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청주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일 오전 11시, 김영근 위원장 주재로 청주시 새마을회와 간담회를 열었다. 새마을회장 유재곤, 협의회장 정진철 등 16명이 참석했고 자치행정과장과 팀장, 주무관도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주시 발전을 위한 새마을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행정과 지역 단체 간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였다. 청주시 새마을회는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43개 읍면동에서 방역활동 및 한가위 전통 예절 교육, 알뜰도서교환시장 운영 등 다양한 주민 참여 사업도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는 새마을지도자대회를 열어 환경 보호와 나눔, 공동체 회복을 위한 실천을 다짐했다. 청주시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김영근 위원장은 “새마을회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계속해 달라”고 당부했고, 자치행정과는 소통 강화와 정책 반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청주시 발전과 주민 생활 향상을 위한 구체적 협력의 출발점이 됐다. [뉴스출처 : 청주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의회는 오는 2월 5일 열리는 제296회 임시회부터 기존 홈페이지 인터넷 생중계에 더해, 공식 SNS 계정(페이스북)을 통한 라이브 생중계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성주군의회 본회의는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중계돼왔으나, 이번 SNS 라이브 방송 도입으로 군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의정활동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의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이번 본회의에서는 제2기 어린이의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개인 이동장치 이용 안전 증진 조례'가 의원 발의될 예정이다. 해당 조례는 청소년의 시각에서 제기된 생활 속 안전 문제가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진 사례로, 참여형 의정의 성과를 보여주는 의미있는 결과로 평가된다. 성주군의회는 이번 SNS 라이브 생중계 도입을 계기로 의정활동 전반을 군민이 보다 가깝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열린 의정 구현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도희재 성주군의회 의장은 “군민이 의회의 논의 과정과 성과를 보다 쉽고 생생하게 체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노후 목욕탕 굴뚝을 대상으로 철거비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2년 전국 최초로 노후 목욕탕 굴뚝 철거비 지원을 시작했으며, 시민 홍보와 소유자(관리자)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난 4년간 총 28개의 굴뚝을 철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6년에는 철거비용의 50% 이내, 최대 1,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소유자(관리자)는 2월 한 달 동안 굴뚝 소재지 구청의 건축허가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선정 절차를 거쳐 사업자로 확정되면 굴뚝 철거 완료 후 보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현재 창원시에는 총 139개의 목욕탕 굴뚝(2026년 1월 기준)이 있으며, 평균 경과 연수가 37년 이상으로 조속한 정비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소유자(관리자)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할 방침이다.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기능을 상실하고 노후화된 굴뚝의 철거비 지원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일상이 안전한 안심도시 창원을 만들기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전세계약 임차인의 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고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2월 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0년 창원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사업으로, 이후 전국 단위 정부 시책으로 확대된 전세사기 예방 정책이다. 창원특례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비 50%를 지원받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SGI서울보증 등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시 임차인이 납부한 보증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창원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임차인으로, 전세보증금 3억 원 이하 주택에 대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소득 기준은 연소득 △청년 5천만 원 이하 △청년 외 6천만 원 이하 △신혼부부 7천5백만 원 이하이다. 지난해 창원특례시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통해 총 710건, 1억7천6백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국비를 포함해 총 2억6천8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올해부터는 신청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경남바로서비스를 비롯해 정부24 등 온라인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지난달 30일 저녁 7시 통영리스타트플랫폼 1층 아트홀 통에서 ‘드림보이스 뮤지컬 콘서트’를 개최했다. ‘드림보이스 뮤지컬 콘서트’는 지역 내 활동가 등의 재능 나눔으로 진행되는 통영리스타트플랫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통영 청소년 뮤지컬 극단 ‘드림보이스’ 단원 6명과 김민주 대표(꿈꾸는 뮤지컬 아카데미)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지금 이 순간’ 등 국내외 유명 뮤지컬 대표 넘버 15곡이 무대에 올랐으며, 2022년 통영국제트리엔날레에서 선보였던 지역연계전 주크박스 뮤지컬 '행복 청춘은 말이야' 넘버 10곡도 함께 선보여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제공했다. 이날 청소년 단원들은 노래와 연기, 안무가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으며, 지도강사의 전문적인 지도와 연출을 바탕으로 완성도 있는 공연을 구현했다. 