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도시브랜드 전용서체 개발과 연계해 시민과 함께 도시의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시민공모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시민이 글자 창작의 주체가 돼 부산의 모습을 글자로 표현하고, 이를 도시의 소중한 자산으로 축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부산의 미래 가치와 도시 이미지를 시민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Busan is good' 슬로건과 연계한 세대별 서체 디자인을 제안받는다. 공모는 일상적으로 참여하기 쉬운 '손 글씨' 부문과 창의적 조형성을 담는 '글자 디자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Busan is good’의 핵심 개념인 ‘GOOD’을 단순히 좋다는 의미를 넘어 ▲세계로 열린 도시(Global),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도시(Open), ▲부산만의 고유 매력을 지닌 도시(Original), ▲활력과 에너지가 넘치는 도시(Dynamic)라는 4개 가치로 확장해, 세대·대상별로 부산의 다양한 모습을 글자로 표현하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늘(5일)부터 4월 4일까지이며, 참가 신청서와 서체 디자인을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도시
(포탈뉴스통신) '부기'와 함께 떠나는 어린이 영어 여행이 한층 더 다채로운 콘텐츠로 돌아왔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단계 교재 '잉글리시 웨이브스(English Waves)'의 성공적인 안착을 바탕으로 2단계 교재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배포·활용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2단계 교재는 디지털 콘텐츠와 학부모 가이드를 제작하여 어린이의 흥미를 높이고 가정 연계 학습을 강화했다. 애니메이션과 영어노래(챈트)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확장해 어린이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이고, 학부모용 가이드(Parents’ Guide)를 함께 제작·보급하여 가정에서도 자연스럽게 학습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나이와 수준에 맞춘 맞춤형 설계를 적용해 ▲유치부 대상 ‘부기 스테이션(Boogi Station)’ ▲초등 1~2학년 대상 ‘루 스테이션(Roo Station)’으로 구성하고, 단계별 스토리북 8권과 워크북 8권 등으로 총 32권*을 제공한다. 특히 부산의 대표 명소를 기존 4곳에서 10곳으로 확대 반영해 어린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동시에 지역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개인정보위원회에서 실시한 '가명정보 활용 지원센터 운영성과 평가'에서 전국 1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강원·부산·대전·인천 등 전국 가명정보 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2025년 운영 실적을 기준으로 ▲가명정보 활용 활성화 ▲전문성 확보 ▲운영 체계 고도화 ▲홍보·확산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부산 가명정보 활용 지원센터는 지역 내 안전한 가명정보 처리와 데이터 활용 확산을 위해 시가 구축한 것으로, 가명정보 처리 역량이 부족한 기업과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관련 기반 시설(인프라)을 지원하고 있으며 센터 운영은 (재)부산테크노파크가 맡고 있다. 부산센터는 전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가명정보 활용 역량을 입증했다. 부산센터는 지난해(2025년) ▲가명정보 활용 컨설팅 35건(종합 2건, 부문 33건) ▲가명처리 지원 13건 ▲결합 지원 3건을 수행했다. 또한 ▲데이터 분석 5건 ▲적정성 검토 10건을 통해 가명정보의 안전한 처리 체계를 구축하고 정책 및 산업 분야에서의 데이터 활용 기반을 확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오는 3월 9일부터 4월 17일까지 6주간 '유통 식자재 제조․판매업소 불법행위 특별 기획수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사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소스류 등 다양한 식자재 식품의 제조 및 판매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비위생 행위를 폭넓게 살펴 식품의 안전 확보와 불법 행위 예방을 위해 시행된다. 이번 수사는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 등 외식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최근 소비가 확대되고 있는 ▲유통 식자재 식품(소스류 등 조미식품, 장류 및 식육 등) 제조·판매 업소와 ▲대량으로 식자재 식품을 납품받아 사용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음식점을 중점 대상으로 점검한다. 단속 대상은 ▲과거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 ▲위생 상태가 불량하다고 의심되는 업소 ▲식품 표시‧광고나 원산지 표시 관련 민원·제보가 접수된 업소 등 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특히 식품 위생관리 부실이나 원산지 표시 위반이 우려되는 업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주요 수사 내용은 ▲식품 취급 기준 및 규격 위반 ▲무표시 또는 소비기한 경과제품 등 불량 원재료 사용 ▲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관내 거주 및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참여위원회(13기)’ 위원을 이달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연 4회 이상의 정기회의와 임시회의를 포함하여 캠페인·워크숍 개최, 지역 청소년 행사 주관 및 참여 등의 활동을 펼친다. 또한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과 토론회, 정책 제안대회에 참여하여 목소리를 내는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으로 선발되면 해운대구청장 명의의 위촉장이 수여되며, 활동에 따른 자원봉사 시간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해운대구청소년수련관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지며, 활동 우수 청소년에게는 해운대구청장 명의의 표창도 수여될 예정이다. 지원 방법은 해운대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 해운대구 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공고문’을 참고해 전자우편으로 신청하거나, 문화복합센터(센텀중앙로 170) 4층에 위치한 가족복지과에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뉴스출처 : 부산 해운대구]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가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생활 안내서‘Hello 해운대 Happy Neighbors!’