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제군이 지난 6일 인제문화원에서 개최한 ‘2026년 인제군 중소기업 지원사업 합동설명회’가 관내 기업체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인제군이 추진하는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안내해 관내 기업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신청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는 관내 중소기업 대표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설명회에는 (재)강원테크노파크, (재)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한국발명진흥회 강원지부, 한국우편사업진흥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등 유관기관이 대거 참여해 올해 시행되는 분야별 지원사업을 심도 있게 설명했다. 주요 안내 사업으로는 ▲중소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중소기업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인터넷 쇼핑몰 운영 사업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마케팅 지원사업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 ▲KCL 소개 및 협업 사업 안내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 ▲지식재산 첫걸음 사업 ▲인제군-인제우체국 상생협력 플랫폼 구축사업 등이 소개되어 기업 성장
(포탈뉴스통신) 인제군이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고 여성임업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임업인수당 지원사업'과 '여성임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 이번 두 사업은 산림이 군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인제의 지역 여건을 반영해, 임업을 생업으로 이어가는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과 복지 체감도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임업인수당 지원사업'은 2년 이상 인제군에 거주하며 농업 경영체(임업분야) 를 등록·유지하고 있는 임가를 대상으로 가구당 연 1회 70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금은 현금이 아닌 인제채워드림카드 또는 인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돼, 임업인 소득 보전과 함께 지역 내 소비 활성화 효과도 함께 노린다. 올해 인제군의 임업인수당 지원 규모는 총 30가구로, 신청은 2월 2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는다. 군은 실제 임업 종사 여부, 소득 요건, 농업인수당 중복 수급 여부 등을 면밀히 심사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여성임업인을 위한 '여성임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이 사업은 임
(포탈뉴스통신) 인제군이 추진해 온 공공하수도시설 확충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면서 지역 수질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현재 상남면 상남리·미산리 일원의 생활하수와 군부대 하수를 처리하는 상남2 공공하수처리장이 2026년 1월 30일 준공돼 현재 정상 운영 중이다. 하루 1,300톤 규모(신설 1,100톤, 기존 200톤)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로, 그동안 개인정화조에 의존하던 생활하수와 군부대 하수를 공공 처리체계로 전환했다. 또한, 남면 부평리·신남리·신풍리·어론리 일원의 하수를 처리할 남면 통합 하수처리장도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해당 시설은 2026년 5월 말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정에 들어갔으며, 완공 시 하루 3,400톤(신설 2,700톤, 기존 700톤)의 하수 처리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상남2 공공하수처리장에 총 233억 원, 남면 통합하수처리장에 총 450억원의 사업비가 각각 투입됐다. 공공하수처리시설이 본격 가동되면 개인정화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던 수질 관리 및 악취 문제는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nbs
(포탈뉴스통신) ‘(재)양구군스포츠재단’은 지난 6일 오후 4시 서울 잠실DN콜로세움에서 ‘(사)대한당구연맹’과 전국 규모 당구대회 유치 및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단위 당구대회를 다년간 유치·지원함으로써 양구군의 스포츠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고, 방문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당구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국 단위 당구대회 다년간 유치 △대회 운영 및 시설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스포츠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구군이 전국 규모 당구대회의 중심지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정적인 대회 운영과 체계적인 지원으로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만족하는 스포츠 환경을 조성해 지역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서수길 대한당구연맹 회장은 “양구군은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풍부한 대회 운영 경험을 갖춘 최적의 개최지”라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대회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당구 종목의 경쟁력 강화와 저변 확대에 함
(포탈뉴스통신) 양구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2년 연속 선정되며, ICT 기반 미래형 사과 산업 육성이 본격화됐다.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공모사업은 ICT 기반 스마트농업 기술을 과수 산업에 접목해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향상시키고, 자동화·기계화를 통해 노동력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국가 중점 육성 사업이다. 현재까지 선정된 전국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는 16개소로 도내에서 2년 연속 선정된 시군은 양구군이 유일하다. 2026년 사업은 해안면 일원 25ha를 대상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추진되며, 총사업비 41억4천만 원(국비 12억8200만 원, 지방비 12억5800만 원, 자부담 16억 원)이 투입된다. 과원 정비와 공동이용 장비 구축을 비롯해 교육·컨설팅, 홍보·마케팅까지 연계 추진해 스마트 과수원 조성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앞서 양구군은 2025년 공모사업에도 선정돼 2025년부터 2027년까지 40ha 규모의 특화단지를 조성 중이다. 총사업비는 66억4700만 원(국비 13억7700만 원,
