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2일 대청마루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제정에 따른 교육지원청의 역할’을 주제로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2025년 1월 제정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학생 중심 통합 지원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부서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은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는 정책이다. 학습, 복지, 건강, 진로, 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으로 개별 학생의 필요에 맞는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연수에서는 학생맞춤통합팀 업무 담당자가 강사로 나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주요 내용과 함께 교육지원청의 역할에 대해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부서 간 협력 강화로 학생 지원 체계를 효과적으로 구축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임채덕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업 중단 위기 학생들에게 진로 직업 중심의 대안교육 지원을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2일 정책회의실에서 대안교육 위탁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업중단 위기를 겪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자신에게 맞는 진로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울산교육청은 올해 공모에 신청한 기관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기존 운영 기관 10곳, 신규 5곳을 포함한 총 15개 위탁기관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은 학생들의 관심과 필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미용(2곳), 요리(2곳), 실용음악(1곳), 컴퓨터(2곳), 제과 제빵과 바리스타(4곳), 정서·심리·사회성 발달을 위한 상담 기관(2곳)’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위탁교육은 오는 2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된다. 학생들은 약 3개월간 위탁기관에서 진로 개발 역량을 키우며 학교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위탁교육기관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신청 절차는 울산교육청 누리집 민주시민교육과 자료실 ‘학업중단예방·대안교육’ 란에서 오는 14일부
(포탈뉴스통신) 율빛유치원은 4월 2일 ~ 4월 4일, 3일간 율빛유치원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지역 농가와 협력하는 딸기 따기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지역 농가와 협력하여 유아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자연과 교감하며 생태적 감수성을 기르는 등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사회성과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아들은 농장에서 딸기가 자라는 과정과 수확하는 과정을 배우고, 직접 딸기를 따서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딸기 수확 후에는 딸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딸기 컵케이크 만들기 등 딸기를 활용한 요리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유아들은 “딸기꽃이 빨간색이라고 생각했는데, 하얀색이라서 신기했어요.”,“딸기가 새콤달콤 맛있어요.”라고 체험학습에 참여한 소감을 이야기했다. 이번'지역 농가와 협력하는 딸기 따기 체험학습'을 기획한 율빛유치원 이계화 원장은“율빛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것은 교실에서의 배움과는 또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포탈뉴스통신) 아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4월 1일 공동교육과정(개령서부초병설, 위량초병설) 유아 대상으로 딸기따기체험을 실시했다. 딸기밭에서 딸기의 종류, 성장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딸기를 따서 먹어보며 수확의 기쁨을 누리고, 자연 생태에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는 태도를 길렀다. 딸기체험 후 유치원에서 딸기 화분을 키우는 방법을 알아본 후 물을 주기도 하고 선거에 대해 알아보고 투표로 딸기 이름을 지어주었다. 딸기청을 만들어 딸기 라떼, 딸기 에이드를 직접 만들어 먹어보았으며, 유·초 연계로 초등학교 형님들에게 딸기따기체험 활동을 간단한 동영상으로 알려주고 음료를 나누어 먹기도 했다. 체험활동 후 김00 유아는 “집에 가서 엄마랑 딸기 나눠 먹을거에요.”라고 이야기했고 손00 유아는 “우리는 맛있는 딸기우유 많이 먹었으니까 형님들도 나눠주고 싶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딸기따기체험과 사후놀이를 통해 우리가 먹는 음식들의 소중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체험학습을 통해 다양한 놀이를 전개하여 생각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뉴스출처 : 김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김천중학교는 2025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경상북도체육회와 경상북도농구협회 지원을 통해 체육교육과정과 연계한 전교생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농구교실을 전직 프로농구 선수 출신 김은경 선수와 함께한다. 이번 농구교실의 취지는 프로농구 선수 출신과 일반 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TV 프로그램과 경기장에서의 관람을 통해서만 봐왔던 농구의 기술과 재미나는 농구 톡톡 이야기를 직접 배우고 경험하는 좋은 기회의 장을 펼치기 위함에서 출발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학생들은 매일 1교시, 2교시에 학년 및 학급별로 프로농구 선수가 직접 지도해 주는 농구 기술을 배우고 그 과정 속에서 농구에 대한 흥미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특히 농구 선수가 보여주는 레이업 슛을 비롯한 드리블에 이은 점프 슛은 학생들이 농구 매력에 푹 빠질 정도로 기술이 뛰어나다. 농구교실에 참가하는 1학년 이O형 학생은 ‘농구 경기장 관람을 통해서 선수들을 응원하고 했었는데 우리 학교에서 선수가 매일와서 재미난 농구 이야기와 기술을 가르쳐 주셔서 너무 행복하고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끝으로 장영규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새롭게
