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제주교사노동조합은 학교 현장에서의 근무 여건 개선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6개 분야 정책과제에 대해 28일 도교육청 2층 상황실에서 정책협의회를 갖고 최종 합의했다. 이번 합의는 지난해 9월 제주교사노동조합이 제출한 정책협의 요구안을 바탕으로 총 네 차례에 걸친 협의를 통해 도출된 결과로 지난해 추진한 ‘교육활동 보호 및 연수 지원’ 정책 성과를 계승·발전시키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수당 인상, 인사 제도 개선, 복지 확대 등 교사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처우 개선과 제도적 기반을 구축해 교원이 수업과 학생 지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교육활동의 본질 회복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합의된 정책과제는 △결·보강 지원강사 시스템 도입 및 운영 △교원 후생복지 강화 △유치원 교원 보직교사 확대 △교육공무원 인사 실무 지침서 제작 △보결수업수당 인상 및 분리지도수당 신설 △특수학급 지원 보직교사 배치 기준 반영 등 6개 분야다. 교원의 병가나 공무 등으로 발생하는 수업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결·보강 지원강사 제도’를 도입하여 올해부터 초등학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시민에게 다채로운 영상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겨울방학 계양시네마’와 ‘테마 영화 큐레이션 코너’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겨울방학 계양시네마’는 휴관일을 제외한 2월 한 달간 운영하며, 계수나무홀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 14편을 상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디지털자료실에서는 사서가 선정한 ‘테마 영화 DVD 큐레이션 코너’가 상시 운영된다. 2월의 테마는 ‘고전과 문학’으로, 인문학적 감수성과 깊이 있는 사유를 끌어낼 수 있는 작품을 선별․전시하여 책과 영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추운 겨울, 도서관에서 영화를 통해 정서적 휴식을 취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에 발맞춰, 기존의 방위 중심 명칭에서 벗어나 미래 도서관의 가치와 지역적 정체성을 담은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도서관의 기능이 복합문화 거점으로 확대되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미래지향적인 역할과 정체성을 정립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지역의 역사적 특수성은 물론 교육·문화·소통의 공간으로서 상징성을 아우르는 참신한 명칭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접수는 2월 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누구나 온라인 또는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명칭은 적합성·창의성·친밀성·역사성 등을 기준으로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명칭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도서관 명칭을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4월 중 발표되며, 이후 조례 개정 등 행정 절차를 거쳐 도서관의 공식 명칭으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1991년 개관한 서구도서관은 그동안 서구 지역의 학생, 학부모, 시민 모두의 안식처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이번 명칭 변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더 가까이 호흡하며, 모두의 삶에 스며드는 미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SNS를 매개로 다양한 세대가 책을 읽고 소통하는‘SNS 활용 비대면 책 함께 읽기’ 챌린지를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8일 동안 이달의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인상 깊은 구절의 인증샷, 짧은 서평이나 소감 등을 밴드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2월 참여 신청은 1월 27일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2026년 1학기 학점은행제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학기에는 전공필수 과목인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문법교육론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개론 등 2과목과 전공선택 과목인 ▲사회언어학 ▲한국문학개론 ▲한국어 의미론 등 총 5개 과목이 개설되며, 모든 수업은 대면수업(출석기반 평가인정 학습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2월 9일 기존 학습자를 시작으로, 2월 10일 인천 거주 신규 학습자, 2월 11일 타지역 신규 학습자 순으로 인천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된다. 신청에 앞서 2월 2일부터 6일까지 전화나 방문상담을 통해 신청 절차 및 과목 이수 기준에 대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인천평생학습관은 2014년부터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전공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과정 이수 시 문학사 학위와 함께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3월 개교를 앞둔 인천윤슬초등학교와 인천달빛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주변 통학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개교 전 학생들의 통학 환경을 선제적으로 살피고, 통학로 전반에 대한 현장 확인을 통해 잠재적 위험 요소를 파악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점검단은 학생 동선 및 보행로 상태, 차량 통행으로 인한 위험 요소, 횡단보도 및 신호체계 설치 필요성, 공사 구간의 안전관리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으며, 특히 개교 초기 혼잡이 예상되는 구간을 중심으로 학부모와 학생의 보행 안전 확보 여부를 면밀히 점검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즉각 관계기관에 개선 요청하는 한편, 필요시 개교 전 추가 점검을 실시하는 등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신설학교 개교 초기에는 통학로 안전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통학 환경 개선에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급변하는 다문화 사회에 대응하고 학교 현장의 다문화교육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6일부터 28일까지 제주도 일대에서 ‘다문화교육 36.5 현장지원단’ 몰입형 연수를 실시했다. 