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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건

영광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컨설팅’실시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현장 중심 복지체계 강화-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난 10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읍·면 중심의 현장 밀착형 보건복지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정안전부 및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전문가와 읍·면장, 방문복지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을 만들었다.

 

이날 주요 사항으로는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주요 정책 방향 ▲우수사례 기반 서비스 추진 전략 제시 ▲영광군 실정에 맞는 시행계획 수립 방안 등이 포함됐으며,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 적용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읍·면 중심의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 발굴, 통합사례관리,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등 주민 밀착형 복지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실행력 있는 정책 추진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영광군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현장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보다 체계적인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복지와 보건, 안전이 연계된 통합 돌봄체계를 강화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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