(포탈뉴스통신) 정성・존중・협력으로 미소 짓는 행복학교, 김천중앙초병설유치원은 4월 2일 김천시 교동에 소재한 강변공원에서 4월 산책활동을 실시했다. 유아들은 안전한 야외 체험학습을 위한 약속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강변공원으로 출발했다. 공원에서 벚꽃이 활짝 핀 나무들을 만나며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건강한 신체활동을 즐겼다. 아이들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호기심과 지식을 확장시키는 시간이 됐다. 꽃이 핀 공원에서 반별로 단체사진도 찍고 흔들의자에 앉아 풍경을 감상하기도 했다. 또‘봄꽃 보물찾기’ 놀이와 달리기 시합도 하며 신나게 뛰어놀았다. 김태표 원장선생님께서는“산책활동을 하는 것은 아이들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발달에 매우 의미가 있다. 아이들에게 함께한 시간이 소중하고 의미 있는 추억으로 오랫동안 기억되기를 바란다.”라고 말씀하셨다. [뉴스출처 : 김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김천유치원은 2025년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원아 90명을 대상으로 김천유아교육체험센터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체험은 신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볼 수 있는 탐구누리 영역과 자신의 예술성과 창의성을 나타내는 기회를 가져보는 표현누리 영역 두 개의 공간에서 활동을 실시했다. 탐구누리 영역에서는 밧줄 오르기, 쌓기 놀이, 모래 놀이 등의 동적인 활동을 하며 유아들은 끊임없이 과제에 도전하고 에너지를 발산했다. 표현누리 영역에서는 역할놀이, 목공놀이, 음률놀이 등의 창의성을 요구하는 활동을 하며 아이들의 새롭고 재미있는 생각들을 엿볼 수 있었다. 만5세 김00은 도르레를 활용한 공사 놀이를 하며“나는 어른 되면 진짜 아파트 지어야지!”라고, 만3세 이00은 찰흙놀이를 하며“나는 이걸로 하츄핑 만드는게 제일 재밌어.”라고 말하는 등 자신이 잘하고 관심 있는 적성을 찾아보는 시간도 됐다. 본원 정현선 원장은“아이들은 새로운 과제에 직면해 고민해보기도, 똑같은 놀이를 반복하면서도 그 안에서 창의적인 발견을 하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 체험센터는 아이들의 성장을 자극하는 유의미
(포탈뉴스통신) 김천여자중학교는 2025년 4월 1일 5교시부터 7교시까지 교과연계 벚꽃 플로킹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각 학년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벚꽃길을 함께 걸으며, 친구들과 다정다감한 사진도 찍고, 지역 사회의 쓰레기도 줍는 플로킹 활동으로 진행됐다. 1학년 학생들은 자산공원 일대에서, 2학년과 3학년은 강변 조각공원 일대에서 플로킹 행사를 진행했는데, 김천여자중학교 박기욱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환경친화적인 삶의 중요성 배우고, 질서 의식과 우정, 배려, 소통 등의 인성 덕목을 갖춘 미래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또한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통해 지역 사회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김천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지역 사회와의 연대감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학습과 실천을 통해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김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해양교육원 제주분원은 2일, 대미초등학교, 송면초등학교, 수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제주에서 2025년 현장체험학습을 운영을 시작했다. 제주분원은 농산촌 소규모학교 39교를 포함한 68교의 약 2,700명(연인원 약 8,100명)의 학생들에게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할 계획으로, 현재까지의 계획상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중 13%에 해당하는 학교가 올해 방문 예정이다. 특히, 소규모학교는 45인승 차량을 지원하고 있으며, ▲제주 특강 ▲레크리에이션 ▲교육마술쇼 등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2014년 개원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가 많아지고 있는 제주분원은 지난 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환경개선공사를 통하여 더욱더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로 변화하고 있다. 송석록 해양교육원장은 “제주를 단순 관광지처럼 여행하는 것이 아닌 제주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다양한 주제와 문화 체험활동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4월 2일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와 동아마이스터고에서 '2025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 취업가이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취업준비과정' 운영에 대한 안내와 함께 독일 에커트슐렌 관계자가 강사로 나서 독일 취업과 기업에 대해 소개했으며, 독일취업준비과정 학생과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인턴십에 관심을 갖고 있는 1학년 학생을 비롯한 지도교사, 교육청 및 독일인턴십 운영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독일취업준비과정은 주한독일문화원과 협력하여 독일취업을 희망하는 1학년 학생 30명을 선발하여 독일어교육을 시작하고, 3학년까지 독일취업이 가능한 언어수준까지 도달시켜, 독일인턴십을 통해 현지에서 아우스빌둥(독일 일학습병행 프로그램)취업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작년부터 실시된 독일인턴십은 거점학교인 동아마이스터고와 충남기계공업고에서 1학년 하반기부터 3학년 상반기까지 독일취업준비과정에 참여한 학생 중에서 8월에 선발과정을 거쳐, 10월부터 7주간 독일 바이에른주 레겐스부르크 등의 지역에서 기계, 전기․전자 2개 분야로 실시한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4월 2일 경상북도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강당에서 '제46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경산시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생활 