를 제작했다. 이번 안내서는 중국어(간체·번체), 베트남어, 영어, 일본어, 러시아어, 우즈베키스탄어, 필리핀어, 태국어, 캄보디아어 등 10개국 언어로 번역됐다. 주요 내용은 ▲교육 및 언어 ▲가족·자녀 ▲취업·정착 ▲임신·출산 지원 등 분야별 맞춤형 정보를 담아 외국인 주민들이 필요한 혜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제작 과정에서는 행정 효율성과 경제성을 극대화한 점이 눈에 띈다. 구는 기존의 종이 리플릿 제작 방식을 과감히 탈피하여, AI 번역 기술과 해운대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통봉사단의 검수를 거쳐 별도의 예산 소요 없이 안내서를 완성했다. 배포 방식 또한 디지털 중심으로 전환하여 기존 온라인 홍보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외국인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해당 안내서는 해운대구청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이나 PC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nb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구포1동 자원봉사캠프가 가 ‘2026년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IBK기업은행이 후원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매주 1회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도시락을 무료로 지원하는 봉사활동으로, 올해도 상반기 10회차, 하반기 10회차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포1동 자원봉사캠프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해 더 많은 주민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 데 힘쓸 계획이다. 강채연 캠프장은 “올해도 도시락 배달을 통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길 수 있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으로서 취약계층을 위해 힘이 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 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4일 만덕종합사회복지관과 가족돌봄 중장년 가구를 지원하는 ‘Ling:Life(링:라이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6년 3월부터 3년간 추진되는 ‘Ling:Life(링:라이프)’ 사업은 중장년의 가족돌봄 부담을 개인의 몫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사업비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만덕종합사회복지관의 후원금으로 조성되며, 민관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돌봄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북구는 2026년 3월부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관내 중장년 가족돌봄 가구 중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해 만덕종합사회복지관에 연계하고, 지역사회 내 돌봄 자원을 연계·지원할 계획이다. 만덕종합사회복지관은 해당 가구의 상황과 욕구에 맞는 맞춤형 사례관리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서적 지지와 상담, 교육 등을 운영해 중장년 돌봄 제공자의 소진을 예방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경제활동과 돌봄을 병행하며 겪는 어려움을 완화하고 사회적 고립을 줄이는 데에도 중점을 둘 예정이다. 정신모 관장은 “돌봄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는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정월대보름 송도달집축제’가 1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점차 잊혀가는 우리 고유의 민속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사회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는 오후 6시 21분 일몰 시각에 맞춰 진행됐다. 달집이 타오르자 백사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은 저마다 손을 모으고 한 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달집이 화염에 휩싸이는 순간 밤하늘을 수놓은 화려한 불꽃놀이가 더해져 송도 앞바다는 장관을 연출했다. 달집 점화에 앞서 낮부터 진행된 부대행사도 큰 호응을 얻었다. 떡메치기, 청사초롱 만들기, 타로 체험 등 각종 체험과 함께 부산 고분도리걸립 무형문화재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흥을 돋웠다. 주민들이 각자의 바람을 적은 수천 장의 소망지는 달집과 함께 하늘로 타올랐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환하게 타오른 달집처럼 2026년 한 해 모든 시민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영도구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장애 감수성 증진과 주민 주도의 통합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동백서포터즈 주민활동가 5기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동백서포터즈’란 동백의 꽃말인 ‘곁에 있을게’라는 의미에 걸맞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 주민활동가를 지칭한다. 이번 교육은 2월 26일과 27일 이틀간 59명의 주민활동가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애 전문성과 실천 역량 강화를 목표로 ▲장애 감수성 ▲발달장애인의 의사소통 ▲장애인의 성 인권 ▲AI를 활용한 장애인 지원 방안 ▲우리 동네 만들기(퍼실리테이션)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운영됐다. 특히 실제 지역 사례 중심의 참여형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교육 후 이어진 발대식에서는 5기 활동가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확인하고 지역사회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촉된 59명의 서포터즈는 앞으로 복지관의 7개 핵심 사업 영역에서 지역 기반의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활동가는 “장애에 대한 이해