(포탈뉴스통신) 양구군 청소년수련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의 교류와 성장을 돕기 위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양구군은 지난 7일 속초‧고성 지역에서 ‘청소년 수련시설 겨울방학 교류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청소년 참여기구 위원 28명과 청소년지도사 3명 등 총 31명이 참여했으며, 청소년수련관(별관)과 국토정중앙면·방산면 청소년문화의집이 함께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딸기 수확 체험을 통해 자연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농업의 가치를 배우고, 조각미술관 관람을 통해 다양한 예술 작품을 접하며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웠다. 특히 시설 간 연합 활동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또래 청소년 간 교류를 확대하고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이번 활동을 통해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체험 활동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며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건강한 또래 관계를 형성하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
(포탈뉴스통신) 속초시는 결식우려 아동들이 설 연휴 기간에도 안정적으로 급식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아동급식카드 가맹점의 휴업 등에 대비한 ‘아동 급식 지원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아동급식카드 이용 아동과 보호자가 사전에 이용 가능한 가맹점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목록과 속초시 아동급식카드 애플리케이션 URL을 시 홈페이지와 문자 안내를 통해 제공해 연휴 중 급식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식중독 예방을 위해 보건소 식품안전팀과 합동으로 가맹점 위생점검을 완료하는 등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사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앞서 속초시는 아동들의 영양 수준 향상과 물가 상승 등을 반영해 아동급식 지원 단가를 기존 1식 9,500원에서 올해부터 1만 원으로 인상한 바 있다. 하루 결제 한도액은 2만 원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아동들의 급식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지원 단가 인상과 내실 있는 급식 지원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무릎관절증으로 지속적인 통증에 시달리나 경제적 이유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노인들의 고통 경감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인 노인의료나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속초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노인으로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한부모가족 중 건강보험 급여 인공관절 치환술 인정 기준에 해당하는 질환자다. 지원 범위는 검사비, 진료비 및 수술비 중 본인 부담금에 한해 한쪽 무릎 기준 최대 120만 원(양측 최대 240만 원) 까지다. 지원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수술 전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은 최근 1개월 이내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 가지고 속초시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신청 자격이 되더라도 대상자로 선정되기 전에 수술을 받았을 때는 지원이 불가해 반드시 선정 통보 이후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 속초시보건소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무릎관절증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의료 취약계
[20260208130811-69814](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지난해 자활사업 성과를 토대로 한‘2026년 속초시 자활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에 나선다. 지난해 속초시 자활사업 참여자는 121명으로 자활기업인 ‘햇살세탁’신규 출범과‘미쁜한끼(도시락)’ 확장 이전, ‘나따오비까(카페)’ 신규 개소 등 사업단 운영 내실화와 자활근로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참여자들에게 전문 기술 습득과 안정적 매출 기반 마련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 결과 도시락 배달(미쁜한끼), 카페(나따오비까) 등 지역 수요를 반영한 자활사업단 운영의 내실화는 ‘꼬소미’ 사업단의 매출액 증가로 이어져 사업단의 유형이 사회서비스형에서 시장진입형으로 변경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밖에 140명의 가입자가 자산형성지원사업 통해 자립 자금을 마련하는 등 실질적인 자립 지원도 이뤄졌다. 속초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수립한 한 올해 자활종합계획을 통해 ▲자활 일자리 참여 규모 확대(188명 정원) ▲자활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 ▲자산 형성 및 금융 역량 강화 ▲개
(포탈뉴스통신) 속초시는 시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교통과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9개 사업에 27억 원이 투입되는 도로 개선(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상 사업은 차량 상습 정체 해소를 위한 청호동 수협 맞은편 우회전 차로 신설과 속초시민약국 앞 가속차로 신설을 비롯해 최소한의 보행자 이동 공간 확보를 위한 장천마을 입구 보도 확장과 청초지구대 주변 보도(차도 확장 병행) 확장 등이다. 또한 주민의 숙원인 응골마을 일원 도시계획도로 개설과 등하교 시 차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속초고등학교 정문 주변의 통학로 개선도 추진된다. 아울러 겨울철 파손된 차도 정비와 보도블록 교체, 탈색된 차선 도색 공사도 동절기가 끝나는 대로 즉시 공사에 들어가기 위해 선제적으로 2월에 발주, 관광객이 늘어나는 봄철에 맞춰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 삶의 질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교통 환경 개선 및 도로 정비 사업의 적기 추진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안전한 보행과 원활한 차량 흐름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다”며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을 해소해 시민이 매일 긍정적인 변화를 느
