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 장위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24일 장위1동 향나무 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과 봄꽃 식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봄을 맞아 위원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비올라, 데이지, 오스테오스펄멈 등 200여 본의 꽃을 심어 공원에 봄 분위기를 더했다. 향나무 공원에는 200년 이상 자리를 지켜온 향나무가 있으며, 매년 마을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제사가 열리고 있다. 위원회 회원들은 이 공원에서 매년 봄과 가을 계절꽃 식재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이종식 회장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꽃을 보며 봄의 정취를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부와 집수리 활동 등을 지속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성북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가 미국 부에나파크시 대표단이 청소년 문화교류 및 교류 확대를 위해 3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성북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부에나파크시 자매도시위원회와 부에나파크 고등학교 청소년 대표단 등 총 19명이 참여했다. 방문 일정 중 핵심은 청소년 문화교류 프로그램이었다.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부에나파크시 청소년 대표단은 성북구 석관고등학교에서 정규 수업과 교류 활동에 참여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국어, 영어, 수학, 음악, 체육 등 수업에 함께하며 한국의 교육 시스템을 체험했고, 동아리 활동을 통해 예술·스포츠·학술 분야 교류를 진행했다. 특히 부에나파크 고등학교 학생과 교사가 직접 수업을 준비해 참여하면서 양 도시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학교 연계형 수업이 운영됐다. 대표단은 전통과 현대 문화를 아우르는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한국민속촌 방문, 전통 다례 체험, 키링 만들기, 한글 캘리그라피 수업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경험했으며, 월곡청소년센터 프로그램과 고려대학교 캠퍼스 방문을 통해 청소년 및 교육 환경을 살폈다. 찜질방 체험, 여의도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산모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신청일 기준 산모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자녀가 서울시에 출생신고가 된 경우 출생아 1인당 100만원 바우처를 지급하는 제도다. 다만 '서울특별시 출산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에 따라 2026년 3월 30일부터 다자녀 가구 지원과 신청기한이 확대된다. 출생아 1인당 지원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120만원, 셋째 이상 150만원으로 차등 지급된다. 시행일 이전인 2026년 1월 1일부터 3월 29일까지 신청한 건에 대해서는 별도 신청 없이 기존 신청 내용을 바탕으로 추가 지원금이 소급 지급된다. 신청기한도 확대됐다. 기존 출산 후 60일 이내에서 180일 이내로 늘어나 산모와 출산가정이 보다 여유 있게 제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2026년 7월 1일부터는 신청자격 기준이 강화된다. 서울시에 3개월(90일) 이상 거주해야 신청할 수 있으며, 바우처 사용지역도 서울시 내로 제한된다. 성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임신·출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가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정릉2동 주민센터와 정릉감리교회와 함께 생활폐기물 감량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역주민 40여 명이 참여해 성북구 정릉 일대를 돌며 거리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 주민들은 거리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 정비에 나섰다. 환경정화 활동에 이어 참여자 전원이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서약에 동참했다. 서약에는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 비닐과 플라스틱 분리배출, 종이 분리배출, 다회용기 사용, 장바구니 및 텀블러 사용 등 5개 항목이 포함됐다. 이번 캠페인은 관과 지역주민이 협력해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고 생활폐기물 감량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폐기물 감량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성북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가 최근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해 월곡종합사회복지관 1층에 ‘성북 청춘 스크린 파크골프’ 시설을 조성하고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구는 3월 23일 해당 시설 개소식을 열었다. 해당 시설은 성북구 관내 사회복지시설에는 최초로 조성된 파크골프 시설로, 전액 구비로 조성됐다. 동북4구 종합사회복지관 가운데 성북구가 선도적으로 도입한 사례다. 시설은 약 22㎡ 규모의 1타석으로 마련됐으며,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구는 본격 운영에 앞서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어르신 파크골프 기초교육’을 운영했다. 교육은 3월 19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8회(14시, 15시) 진행됐다. 1인 1회 참여를 원칙으로 체험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했다. 교육은 파크골프 전문 강사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기초교육 수료 이후에는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지역 주민 중심의 자율 동아리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는 해당 시설이 여가 활동과 친목 도모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기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최근 어르신들 사이에
