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교육청 10개 공공도서관은 3월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독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체험, 강연, 전시 등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준비했다. 2·28기념학생도서관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새 학기의 낯선 환경에서 용기를 얻고 가족의 응원을 담은 ‘두근두근 새 학기! 내 안의 용기 찾기’, ▲새로운 1년을 잘 보내기 위해 나만의 꿀팁을 공유하는 ‘슬기로운 학교생활! 나만의 꿀팁 공유하기’등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3월 사용설명서 : 새학기 가이드' 주제 아래 어린이 체험행사인 ▲새학기 문구공방 : 노꾸볼꾸(노트꾸미기·볼펜꾸미기), 가족독서행사인 ▲가족독서릴레이, 마인드맵으로 새학기 생활계획서를 세워보는 ▲새학기 우리가족 리셋 프로젝트와 ▲손 안의 학부모 교실 등을 운영한다. 동부도서관은 ▲새 학기를 맞이한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새 학기,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가족이 함께 읽기 좋은 책을 사서가 선정하고 블라인드 북으로 대출하는 ‘두근두근, 우리가족 블라인드북’등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운영한다. 남부도서관
(포탈뉴스통신)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2월 26일, 대구교육연수원에서 학교급식 위생점검 및 운영평가 척도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대구남부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열렸으며, 대구시교육청과 동부·서부·남부·달성·군위교육지원청의 학교급식 위생점검 및 운영평가 담당공무원 23명이 참석했다. 평가 척도 협의회는 매년 학교급식 위생점검 실시 전,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학교급식 위생점검과 운영평가의 개정사항을 반영하고 취약한 부분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학교급식의 위생 안전성 확보, ▲학생 만족도 향상, ▲학교급식 운영 내실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참석한 담당공무원들은 향후 학교급식 점검 시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급식 환경 조성과 식중독 예방에 초점을 맞춰 세밀한 점검과 지도를 통해 식중독 발생 제로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류호 교육장은 “지속적으로 취약한 부분과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식중독 걱정이 없고 수요자가 만족하는 학교급식이 되도록 노력해달라.”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이 노후된 학교시설을 사용자 중심의 창의적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이음뜰 학교’사업을 시작하며 25일 출발 워크숍을 개최했다. 대구형 학교공간재구조화 사업인 이음뜰학교란 40년 이상 노후 건물(동) 보유 학교 중 선정된 학교를 리모델링 또는 개축하여 ① 공간혁신 ② 디지털 전환 ③ 그린학교 ④ 학교복합화 ⑤ 안전 ⑥ 지역특화 등 6대 핵심 요소를 바탕으로 배움, 쉼, 놀이가 어우러진 지속 가능한 미래형 학습공간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출발 워크숍의 주제인 사전기획이란 교육시설의 설계 전, 사용자 참여를 통한 교육과정 운영 및 교수․학습 방법에 따른 공간구성, 디자인계획, 지역사회 연계 가능성, 에너지 효율화, 안전, 발주 방식 등에 관한 주요설계지침을 도출하는 과정이다. 2026년 사전기획 대상학교는 ▲동산초, ▲동성초, ▲대구동중, ▲성당중, ▲경신중, ▲경상고, ▲경신고 등 공․사립 7개 학교이고 약 791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리모델링과 개축 포함 11개 동이 대상이다. 이날 워크숍은 사업 절차 안내와 우수사례 발표, 학교별 담당자와 사전기획가(건축사 및 교육기획가)
(포탈뉴스통신) 교육부는 2월 26일,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에 단계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충하고 기후·생태전환교육과 연계하는 “햇빛이음학교” 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학교의 전기 사용량 및 전기요금 증가 추세에 대응하는 한편, 국가 단위의 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온실가스감축에 학교가 선도적인 역할을 함으로써 학교를 에너지전환과 기후·생태전환교육의 실천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현재는 전체 국공립 초‧중등학교의 약 34.6%에 태양광 설비가 보급되어 있으나, 설치가 곤란한 소규모학교와 노후학교를 제외하면 이번 사업을 통해 사실상 전체 국공립 초‧중등학교가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갖추게 된다. 올해 시범 사업은 특별교부금(433억 원, 260교)을 재원으로 하여 학교 전기 사용량의 일부를 태양광 발전으로 대체하는 자가소비(학교별 50kW 내외, 단순병렬방식) 형태로 추진하며, 공간재구조화, 학교복합시설 등 개별사업 준공분(140교)을 포함하면 총 400교에 태양광 설비가 확충된다. 특히, 현재 교육부가 운영 중인 교육시설통합정보망을 활용해 발전량·이상징후 등을 통합
(포탈뉴스통신)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26일, 세종 정부청사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거점국립대 총장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교육부 장관을 주재로 진행되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의 핵심 주체인 거점국립대 총장들이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국토공간 대전환 프로젝트의 8대 핵심 과제 중 하나인 ‘거점국립대별 브랜드 단과대 육성’, AI 거점대학 등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정책 추진력 확보를 위한 향후 계획을 논의한다. 특히, 정책 실현을 위해 대학 내부부터 혁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산업과 실질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대학의 사전 준비 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거점국립대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강한 혁신 의지를 가지고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대학 중심으로 재정을 집중하여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하며,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교육부]