김민주 대표는 “무대 위에서 끝까지 책임지고 서로를 믿으며 최선을 다해 준 모습이 무척 대견하고 자랑스러웠다. 완벽함보다 진심을 선택했던 오늘의 경험이 앞으로 서게 될 모든 무대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지난 1월 29일, 30일 양일간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취약지 환경정비를 위해서 대형폐기물 및 생활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명정동 일원 구도로 및 산비탈길 등에 무단 투기된 장기 방치 폐기물에 대한 수거와 주변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상습적인 불법투기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접근이 어려운 구도로와 산비탈길까지 정비 범위를 확대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환경오염 예방에 중점을 뒀다. 이날 정비 작업에는 시 자체 인력과 집게차 등 장비를 투입해 방치된 대형폐기물, 생활쓰레기 등 20톤에 달하는 폐기물을 수거·처리했다. 시 관계자는 “불법투기는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토양·수질오염 등 2차 환경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불법투기 우심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단속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향후 불법투기 재발 방지를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불법투기 근절 현수막 설치, 주민 홍보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통영시]
(포탈뉴스통신) 해남군 가족어울림센터가 연간 이용객 8만여명을 기록하며 농어촌지역 가족친화 복지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025년 한해동안 해남군 가족어울림센터에는 총 8만 3,254명의 주민들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2023년 3월 개관 첫해 6만 775명에 이어 2024년 8만 2,180명, 지난해는 8만 3,254명으로 이용자들이 꾸준히 늘면서 생활기반시설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에서 보기드물게 수준높은 가족 친화시설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해남군 가족어울림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4,237㎡ 규모의 복합형 시설로, 다양한 가족 지원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1층에는 365일 연중 무휴의 공립 해남어린이집과 방과 후 초등 돌봄을 위한 다함께 돌봄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2층에는 영유아기 장난감은 물론 돌상, 백일상과 행사 의상 일체를 대여해주는 장난감 도서관이 인기리에 운영 중이며, 만남과 소통이 가능한 동네카페,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신체활동을 위한 실내놀이터가 자리잡고 있다. 3층에는 부모·부부 역할지원, 가족상담, 다문화가족 관계향상 등 다양한 가족과
(포탈뉴스통신) 신안군은 군민의 걷기 실천 문화 확산과 건강증진을 위해 2026년 건강 걷기 챌린지 ‘워크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운영된다. 신안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연령대별로 설정된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월별 목표 걸음 수는 59세 이하 18만 걸음, 60세 이상 14만 걸음이며,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가운데 매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400명에게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걷기 챌린지는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신체활동을 활성화하고 비만 및 만성질환 예방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안군 김현희 보건소장은 “군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서는 생활 속 신체활동 확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신체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신안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신안군]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지난 1월 31일 시청에서 제22회 거제시청소년문화축제 청소년기획단 위촉식을 열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지난달 23일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축제 사업 소개 및 청소년기획단 역할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거제시청소년문화축제는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열정을 발휘할 수 있는 장으로,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지역 대표 청소년 축제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운영·홍보에 참여하는 청소년기획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관심과 요구가 반영된 축제로 발전시키고 있다. 주현지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만의 창의적이고 풍부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청소년들이 주도성을 갖고 예술적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2회 거제시청소년문화축제는 오는 5월 16일 거제종합운동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매월 10일을 ‘일회용품 없는 날’로 정하고 ‘일회용품 없는 날’홍보를 위한 이벤트를 실시 한다. 해당 이벤트는 거제시청 내 카페더블루에서 텀블러로 음료를 주문하고 해당 영수증과 텀블러를 같이 찍은 사진을 큐알코드로 제출하면 매월 10일 마다 10명을 추첨하여 카페더블루 사용포인트 1만원을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이번 이벤트는 시청사 내 다회용컵 사용 문화를 확산하고 카페 이용 시민들에게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환경인식 전환 홍보를 위하여 마련됐다. 