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지난 4월 18일 구청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아동정책꾸밈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아동 참여 기반 정책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 단원과 학부모, 관계자 등 70여 명이 했으며, 위촉장 수여, 선서, 사업 안내 및 아동 권리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아동정책꾸밈단은 아동이 직접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기구로, 단원들은 향후 5개월간 워크숍과 체험활동, 정책 토론 및 발표회 등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 제안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남구는 지난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이후, 아동의 권리가 정책과 행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반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꾸밈단 운영 역시 이러한 정책 방향의 하나로 추진됐다. 남구 관계자는 “아동의 시선에서 제안되는 다양한 의견이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활동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구는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아동 참여 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앱 하나로 부산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부산시민플랫폼' 구축 사업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민간투자형 소프트웨어 사업 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민간투자형 소프트웨어 사업’은 민간의 자본과 창의적인 기술력을 공공 소프트웨어 구축에 도입하는 제도로 기존 사회기반시설 중심의 민간투자를 디지털 분야까지 확대한 것이다. 시는 2024년 12월 민간 제안서 접수 이후, 2025년 7월 전담 기관에 적격성 조사를 의뢰했으며 올해(2026년) 4월 9일 결과를 접수했다. 그간 시는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기술 구현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단계적 사전 검증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 2024년 5월 ‘동백전’ 앱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통합 시민플랫폼 시범사업을 시작했으며, 12월에는 앱 명칭을 ‘부산이즈굿 동백전’으로 변경하고 기능을 고도화하여 사업 효과를 사전 검증했다. 또한, 박형준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조직(TF)과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해 정책적 타당성과 기술적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해 왔다. '부산시민플랫폼'은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포탈뉴스통신) 부산중구자원봉사센터는 4월 15일 자원봉사단체 및 자원봉사캠프 관계자들과 함께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비상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비상대응체계 운영 방안과 실효성 있는 자원봉사 캠페인 추진 방향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자원안보위기 대응에 있어 민·관 협력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현장 중심의 실행력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 장미영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대응체계를 구축해,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관내 중구민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5월 14일까지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제2차 행복 중구, 1530 건강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참여자들의 걷기 실천을 위한 본 챌린지는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워크온 앱이 설치된 휴대폰을 지참한 후 기간 내 70,000보 걷기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목표 달성 시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2차 행복중구, 1530 건강걷기 챌린지’는 4월 22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스마트폰에서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부산 중구보건소 커뮤니티에 가입, 커뮤니티 내 챌린지에서‘예약하기’또는‘참여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챌린지 게시판을 또는 중구 보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영도구 청학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0일, 저소득 아동 가구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행복한 동행 만물트럭-위생 쏙쏙! 건강 쑥쑥!' 위생키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행복한 동행 만물트럭'은 2017년부터 시작된 청학2동의 대표 복지 특화 사업으로 복지 대상자의 연령, 계절, 생활환경 등을 반영해 맞춤형 물품을 지원하며 올해도 총 4회에 걸쳐 추진될 예정이다. 올해 첫 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위생키트 지원은 관내 저소득 아동 가구 15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자동 손톱깎이, 손 세정제, 바디워시 등 아이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 위생용품으로 구성했으며, 물품 전달과 함께 복지·건강 상담도 병행해 향후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할 계획이다. 홍동우 민간위원장은 “이번 위생키트 지원이 아이들이 올바른 위생 습관을 스스로 익히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영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지난 17일 소공연장에서 열린 ‘소리질러 콘서트 'Hugoism'’이 청소년을 비롯한 일반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기획된 참여형 콘서트로, 관객이 함께 소리를 지르며 즐기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청소년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이 함께해 세대가 어우러지는 활기찬 공연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공연은 〈부산에 가면〉, 〈신호등〉, 〈안녕〉, 〈APT 메들리〉 등 대중에게 친숙한 커버곡과 〈혼밥〉, 〈펜타토닉 러브〉 등 밴드 Hugo의 자작곡으로 구성돼 관객들의 높은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라이브 밴드 사운드와 역동적인 무대 연출이 어우러지며 공연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국립청소년생태센터와 연계해 모집된 청소년과 가족, 관계자 등 약 40명이 단체 관람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을숙도문화회관 관계자는 “청소년과 일반 관객이 함께 어우러져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하구는 지난 16일,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의 안정적 성장과 사회적 적응을 돕기 위한 '다(多)함께 동행 멘토링'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에게 정서적 지지와 학습 및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및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사업 내용은 ▲1:1 멘토링 운영 ▲학습 및 진로 탐색 지원 ▲정서·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추진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이다. 사업은 부산항만공사로부터 지원받은 사업비 1,500만 원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하구청장을 비롯해 ▲황윤미 사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조유진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장 ▲최금식 사하구기업발전협의회장 ▲노재남 사하발전협의회장 ▲전희충 (주)대웅이티 대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문화가정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기관별 역할 수행도 본격화된다. 사하구는 사업 총괄 기획과 행정 지원 등을 맡고, 사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멘토링 운영과 참여자 관리, 정서 프로그램 지원 및 개인상담을 담당한다. &n
