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월 25일과 28일, 양일간 '2026 화이트 화해중재단'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부터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화해중재(예비대화모임)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화해중재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2월 25일 진행된 1차 연수는 2026년 화해중재단 운영 방향 안내, 관계형성·관계개선 프로그램 실제, 화해중재 겸임 전담조사관의 역할 등에 대한 집중 연수가 이루어졌다. 2월 28일 실시된 2차 심화 연수에서는 실제 갈등 사례를 기반으로 한 모의 중재 실습과 사안 유형별 개입 전략, 관계 중심 대화 기법을 심층적으로 다루며 위원들의 현장 적용력을 높였다. 권성규 교육국장은 “초·중·고 전 학교급의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화해중재 예비대화모임을 전면 시행함에 따라, 관계회복 중심의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갈등을 아이들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교육의 과정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양과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연천 지역 신규 임용 교사 54명을 대상으로 ‘2026 연천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 및 임용 전 연수’를 백학 자유로 리조트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신규교사들의 교육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교사로서의 전문성을 신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신규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필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연수 첫날에는 △연천과 연천 교육현황의 이해 △연천 AIDed(에이드) 수업 첫걸음 △신규교사 네트워크 구성 등이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새학년 첫 만남 준비 실습 △복무, 청렴 및 공문서 작성법 △교육 활동 보호 및 학교 폭력 예방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이번 연수는 교육정책 및 학교 운영의 기본 이해를 돕는 다양한 강연과 현장 중심의 실습 과정이 포함되어 있어 신규교사들이 효과적으로 교육 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신규교사들이 교사로서의 사명감을 확립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신규교사들이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월 26일 '2025학년도 제3회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및 동법 시행령에 근거하여 운영되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작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총회에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 30명과 장학사 4명 등 총 34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2025학년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 현황 보고 ▲2026학년도 소위원회 위원 구성 및 운영 규정 개정(안) 안내 ▲위원회 운영 성찰 및 발전 방안 모색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루어진다. 특히 2025학년도 운영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소위원회 심의의 일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심의자료 공유 방법 개선, 심의 일정 운영, 위원 전문성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여 보다 안정적인 교권 보호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임정모 교육장은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것은 교원의 교육활동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기반이 된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심의 운영을 통해 교육활동 보호 체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입학생을 대상으로 월 26일(목)과 27일(금) 양일간 '2026 영재교육원 오리엔테이션'을 운영한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영재교육의 목적과 연간 교육과정 전반에 대한 체계적 안내를 통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과정 적응을 지원하고, 협력 중심 인성교육을 기반으로 AI 시대에 요구되는 융합ㆍ창의ㆍ비판 지향적 사고와 책임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리엔테이션은 양주시 회천중학교 1층 경기 에듀테크 R&D랩에서 진행되며, 초등 3·4학년 및 5·6학년 융합·정보반, 중학교 수학·과학·정보반 등 총 88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행사는 1부 공통교육과 2부 인성교육으로 구성된다. 1부 공통교육에서는 ▲통학 및 수업 안전교육 ▲영재교육의 목적 및 방법 ▲연간 교육활동 안내 ▲프로젝트 수업 및 산출물 연구과정 체계 ▲연구노트 및 추천도서 활용 방법 ▲과제 수행 및 온라인 소통 안내 등 영재교육 전반에 대한 체계적 안내가 이루어진다. 특히 산출물 연구 중심 교육과정의 구조와 운영 원리를 사전에 이해하도록 함으로써,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부담 완화 정책을 연장 추진한다. 경기도교육청은 ‘공유재산 임대료 부담 완화 계획’을 기존 2025년 12월 31일에서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해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학교, 기관의 공유재산을 사용 또는 대부 중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다. 이번 조치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적용 기간에 관한 고시’개정에 따라 경기침체 상황에서 한시적으로 임대료율 인하가 가능해진 제도적 기반을 반영했다.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간 중 공유재산 임차인에게 ▲공유재산 사용·대부료율 인하(소상공인 1%, 중소기업 3%) ▲임대료 납부 기한 연장(최대 6개월) ▲해당 기간 발생한 연체료 50% 경감 혜택을 종합 지원한다. 또한 이미 납부한 임대료는 환급하고 신규 부과되는 임대료는 감액해 부과한다. 임대 기간이 종료된 경우에도 해당 기간 중 사용 사실이 확인되면 소급 적용해 실질적인 부담이 완화되도록 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다음 달 3일부터 20일까지 녪년 교육급여·교육비 지원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은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특히 집중신청 기간에 신청하면 학기 초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지난해 교육급여 바우처를 지급받은 경우에는 2026년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자동으로 신청 처리된다. 