교육청 관계자와 현장지원단 등 32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이주배경학생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다문화 교육 정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했으며, 특히 ‘읽걷쓰’를 기반으로 한 다문화교육 사례 공유와 탐방 중심의 몰입형 연수로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 연수 참가자들은 제주 지역의 대표적인 다문화·평화·생태 교육 현장을 탐방하며,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다문화교육 방안을 모색했다. 탐방 프로그램은 ▲이주여성의 삶을 그린 시그림책 ‘꽃이 된 씨앗’ 북토크(토산초등학교) ▲세계시민·평화교육 사례 공유(제주국제평화센터) ▲지역사회 연계 다문화교육 운영 사례 이해(제주다문화교육센터) ▲생태·문화 다양성의 공존 가치 성찰(제주 곶자왈 숲 걷기)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2026년 현장지원단 운영 방향, 이주배경학생 한국어교육 지원 방안 등을 공유하며 지원단 간 협력적 네트워크를 공고히 했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8일 광명교육지원청 해오름실에서 ‘해오름 공유학교 학교맞춤형 운영 내실화’를 위한 유관기관 업무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의 교육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결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풍성한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 학교별 여건에 맞는 지역연계 학교교육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 전역 유관기관 총출동… 지역밀착형 교육 네트워크 가동 이날 협의회에는 광명시청의 교육청소년과, 탄소중립과, 사회적경제과, 도시농업과, 도시재생과, 환경관리과, 문화관광과를 비롯해 평생학습원, 광명문화재단, 광명문화원, 광명예총 등 총 11개 부서 및 기관의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재 운영 중인 ▲광명BEE에너지학교 ▲사회적경제 및 공정무역 ▲청소년 공유경제학교 ▲바른식생활 ▲해오름 광명 바로알기 ▲찾아가는 환경교육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 등 마을강사 지원사업과 ▲해설있는 교과서 음악회 ▲ 찾아가는 전통문화활동 ▲역사 인물 뮤지컬 ▲ 문학커뮤니티 등 문화예술창작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다음과 같은
(포탈뉴스통신) 교육부는 국가교육위원회에서 고등학교의 학점 이수 기준 완화에 관한 사항이 심의·의결됨에 따라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지원 대책을 발표한다. 지난 2025년 9월, 고교학점제 운영 개선 대책을 발표하면서 교육부는 학점 이수 기준(학업성취율 및 출석률) 완화와 관련하여 국가교육위원회에 교육과정 수립·변경을 요청했다. 이번 지원 대책은 국가교육위원회 제64차 회의(’26.1.15.)에서 학점 이수 기준 완화에 관한 교육과정 개정과 권고사항이 심의·의결됨에 따라, 이를 반영한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지원 대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학점 이수 기준을 완화 2026학년도부터 학점 이수 기준을 완화한다. 기존 학점제에서는 과목별로 출석률(2/3 이상 출석)과 학업성취율(40% 이상) 기준 두 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해당 과목을 이수하고 학점을 취득할 수 있었다. 이번 완화 방안에서는 선택 과목의 학점 이수 기준에서 학업성취율을 제외하고 과목 출석률만 적용한다. 이는 학업성취율 미충족 시 실시되는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를 운영할 때 발생하는 학생과 학교의 부담을 완화하려는 취지를 담고 있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30일 기장군 국립부산과학관에서 ‘해운대 위캔두 계절학교’에 참여 중인 관내 중학생 13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한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SW(소프트웨어) 및 AI(인공지능) 디지털 프로그램과 다양한 과학 실습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모든 버스에 대학생 멘토를 배치해 지도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오전·오후로 나눠 ▲터틀로봇 드로잉 코딩 ▲3D프린팅 책갈피 만들기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놀이공원 속의 과학 등 실험탐구 수업과 상설전시관 해설·시연, 천체관측소 견학, 특별기획전 등 전시 중심 체험활동에 참여한다. 