 세우는 일”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개헌은 오는 7월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특별시에도 커다란 의미가 있다”며 “통합특별시는 5·18민주화운동과 대동정신을 대통합의 정체성으로 삼고 있다.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특별시장을 선출하는 그날, 국민투표를 통해 5·18정신이 헌법에 당당히 새겨진다면, 특별시가 세계적인 민주·인권·정의·평화의 도시로 도
(포탈뉴스통신) 영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영암군청 낭산실에서 ‘제1기 운영위원회 2026년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홍성주 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14명이 참석해 제4차 자원봉사진흥 국가기본계획을 반영한 2026년도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올해 주요 과제로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와 연계한 ‘교통안전 캠페인’등 ESG 사회공헌 활동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위치 식별 및 지킴이 활동’등 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선정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홍성주 운영위원장은 “제1기 위원회의 지혜를 모아 계획에 그치지 않고,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를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영암군]
(포탈뉴스통신) 광양시 광양읍은 2월 6일, 광양읍 인동로타리 일원에서 인구 전입 유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비 촉진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양읍이장협의회 ▲광양읍주민자치회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양읍소상공인회 ▲광양JC ▲광양읍청년회 ▲광양농협 등 사회단체 회원과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광양시민을 대상으로 ▲살고 싶은 광양, 함께해요! ▲지역식당 광양사랑상품권 이용 ▲지역화폐 이용하고 지역경제 살리고! ▲소상공인도 웃고! 시민도 즐거운! 먹깨비와 함께해 주세요! 등 인구 전입 유도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메시지를 홍보하며, 지역 내 착한 소비 문화 확산과 소비 촉진 분위기 조성에 힘을 모았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더 많은 사람들이 광양에 정착해 살고 싶은 도시가 되길 바란다”며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를 살리는 착한 소비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양읍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포탈뉴스통신) 광양시 광양읍은 지난 5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미란, 민간위원장 송근배)가 주관하는 ‘읍!감동지기대 감동클린하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읍감동지기대(대장 정광철), (유)우주환경(대표 정선래), 지역 인사 및 광양읍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읍!감동지기대 감동클린하우스’ 사업은 광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제11기)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청소와 정리정돈을 지원하는 주민 맞춤형 특화사업으로, 대상자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연중 상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지원 대상자는 지적장애가 있는 청년으로, 부모의 부재 속에 홀로 생활하며 장기간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주거 공간에는 반려동물의 오물과 생활 쓰레기가 방치돼 악취가 발생하는 등 일상생활 유지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날 봉사자들은 주거지 내·외부에 쌓인 생활폐기물을 정리하고 실내 청소와 정리정돈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5톤 트럭 1대 분량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6일 광양시청에서 광양 출신 향우 2명이 고향에 대한 애정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미라클YT펌프 원영태 대표와 광양본가기정떡 박용무 대표가 참석해 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시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한 기부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특히 원영태 대표는 3년 연속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며 꾸준한 기부 실천을 통해 지역 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원영태 대표는 “고향 광양에 대한 마음을 담아 지역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참여했다”며 “이번 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시민과 향우의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무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광양시 관계자는 “광양 발전을 위해 늘 아낌없는 응원과 지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의 동시 유행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했다. 설 연휴 기간에는 가족·친지 방문과 각종 모임, 이동량 증가로 사람 간 접촉이 늘어나 감염병 전파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실내 활동이 증가하고 환기가 부족해 호흡기 감염병이 확산되기 쉬운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는 발열, 기침, 인후통 등 증상이 유사하게 나타나며, 고령자나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의 경우 폐렴 등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광양시는 현재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이며,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로, 해당 대상자는 중증화 위험이 높은 만큼 적극적인 접종 참여가 필요하다. 예방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2026년 공원관리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교육은 공원관리 노인일자리 참여자 총 61명(중마동 지역 31명, 광양읍 지역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중동근린공원 관리사무실과 광양읍 녹색도시국 2층 강당에서 각각 실시됐다. 교육은 광양시 공원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지역공원팀과 도시공원팀이 직접 맡아 ▲공원 환경 정비 작업 시 안전수칙 ▲낙상·미끄럼 사고 예방 요령 ▲작업 전 안전운동 및 스트레칭 ▲작업 도구 사용 시 주의사항 ▲교통 및 보행 안전 수칙 ▲혹서기·혹한기 건강관리 요령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현장 중심의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올해 공원관리 노인일자리 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약 11개월간 중마동과 광양읍 관내 공원에서 운영된다. 참여 어르신들은 1일 3시간 이내, 월 30시간 이상 운영하게 되며, 혹서기와 혹한기에는 근무시간을 조정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거주지 인근 공원과 생활권 녹지공간에 주로 배치돼 공원 환경 정비와 녹지 관리 활동을 수행하며,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지난 5일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년 참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월 광양시 청년정책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광양시 청년꿈터에서 광양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시 청년정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분과별 연간 운영계획 수립 등 다양한 안건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2026~2030년 광양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안)'과 '2026년 광양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광양시 위원회 청년 20% 의무 위촉제 시행’ 등 신규 시책을 안내하고,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한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특히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청년 이음 버디사업’에 청년정책협의체가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안건과, ‘2026년도 광양시 청년정책 시행계획’과 연계한 분과별 사업계획 수립 등을 논의하며 정책 참여와 실행으로 이어가는 협의체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광양시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과 행정 간 소통 창구로서 청년정책 발굴 및 제안, 정책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광양시는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6년 시민 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광양읍·중마동·광영동·금호동 등 4개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되며, 광양시민 누구나 무료로 신청해 수강할 수 있다. 