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주군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울주푸드뱅크마켓’ 운영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단순 식품 지원 기능을 넘어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 연계까지 아우르는 생활권 중심 복지 거점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18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최근 ‘울주푸드뱅크마켓’의 운영 주체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한 김시욱 의원(사진)의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울주군이 단계적 실행 계획을 밝혔다. 울주푸드뱅크마켓은 지역 기업·단체·개인 기부자로부터 식품과 생필품을 기탁받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긴급복지 대상자 등에게 무상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울주군에는 권역별 3곳이 있으며, 울주자원봉사센터가 운영을 맡고 있다. 김 의원은 “울주자원봉사센터의 운영은 나눔의 취지를 실현하는 데 의미가 있으나, 증가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전문적인 사례관리와 복지 연계를 수행하기에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며 “2025년 출범한 복지 전문기관인 울주복지재단으로 운영 주체를 전환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민센터 유휴공간을 활용한 ‘1동 1푸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도서관은 오는 22일까지 도서관 3층 울주 전시(갤러리) 카페에서 겨울방학 특강 ‘그림책 담은 멋 글씨(캘리) 엽서’ 수강생 17명이 만든 작품 44점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초등학생들이 책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만든 멋 글씨 엽서를 지역사회에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그림책 담은 멋 글씨 엽서’는 학생들이 다양한 그림책을 읽고 인상 깊은 문장과 장면을 자신만의 글씨와 그림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다. 전시된 작품은 학생들의 섬세한 표현력과 풍부한 상상력이 담겼으며, 따뜻한 감성과 돋보이는 창의력을 엿볼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학생들이 책을 더욱 가까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독서와 예술을 결합한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확대해 지역 어린이들의 문화 감수성을 키워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울산과학관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과학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자 오는 21일에 오후 8시까지 야간 개장을 한다. 울산과학관의 야간 개장은 짝수월 세 번째 토요일마다 운영된다. 가족 단위, 청소년, 직장인 등 다양한 관람객이 낮과는 다른 분위기에서 과학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 2021년부터 운영됐으며 17개 시도교육청 산하 과학관 중 유일하다. 프로그램은 전시체험관 관람, 작가 초대전, 융합 공연, 과학 공간(부스), 천체 체험 등 일상 속 과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중력 구슬 놀이공간(그래비트랙스 플레이존), 전시체험관 보물찾기, 솜사탕 과학 마술 공연(매직 콘서트), 공기(에어) 로켓 만들기, 자기부상 미확인 비행물체(UFO) 만들기, 겨울철 별자리 관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임미숙 관장은 “이번 야간 개장은 과학관을 친근한 문화공간으로 경험할 기회이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과학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조달청 혁신 제품 시범 구매 지원기관에 선정돼 공기청정기 융합 승하강 조명 시스템을 학교 체육관에 설치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공기청정기 융합 승하강 조명 시스템’은 체육관의 높은 천장에 설치된 승하강 장치에 공기 청정 기능을 결합한 조명 설비다. 승하강 장치가 상하로 이동하며 체육관 상·중·하부 공기층을 순환시켜 실내 공기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대공간 특성상 공기 정체가 발생하기 쉬운 체육관 환경을 고려해 개발된 혁신 제품이다. 아울러 150W 엘이디(LED) 투광등이 함께 설치돼 체육관 내부를 고르게 밝혀, 체육 수업과 각종 교육활동, 학교 행사 등이 더욱 안전하고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12월 조달청에서 진행한 혁신장터 공모 사업에 신청해 시범 사업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1억 2,340만 원 상당의 제품을 전액 무상으로 지원받게 된다.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체육관 환경을 개선하게 돼 예산 절감 효과도 크다. 이달 중 설치 대상 학교 1곳을 선정하고, 8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경기 침체와 고금리 등으로 자금난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2026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으로 대출이자 차액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규모는 50억 원으로 업체당 대출한도는 2억원 이내로 2년 거치 일시상환 방식이다. 남구는 대출금액에 대한 이자 차액 2~3%를 2년간 지원하는데 현재 울산시나 남구 경영안정자금 지원 수혜를 받고 있으면 이번 추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출 협약 은행은 △농협은행 △경남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부산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아이엠뱅크 △산업은행 △기업은행으로 10개 금융기관이다. 신청은 오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이며 남구청 소상공인진흥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시 구비서류는 융자신청서, 자금사용계획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지방세 완납증명서, 최근 1년간 부가가치세 신고서 등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남구 누리집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경영안정자금 지원이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지속적인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주민들의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에 대한 적극적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관내 7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참여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진행되며, 전년 대비 세대별 감량률과 발생률,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 평가하여 9개 공동주택을 선정해 12월 경 총 45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 참가 공동주택은 29개소로 대회기간 동안 전년대비 총 20톤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감량했으며, 공동주택별 평균 감량률은 6%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에 뚜렷한 성과를 보였다. 참여를 원하는 공동주택은 오는 2월 27일까지 동구청 자원순환과 및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FAX 가능)으로 접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건축법’ 제2조제2항에 따른 노인이나 어린이시설이 해당된다. 주택 철거의 경우 일반 가구에는 최대 700만 원, 취약계층에는 전액을 지원하며, 비주택 철거의 경우 철거 면적 200㎡ 이하까지 전액 지원된다. 주택 지붕개량은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통해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하는 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일반 가구에는 최대 500만 원, 취약계층에는 최대 1,000만 원 내에서 우선 지원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지난 2월 9일부터 오는 3월 20일까지 동구청 환경위생과(052-209-3565)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구는 접수된 신청서를 검토한 뒤 지원 대상을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새 학기를 앞두고 예비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를 위한 입학 안내 영상을 제작해 지난 13일 공식 유튜브에 공개했다. 