(포탈뉴스통신) 영도구 재향군인회와 관내 보훈단체는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하고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양일간 태극기 1,000장을 배부하고 홍보하는 ‘나라사랑 국기 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영도구 재향군인회 및 여성회, 보훈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회원들은 봉래시장과 남항시장 입구에서 대대적인 거리 캠페인을 펼치는 한편, 인근 주택가를 방문하여 태극기 1,000장을 배부하고 올바른 게양 방법을 홍보했다. 특히 단순히 태극기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기봉 꽂이대 설치, 파손된 국기대는 교환해 주는 등 주민들이 3·1절 당일 태극기를 게양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임상국 재향군인회장은 “우리 협의회는 평소 국가안보 의식을 높이고 향토 방위와 참전용사를 지원하는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며, “국경일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태극기를 다는 것이야말로 일상 속에서 나라 사랑을 실천하는 가장 의미 있는 활동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념사업을 통해 많은 구민이 호국정신을 되새기고 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겠다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지난 2월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동 평생학습센터 관계자와 평생학습활동가를 대상으로 ‘북구 장애인 평생학습 이해하고, 살펴보다’를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평생학습 영역이 장애인 평생학습으로 확대되고 있는 정책적·사회적 흐름에 발맞춰 평생교육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동 평생학습센터가 장애인이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근거리 평생학습 거점으로 기능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부산 북구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지원사업(특성화 부문)’에 선정되어 장애인들의 디지털 정보화 역량과 직업·재능 역량 강화를 위해 국가장애인평생교육진흥센터 개발자료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평생학습활동가 강이슬 씨는 “장애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교육이라 더욱 의미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 평생학습이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권리이자 미래 가치인지를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장애인 학습자를 ‘지원 대상’이 아닌 ‘능동적 학습 주체’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오늘(4일) 오후 2시 3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광역시병원회, 부산일보, ㈜월드다가치와 함께 'AI 기반 외국인 의료기관 이용편의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에 거주하거나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언어 장벽 없이 지역 의료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병원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 박종호 부산광역시병원회장, 손영신 부산일보 대표이사, 권해석 ㈜월드다가치 대표이사가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며, 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1년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부산시] 외국인 친화 의료환경 구축을 위한 행정적·제도적 지원 ▲[부산광역시병원회] 회원 병원의 플랫폼 참여 및 연계 지원 ▲[부산일보] 외국인 의료서비스 및 플랫폼 참여 홍보 ▲[㈜월드다가치] 인공 지능(AI) 기반 다국어 의료 예약시스템 제공 및 의료기관 연계 등이다. ‘부산시’는 외국인 친화적인 의료 환경이 구축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뒷받침한다. ‘부산광역시병원회’는 지역 내 주요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최근 '중동 상황' 급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늘(4일) 오전 9시 20분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상공계와 유관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중동 상황 관련 동향을 공유했다. 이번 '긴급 점검 회의'는 중동 상황 전개 양상의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를 점검하고, 지역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박형준 시장 주재로 ▲중동 사태에 따른 지역경제 전망 및 부산시 대응계획 ▲유관기관별 대응계획 ▲의견 청취 및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중동 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자금 공급 ▲수출기업 지원 ▲물가안정 등 분야별 대응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통해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와 산업 전반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기업과 시민의 경제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먼저, 행정부시장을 반장으로 하는 비상대응반을 구성하고, 관계기관 12곳과 협력해 민·관 합동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 보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보수동 각급 단체 회원과 동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환경정비 및 도보순찰을 위한 ‘보수동 클린런(Clean Run) 패트롤(Patrol)’을 실시했다. 보수동 클린런 패트롤은 △ 릴레이 형식으로 각급 단체별로 주도하는 ‘줍킹’활동을 통한 환경 정비 △ 도보 순찰을 병행한 안전 위험요소 사전 점검을 통해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자연스러운 지역 순찰로 안전하고 쾌적한 보수동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신경애 보수동장은“작은 발걸음 하나가 우리 동네를 바꾸는 큰 움직임이 된다”며 “환경정비에 힘써주시는 회원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더 깨끗하고 안전한 보수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 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