한편 거제시는 작년 12월 1일 거제시장을 비롯하여 간부공무원 전원이 일회용품 제로청사 선언을 한 이후, 올해부터 시청사 내 카페에서 일회용컵 제공을 중단하고 모든 음료를 다회용컵에 담아 제공하고 있으며, 텀블러 사용 주문자에게는 커피 500원 상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대한 공공기관의 선도적 실천정책을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황경순)는 29일 오전 10시,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경로당 시니어 영양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노년기의 영양 관리와 조리실 위생 관리’ 집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거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황경순 센터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노년기의 심리 이해, ▲노년기의 영양 관리, ▲조리실 위생 관리, ▲식중독 예방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즉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손 씻기 방법’과 ‘식단 구성 방법’ 등은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수록 영양 섭취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과, 특히 조리실 위생 관리가 식중독 예방에 얼마나 직결되는지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황경순 센터장은 “조리실의 철저한 위생 관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급식을 위한 가장 기본이자 핵심이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위생 수칙들을 현장에서 꼼꼼히
(포탈뉴스통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월 2일 국회를 방문해 장동혁 국민의 힘 당대표와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과 국회 통과를 적극 건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 북부권 균형발전, 국가 권한·재정의 적극적 이양, 시·군·구 자율권 강화 등을 골자로 한 행정통합의 기본 원칙과 특별법의 주요 취지를 설명하고, 오는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조속한 법안 통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장동혁 대표 또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지방소멸 대응과 국가 균형발전 측면에서 갖는 의미에 공감하고 행정통합 특별법 입법 과정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국가 균형발전을 이끄는 성장전략의 핵심 축이며,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통합을 전제로 한 특별법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대구경북이 앞장서 새로운 지방분권 모델을 만들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이 2월 2일 2026년 3월 1일자 주요 보직 임용 대상자 8명을 확정 발표했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 체육건강과장에 구용혁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을 임명했다, 또한, ▲ 창의융합교육원장에 임은영 공산초 교장 ▲ 국제교육원장에 조현경 교육연수원 연수운영부장 ▲ 유아교육진흥원장에 안은옥 유아교육팀 장학관을 ▲ 목포교육장에 박재현 체육건강과장 ▲ 순천교육장에 김신규 광양용강초 교장 ▲ 함평교육장에 최은순 순천신흥초 교장 ▲ 진도교육장에 하숙자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을 각각 임용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교육 본질을 굳건히 하고, ‘지역과 함께 세계로 도약하는 글로컬 전남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정책 실행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적임자를 전진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탄탄한 기본 교육과 AI 기반 미래교육 생태계 구축, 학교·지역이 상생하는 공생교육 확산, 다양성 중심의 국제교육 거점 조성 등 핵심 과제는 물론 전남-광주 행정통합과 같은 광역 단위의 핵심 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해 현장에 안착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교육공동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교육지원청 중심의 현장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전북교육청은 2일 전주비전대학교 세미나실에서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와 지원단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중학교 학교자율시간·자유학기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 연수는 교육지원청과 지원단이 지역 특수성과 학교 여건을 반영한 ‘지역 중심 특색 교육과정’ 설계를 주도적으로 지원하고, 교육 분권과 학교 자율화 실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학교자율시간 운영 지원을 위한 전문성 함양 △자유학기제 컨설팅 역량 강화 △지역 중심 특색 교육과정 운영 지원 방안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었다. 특히 교육지원청이 단위 학교를 밀착 지원할 수 있도록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자율시간과 자유학기가 지역별 특색을 살린 창의적인 교육과정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지역별 분임 토의를 통해 학교들의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학교가 처한 어려움을 해소할 구체적인 지원 전략을 수립하고자 했다. 교육지원청과 지원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이 1기 신도시인 분당 지역의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추진에 있어 최대 걸림돌로 꼽히는 ‘서울공항 고도제한’ 문제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서영 도의원은 지난달 26일(월)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경기도와 성남시 관계부서 공무원, 장미마을 현대아파트, 탑마을 벽산아파트 위원장, 탑마을 경남아파트 기술이사, 장미마을 동부코오롱 위원장과 부위원장, 위원 2명 등 지역 주민 대표들이 참석해 군공항 비행안전구역에 묶여 고도제한을 받는 일부 단지들의 고충을 직접 청취하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이서영 도의원은 “분당 신도시 재건축이 본궤도에 올랐지만, 서울공항 인근 고도제한 구역에 포함된 단지들은 층수 제한으로 인해 사업성이 현저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동일한 1기 신도시임에도 입지에 따라 재건축 혜택이 달라지면서 주민들이 느끼는 소외감과 재산상 손실에 대한 우려가 매우 큰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분당 일부 지역은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에 따른 비행안전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고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