(포탈뉴스통신) 서구장애인복지관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공모하여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선정으로 장애인 대상 기초 문해 프로그램인 ‘시나브로 스쿨’의 안정적인 운영은 물론 디지털 문해 프로그램인 ‘스마트한 세상 탐험’ 과정을 신규 운영하여 장애 이용자들의 학습 기회 선택폭을 더욱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구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성인 장애인에게 기초 및 디지털 문해 능력은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사회 적응 역량 강화와 직결되어 있다며 해당 사업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서구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8일 2026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일대에서 유해환경 점검 및 계도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서구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청소년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민간 중심의 감시 활동단이다. 감시단은 청소년 유해업소, 유해 약물 판매처, 유해매체물 등에 대한 점검과 계도 활동을 수행하며, 청소년 보호 관련 법규 홍보 및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내 보호 의식을 확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2026년 서구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총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사회 주민과 청소년 관련 학과 대학생,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 다양한 참여 주체가 함께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감시 활동이 기대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단원 소개를 시작으로 감시단 운영 취지 및 활동 방향을 공유했으며, 이어 감시단 역할 및 활동 시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한 소양 교육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단원들의 역할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활동의 전문성을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
(포탈뉴스통신) 서구장애인복지관이 KRX국민행복재단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장애아동 재활치료를 위한 특수체육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지역 15개 장애인복지관이 참여하는 해당 사업에서 서구장애인복지관은 발달지연 장애아동 5명을 대상으로 주 1회, 총 24회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초 운동 능력 향상과 더불어 사회성, 협동 능력 증진, 정서적 안정 및 자신감 향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서구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아에 대한 다양한 신체활동 및 사회성 향상을 도모하여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치매안심센터와 동아대학교 간호대학이 지역사회 치매 인식 개선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 2025년 12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간호대학 학생들이 치매서포터즈로 참여해 서구치매안심센터 경증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활동 보조 자원봉사를 진행해왔다. 이러한 협력의 일환으로, 4월 15일 동아대학교 간호대학 1학년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및 치매파트너플러스 교육’이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지역사회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치매파트너 및 파트너플러스 제도 소개 ▲치매의 개념 및 이해 ▲치매 단계별(초기·중기·말기) 환자 돌봄 방법 ▲치매안심센터 주요 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서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아대학교 간호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치매서포터즈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치매 인식 개선과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향후에도 다양한 자원봉사 및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지원
(포탈뉴스통신) 부산 부산진구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정옥)는 지난 3일 소속 20개 동 부녀회장들과 결연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남 창녕군으로 며느리봉사대 고부나들이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날 부녀회는 어르신들은 영산 만년교, 만옥정 공원 등지를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최정옥 회장은 “앞으로도 결연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해 나눔 운동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새마을회는 지난 16일 오후 3시 서면역 7번 출구 일원에서 새마을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국민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현재 고유가와 에너지 위기 심화에 대응하고, 에너지 안보 강화와 위기 극복을 위한 절약문화 정착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 및 차량 5부제 참여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방법을 집중 홍보했다. 최비결 회장은 “앞으로도 다중 집합 지역에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범국민 실천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재)부산진문화재단은 2026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우수 버스커 내꺼 DAY’ 본선 경연을 오는 4월 26일 오후 5시 서면 젊음의거리 버스킹존에서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실력파 버스커 발굴을 통해 서면 일대를 버스킹의 메카로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본선에 진출한 ▲에코튼(Echotton) ▲박지훈TV ▲슬러 ▲발라드림 ▲얼그레이팀 ▲저글링 일타강사 ▲웬디쏘블루(wendysoblue) 등 7팀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버스킹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온·오프라인 결합형 평가 방식을 도입해 시민 참여를 이끌어낸다. 5월 4일부터 11일까지 ‘부산진구 유명가수’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 공연 영상이 게시되며, 해당 영상의 ‘좋아요’와 댓글 수를 반영해 최종 우수 버스커 2팀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프로필 사진 및 홍보 영상 제작 지원과 함께 ‘제6회 부산진구 버스킹 페스티벌’, ‘백양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만 39세 이하)’ 출연 기회를 연계하는 등 실질적인 홍보와 무대 경험을 위한 다각도의 활동 지원이 제공된다. 이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IN 부산'을 앞두고, 관광 수용태세 및 안전 관리 점검회의를 개최해 도시 차원의 통합 관리 체계를 확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대규모 공연을 통해 부산의 메가 이벤트 관리 역량을 입증하고, 글로벌 신뢰를 얻어 ‘글로벌 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점검회의를 통해 ▲도시브랜딩 ▲수용태세 ▲안전 ▲지역상생의 4개 분야의 지원대책을 마련해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도시브랜딩] '환대-체험-미식-각인' 전략을 기반으로 도시 전역의 축제 플랫폼화를 추진해 체류형 관광 모델을 가동한다. 주요 관문 웰컴센터 운영과 랜드마크 조명 점등으로 환대 분위기를 조성하고, 광안리 드론쇼와 캔들라이트콘서트 등 도심 곳곳에서 야간 특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한, ‘고메셀렉션’과 북항 ‘포트빌리지’, ‘별바다부산나이트마켓’ 등 부산만의 독보적인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환대와 안내의 의미를 담은 ‘웰컴키트’ 배포와 관광 거점 홍보관 운영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