(포탈뉴스통신)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2월 26일,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서울)에서 개최되는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는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의 상호 교류와 협력, 의학교육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부 소관 비영리법인으로 40개 의과대학을 구성원으로 한다. 이번 총회에서 교육부는 현장 적합성 높은 정책 수립을 위해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배정 추진계획 및 2026년 의대 교육 지원 방안을 설명한 뒤, 이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앞으로도 교육부는 의과대학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관계 부처와 협력해, 의학교육의 질 제고와 안정적 학사 운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최은옥 차관은 “의정 갈등 상황 속에서 학생 복귀와 학사 운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한 의과대학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27~’31학년도 의대 정원을 안정적으로 배정하고,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하여 지역의사제 안착 및 의과대학의 실질적 여건 개선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뉴스출처 : 교육부]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지역교육 혁신의 중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완주군 교육통합지원센터의 성과를 공유하고, 완주 교육발전과 교육기반 구축을 위한 논의에 나섰다. 지난 25일 완주군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이종훈 부군수 주재로 교육통합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열어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위원들은 완주군이 거둔 다양한 교육 성과에 주목했다. 특히 학교와 마을의 경계를 허무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학부모와 지역 주민을 ‘학교마을강사’ 등 교육 주체로 성장시켜 정규 수업 현장에 배치한 체계를 높이 평가했다. 이는 교육의 질 향상과 지역 활력 증진을 동시에 달성한 사례로, 교육 현장에서는 보기 드문 실질적인 배움의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완주군은 교육 문제를 학교 담장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과제로 확장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전국 최초로 ‘교육전담 중간지원조직’인 교육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지자체와 학교,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으며, 그 결과 전국 타 지자체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26일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천안)에서 2026년 학습 지원 담당 교원 410명과 14개 시군 교육지원청 기초학력 담당 장학사를 대상으로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한 충남온학력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교실-학교-학교 밖으로 이어지는 충남 온학력 3단계 학습 지원망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 2026년 충남 초등온학력 추진 방향과 변경 사항 ▲조기개입을 위한 책임교육학년제 확대 운영 방안▲기초학력 지도 운영 체계 ▲ 학력향상지원센터의 기초학력 보장 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로 기초학력 업무 담당자의 업무 실행력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충남교육청은 초등 저학년 단계에서의 조기진단과 조기 개입이 학습 격차 예방의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한글 기초 문해력과 기초 수리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초학력 전담 교사의 운영을 확대하고, 디지털 기반 진단 시스템과 연계한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김지철 교육감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2월 26일 오전 2026년 추진하는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최재모 교육국장은 이날 학습자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운영, 질문 중심 수업과 AI 디지털 교수학습 지원, 교육과정과 연계한 민주시민교육 추진, 안전한 돌봄 환경을 보장하는 방과후․돌봄 제공, 학생 맞춤 교육공간 조성 등 2026학년도 주요 교육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확대 적용 및 고교-대학 연계 학교 밖 교육 확대를 통해 학습자 삶과 성장을 지원하고 학습 기회의 다양성과 연속성 강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초등학교 전 학년과 중학교, 고등학교 1‧2학년까지 확대 적용됨에 따라 새로운 교육과정이 학교현장에 안착되어 교실수업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과정 편성‧운영 연수와 교수학습 모델 개발․보급 등을 통해 보다 정교하고 체계적으로 지원을 강화한다. 초․중학교는 학교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학교자율시간 운영을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구현하고, 교원의 교육과정 문해력과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연수를 추진하여 현장의 실행력을 높인다. 고등학교는 고교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2월 26일, 2026년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맞춤형 사후관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상담기관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부 관내 초·중학교 109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 관심군으로 분류된 학생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아동과 청소년의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해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심리검사와 상담 등 원스톱 서비스 제공, 학급 단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심리 지원 꾸러미 배부 등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시에 개입하며 내실 있는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추후관리 연계기관은 아동가족상담센터 참사랑, 심리상담센터 心, 건양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 그림마당상담센터 등 총 4곳이다. 