속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과학발명 활동 및 과학탐구활동을 통해 창의성을 계발하고, 과학적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예선 대회를 거쳐 관내 초, 중학교 학생 작품 40점이 출품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심사위원들의 질문을 받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창의ㆍ탐구성, 실용성, 노력도,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입상 작품 중 상위 8작품은 경산시 대표로 경상북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경산교육지원청 박경화 교육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의 발명에 대한 열정과 과학적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고 우수 과학인재 육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일 본청 행복지원동 205호 회의실에서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의 관리자와 업무 담당자 등 15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사업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유아가 올바른 디지털 문화를 경험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운영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8개 유치원을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으로 선정하고, 총 15억 4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설명회에서는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의 운영 방향과 역할에 대한 안내와 함께 디지털 교육환경 조성, 교수․학습 방법 개선, 교원 역량 강화, 학부모 소통과 가정 연계, 유치원 행정 업무 개선 등 구체적인 운영계획이 공유됐으며,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도 이어졌다. 경북교육청은 시범유치원이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사 연수와 컨설팅 △워크숍 운영 △교원 네트워크 구축 △우수사례 공유와 성과보고회 등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과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시범유치원에서는 201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일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도내 ‘다(多)지원학교’ 업무 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방식을 통해 사전 협의회를 개최했다. 다지원학교는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초학력오름학교’와 ‘두드림학교’를 포함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의 학습 부진이 해소될 때까지 ‘많이’, ‘다’ 지원한다는 취지로 해당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단위 학교의 연간 운영 계획 수립 전 다지원학교 사업 운영 방법에 대한 안내를 통해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 구성과 효과적인 예산 편성을 지원하고, 다지원학교 업무 담당자의 사업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다지원학교 운영 방안 안내 △질의응답과 업무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 업무 담당자들이 사전에 제출한 질문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협의하는 등 학교 현장 중심의 지원이 강화됐다. 올해 경북교육청은 초등 1~2학년과 중학교 1학년 국어․수학 학습 지원 대상자를 위해 ‘기초학력오름학교’ 176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2일, 121명의 초‧중등 교원을 2025년 다채움 선도교원으로 위촉하고, 교육연구정보원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선도교원을 통한 학교 현장의 다채움 활용 확산과 현장 맞춤형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다채움 선도교원은 다차원 학생성장 플랫폼 다채움의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사 지원단이다.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여 선발했으며, ▲기능 테스트 및 개선 제안 ▲연수와 컨설팅 ▲콘텐츠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담당하며 2026년 2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의 1부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선도교원의 역할 및 연간 주요 활동을 공유하고, 2부에서는 학교로 찾아가는 다채움 활용 교육 연수를 위한 실습 중심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 다채움 선도교원인 조태형 교사(대소초)는 “다채움은 동영상, 이미지, 문항 등의 콘텐츠와 상호작용이 풍부한 저작도구를 제공하여 다양한 교수학습 활동을 지원하는 교사의 든든한 동반자 같은 플랫폼이다.”라며, “특히, 올해 고도화되는 다채움 2.0은 수업설계와 콘텐츠 공유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후원으로 강북 지역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4명에게 교육비 1,000만 원을 지원했다. 지원금은 2일 강북교육청 교육장실에서 교육장, 각 지원국장,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번 지원금은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립역량 강화와 꿈 탐색 등 학생 꿈을 응원하는 교육비로 사용된다. 지원 대상은 조손가정에서 ‘세계적인 아이돌’을 꿈꾸는 학생, 한부모 다자녀가정에서 ‘중학교 영어 교사’를 희망하는 학생, 한부모 장애가정에서 ‘사회복지사’가 목표인 학생, 한부모 다자녀가정에서 ‘교사’를 꿈꾸는 학생으로 각 250만 원씩 지원받는다. 이들은 강북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센터 사례 관리 대상 학생으로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의 청소년 자립역량 강화 사업 ‘드림업(UP)’ 사업에 선정돼 지원받게 됐다. 강북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황재윤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