교육급여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초·중·고 학생에게 교육활동지원비를 비롯해 고등학교 교과서 대금, 입학금 및 수업료를 지원하는 제도다. 특히, 매년 1회 지원되는 교육활동지원비는 바우처(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며 전년 대비 평균 6% 인상됐다. 이에 따라 초등학생은 연간 50만 2천 원, 중학생은 69만 9천 원, 고등학생은 86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비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가구에게 도교육청 자체 기준에 따라 고교 학비(입학금 및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학교 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 정보화(PC, 인터넷통신비) 등을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집중신청 기간 동안 교육비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이 복잡한 절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2026 경기공유학교를 ‘지역맞춤형·학교맞춤형·학점인정형’의 3개 유형으로 재구조화해 학교·지역·온라인학교를 연결하는 학생 맞춤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도교육청은 분산돼 운영되던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을 3개 유형 중심으로 정비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사회, 온라인학교를 연계하는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 유형 간 중복은 줄이고 단계별·심화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의 성장 경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하기 위함이다. 먼저 ‘지역맞춤형’유형은 지역 수요 기반 교육자원을 연결해 학생의 주도적 성장을 지원하는 유형이다. 기존 5개 유형을 통합하고 수요에 따라 상시 개설·위탁 프로그램으로 재구성한다. 특히 36차시 장기 심화 과정을 확대하고 학생 제안 프로그램도 적극 반영한다. ‘학교맞춤형’유형은 지자체 협력을 바탕으로 기존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을 학교맞춤형 체계로 재구조화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지역 특색 프로그램을 내실화한다. 아울러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 연계 ‘브릿지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도내 31개 시군 지자체와 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마쳤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수업 확대와 교사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녪인공지능(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350교를 운영한다.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는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자료 활용 수업을 통해 학생 개별 특성과 수준에 맞는 학습을 지원하고 교수-학습 방식 혁신의 다양한 사례를 발굴・확산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과제는 ▲하이러닝 활용 미래형 수업 구현 ▲디지털 수업콘텐츠 제작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 활용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 등이다. 도교육청은 지역별 현장 맞춤형 컨설팅과 학교 간 네트워크를 통해 교사 협력을 강화하고 우수 수업설계안과 수업 자료를 공유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수업 정착과 학생들의 인공지능(AI)・디지털 활용 역량 함양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양오봉)는 2월 27일, 서울역 삼경교육센터에서 ‘대학 인공지능(AI) 활용 윤리 지침(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의 보편화로 대학에서의 인공지능(AI) 활용도가 높아졌으나, 인공지능(AI)의 무분별한 활용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깊어진 상황이다. 이에 교육부는 각 대학이 실정에 맞는 자체 지침(가이드라인) 등을 수립할 때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문가와 대학 관계자 등의 의견 수렴을 거쳐 「대학 인공지능(AI) 활용 윤리 지침(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대학의 윤리적이고 책임있는 인공지능(AI) 활용’을 주제로 운영된다. 대학 관계자와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학사 운영의 공정성 확보와 책임감 있게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교육환경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한다. 더불어, 「대학 인공지능(AI) 활용 윤리 지침(가이드라인)」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먼저, 김자미 교수(고려대학교)는 국내외 대학의 인공지능(AI) 활용 윤
(포탈뉴스통신) 진천교육지원청은 27일 진천교육지원청 온누리홀에서‘2026년 제1회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2026년 첫 정기회로 열린 이번 위원회에는 행정·군의회·학교·학부모·학생·지역사회 인사가 고루 참여하여 교육공동체 전반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진천교육의 정책 방향을 자문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미래를 주도하는 K-스마트교육 내실화 방안 ▲2026. 진천온마을배움터 지역연계교육과정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2026년 주요 교육정책에 대한 설명과 자문을 진행했다. 위원회에서는 SW‧AI 교육 체계화와 지역특화 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상호개방형 온마을배움터 운영 등 지역과 연계한 교육과정 활성화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진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육정책자문위원회를 통해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교육정책에 충실히 반영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진천교육의 발전 방향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진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구늘봄학교’추진계획에 따라 초등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시교육청 산하 10개 도서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한 늘봄 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한다. 