(포탈뉴스통신) 금천구는 3월 30일부터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소형감량기’ 구매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사업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라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규모는 총 138세대다. 일반 가구 120세대에는 감량기 구매 비용의 30% 범위 내에서 세대당 최대 21만 원까지 지원한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법정복지대상자 18세대에는 구매 비용의 50% 범위 내에서 세대당 최대 35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 공고일(3월 23일) 기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서울특별시 금천구이고, 2026년 1월 1일 이후 감량기를 구매했거나 구매 예정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단, 감량기는 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Q마크 등의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이어야 한다. 하수관 배출 방식의 ‘주방용 오물분쇄기’, ‘중고 구매’, ‘타인으로부터 증여·기부 받은 제품’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금천구청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법정복지대상자는 3월 30일부터 4월
(포탈뉴스통신) 금천구는 민원 제출서류 간소화를 위해 ‘행정정보 공동이용’ 활성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정정보 공동이용은 민원을 신청할 때 민원인이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담당 공무원이 전산망을 통해 다른 행정기관의 행정정보를 확인하는 제도다. 금천구 공무원이 '조상땅찾기' 사업의 가족관계증명서, '금천아이성장지원금' 사업의 주민등록등본 등을 전산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이 그 예다. 구는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며 체계적인 행정정보 공동이용 활성화 계획을 밝혔다. 우선 구는 민원 편람 등을 분석하여 행정정보 공동이용 가능 사무를 파악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오는 4월부터 현장 담당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실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종이 서류 제출 조항이 포함된 조례의 개정을 통해 행정정보 공동이용 가능 사무도 확대할 예정이다. 구는 계약, 보조금, 채용 등 지역주민 접점 사무 추진 시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활용해 민원 제출서류를 감축할 수 있도록 민원여권과와 각 총괄부서 간 사전 협조체계도 구축한다.
(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는 3월 20일과 25일 이틀간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서초구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나의 관심이 우리의 지혜를 만나, 주민의 행복을 그리다’를 주제로 토론과 실습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 해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에 앞서 자치회관 수강생들의 사전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20일에는 방배2동 남도민요·판소리 공연이, 25일에는 반포3동 플루트 공연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이어 송창석 ㈔자치분권연구소 이사장이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생활의제 발굴’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방향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어 17개동 주민자치위원 150여명이 생활 속에서 발굴한 의제를 바탕으로 동별 대표 의제를 선정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한 뒤 사업계획서를 직접 작성해보는 과정을 체험했다. 이를 통해 주민자치위원들이 지역문제 발굴부터 실행계획 수립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구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주민자치위원이 향후
(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가 지역 내 아동들이 꿈을 찾도록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서초 행복한 꿈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전문성 강화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서초 행복한 꿈찾기는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복지재단’과 협약을 체결해 구립우면지역아동센터를 거점으로 운영 중인 구의 대표적인 아동‧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사업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개별 맞춤형 직업 탐색 이론 수업 ▲전문가 멘토링 ▲직업 체험 활동 ▲직업 동아리 활동 등 실질적인 진로 설계 과정을 구성하고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ESG 아나바다 활동’, ‘꿈찾기 연합캠프’와 같은 사업을 함께 진행한 바 있다. 그간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교육이 단발성에 그쳐 종사자의 체계적인 성장 기회가 부족하고, 잦은 이직에 따라 아동 복지의 핵심 가치 전달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기획된 것으로, 올해부터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역량 강화를 핵심으로 서초 행복한 꿈찾기 사업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구는 단계적인 교육 로드맵을 통해 현장 실무 역량을
(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가 새봄을 맞아 도심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실시한 ‘새봄맞이 대청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초·양재·반포권역으로 나눠 청소 취약지와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물세척을 통한 집중 청소와 시설물 정비를 병행하며 겨우내 쌓인 먼지와 오염을 말끔히 제거했다. 이번 대청소 기간에는 강남대로·남부순환로 등 주요 대로변에 설치된 시설물 총 246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세척 작업이 이뤄졌다. 재활용품 분리수거함인 ‘서리풀컵’ 176개소를 비롯해 일반 쓰레기통 38개소, 흡연부스 29개소, 재떨이컵 3개소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물을 일제히 세척해 묵은 때를 제거하고 거리 환경과 도시 미관을 한층 개선했다. 아울러 미관을 저해하는 노후·파손된 쓰레기통 36개소는 전면 교체해 이용 불편을 줄였다. 또, 반려인구 증가 추세를 반영해 주요 산책로와 공원에 반려견 분변수거함 10개소를 추가 설치해 총 14개소로 확대했다. 