위(Wee)센터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학교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25일, 2026년 3월 1일 자로 당진교육지원청 소속으로 전입한 직원과 교육청 전입 직원 21명을 대상으로 일반직공무원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부식에는 당진교육지원청으로 전입한 직원들(6급 2명, 7급 6명, 8급 9명, 9급 4명)이 참석해 각 과 간부직원들의 축하 속에 임용장을 수여받았다. 행사 이후 전입 직원들은 각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새로운 근무 환경과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정은영 교육장은 임용장을 수여하며 “당진 교육가족의 새로운 구성원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주길 바라며, 교육지원청도 안전적인 근무 여건 조성과 적극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입 직원들을 격려 했다. [뉴스출처 : 당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상습 침수 피해로부터 유아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보다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당진용연유치원을 2026년 3월 1일부터 임시 휴원한다고 밝혔다. 당진용연유치원은 그동안 지역 유아교육의 산실로서 수많은 아이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던 곳이다. 그러나 낮은 지형적 특성상 인근 하천(역천, 용연천) 범람 시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겪어왔으며, 특히 지난 2년 동안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교육시설 전체가 침수되는 등 유아들의 학습권과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아 왔다. 이에 당진교육지원청은 전문가의 정밀 진단 및 보호자 협의체와 긴밀한 소통 끝에 단순 복구가 아닌 근본적 해결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기로 결정했다. 휴원 기간 중 원아들은 인근 공립 유치원(혜성유치원, 기지유치원, 수청초병설유치원)에 분산 배치된다. 교육지원청은 유아들이 새로운 환경에 낯설어하지 않도록 적응 프로그램과 통학 대책을 지원하며, 학습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적 지원을 집중할 방침이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이번 휴원을 계기로 수청2지구 유치원 용지에 가칭 당진수청유치원 신설을 추진 중이다. 새롭게 태어날 유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현장의 시설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시설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설지원 사업’은 개별 학교가 인력 등의 부족으로 처리하기 힘든 시설관리·환경정비 업무를 교육지원청이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능인력을 활용한 현장 밀착형 지원과 전문업체를 통한 도급 지원을 병행하여 운영한다. 주요 지원내용은 ▲수목관리(전정, 예초 등) ▲건축시설(도색, 세척, 몰딩 등) ▲토목시설(배수로, 도색, 오일스텐 등) ▲놀이시설 관리(모래장 정비) ▲운동장 관리(평탄화, 소금포설 등) ▲인력 지원(교실 재배치, 캐노피 대여․설치 등) ▲차량지원 및 시설장비 대여 등이다. 지난해 시설지원 사업에 참여한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100점 만점에 99점을 기록하며 그 효과성을 입증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올해도 시설지원이 필요한 학교를 대상으로 시설지원 사업을 적극 펼처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찾아가는 학교 시설관리 컨설팅’을 통해 시설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관리하기 어려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이은경)은 학생들의 독서 흥미 유발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작가 강연’을 운영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지원 대상과 운영 횟수를 확대하여 부산 남부·동래교육지원청 관내 초·중학교 및 부산 관내 고등학교 등 총 24개교를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는 차야다, 정희선, 최현진, 이로아 등 이달의 책 선정 작가와 활발한 집필 활동을 이어가는 아동·청소년 작가 12명이 강사로 참여한다. 작가들은 ‘작가라는 직업’과 ‘창작의 영감’ 등을 주제로 생생한 현장의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특히 단순히 듣는 강연에 그치지 않고, 주제 도서를 활용한 독후활동과 질의응답(Q&A) 시간을 통해 학생들과 깊이 있게 소통하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다음달 5일 오후 3시부터 ‘학교로 가는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상세 내용은 시민도서관 평생학습과(☏051-810-8293)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경 관장은 “이번 강연은 책으로만 접하던 작가를 학교에서 직접 만나 창작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토론 중심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하여, 오는 3월 3일부터 ‘독서동아리 책꾸러미 대출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화도진도서관 소속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사서 추천 도서 목록을 제공하고, 원활한 독서토론을 위해 필요한 도서를 꾸러미 형태로 대출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대출은 동아리당 1개월 간 최대 30권까지이며, 1회에 한하여 1개월 연장이 가능해 동아리들이 여유 있게 토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