최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의 한글 학습과 돌봄 운영 등에 대한 문의가 늘어남에 따라,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 영상에는 현직 초등교사 2명이 출연해 예비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내용을 직접 설명한다. 총 10분 34초 분량으로, 한글 선행학습 필요 여부, 입학 준비물, 출결 절차, 급식 운영, 초등 방과 후 돌봄 안내 등 학부모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한글 교육과 관련해 교사들은 “입학 전에 한글을 익히지 않아도 학교에서 한글 책임교육과 ‘한글 또박또박’ 프로그램으로 학생 수준을 진단해 단계적으로 지도한다”라고 설명하며 공교육의 체계적인 지원을 강조했다. 늘봄학교 체계에 포함되는 도담도담, 방과후학교, 돌봄교실의 차이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나이스 앱을 활용한 출결 신청 방법과 교외 체험학습 절차 등 학부모가 알아야 할 행정 사항을 상세히 소개했다. 입학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올해 여학생의 체육활동 참여를 확대하고자 ‘여학생 친화 종목’을 중심으로 체육활동 활성화를 추진한다. 울산교육청은 여학생들의 신체활동 참여율을 높이고, 스포츠 활동으로 사회성과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2026학년도 여학생 체육활동 활성화 지원 계획’을 세워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 각 학교에서는 학기 초 여학생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해, ‘넷볼, 킨볼, 축구, 치어리딩, 줄넘기, 티볼’ 등 선호도가 높은 종목을 수업에 필수적으로 포함하거나 확대 운영하도록 했다. 또한, 학생들의 체력 수준과 참여도를 고려해 경기 규칙을 유연하게 적용하고,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수업 방식을 개선한다. 정규 수업 외에도 틈새 시간과 공간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침 시간과 점심시간을 활용한 ‘하루 10분 운동 도전 잇기(챌린지)’, ‘만보 걷기 도전 잇기’ 등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신체활동을 일과 속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학교 내 복도, 산책로, 체육관 등 유휴 공간에는 이동 거리와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청년센터가 다음달 4일부터 오는 12월 2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청년마음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청년마음 상담소는 전문가 상담과 심리검사를 통해 청년이 가진 어려움인 대인관계, 가족관계, 진로, 학업, 직장 스트레스, 우울증 등을 해소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전문상담사와 자가척도검사를 통한 스트레스 검사 및 1대1 심리 상담을 통한 우울감 검사, 분석, 상담을 제공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울주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18~39세 청년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울주군청년정책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청년정책 플랫폼 울주군청년센터 프로그램 신청란을 참조하거나 울주군청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청년마음 상담소가 다양한 외부 요인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청년의 건강성 회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심리적 문제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군청 방문이 어려운 노약자와 장애인 등 법률 취약계층을 위해 군 고문변호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달 범서읍에서 첫 상담을 진행했으며, 오는 23일에는 온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담을 희망하는 울주군민은 울주군청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사전 예약 후 상담을 받으면 된다. 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오는 4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선거일 전 60일부터 선거일까지)는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이 일시 중단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동이 불편해 법률 복지에서 소외됐던 울주군민에게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권익 보호를 위한 맞춤형 법률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창업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1:1 맞춤형 컨설팅으로 운영된다. 창업 아이템 검토, 사업계획 수립, 경영·세무·마케팅 등 창업 단계별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울주군 내 예비창업자 및 5년 이내 창업자이며,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맞춤형 창업 컨설팅은 바쁜 일정이나 이동의 어려움으로 컨설팅 참여가 힘들었던 창업가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의 창업컨설팅은 지난해 기준 참여자 만족도 97%로 ‘매우 만족’ 평가를 받으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의 안정적 사회 정착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직업훈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은 성평등가족부 지원으로 무료 운영되며, 출석률 80% 이상 교육생에게는 최대 40만원의 교육활동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교육은 울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교육과 공업용 재봉틀 작동 및 봉제기술, 시트 품질관리를 배우는 직업훈련으로 진행된다. 정원은 15명으로, 정원 마감시 까지 모집한다. 신청은 북구가족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할 수 있다. 북구가족센터 관계자는 "결혼이민자들이 전문 기술을 습득해 지역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 모두 23동을 대상으로 슬레이트 철거·처리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북구는 올해 주택 18동, 창고·축사 등 비주택 5동의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를 지원한다. 또한 슬레이트 철거를 마친 주택 가운데 희망하는 2동에 대해서는 지붕 개량 공사도 함께 진행해 단열·누수 개선 등 체감 주거환경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일반가구 기준 주택 슬레이트 철거 시에는 동 당 352만원 범위 내에서, 주택 지붕 개량은 300만원 이내, 비주택(창고·축사 등)은 슬레이트 면적 200㎡까지 지원한다.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경우 주택 슬레이트 철거는 전액, 주택 지붕 개량은 1천만원 이내, 비주택은 일반가구와 동일한 기준으로 지원하며, 지원 한도액을 초과할 경우 본인 부담금이 발생한다.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 등은 3월 20일까지 신청서와 건축물 대장 등을 포함한 신청서류를 북구청 환경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북구는 접수된 신청서를 검토한 후 사업지침에 따른 우선순위를 정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1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상·하반기 각 50억원 규모로, 북구 지역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융자금 6천만원에 대한 이자차액 보전금 2%를 2년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와 울산경제진흥원의 추천서를 받은 뒤 8개 금융기관(경남, 농협, 신한, 국민, 부산, 우리, 하나, 기업)에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3월 13일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경영안정자금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