특히 구는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도 강화했다. 원명초·서원초·서이초·반원초·서래초·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북구는 소규모 공동주택의 관리 공백 해소를 위해 추진해 온 ‘빌라관리사무소’ 사업을 아파트 밀집 지역을 제외한 전 동으로 확대함으로써, 구 전역을 아우르는 주거관리 체계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3일 ‘빌라관리사무소 확대구역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신규 확대 구역을 확정했다. 선정된 지역은 번2동(번동 148번지 일대), 우이동(솔밭공원~삼양교통 일대), 인수동(통일교육원~수유동교회 일대)이며, 기존 운영지인 삼양동은 일부 구역을 추가해 관리 범위를 확대했다. 이번 사업 확대에 따라 강북구 13개 동 가운데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한 삼각산동과 번3동을 제외한 11개 동, 총 10개소에 빌라관리사무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빌라 밀집 지역 전반에 체계적인 관리 기반이 구축되며, 지역 간 주거환경 격차를 완화하고 균형 있는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정책 성과는 실제 운영 결과에서 확인되고 있다. 2025년 하반기 1년 이상 운영 구역(약 6,700세대)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만족도는 92.4%로 나타났으며, 96.0%는 사업 확대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북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가족과 함께하는 환경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학교 방문형 환경교실’을 비롯해, 유아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총 98회 실시하고, 3,432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2024년 2,665명 대비 증가한 수치로, 환경교육 인식확산 노력이 성과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기존 학교 방문형 교육을 유지하는 한편, 교육 대상을 가족 단위로 확장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생활 속 환경 실천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가족 환경교실은 도심 속 첨단 농업시설인 스마트팜 센터에서 진행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며,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스마트팜 시설 투어와 기후변화 대응 이론 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 프로
(포탈뉴스통신) 구로구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 ‘상자텃밭’ 분양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분양은 구민들이 생활 속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직접 작물을 재배하며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친환경 농업 실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는 텃밭상자, 배양토 50L, 종자‧모종 등으로 구성된 ‘상자텃밭 세트’ 1,050개와 배양토 50L, 종자 등으로 구성된 ‘배양토 세트’ 670개를 마련했다. 신청 대상은 구로구민 또는 구로구 소재 직장인으로 상자텃밭 세트와 배양토 세트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1세대당 1세트만 신청 가능하며, 중복신청은 불가능하다. 분양을 원하는 경우 4월 3일까지 구로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구로구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4월 8일 전산 자동추첨을 통해 분양 대상자를 구청 누리집에 공지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분양 대상자는 자부담금(상자텃밭 세트 8,600원, 배양토 세트 2,600원) 납부 시 분양 대상으로 확정되며, 4월 21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 &nbs
(포탈뉴스통신) 구로구가 공공체육시설 이용 시 구로구민의 이용 기회를 넓히는 ‘구민우선접수제’ 시행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구는 지난 16일 ‘서울특별시 구로구 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가결됨에 따라 지역 내 공공체육시설의 기존 접수 체계를 개선해 신규 구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은 구로구 내 공공체육시설 이용 기회를 보다 형평성 있게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제도 시행 시 구로구민을 우선순위로 접수하고 잔여 정원에 한해 관외 주민의 신청을 받을 방침이다. 오는 5월부터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7개소(△구로구민체육센터 △신도림생활체육관 △구로G밸리체육관 △개웅산생활체육관 △계남근린공원테니스장 △신도림테니스장 △50플러스 수영장), 구로스포츠클럽이 운영하는 4개소(△항동생활체육관 △고척근린공원테니스장 △오류고가하부배드민턴장 △구로누리배드민턴장)와 구청이 운영하는 9개 생활체육 프로그램 등에 대해 ‘구민우선접수제’를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단, 구로G밸리체육관의 경우 설립 목적에 따라 구로구 소재 직장
(포탈뉴스통신) 종로구가 주요 복지시설 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과 공정 전반을 점검하고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구는 3월 25일 ▲숭인1동 서울형 키즈카페 ▲효제동 장애인 커뮤니티 공간 ▲동숭경로당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오는 5월 개관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인 숭인1동 서울형 키즈카페(동망산길 62)는 지상 2~3층, 414㎡ 규모로 아동의 창의력과 상상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공간이다. 전통 놀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바닥놀이공간, 그물놀이터, 만들기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월별·계절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효제동 장애인 커뮤니티 공간(효제동107 일대)은 기부채납 건물을 활용해 이전이 필요한 관련 시설·단체를 한데 모아 통합거점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지체장애인연합회 종로구지회,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지체장애인 쉼터, 시각장애인 취업역량강화센터, 발달장애인 직업적응실습센터 5개 기관이 2026년 9월 입주할 예정이다. 구는 3월 10일 제1차 목조건축 자문회의에서 나온 전문가 자문을 반영해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