(포탈뉴스통신) (사)강릉단오제위원회는 2026 강릉단오제 주제 공모를 오는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행한다. 강릉단오제는 굿을 통해 삶의 한과 액을 풀고, 놀이를 통해 흥과 신명을 풀며, 이야기를 통해 전통과 기억을 풀어온 축제로 오랜 시간 삶과 공동체를 이어온 살아 있는 문화로 자리해 왔다. 이번 2026 강릉단오제 주제 공모는 이러한 단오의 전통적 가치와 의미를 바탕으로 ‘풀다’라는 행위가 지닌 의미를 오늘의 시선과 언어로 새롭게 풀어낸 주제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액을 풀고, 몸과 마음을 풀며, 흥과 신명을 풀어내는 단오의 본질을 현대적으로 확장한 참신한 주제 제안을 기다린다. 공모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개의 주제를 제안할 수 있다. 접수는 이메일을 통해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채택작에는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또한 응모자 중 10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사)강릉단오제위원회는 “강릉단오제가 지켜온 ‘풀이’의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다시 해석하는 과정이 2026 강릉단오제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 이라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포탈뉴스통신)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콘텐츠 창작자 발굴과 지역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G-콘텐츠 아카데미 '강원 콘텐츠IP 개발과정' 참여 창작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웹툰, 웹소설, 캐릭터(이모티콘), 시나리오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강원 지역의 문화·자원·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IP(지식재산)를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방식은 전문가 멘토링 지원과 지역 기반 창작 레지던시 지원의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멘토링 지원(분야별 1:1 멘토링 및 창작금 지원): 웹툰, 웹소설, 캐릭터(이모티콘) 멘토링 지원은 총 8개 내외의 콘텐츠IP를 선정해 분야별 전문가와의 1:1 멘토링과 함께 창작지원금 300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창작자는 지원금을 활용해 작품 기획 고도화, 소재 발굴, 홍보 등 창작 전반에 활용하고, 멘토와의 밀착 지도를 통해 작품 완성도를 높이게 된다. 레지던시 지원(숙박지원): 시나리오 레지던시 지원은 전국의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며, 강원을 배경으로 하거나 강원 지역의 소재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시나리오 창작을 지원한다. 재단이 직접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 강원스마트쉼센터는 지난 2월 6일 오전 11시 강릉시청소년자립지원관과 지역사회 위기 청소년의 예방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스마트폰 과의존 등 디지털 환경의 역기능을 예방하여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위기 청소년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예방 및 치유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한 인적 자원 교류 ▲청소년 복지 증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수진 강원스마트쉼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스마트폰 과의존 등 유해 환경에서 벗어나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스마트쉼센터는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예방교육과 가정방문 상담, 내방 상담, 집단 상담, 민관 협력체계 구축, 스마트쉼 캠페인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9일부터 ‘강원혜택이지’ 행정서비스를 통해 강원도민증 발급 대상을 외국인 등록자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시행으로 도민뿐 아니라 외국인도 보다 쉽고 간편하게 각종 혜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외국인이 강원도민증을 발급받기 위해 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기관을 방문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강원혜택이지’를 통해 본인 정보 확인이 가능해져 발급 절차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내 리조트, 음식점, 카페 등 제휴기관에 비치된 QR코드를 인증하면 ‘강원생활도민증’이 자동으로 표출되며, 이를 제휴처에 제시하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원혜택이지’는 웹서비스 또는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으며, 강원도민증 발급 신청과 함께 다양한 혜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강원혜택이지를 통해 도민과 외국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국제개발협력센터는 도내 기업 및 기관의 해외시장 개척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월 5일부터 25일까지 '2026 강원지역 ODA 사업 진입 지원 공모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해외사업 경험과 네트워크 구축을 희망하는 도내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컨설팅 ▲사전 현지조사 ▲국제개발협력 교육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모사업 연계 지원 등을 통합 제공해 실질적인 해외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해외 파트너 발굴과 사업 타당성 조사를 위한 현지조사 비용 지원 필요성이 크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기관당 최대 2인까지 항공료와 체재비를 지원하며,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직접 검증할 수 있도록 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국제개발협력센터는 도내 기업 및 기관의 해외시장 개척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월 5일부터 25일까지 '2026 강원지역 ODA 사업 진입 지원 공모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해외사업 경험과 네트워크 구축을 희망하는 도내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컨설팅 ▲사전 현지조사 ▲국제개발협력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