김순량 교육장은 “학생들이 직접 디지털과 과학 분야를 체험하고, 친구들과 함께 진로를 탐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의미 있는 현장체험학습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해운대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올해 부산에서 개최 예정인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하고 학생선수 보호와 경기력 향상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28일까지 관내 학교운동부 34교 35팀을 대상으로 학교운동부 동계 강화훈련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계 강화훈련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아울러 소년체전 대비 훈련 현황과 준비 상황을 점검하여 대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동계 훈련에 따른 학생선수 건강 상태 확인 및 부상 예방 조치 △훈련장(경기장) 안전시설·장비 점검 및 위험요인 관리 △학생선수 학습권·휴식권 보장 실태 △(성)폭력 예방 및 인권보호 체계 운영 △우수선수 육성 현황 및 소년체전 대비 전력 점검 등이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을 바탕으로 학교별 안전관리 취약 요인을 즉시 보완하도록 안내하고, 필요 시 추가 점검과 후속 지원을 통해 훈련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사하도서관(관장 김정남)은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도서관 종합자료실에서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필사 체험 프로그램 ‘지금 이 문장을 씁니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사하도서관 특색사업인 ‘문해력 향상을 위한 읽고 쓰고 토론하는 도서관’의 하나로 읽고, 쓰고, 사유하는 활동을 통한 문해력과 사고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도서관이 매월 선정한 책에서 발췌한 내용을 종합자료실에 마련된 필사 전용 공간에서 필사한 후 완성된 작품을 제출하는 방식이다. 도서관은 글과 정보를 빠르게 소비하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문장을 천천히 읽고 손으로 써보는 경험을 통해 이용자들이 문장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 희망자는 별도 사전 신청 없이 운영 기간 중 종합자료실을 방문하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우수 참여자 10명에겐 연말 독서용품도 선물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하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남 사하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관장 노장석)은 오는 2월부터 9월까지 도서관 본관 유아어린이영어자료실에서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원화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 ‘나도 한번 그림책 작가!’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원화를 감상하고 이야기를 직접 구성해 보는 체험 중심 활동으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문해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2월, 4월, 8월, 9월 등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매회 전시 중인 그림책 원화를 바탕으로 등장인물의 생각과 대사를 상상하거나 이야기를 확장해 나만의 그림책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2월에는 ‘똥꼬 아저씨의 하루’ 원화를 활용해 아이들이 뱃속에 사는 똥꼬 아저씨의 하루를 상상하며 그림책을 만들어보는 활동을 진행한다. 이후 4월에는 ‘거북이자리’, 8월에는 ‘내 맘대로 편의점’, 9월에는 ‘오늘 뭐 했니?’ 등 다양한 그림책 원화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체험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운영 기간 중 유아어린이영어자료실을 방문하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도서관 유아어린이영어자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관장 신미향) 분관 부산영어도서관은 다음달 10일부터 11월까지 도서관 내 월드 포 키즈실에서 초등 1~3학년 80명을 대상으로 ‘문해팡·수리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영어독서를 기반으로 어린이들의 문해력과 수리력을 함께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인 ‘문해팡’과 수리력 성장을 위한 ‘수리팡’으로 나눠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은 영어 그림책을 읽고 언어적·문화적 요소를 체험하는 한편, 이야기 속 수리적 개념을 탐구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2월 10일과 24일에 진행되는 ‘수리팡’은 도형을 주제로 한 영어 그림책을 읽고, 도형의 구성 요소를 탐색해 분할과 합성을 경험하는 조작 활동으로 공간지각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 준다. 3월에 운영되는 ‘문해팡’은 우정·가족·자연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공동체와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정 형용사 등 언어적 특성에 대한 독후 활동을 통해 문학적 감수성을 높여 줄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부산영어도서관 월드 포 키즈실에서 현장접수를 하면 된다. 자세한 내
(포탈뉴스통신) 부산시교육청이 최근 몇년 간의 예산 집행률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교육비특별회계 집행률을 높이기 위한 대책 마련에 본격 나섰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 교육비특별회계 예산 적기 집행과 이·불용액 최소화를 위해 ‘재정집행점검단’과 ‘시설비 집행개선 실무추진TF’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정집행점검단’은 이강국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본청 각 부서장을 모두 포함하여 구성, 무게감을 더했다. 아울러 5개 교육지원청을 비롯한 직속기관에도 기관장을 단장으로 하는 점검단을 구성한다. 점검단은 교육재정 전반에 걸쳐 신속집행 독려 및 소비·투자분야 집행률을 높이기 위한 점검을 분기별 1회 실시하고 필요에 따라 수시 점검도 이어간다. 이를 통해 과도한 이·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 모니터링과 사업 예산이 계획대로 적기 집행되도록 최대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또, 실무 중심의 논의를 위해 업무담당자 위주 27명으로 ‘시설비 집행개선 실무추진TF’를 구성, 1분기 집중 운영하며 시설사업의 각종 이월 사유를 점검하고 이·불용액 최소화 방안을 논의한다. TF는 구조적인 예산 집행 문제점을 분석해 3월 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