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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나주시, 공동체 공모사업 ‘보탬e시스템’ 교육 실시

시스템 활용 교육 통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사업 운영 지원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가 지역,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투명한 보조금 관리를 위해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하며 주민 주도 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나주시는 지난달 31일 ‘2026년 지역·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수행 공동체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 ‘보탬e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보탬e시스템은 보조금 업무를 전자적으로 관리해 행정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부정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시스템이다.

 

다만 공모사업을 처음 수행하는 주민들에게는 사용이 쉽지 않아 현장에서 어려움이 제기돼 왔다.

 

이에 나주시는 공동체의 원활한 사업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는 사전 컨설팅과 심사를 거쳐 선정된 지역공동체 9개소, 마을공동체 9개소,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18개소 등 총 36개 공동체 대표와 실무자 30명이 참여했다.

 

교육에서는 보탬e시스템 집행 등록과 증빙 처리, 정산 보고 절차, 유의사항 등 실무 중심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뤄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활용 역량을 높였다.

 

선정된 공동체들은 올해 나주시 전역에서 공익활동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공동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종도 시민행정교통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모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보조금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과 주민자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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