먼저 10개 공공도서관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늘봄학교'는 대상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생들의 학습과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이번 1학기에는 지역 내 49개 초등학교에 총 70개의 맞춤형 강좌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독서/문해력) 생각이 자라는 그림책 놀이터, 문해력 팡팡! 통합독서, ▲(창의/IT) 생성형 AI 활용 창작 활동, 미래 IT 꿈나무, ▲(예술/체험) 작은 예술가들, 감성 음악놀이터, ▲(역사/문화) 사고력 쑥쑥! 한국사 탐험, 놀이로 배우는 영어그림책 등이며, 각 도서관의 특화 자원을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활동으로 구성했다. 또한, 2·28학생, 국채보상, 북부, 수성, 달성, 군위도서관 등 6개 공공도서관은 도서관의 전문 시설과 자원을 활용한 '늘봄형 도서관학교'를 운영한다. 이 과정은 하교 후 학생들에게 안전한 배움터이자 쉼터를 제공하는 교육·돌봄 통합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 학교지원센터는 학교 신학기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학교의 수업 중심 운영을 지원하기 위하여 오는 2월 27일부터 ‘초등 1수업2교사제 수업협력교사’ 채용업무에 대한 지원을 전담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초등 1수업2교사제 수업협력교사’는 학습 부진 및 심리·정서적 부적응 학생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을 제공하여 학생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을 돕고, 학생 성장 중심 수업 운영을 위하여 담임교사와 협력 수업을 실시하며 집중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지도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채용 규모는 초등학교 153개교를 대상으로 ▲강사 142명 ▲튜터 183명 등 총 325명이며, 지원 자격은 65세 미만으로 ▲교원자격증 소지자 ▲교육대 및 사범대(대학원 포함) 졸업자 ▲상담 관련 전공자 등 학생 학습지도와 상담이 가능한 자이며, 별도의 추가 자격 요건은 필요 없다. 원서 접수는 2월 27일부터 3월 4일까지 센터 누리집 온라인원서접수시스템(이하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지원자는 시스템 로그인 후 지원 학교 1곳을 선택하여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를 거쳐 각 학교
(포탈뉴스통신)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앞두고 2월 26일 대구월촌초등학교 통학차량 및 통학로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6년 3월 1일자로 대구월곡초등학교와 대구월촌초등학교가 통합 운영됨에 따라 추진됐다. 통합으로 통학구역이 확대되고 통학 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통학차량이 처음 운행되기 때문이다.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개학 전 차량 안전 상태와 운행 노선, 통학로 위험 요소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대구남부교육지원청과 학교 관계자는 월촌초 통학차량(25인승) 1대를 직접 탑승해 시험 운행을 실시하고, 주요 통학로 구간을 현장 확인하는 방식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어린이통학버스 요건 충족 여부 및 안전장비 상태, ▲승·하차확인장치·소화기 등 차량 안전관리 실태 ,▲운행 노선 및 정차 위치의 안전성 ▲통학로 내 교통 위험요소(횡단보도, 신호체계, 보행로 확보 여부 등) 등이다. 특히 도보 통학 학생들의 이동 동선을 따라 통학로 전반을 세밀히 점검하고, 차량 통
(포탈뉴스통신)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2월 26일 오후 4시 30분,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외국인특별위원회와 ‘이주배경 학생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 및 장학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주배경 학생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한 교육복지 연계사업의 하나로,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강화한 학생 맞춤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이주배경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및 국내 정착을 위해 ▲역사탐방을 기반 문화체험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체험활동 운영비 지원, ▲교육취약계층 이주배경 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원, ▲복합위기이주배경 학생 발굴 및 추천, ▲성과관리 및 홍보 등을 상호 협력한다. 특히 문화예술·전통체험·진로체험 등 학생의 흥미와 성장단계를 고려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주배경 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지원해 교육 격차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규은 교육장은 “이주배경 학생이 차별 없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하겠다”며 “문화체험과 장학 지원이 학생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의 교육기회 보장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하여 예산 420억 원을 투입하여 2026학년도 초․중․고 학생 4만여 명에게 교육급여 및 교육비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교육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일환으로 기준 중위소득 50%이하(전국 동일 기준) 가구 대상으로 교육활동지원비와 계성고, 경북예고의 입학금, 수업료, 교과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교육비 지원 사업은 지원 항목별 지원기준에 따라 방과후학교자유수강권, 인터넷통신비, PC, 현장체험학습비, 졸업앨범비 등을 지원하는 교육청 자체 추진 사업이다. 2026년에는 교육급여 지원 금액이 평균 6% 인상되고, 현장체험학습비 지원 대상을 기존 중위소득 50%이하에서 60%이하까지로 확대하여 12,000여 명의 학생이 추가로 지원받게 되어 더욱 실효성 있는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으로 신청 가능하며, 교육급여와 교육비 지원을 모두 희망하는 경우 두 가지를 모두 신청해야 한다. 학부모(보호자)가 원활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집중신청기간을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