시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총 24개의 교육 과정을 마련했다. 주요 과정은 ▲컴퓨터 및 인터넷 활용 ▲문서 작성(엑셀·한글·파워포인트)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사진·동영상 편집 ▲블로그·유튜브 활용 등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AI 관련 교육 비중을 대폭 확대해 시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사회 참여와 일상 활용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교육 신청은 인터넷 접수와 방문 접수를 병행해 진행된다. 3월 개강 과정의 경우, 인터넷 접수는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광양시 대표 누리집과 MY광양 앱을 통해 가능하며, 교육장별 12명씩 모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며 민생 현장 소통에 나선다.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2월 6일 광양5일시장을 시작으로 ▲9일 옥곡5일시장 ▲10일 광양매일시장 ▲12일 중마상설시장 ▲13일 광영상설시장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포스코광양제철소 ▲포스코광양제철소파트너사협회 ▲광양상공회의소 ▲광양산단입주기업협의체 ▲신금산단협의회 ▲사회단체 등 민·관·기업 관계자 140여 명이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광양시는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을 직접 둘러보며 체감 경기와 물가 동향을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시장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성수품 가격 동향 조사와 바가지요금 근절, 물가 안정 캠페인을 병행 추진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신뢰 제고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민생 안정과 소비 진작을 위해 2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광양사랑상품권 캐시백 12% 특별 적립을 추진 중이며, 2월 1일부터 28일까지 누적 10만 원 이상 결제한 시민을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이 2월 6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과 국립순천대학교 70주년기념관 우석홀에서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을 주제로 교육공동체 공청회를 열고 정책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공청회는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이해를 높이고 수용성을 높여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해 향후 정책 논의 과정에 반영하고자 했다. 공청회에는 교직원과 학부모 등 전남교육 공동체 구성원이 참석했으며, 김대중 교육감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의 미래 비전을 설명했다. 김 교육감은 “통합이 지역 간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교육자원의 효율적 운영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교육 경쟁력도 높이는 선순환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과 교육 선택권 확대 등 통합이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혜택을 단계별 로드맵으로 제시하고, 이를 통해 통합 이후 학교 현장과 교육지원 체계 전반에 나타날 변화를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이어, 문태홍 도교육청 정책국장은 전남·광주 교육행정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난 5일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건강한 사회참여를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예산으로 총 128억 원을 확보하고 37개 사업을 통해 2,859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예산을 23억 원 증액하고, 참여 인원을 478명 늘린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올해 사업은 단순한 공공형 일자리에서 벗어나 어르신 개개인의 역량과 경험을 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로 구성됐으며,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영광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영광군지회, 청람노인복지센터 등 3개 수행기관과 각 읍·면사무소 등을 통해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분야별로 ▲공익형 월 29만 원 ▲역량활용사업 월 63만 4천 원 ▲공동체사업단 연 267만 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 영광군 가정행복과장은 “노인 인구 증가와 함께 일자리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제적 안정은 물론 사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굴비골영광시장과 영광터미널시장 일대에서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목표로 합동 장보기와 영광사랑상품권 환급행사를 병행 운영한다. 합동 장보기는 2월 13일 오후 2시부터 영광군 및 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 홍보와 설 명절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명절에 실시되는 영광사랑상품권 환급행사는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운영되며 행사 기간 중 해당 시장 내 구매 금액을 합산해 5만 원 이상일 경우, 각 시장 상인회에서 운영하는 환급부스에 영수증 제출 시 영광사랑상품권 1만 원권 1매를 예산 소진 시까지 받을 수 있다. 환급은 1인당 1회로 제한되며, 시장 간 영수증 합산 및 교차 환급은 불가하다. 한편, 시장상인회 환급부스는 영광터미널시장의 경우 양반굴비와 미경수산 사이에 위치한 영광터미널 방향 통로에 마련되며, 굴비골영광시장은
(포탈뉴스통신) 영광군보건소는 오는 2월 9일부터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은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을 활용해 보건소 전문가팀(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이 24주간 비대면으로 건강 상담, 운동 지도, 영양 관리 등 1:1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중 1개 이상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한 19세부터 64세까지의 영광군민이다. 단,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을 진단받았거나 약물을 복용 중인 사람은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보건소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가능하며, 선착순 모집으로 인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또한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2기 참여자는 향후 별도 모집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은 군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라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원하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광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난 3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사업(K-패스)에 참여했다.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은 국민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기적(월 15회 이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대중교통비 지출 금액의 일정 부분을 환급해주는 사업이며, 영광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다. 이용 희망자는 카드사에서 K-패스 카드를 발급받은 뒤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 절차를 거친 뒤 이용 가능하다. 시내·마을·농어촌 버스, 지하철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시외·고속 버스, KTX, 택시 등은 사용이 불가하다. 또한, 이용자의 거주지 외에 다른 지역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영광군 건설교통과장은 “우리 군이 참여한 K-패스 사업이 군민 교통비 경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사업 홍보를 통한 군민 교통복지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했다. 카드 발급에 관한 문의는 각 카드사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